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키코와 열애설' 지드래곤 "이상형은요…센스 있게 입는여자"

'키코와 열애설' 지드래곤 "이상형은요… 그룹 빅뱅 지드래곤과 일본 모델 겸 배우 미즈하라 키코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지드래곤의 이상형이 새삼 화제다. 지드래곤은 지난해 7월 패션지 '코스모폴리탄'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말 한 마디를 해도, 옷을 하나 입어도 센스 있게 입는 그런 여자가 좋다"며 "거기에 예쁘기까지 하면 정말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8일 오전 연예전문매체 디스패치는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가 강남과 이태원 바 등지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을 단독으로 포착해 보도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두 사람은 국내에서도 연인다운 스킨십과 애정 표현을 아끼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이와 관련해 지드래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일단 본인에게 확인 중이며 확인 절차를 마치는 대로 공식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첫 열애설이 터진 이후 꾸준히 열애설이 돌았다. 그 때마다 소속사 측은 "친한 사이일 뿐 절대 연인 사이가 아니다"고 말해 이번 대응이 주목된다. 한편 1990년생 미즈하라 키코는 2007년 잡지 '비비'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야에의 벚꽃' '실연 쇼콜라티에', 영화 '상실의 시대' '진격의 거인'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4-10-08 14:10:02 유주영 기자
기사사진
홍준표 "국회의원, 특권 누릴 만큼 일해야"

홍준표 경남지사가 보수혁신위의 첫 의제인 불체포 특권 포기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밝혔다. 홍 지사는 8일 오전 KBS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에 출연, "국회의원들이 일하도록 하기 위해 특권을 부여하는 것"이라며 "그 특권을 자신의 부정 행위를 숨기기 위해 사용을 하니 문제가 커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의원들의 특권 내려 놓기가 중요한 게 아니고, 특권을 누릴 만큼 일을 하라는 것"이라며 "일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혁신위가 국회의원 불체포 특권 포기를 국회법 등 관련법 개정 방식을 통해 추진하려고 하는데 대해 "헌법에 규정돼 있는 불체포 특권을 헌법을 개정하지도 않고 어떻게 포기하겠다는 것이냐"며 "그건 포기 대상도 아니다"고 설명했다. 홍 지사는 "불체포 특권을 악용하는 사람을 어떻게 정치적으로 징벌할 것이냐에 초점을 모아야지, 헌법에 보장돼 있는 특권을 국회의원 개인이 포기를 할 수 없다"며 "그런 것을 논의하는 것을 보고 희한한 논의를 한다고 생각했다"고 지적했다. 또 "보수 혁신의 중심은 단순히 공천 제도 그런 문제가 아니라 부패 청산이고 두 번째가 기득권 타파"라며 "한국은 분단 국가이기 때문에 대북 강경 주의를 어떻게 대북 공존 정책으로 바꿔갈 것이냐, 이 세가지가 보수의 가장 큰 문제"라고 말했다.

2014-10-08 13:43:52 조현정 기자
기사사진
새신랑 인교진, 자상함은 옛 말 '천국의 눈물' 나쁜 남자로 변신…"끊임없이 고뇌했다"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 배우 인교진이 '천국의 눈물'에서 나쁜 남자로 변신을 예고하고 나섰다. 인교진은 오는 11일 첫 방송될 MBN 특별기획드라마 '천국의 눈물'에서 유선경(박지영)의 시동생이자 진현태(윤다훈)의 이복동생인 진현웅 역을 맡았다. 극 중 진현웅은 아버지 진만봉(박근형)의 지원으로 미국에서 유학을 마친 '엄친아'. 하지만 첩의 아들이라는 환경 때문에 세상에 부정적이고 회의적인 면모를 갖고 있다. 우연히 윤차영(홍아름)을 만나게 되면서 굴곡진 인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다수의 작품에서 자상한 남성상을 맡아 해오던 인교진이 '180도' 연기 변신에 나설 것으로 보여 시청자들의 관심을 사고 있다. 인교진은 "예전에 맡았던 착한 남자들과는 다르게 감정을 많이 드러내지 않고 냉정한 면이 있는 진현웅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경험을 했다"며 진현웅 역에 대한 애정을 내비쳤다. 제작진 측은 "인교진은 자신이 자라온 환경 때문에 냉정할 수밖에 없는 진현웅 캐릭터를 맡고 난 후 끊임없이 고뇌하는 모습으로 제작진을 감동시켰다"며 "인교진의 노력으로 진현웅이라는 캐릭터가 완성도 높게 그려졌다. 인교진의 색다른 연기변신을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천국의 눈물'은 매몰찬 모정에 두 번이나 짓밟힌 딸과 성공에 대한 탐욕 때문에 자신이 낳은 핏줄을 버린 비정한 엄마의 '비극적인 전쟁'을 다룬다. 박지영-홍아름-서준영-인교진-윤서를 비롯해 윤다훈-이종원-김여진-윤주상-박근형-박정수 등이 출연한다.

2014-10-08 13:41:33 김학철 기자
기사사진
거북목 원인…스마트폰과 컴퓨터 때문? 예방 체조 '눈길'

컴퓨터와 스마트폰 사용이 늘면서 거북목증후군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거북목 증후군'의 증상과 예방법에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거북목 증후군은 경추 통증의 일종으로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장시간 사용하는 현대인이 늘어감에 따라 환자들도 급증하고 있는 추세다. 특히 직장인의 대부분이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어 64%의 사람들이 목과 어깨에 통증을 느끼고 있는것으로 전해졌다. 거북목 증후군이란 거북이가 목을 길게 뺀 모습처럼, 목의 모양이 변형되고 여러 가지 통증을 유발하는 증상이다. 특히 거북목 증후군은 완치가 아닌 관리를 해야 하는 병이기 때문에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에 조깅이 예방책으로 꼽히면서 거북목 예방 체조도 등장했다. 거북목 예방 체조는 첫 번째로 서거나 앉은 자세로 양 손으로 허리를 잡는다. 그리고 머리를 천천히 앞으로 숙인 후 뒤로 지그시 숙인다. 그리고 고개를 좌우로 돌려 어깨 너머를 바라보고, 고개를 좌우 어깨 쪽으로 숙여준다. 또 귀가 어깨에 닿는다는 느낌으로 숙인 다음 고개를 숙이고 왼쪽으로 3회 오른쪽으로 3회 천천히 돌린다. 마지막으로 두 손을 비벼 손바닥 온도를 높인 후 세수하는 것처럼 목을 비벼주며 마시지 하면 된다. 아는 특히 바쁜 생활로 특별히 시간을 내서 운동을 하거나 치료를 받는 것이 어려운 직장인들에게 간단한 동작으로 효과를 볼 수 있게 하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또한 우선 컴퓨터 모니터를 자기 시야보다 높게 하고 목 스트레칭을 해야 재발을 막을 수 있으며, 근무 중간중간에 잠깐씩 일어나 움직이고 몸을 펴주는 것도 효과적이다.

2014-10-08 13:35:59 유주영 기자
기사사진
제일초등학교 가을운동회 … "모두가 손잡고 1등 골인" 감동 물결

제일초등학교 가을운동회 … "모두가 손잡고 1등 골인" 감동 물결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꼴등 없는 운동회'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개돼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22일 용인시 제일초등학교 가을운동회 달리기 사진 한 장이 누리꾼들을 감동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공개된 사진은 제일초등학교 초등학생 5명이 여느 달리기 시합과는 다르게 서로 손을 맞잡고 나란히 걷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몸이 불편해 늘 꼴찌만하는 친구를 위해 아이들이 모두 손을 잡은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자신을 사진 속 주인공, '기국이'(맨 오른쪽)의 큰 누나라고 밝힌 글이 감동을 주었다. 주인공의 누나는 "제 동생은 연골무형성증이라는 지체장애 6급으로 쉽게 말하면 높은 하늘을 가졌지만, 키가 작은 아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이들이 있는 힘껏 달리는 대신 동생을 돌아보며 천천히 달리더라"며 "나중에는 한 아이가 달려와 동생의 손을 잡으니 다른 애들도 다같이 와서 손을 잡고 달렸다"고 설명했다. 이 학생들의 담임인 정희옥 선생님은 한 방송사와 가진 인터뷰를 통해 "이번에 같이 손잡고 뛴 재홍이는 기국이가 늦으면 밖에 나가서 기다린다. '왜 거기 나가서 기다리니'라고 물으면 '기국이랑 놀려고 기다려요'라고 대답한다"고 밝혀 감동을 더했다. 누리꾼들은 이같은 사연을 접하고서"제일초등학교 어린이들, 어른보다 훨씬 성숙하고 착하다","경쟁을 부추기는 사회에 시사하는바가 크다"," 어른인 내가 부끄럽고 고맙다" 등 극찬이 쇄도하고 있다.

2014-10-08 13:11:03 유주영 기자
기사사진
에브리온TV, 2년 연속 연고전 생중계

무료 N스크린 서비스 에브리온TV는 10~11일 스포츠 중계 전문 채널 STN이 제작하는 '2014 연세대-고려대 정기대항전'(이하 연고전) 방송을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에브리온TV의 연고전 생중계는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다. 지난해에는 고려대 방송국에서 제작한 이른바 '고려대 편파 방송'을 생중계해 시청횟수 4만회를 넘기는 등 인기를 끌었다. 올해도 연고전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스포츠 경기들이 에브리온TV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연고전 첫날인 10일에는 야구와 농구, 아이스하키 경기가 방송되며, 11일에는 럭비와 축구 경기가 에브리온TV를 통해 생중계된다. 각 경기에는 STN의 해설진이 전문적인 스포츠 캐스팅을 곁들일 예정이다. 권기정 에브리온TV 대표는 "지난해 에브리온TV를 통해 생중계된 '2013 고연전' 채널의 반응이 좋아 올해에도 '2014 연고전' 생중계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대학 영화제, 축제 등 대학에서 만들어지는 다양한 콘텐츠를 에브리온TV에서 보다 많이 볼 수 있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2014 연고전은 스마트폰과 PC에서 에브리온TV 앱을 다운받은 후 '2014 연고전 특별 생중계' 채널(에브리온TV 채널 1번)을 선택하면 로그인 없이 바로 시청할 수 있다.

2014-10-08 12:40:55 이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