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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1천만원·헌혈증 1004장 전달

"10년간 임직원 8천여명 참여한 생명나눔…지속적 사회공헌 실천"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은 지난 3일 소아암으로 투병 중인 어린이들의 치료를 돕기 위해 치료비 1000만원과 헌혈증 1004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생명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소아암 환아와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한수원은 최근 10년간 임직원 약 8000여 명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하며 헌혈증과 후원금 지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한수원은 에너지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아동·청소년, 지역사회,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생명 존중과 나눔 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서선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사무총장은 "한수원의 지속적인 관심이 환아와 가족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되고 있다"며, "전달받은 소중한 헌혈증과 후원금은 아이들이 치료를 포기하지 않고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전대욱 한수원 사장 직무대행은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작게나마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자 이번 후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한수원은 생명 존중과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6-02-04 15:33:43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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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민생침해금융범죄 피해자 지원

BNK금융그룹은 부산경찰청과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와 함께 민생침해금융범죄 예방과 피해자 긴급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보이스피싱·로맨스스캠·투자사기 등 서민의 일상과 생계를 위협하는 민생침해금융범죄를 예방하고, 범죄 피해 발생 시 신속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BNK금융그룹은 BNK금융그룹 희망나눔재단을 통해 민생침해금융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한 기금 2억원을 조성했으며, 금융소비자 보호와 금융피해 예방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어 부산경찰청은 범죄 피해자를 조기에 발굴해 실질적인 지원이 가능하도록 협조하고,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조성된 기금을 활용해 피해자에 대한 긴급 지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각 기관은 민생침해금융범죄 예방 활동과 함께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목표다. 빈대인 BNK금융그룹 회장은 "이번 협약이 금융사기 등 민생침해금융범죄로 어려움을 겪는 피해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금융사기 예방과 피해 구제를 위한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6-02-04 15:25:40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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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텍대학서 기술로 인생 2막… 미용실에서 공직·대기업으로

폴리텍 '삶을 바꾸는 기술교육' 결실… 올해 졸업생 9769명 산업현장으로 미용실에서 미래를 이야기하던 두 청년이 한국폴리텍대학에서 기술교육을 통해 대기업과 공직에 나란히 진출하며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다. 4일 한국폴리텍대학에 따르면, 미용실에서 헤어디자이너와 실습생으로 함께 근무하던 원솔(29) 씨와 최세종(27) 씨는 진로 고민 끝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인공지능(AI)전자과 2년제 학위과정에 함께 입학했다. 비전공자였던 원 씨는 성실한 학업 태도로 정보처리기능사, 산업안전산업기사 등을 취득했고, 지역인재 9급 공무원(방송·통신 직렬)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최 씨는 학생회 활동과 학업을 병행하며 LS전선, 코오롱, 한화이센셜 등에 합격했고, 현재 LS전선에서 근무 중이다. 두 사람은 "학교에서 배움이 인생의 방향을 바꿨다"라며 "한국폴리텍대학에서의 경험이 미래를 준비하는 데 든든한 기반이 됐다"라고 말했다. 기술교육의 성과는 중장년층에게도 이어지고 있다. 10여 년간 환경안전관리 분야에서 일해온 이동호(39) 씨는 경력 전환을 결심하고 춘천캠퍼스 산업설비과에 입학했다. 그는 2년 만에 에너지관리기능장을 비롯해 공조냉동기계기사, 위험물산업기사 등 총 9개의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했다. 현재 삼양식품 원주공장에서 핵심 설비를 담당하고 있는 이 씨는 "교수님들의 실무 중심 수업과 현장 실습이 다시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기술로 사회에 기여하는 전문가로 나아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들을 포함해 한국폴리텍대학 전국 39개 캠퍼스에서는 올해 총 9769명의 졸업생이 배출됐다. 폴리텍대학은 생애주기별 직업교육 체계를 통해 다양한 배경의 학습자가 산업현장에 안정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취업 성과도 뚜렷하다. 2025년 대학정보공시에 따르면 한국폴리텍대학의 취업률은 77.9%, 취업 후 3개월 이상 근무를 유지한 1차 유지취업률은 92.4%에 달한다. 이철수 한국폴리텍대학 이사장은 이날 경기도 성남시 성남캠퍼스에서 열린 학위수여식에서 "여러분이 익힌 기술과 열정은 급변하는 AI 시대와 산업현장 변화를 이끄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폴리텍에서 키운 기술 자부심으로 당당히 나아가길 바란다"라고 졸업생들을 격려했다. 졸업식에는 이철수 이사장과 신상진 성남시장, 학부모 등이 참석해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우수한 성적과 기술 역량을 인정받은 졸업생에게는 고용노동부 장관상과 이사장상 등이 수여됐다. 한편, 한국폴리텍대학은 3월 중순까지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kopo.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6-02-04 15:24:36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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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 박찬대 국회의원에 감사패 전달

수협중앙회는 지난 3일 수협 인천어선안전조업국에서 박찬대 국회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인천 앞바다 야간조업이 44년 만에 재개되는 데 기여한 공로에 대한 감사의 의미다. 인천이 지역구인 박 의원은 그동안 인천 해역의 야간조업 해제를 위해 해수부와 국방부, 인천시, 경기도 등 관계기관 간 규제 완화 협의회를 주도해 왔다. 특히, 지난해 말 정책간담회를 열어 '규제 완화와 안전 담보' 합의를 돌출해 내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는 설명이다. 이에 해양수산부가 공고한 '일시적 조업 또는 항행 제한'이 지난달 개정됐으며, 야간에도 조업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 또, 해수부에 따르면 이번 개정으로 서울시 면적의 약 4배 규모의 어장이 확대됐다. 인천·경인 서부·경인 북부·영흥·경기 등 5개 수협 소속 어선 900여 척이 해당 어장에서 연간 3000톤(t)가량의 수산물을 추가로 어획해 약 136억원 추가 소득 증대 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44년 만에 야간조업이 허용됨에 따라, 인천어선안전조업국은 야간 경계선(북위 37도 30분 이북) 침범 방지를 위해 해경·군부대 등과 비상 연락 체계를 구축하고, 아울러 어선안전조업관리시스템(FIS)을 통한 모니터링을 강화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노동진 수협중앙회 회장은 "조업 제한으로 생계에 어려움이 많았다"면서도 "규제를 풀어달라는 어업인의 목소리가 제도에 반영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신 점에 대해 어업인을 대신해 감사하다"고 말했다. /안재선기자 wotjs4187@metroseoul.co.kr

2026-02-04 15:24:34 안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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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장중 시총 1000조 돌파…국내 기업 첫 사례

삼성전자가 4일 장중 국내 기업 역사상 처음으로 시가총액 1000조원을 돌파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장중 시가총액 1000조원을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우선주 시가총액 98조원을 합치면 전체 시가총액은 1098조원에 달한다. 장중에는 16만9400원까지 오르며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날 삼성전자 주가는 오전 장중 하락세를 딛고 상승 전환에 성공했다. 장 초반에는 전날 미국 뉴욕증시 하락과 인공지능(AI) 투자심리 둔화 여파로 한때 3% 넘게 밀리기도 했지만, 이후 낙폭을 빠르게 회복하며 장중 상승 흐름을 굳혔다. 시장에서는 AI 산업 확산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 수요 급증 기대가 주가를 끌어올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함께 메모리 가격 상승에 대한 신뢰가 높아지면서, 삼성전자의 실적 개선 가능성이 본격적으로 주가에 반영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반도체 사업에서는 고대역폭 메모리(HBM)와 서버용 D램 중심의 제품 믹스 개선이 이어지고 있다. 차세대 HBM4 개발 로드맵이 구체화되면서 기술 경쟁력에 대한 우려도 완화됐다는 평가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국내 기업 최초로 분기 영업이익 20조원을 기록했으며, 올해 연간 영업이익이 130조원을 웃돌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되고 있다. 외국인 수급 개선도 주가 상승을 뒷받침했다. 연초 이후 외국인 투자자들이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순매수에 나서면서 시가총액 1000조원 돌파의 동력이 됐다는 분석이다. 설비투자(CAPEX)를 조절하며 수익성 관리에 집중하는 전략 역시 실적 안정성을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증권가의 눈높이도 빠르게 올라가고 있다. 국내 증권사들의 삼성전자 목표주가 컨센서스는 21만5375원으로, 전일 종가 대비 28% 이상의 상승 여력이 남아 있다는 분석이다. 미래에셋증권은 목표주가를 24만7000원으로 제시하며 "HBM4를 기점으로 D램 본업 경쟁력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6-02-04 15:24:02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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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생보업계, '요양·기후리스크' 대응 논의

생명보험협회와 일본 생명보험 교육기관 'FALIA'는 서울 더플라자 호텔 서울에서 '2026 한-일 생명보험 지속가능 세미나'를 열고 초고령사회와 기후변화 등 구조 변화에 대한 업계 대응전략을 논의했다고 4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일본 요양(개호) 산업 현황과 지속가능보험원칙(PSI) 등 국제 기준을 공유하고 생명보험의 '라이프 케어(Life Care)' 확장과 중장기 리스크관리 방향을 점검했다. 김철주 생보협회장은 개회사에서 "한·일 생명보험산업이 인구구조 변화, 기후위기, AI 기술 발전이라는 구조적 전환기에 놓여 있다"며 "이러한 교류가 생명보험이 삶 전반을 아우르는 Life Care 산업으로 도약하는 혁신 방안 도출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후지이 다케시 FALIA 이사장은 한·일 국교 정상화 이후 약 60년간 이어온 교류를 언급하고 "양국이 아시아 주요 보험시장으로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선도할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솜포케어의 사이토 가즈히로가 일본 요양시장의 현재와 미래, 요양보험 제도의 역사와 현황, 한국과 일본의 제도 차이 등을 소개했다. 일본이 초고령사회를 먼저 겪은 만큼 요양산업 발전 과정과 보험산업과의 연계 가능성에 대한 질의응답도 이어졌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다나카 마사유키가 보험산업의 지속가능성 제고 방안을 발표하고 "보험이 제공하는 핵심 가치는 신뢰"라고 강조했다. 발표는 파리협정 체제하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와 기후변화 리스크를 짚었다. 지속가능보험원칙(PSI)을 중심으로 보험 가치사슬 전반에 ESG를 통합하는 방향과 공시·투명성 강화 등 국제 기준 및 일본 업권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어진 패널토론에는 임대웅 유엔환경계획(UNEP) 금융이니셔티브, 이승준 보험연구원 연구위원, 오윤진 삼성생명 ESG 사무국 담당이 참여해 국제 지속가능성 흐름을 국내 여건에 맞게 활용하는 방안과 보험산업의 중장기 전략 및 리스크관리 방향을 논의했다. 생보협회는 "이번 세미나가 한·일 생명보험업계 교류를 확산하고 해외 선진 사례를 바탕으로 국내 보험산업의 지속가능 경영 수준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6-02-04 15:23:00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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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 'WHX 두바이 2026' 참가..."글로벌 시장 내 장기 파트너십 강화"

조아제약이 오는 9~12일(현지 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리는 'WHX 두바이 2026'에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조아제약은 2013년부터 해당 전시회를 통해 글로벌 바이어와의 접점을 확대해 왔다. 올해는 장기 파트너십 구축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최근 우즈베키스탄 등에서 주요 거래처 대상 수출 물량을 늘리고 신규 제품군을 선보이는 등 성과를 거둔 만큼, 중동과 아프리카를 잇는 수출 벨트를 더욱 견고히 한다는 구상이다. 조아제약은 해외 현지 바이어들과 적극 소통하며 자사 대표 의약품, 건강기능식품은, 특허받은 용기 '조아 세피지 앰플' 등을 전면에 내세운다. 조아 세피지 앰플은 미국 약전(USP)에서 인증한 안전성 최고 등급 소재를 적용한 용기다. 인체 공학적 설계로 국내 특허를 취득하고 해외 30개 국가에서도 특허 등록을 마쳤다. 단일 소재를 사용해 분리 배출과 재활용이 쉬운 것도 특징이다. 최근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기준이 강화되고 있어 친환경 소재와 포장을 고민하는 글로벌 제약사들의 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OEM) 수요를 공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현지 바이어의 니즈에 맞춘 신규 브랜드 개발 및 맞춤형 생산 솔루션에 대한 구체적인 협의를 진행할 것"이라며 "적극적인 해외 박람회 참가를 통해 수출 품목을 다변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가치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6-02-04 15:19:57 이청하 기자
[부음] 2월 4일

▲ 임헌옥(향년 83세)씨 별세, 김갑선씨 남편상, 임일수(그린엔지니어링 대표)·임천수(스포츠조선 총무판매팀 부장)씨 부친상, 박은란·김지선씨 시부상 = 3일 오후 8시32분, 안양 한림대성심병원 장례식장 VIP1호실, 발인 5일 낮 12시, 장지 충남 공주시 이인면 선영. 031-382-5004 ▲ 유애자(향년 97세)씨 별세, 권영한(전 한국전기연구원장)·권영락(한국영화제작가협회 이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부조직위원장)·권영민씨 모친상, 이영미·명혜원·이미영씨 시모상 = 4일, 서울 경찰병원 장례식장 특실(4일 오후 3시부터 조문 가능), 발인 6일 오전 9시, 장지 경상북도 영천호국원. 02-431-4400 ▲ 박정식(향년 85세)씨 별세, 김기찬(한국기술교육대 교수)·김기영(인텍전기전자 수석연구원)·김원양(한전 서대구지사 과장)·김정민씨 모친상, 곽진희(방송통신위원회 방송기반총괄과장)·이연진씨 시모상, 김현수·장성민씨 장모상 = 4일 오전 3시35분, 대구파티마병원장례식장 특202호, 발인 6일 오전 5시30분, 장지 경기도 광주 시안추모공원. 053-958-9000 ▲ 김영성씨 별세, 김홍철(국기원 경영지원국장)씨 부친상, 안용규(전 한국체대 총장)씨 장인상 = 4일 오전 7시 34분, 강동성심병원장례식장 VIP 2호실, 발인 6일 오전 8시. 02-470-1692

2026-02-04 15:13:54 신하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