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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인천국제공항, 홍보전망관 개관 5주년 기념해 국민 참여행사 개최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위치한 홍보전망관 개관 5주년을 기념해 내년 1월부터 2월까지 두 달간 대국민 참여 행사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망관 방문객에게 경품을 제공하는 '신년 행운 이벤트'와 '청소년 대상 인천공항 체험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선 '신년 행운 이벤트'는 1월 한 달간 진행되며, 홍보전망관 방문객 선착순 2023명을 대상으로 계묘년 맞이 '토끼 저금통'을 선물하며 추첨을 통해 여행용품 세트, 인천공항 달력 등 경품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홍보전망관에 별도로 마련된 '5주년 기념 이벤트 포토존'에서 기념촬영도 할 수 있다. '청소년 대상 인천공항 체험활동'은 내년 1월 24일을 제외한 1월~2월 매주 화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90분 간 별도로 선정된 30명의 청소년(매 회당)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인천공항 체험활동에서는 전문 안내요원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3층에서 5층까지 함께 이동하며 문화예술작품, 스마트 공항 서비스 등 인천공항의 주요시설에 대한 안내를 제공하며, 5층에 위치한 홍보전망관에 도착해서는 인천공항 수하물시스템 VR(가상현실)체험, 인천공항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활동도 할 수 있다. 인천공항 체험활동 참여 희망자는 전화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 중이며, 현재 2월 방문자에 대한 접수가 진행 중이다. 한편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일반지역 5층에 위치하고 있는 홍보전망관은 2018년 1월 18일 제2여객터미널 개장과 함께 개관하였으며, 개관 이후 2022년 11월 기준 월 평균 1만5000명 이상의 방문객이 꾸준히 찾는 장소가 됐다. 인천국제공항 측은 "인천공항 제2터미널 홍보전망관은 인천공항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홍보관', 인천공항이 세계적인 공항으로 성장하기까지 역사적 순간들을 기록한 '역사관'을 비롯해, 항공기 및 활주로 등 공항전경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공간'으로 구성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경욱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은 "새해 및 인천공항 홍보전망관 개관 5주년을 기념해 방문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경품증정 등 기념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홍보전망관에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도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12-31 11:31:38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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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12월 31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12월 31일 토요일 [쥐띠] 36년 심신은 피곤하나 재물은 들어오는 날. 48년 사방에서 운이 들어오는 날이니 거칠 것이 없다. 60년 물은 고이면 썩기 시작. 72년 간발의 차이로 기회를 놓친다. 84년 상대의 단점을 지적하면 그대로 나에게 온다. [소띠] 37년 명예는 높이지만 실속은 조금. 49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만 같아라. 61년 의외의 귀인이 바로 옆에 있었다. 73년 행운은 우연히 오는 것이 아니니 항상 준비하고 노력. 85년 타인의 시선에 얽매이지 말라. [호랑이띠] 38년 가족과 협동하여 일을 성사. 50년 자식의 재능이 두드러지니 지원을 아끼지 마라. 62년 집 나간 말이 가족을 일궈서 돌아온다. 74년 노력은 한만큼 열매가 헛되지 않는다. 86년 번뇌가 많다면 관음기도를 해보도록. [토끼띠] 39년 뜻대로 되는 자식은 별로 없으니 마음을 비워라. 51년 밑 빠진 독에 물을 붓고 있는 것은 아닌지 살펴라. 63년 기쁨과 근심은 마음먹기 나름. 75년 물 건너서 기쁜 소식이 들려온다. 87년 휴대폰 분실을 조심히. [용띠] 40년 운동을 열심히 하고 먹는 것에 신경. 52년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말고 전진. 64년 길을 떠나게 되면 상비약을 챙겨라. 76년 내 것이 아닌 것은 과감하게 포기를. 88년 게으름을 피우면 피운 만큼 뒤떨어지게 마련. [뱀띠] 41년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격. 53년 어두움 속에서도 마음은 속일수가 없을 것. 65년 필요 이상의 의미를 부여하지 마라. 77년 날씨 탓만 하지 말고 밖으로 나가서 일을 찾아라. 89년 구설수가 있으니 오늘은 말조심. [말띠] 42년 흔들이며 사는 것이 인생. 54년 자식 자랑으로 입에 침이 마른다. 66년 곡식을 얻기 위해서는 씨를 심어야만. 78년 자신에게 여유 있는 시간을 투자하여 공부를. 90년 이간질로 발등을 찍는 것은 바로 내 도끼이다. [양띠] 43년 삶의 지혜를 자식에게 배운다. 55년 두려움이 기도를 거치면 용기로 변한다. 67년 사회에 공헌하며 사는 것에서 지구는 숨을 쉰다. 79년 복은 주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 것. 91년 포기도 용기가 필요하다는데. [원숭이띠] 44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언행을 조심. 56년 뿌린 대로 거두는 법이니 착하게 살자. 68년 행복은 가정의 화목에서 시작된다. 80년 언행이 변덕스런 사람을 조심. 92년 게으름을 피우면 피운 만큼 뒤떨어져서 고생. [닭띠] 45년 길 떠나려는데 폭풍우가 지체. 57년 지는 잎을 보면 내 신세 같아서 서글프다. 69년 자연에서는 행동하나에도 주의 깊게 살피고 있을 터. 81년 결과가 중요하다는 걸 명심. 93년 괴로운 시련처럼 보이나 좋은 일이다. [개띠] 46년 옛 친구를 만난다. 58년 골이 깊으면 산도 높은 법이니 희망을 갖자. 70년 중용에 남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행동을 조심하라했다. 82년 칭찬은 허공에 흩어지는 메아리이다. 95년 밑 빠진 독에 물을 분다고 무슨 소용이. [돼지띠] 47년 가야할 길이 보인다. 59년 조금 나누는 것도 바람직한 가짐. 71년 걱정만 하고 해결은 못한다. 83년 평범한 신용으로 협조와 지지를 얻는 결실을. 95년 번개전電은 비雨와 신申이 합하여 이루어진 글자처럼 동업도 고려.

2022-12-31 06:00:0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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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여가부 청정맞손...학교 밖 청소년 지원 강화

서울시특별시교육청과 여성가족부는 30일 학교와 청소년시설 간 연계·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학교 안팎 교육-청소년정책' 간 연계·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이뤄졌다. 협약 내용은 청소년의 학교 안팎 활동 경험 확대를 위한 ▲교과과정-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연계 ▲학업중단 숙려제 중인 학생 및 이주배경학생의 학업 중단 예방 등을 위한 청소년 시설 각종 프로그램 활용 ▲학교 밖 청소년 종합지원 강화 등이다. 서울시교육청에서는 그간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자립 지원을 위해 지난 2019년 '서울특별시교육청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 또한, 전국 교육청 최초로 학교 밖 청소년 도움센터를 설치해 학교 밖 청소년의 학력취득을 위해, 의무교육단계 학력인정 시범 사업을 비롯한 학령기 청소년의 학습지원 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학교 밖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교육참여수당'을 지급해 오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2020년 여성가족부와 업무협약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의 차별 개선과 꿈드림 청소년에게 교육참여수당 지급 확대 등 학교 밖 청소년 지원 내실화를 위해 협력해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그동안 선도적으로 추진해 왔던 학교 밖 청소년 활동 지원정책 뿐만 아니라, 학교안팎에서 청소년 교육프로그램의 연계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그간 중앙부처와 교육청의 분절적인 정책들이 학교 안팎의 청소년에게 통합적으로 지원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학교 안팎 어디서나 꿈을 키우며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12-30 16:22:12 신하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