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넷마블 SNG '학교2014' 가을 운동회 분위기 업데이트

넷마블 '학교2014: 반갑다, 친구야!'가 가을 맞이 업데이트를 벌인다. 넷마블게임즈는 모바일 SNG '학교2014: 반갑다, 친구야! for Kakao'에 가을 업데이트를 통해 박 터트리기, 캐릭터 강화 등의 신규 콘텐츠를 8일 선보였다. 지난 4월 출시된 이 게임은 학생 회장이 된 주인공이 폐교 위기에 처한 학교를 일으켜 세우는 이야기를 담은 모바일 게임으로 화사한 그래픽과 풍부한 소셜 콘텐츠가 특징이다. 박 터트리기는 보유 중인 모든 캐릭터가 박에 모래 주머니를 던지는 특별 콘텐츠로 피해를 입히는 만큼 골드와 경험치를 제공한다. 매일 새벽 1시에는 전일 전체 이용자가 입힌 피해 정도에 따른 추가 보상을 모든 참여자에게 일괄적으로 지급한다. 캐릭터 강화는 하트를 사용해 캐릭터를 성장시킴으로써 일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콘텐츠다. 캐릭터를 강화할 때마다 박 터트리기에서 입힐 수 있는 피해도 함께 커지기 때문에 보다 큰 혜택을 얻을 수 있다. 아울러 할로윈을 앞두고 신규 건물 3종 공동 묘지, 마녀의 집, 호박머리 장식물과 타임머신 시계탑, 대관람차 등의 새로운 놀이동산도 등장했다. 박영재 넷마블 본부장은 "가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운동회의 백미 '박 터트리기'를 '학교2014: 반갑다, 친구야!'에서 즐기며 풍성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을 것"이라며 "할로윈 분위기로 준비한 다채로운 건물로 학교를 꾸며 가을 분위기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4-10-08 10:43:23 장윤희 기자
기사사진
'한글날' 맞아 사할린에 '한글 공부방' 생겼다

러시아 사할린주의 주도인 유즈노사할린스크시에도 '한글 공부방'이 생겼다. 이곳 한인회가 운영하는 한글학교 2층에 새롭게 문을 연 한글 공부방은 지난해부터 전 세계를 다니며 '한글 공부방 지원 프로젝트'를 펼치고 있는 방송인 서경석과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의 합작품이다. 이들은 지난해 3월 일본 교토를 시작으로 베트남 호찌민, 태국 방콕,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필리핀 마닐라, 브라질 상파울루 등 총 9곳의 한글 공부방에 교육 물품을 지원했다. 지금까지는 재외동포가 직접 운영하는 한글 교육시설에 부족한 교육 물품을 지원했으나 유즈노사할린스크처럼 아예 공부방을 하나 만들어 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 교수는 8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사할린을 방문했을 때 일제강점기에 강제로 끌려온 한인 후손들이 정체성을 잃지 않기 위해 애쓰는 모습을 봤다"면서 "한글날을 기념해 공부방을 만들어주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올해부터 한국과 러시아 간 비자 면제 협정이 발효돼 러시아 사람들에게도 한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오는 2018년 러시아 월드컵 때까지 이 지역의 한글 공부방 지원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경석도 "1년에 5군데씩 지원해 20년 동안 전 세계에 한글 공부방 100곳을 지원하는 것이 목표"라며 "한글 세계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희망했다. 둘은 '광복 70년', '한일 수교 50년'을 맞는 내년에 재일동포가 운영하는 일본 내 한글학교에 공부방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들의 공부방 지원 프로젝트에는 G마켓이 참여하고 있다.

2014-10-08 10:43:05 유주영 기자
기사사진
이통3사, '단통법' 시행 2주차 보조금 소폭 인상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법(이하 단통법)' 시행 일주일이 지난 가운데 이동통신 3사가 일제히 주요 휴대전화 단말기에 대한 보조금을 확대했다. 단통법이 시행되면서 이통 3사는 단말기별 보조금을 공시한다. 한번 공시한 보조금은 최소 일주일간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지난 1일 보조금을 공시한 이통사들은 8일부터 보조금 변경이 가능했다. 이에 따라 SK텔레콤은 8일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T월드 다이렉트에 갤럭시 노트4 'LTE100 요금제' 기준 지원금을 11만1000원으로 공시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에는 18만원, LG G3 CAT6는 2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는 첫주 대비 4만~7만원 가량 늘어난 셈이다. 보조금이 가장 많은 단말은 출시 15개월이 지난 G프로로 47만6000원이 지원된다. KT는 고가 요금제에 대한 지원금을 세분화하고 비례성 원칙을 도입해 높은 요금제를 쓸수록 더 많은 보조금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재조정했다. 이에 따라 완전무한 129 요금제 기준 갤럭시 노트4는 지원금이 8만2000원에서 16만2000원으로 늘었고, 갤럭시S5는 15만9000원에서 22만8000원,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13만6000원에서 25만1000원으로 높아졌다. LG유플러스는 'LTE8 무한대 89.9 요금제 기준 갤럭시 노트4 보조금을 전주보다 3만원 늘린 11만원으로 책정했다. 한편 이처럼 이통사 보조금이 늘어난 데는 정부의 권고와 이통사 지원금뿐 아니라 제조사 장려금도 늘어났기 때문으로 보인다.

2014-10-08 10:34:35 이재영 기자
기사사진
보육료 지원중단되나…내년부터 각 가정 부담해야 보육대란 우려

내년 보육료 지원이 중단돼 어린이집 이용 중단 등 '보육 대란'이 현실화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전국 시도교육감들이 2조1000여억원 규모의 내년도 누리과정(3~5세 무상보육) 예산편성 일부를 거부하기로 하면서 유치원과 어린이집 보육료 지원이 중단될 위기에 처했다. 시도교육청과 정부간 협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이에 따른 사회적 혼란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문제가 되는 것은 복지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부담했던 어린이집 지원금을 지방교육재정교부금에서 떠안게 됐기 때문이다. 정부는 누리과정 사업을 지방사무로 보고 국고 지원 불가입장을 밝히며 정부 예산안에 반영하지 않아 이번 시도교육감들의 예산 편성 거부를 불러왔다. 그동안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다니던 아동을 둔 가정은 내년에는 이를 직접 부담해야 한다. 현재 대부분의 시도교육청이 올 연말까지는 관련 예산을 확보한 상황이지만 누리과정이 실제로 반영되지 않으면 내년 1월부터는 아동들에 대한 보육료를 각 가정에서 내야 한다. 또 그동안 시도교육청이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보육료를 전달했던 시스템도 일시 중단될 수밖에 없어 이에 따른 혼란도 예상된다.

2014-10-08 10:19:59 유주영 기자
기사사진
개기월식 '블러드문' 관측… 8일 서강대서 '옥상달빛별빛' 행사

태양과 지구, 달이 일직선에 위치해 '붉은 달'(블러드문)이 뜨는 개기월식 날인 8일 서강대학교에서 개기월식과 별을 관찰하면서 에너지 절약 특강을 들을 수 있는 '옥상달빛별빛' 행사가 열린다. 서울시와 한국천문연구원,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가 함께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이날 오후 5시 서강대 다산관 101호에서 열린다. 참가자들은 달의 기원, 월식, 갈릴레이의 절전 방법, 옥상을 활용한 에너지 절약 방법, 빛 공해 저감 대책 등 서울시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에너지 절감 활동에 대해 설명을 들을 수 있다. 행사에는 2011년 12월 이후 3년 만에 일어나는 개기월식을 관측하기 위해 시민 500여 명이 모일 예정이다. 천문 지도사 30명도 참가해 천체망원경 20대와 전국에 한 대뿐인 천체망원경 두 대를 탑재한 특수차량 스타카(이동 천문대)를 설치하고 관측 활동을 펼친다. 월출은 오후 5시 57분부터 시작된다. 오후 6시 14분부터 오후 9시 34분까지는 부분월식, 오후 7시 24분부터 오후 8시 24분까지는 개기월식이 일어난다.  행사장에서는 관측 외에도 에너지 절약 방법과 천문 상식 관련 퀴즈 대회, 지구와 달 모형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withwit@yna.co.kr

2014-10-08 10:10:42 유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