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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에게 배우는 '건강 밥상의 기본, 전통 장(醬) 담그기'

명인에게 배우는 '건강 밥상의 기본, 전통 장(醬) 담그기' 서울시가 장 담그기에 가장 좋은 시기인 음력 정월을 앞두고 '전통 장 담그기 무료강좌'를 연다. 선조들의 지혜가 담겨있는 우리 전통음식, 그 중에서도 건강에 좋은 대표적인 발효음식이자 건강한 식생활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전통 장(醬)이다. 2월 8~10일 3일간 총 300명을 대상으로 서울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강좌에서는 된장, 고추장 등 지역별 명인들의 깊은 손맛이 담긴 비법은 물론이고 장독대 관리법도 배울 수 있다. 8일에는 발효음식과 약선음식의 전문가인 고은정 강사가, 10일에는 서울에서 3대째 장 담그기 내림솜씨를 지닌 조숙자 강사가 ▲장 담그기와 장 가르기 ▲장독대 관리법 등을 강의한다. 9일에는 4대째 서울 고추장 내림솜씨를 지닌 김복인 강사가 ▲띄운 보리고추장 담그기 ▲찹쌀고추장 담그기 ▲관리법 등을 알려준다. 권혁현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예로부터 깊은 맛을 내는 장을 담그기 위해서는 정월에 장을 담그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한다"며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전통 장 담그기를 배우길 원하는 분들을 위한 무료강좌를 개설하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강좌 신청은 1월 31일 오전 10시부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전통음식 강좌에 대한 문의는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인재육성팀 전화 또는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

2017-01-30 16:04:40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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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많은 아파트 관리' 서울시가 나선다…2월 신림현대APT 공공위탁 시범운영

'말 많은 아파트 관리' 서울시가 나선다…2월 신림현대APT 공공위탁 시범운영 서울시가 관리 갈등을 겪고있는 민간아파트 단지를 주민들이 요청하면 아파트 운영이 정상화 될 때까지 최대 2년간 서울주택도시공사 소속의 관리소장을 파견하여 직접 관리하는 '공공위탁관리'를 2월부터 시작한다. 시는 관악구 소재 신림현대아파트(1634세대)를 공공위탁관리 첫 번째 시범사업 대상단지로 선정,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를 통해 시범사업을 벌인다. 신림현대아파트는 1993년 준공 이후 20년 이상 한 업체에서 관리해오고 있었으며, 비슷한 규모의 다른 단지보다 관리비가 많이 나오고 장기수선계획 및 안전계획 부실, 아파트 재고재산관리 미흡 등의 이유로 입주자대표회의 의결로 공공위탁 관리를 신청한 단지이다 공공위탁이 실시되면 위탁수수료와 관리소장 인건비는 입주자대표회의와 협의하여 '공공위탁수수료와 관리소장 인건비'가 '민간위탁수수료와 관리소장 인건비'보다 많지 않은 범위 내에서 결정한다. 서울주택도시공사는 임대주택 관리 분야의 전문적인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투명한 관리를 위해 업무처리에 있어 공개를 원칙적으로 하고, 각종 용역·공사(방수,도장,난방,노후설비교체공사 등)가 투명하고 전문성 있게 이뤄지도록 관리한다. 또한 서울시는 정기적으로 규정에 맞게 관리되는지 체크하고 필요하면 행정지도를 실시하며 입주민 등의 의견도 수렴하여 관리에 반영한다. 서울시는 상반기 중 시범대상단지 1개를 추가 선정, 공공위탁관리하여 투명한 아파트관리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공공위탁관리 대상은 기존 주택관리업체와 올해 6월 30일 이전 계약기간이 종료되는 단지이며 입주자대표회의 의결 또는 입주민의 절반 이상이 찬성하는 단지이다. 공공위탁관리 절차는 '입주자대표회의 의결 또는 입주민 2분의 1이상 찬성 → (입주자대표회의에서) 자치구를 통해 서울시에 공공위탁 관리 요청 → 서울주택도시공사와 위·수탁 관리 체결 → 서울주택도시공사에서 단지에 관리소장 배치' 순서로 진행된다. 공공위탁 관리 방법은 서울주택도시공사에서 관리소장을 배치하여 관리가 정상화 되도록 추진하고 관리업체를 선정(특별한 사항이 없으면 기존 관리직원 고용 승계 원칙)하여 관리한다. 위·수탁 계약서는 서울시 관리규약준칙의 표준 계약서 및 공공위탁 관리에 따른 특약사항을 기준으로 입주자대표회의와 협의·결정하고, 위탁수수료와 관리소장 인건비도 입주자대표회의와 협의·결정한다. 공공위탁 기간은 최소 1년에서 최대 2년이며 관리가 정상화되면 전체 입주민의 2분의 1이상 또는 입주자대표회의 의결로 공공위탁 조기종료도 가능하다. 정유승 서울시 주택건축국장은 "서울시는 지자체 최초로 민간아파트 공공위탁 관리를 통해 공공의 관리 노하우를 민간에 적용하여 관리비 비리 등의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 민간아파트의 공동주택 관리 문제 해결을 위한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며 "서울시는 아파트 관리 투명성을 강화해 맑은 아파트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7-01-30 15:57:38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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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자체 개발 소재 '스카이퓨라' 차량용 부품화 성공

SK케미칼이 자체 개발한 슈퍼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소재 '스카이퓨라'를 자동차용으로 상업화하는데 성공했다. SK케미칼은 일반 플라스틱보다 강도가 뛰어난 슈퍼엔지니어링 플라스틱 PCT(폴리시크로 헥실렌디메틸렌 테레프탈레이트)소재가 국내 자동차·부품 업체의 표준 소재로 등록돼 올해 출시되는 앙산차용 커넥터에 적용된다고 30일 밝혔다. SK케미칼이 2012년 세계 두 번째로 상업화에 성공한 PCT 소재 스카이퓨라는 테레프탈산과 사이클로헥산 디메탄올을 화학적으로 결합한 제품이다. 2013년 산업통상부 장관상과 10대 신기술 인증도 받았다. 스카이퓨라가 차량용 커넥터에 사용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커넥터는 전자 부품이나 전선을 전기적으로 연결하는 부품으로 기존에는 PBT(폴리부틸렌 테레프탈레이트)나 폴리아미드(PA)가 사용됐다. 이번에 적용된 PCT는 기존 소재에 비해 높은 내열성과 내화학성, 전열성을 갖췄다. 특히 커넥터를 제조할 때 환경에 유해한 납땜 대신 플라스틱 회로 기판에 핀을 직접 접합하는 표면 실장 기술(SMT)을 사용할 경우 최고 온도는 260도까지 상승한다. 스카이퓨라는 녹는점이 285도 이상이기에 SMT 방식을 적용할 수 있다. 한태근 SK케미칼 EP사업팀장은 "최근 전기차 뿐 아니라 일반 차량에도 전자 장비 사용이 늘며 차량용 커넥터 수요가 증가세에 있다"며 "세계적으로 연간 6~7만 톤 규모로 추산되는 자동차 커넥터용 플라스틱 시장에서 SK케미칼은 향후 3년 내 전체 시장의 5% 이상을 스카이퓨라로 대체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2017-01-30 15:52:18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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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황교안 첫 통화, '튼튼한' 한미관계 확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30일 통화를 통해 '튼튼한' 한·미 관계를 확인했다. 특히 이날 통화는 박근혜 대통령의 직무 정지 상황에서 양국 최고위급 소통 채널이 건재하다는 것을 확인함으로써 그동안 제기됐던 안보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켰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약 30분 동안의 황 권한대행과의 통화에서 "양국 각료 등 관계 당국이 북핵·미사일 대응전략 등에 대해 계속 긴밀히 협의해 나가자"면서 "미국은 언제나 100% 한국과 함께 할 것이며, 한·미 관계는 과거 그 어느 때보다도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주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의 방한을 계기로 양국 간 동맹의 연합방위능력 강화와 북핵 공조 방안에 대한 긴밀한 협의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며 "미국은 북한 문제에 있어서도 100% 한국과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 권한대행은 "트럼프 대통령의 리더십 하에 미국과 아·태 지역, 국제사회에 많은 발전이 있기를 기원한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제45대 미국 대통령 취임 축하 인사를 건넸으며, "트럼프 대통령을 포함해 미국의 신(新) 행정부 인사들이 한·미 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동맹 발전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해 온 것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 이어 황 권한대행은 "지난 60여년 동안 군사·안보 분야를 넘어 경제·글로벌 파트너십 분야를 아우르는 포괄적 전략동맹으로 성장한 한·미 동맹을 더욱 강화시켜 나가자"고 밝혔다. 북핵 공조 방안에 대해 황 권한대행은 "북한이 핵·미사일 능력을 계속 고도화하면서 위협을 높여가고 있는 엄중한 상황인 만큼 한·미 간 긴밀한 공조와 국제사회와의 협력에 기반을 둔 확고한 대응을 통해 북한의 셈법을 바꾸어 나가야 한다"면서, "북한이 국제사회의 거듭된 경고에도 불구하고 도발을 감행할 경우에는 한·미 공조에 기반한 강력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황 권한대행은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THAAD·사드) 배치 문제에 대한 우리의 입장 등을 설명했고,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적극 공감하면서 "메티스 국방장관의 방한 등을 계기로 양국 관계 당국이 긴밀히 협력해 나가자"고 답했다.

2017-01-30 15:50:55 이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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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학생팀, 미래성장동력 챌린지 미래부 장관상 수상

건국대 학생팀, 미래성장동력 챌린지 미래부 장관상 수상 건국대는 예술디자인대학 영화·애니메이션학과 미디어파사드 프로젝트팀 'KUMIFA'(지도교수 안종혁)팀이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최근 개최한 '2016 미래성장동력 챌린지퍼레이드'에서 새롭게 부상하는 신소재인 '폴리넷'(투명스크린)을 이용한 스카이파사드와 미디어파사드 작품을 선보여 우수상인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건국대 안종혁 교수와 정준호·김연정(영상전공 석사), 김다영·권내영·강소이·이한빈·오세희·박승진(영상전공 3), 정제윤(영상전공 2) 학생이 참여한 KUMIFA팀은 투명 스크린을 이용해 홀로그램 만질 수 있는 3D홀로그램 영상 스크린인 '폴리넷'(Polynet) 이용한 스카이파사드와 기존의 미디어파사드를 접목시킨 대형 구조물에 드론과 5G 통신기술을 주제로 인간과 기계사이의 소통과 사람중심의 미래지향적인 미디어 작품인 '사람이 미래다 드론 & 5G'를 제작해 선보였다.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최근 코엑스 앞 특설무대와 영동대로에서 개최한 '2016 미래성장동력 챌린지퍼레이드'는 자율주행차와 드론을 도심내 실도로에서 최초 주행하고 창조경제박람회장에서 자율주행차 시승을 시연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았다. 올해 두 번째로 열린 챌린지퍼레이드에선 건국대, 서울대, KAIST, 한양대 등의 대학들과 홀로티브, 미디어앤메세, 알마로꼬 등 48개의 산·학·연 기관들이 참여해 미래성장동력 19대 분야 중 실감형콘텐츠, 지능형로봇, 스마트자동차, 고기능무인기 분야를 중심으로 도심 속 실제 도로에서 기술들을 시연했다. 거대 구조물에서 폴리넷을 적용한 산·학협력의 미래형 도심광고와 지능형 로봇이 활동하는 미래사회, 화성기지 탐사미션, 융복합형 홀로그램 최초 시도, 국산캐릭터를 활용한 AR 게임 등을 선보였다. 고경모 창조경제조정관은 "챌린지퍼레이드를 통해 산·학 협력 사례가 확대되고, 미래성장동력분야 발전에 기여하게 될 뿐만 아니라 신산업분야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7-01-30 15:47:57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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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시컴, 2017 LPGA 투어 개막전 우승…김효주 9위

브리트니 린시컴(미국)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7시즌 개막전 우승을 차지했다. 린시컴은 30일(한국시간) 바하마 파라다이스 아일랜드 오션클럽 골프코스(파73·6천644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총상금 140만 달러) 마지막 날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로 5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26언더파 266타를 기록한 린시컴은 렉시 톰프슨(미국)과 연장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4라운드 마지막 홀에서 기분 좋은 버디를 잡은 린시컴은 18번 홀에서 진행된 연장 첫 번째 홀에서 다시 버디를 기록하며 파에 그친 톰프슨을 따돌렸다. 2015년 4월 메이저 대회 ANA 인스퍼레이션 우승 이후 1년 10개월 만에 LPGA 투어 대회 정상에 다시 오른 린시컴은 투어 통산 7승째를 기록했다. 우승 상금은 21만 달러(약 2억4000만원)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한 김효주(22)는 최종합계 18언더파 274타, 공동 9위로 대회를 마쳤다. 한국 선수들은 LPGA 투어 개막전에서 2015, 2016년 등 최근 2년 연속 우승했지만 올해 개막전에서는 성과를 내지 못했다. 세계 랭킹 2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은 9언더파 283타로 공동 47위에 올랐다. 한편 LPGA 투어 2017시즌 두 번째 대회는 오는 2월 16일 개막하는 ISPS 한다 호주오픈이다.

2017-01-30 15:37:43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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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끊임없는 AI '뒷북·부실' 대응… 근본 변화 절실

'역대 최악'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사태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 대처에 대한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 정부의 서툰 초기 대처와 방역 과정에서 제기된 소독제 부실 논란에 이어 최근에는 철새 이동정보 뒷북 공개와 수입 계란 혜택에 대한 실효성 논란까지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30일 농림축산검역본부는 가금사육 농가와 가축방역기관이 AI 방역에 활용할 수 있도록 위치추적기를 부착해 획득한 철새 이동정보를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철새 이동경로는 위치추적기를 부착한 야생조류 좌표를 시뮬레이션으로 구현해 국내·외에서 야생조류가 이동하는 경로를 지도에 동영상 형식으로 시각화해 볼 수 있도록 개발된 시스템이다. 검역본부는 방역 담당 관계자와 가금사육농가 등이 홈페이지에 게시된 정보를 통해 AI 방역에 도움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대해 가금사육 농가는 이미 약 3300여만 마리에 달하는 닭과 오리가 살처분 된 상황에서 철새 이동정보가 도움이 될 것이란 정부의 입장에 황당하다는 반응이다. AI 사태 초기부터 철새 이동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방역에 대비하도록 했으면 몰라도 살처분 비용만 2600억 원에 달하는 지금, 철새 이동정보가 이번 사태 해결에 무슨 도움이 될지 모르겠다는 입장이다. 정부가 AI에 따른 '계란 대란'을 막기 위해 추진한 수입 계란 공급에 대해서도 그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항공비 보조와 무관세 혜택 등으로 한판(30알) 당 약 4560원 정도의 세금을 지원해줬지만 정부 예상과 달리 수입물량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 또 최근 가격 오름세가 한 풀 꺾이긴 했지만 가격 안정 효과가 지속되긴 힘들 것으로 예상되면서 세금 낭비란 비판이 제기되고 있는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의원은 "계란유통센터 등 유통구조를 개선하면 AI 예방도 되고 항공비로 혈세를 낭비하지 않아도 될 것"이라며 "계란 수입을 통해 국민이 불필요한 비용을 부담만 떠안게 됐다"고 지적했다. 이 같은 논란에 대해 정부는 이번 사태에서 드러난 문제들을 철저히 분석해 올 4월까지 가축질병 재발방지를 위한 '가축질병 방역 개선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재수 농식품부 장관은 "그 동안 AI 방역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하고 지자체와 현장에서 건의한 사항들을 중심으로 토론회와 공청회를 개최하고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AI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IMG::20170130000083.jpg::C::480::/연합뉴스}!]

2017-01-30 15:10:32 최신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