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에이스침대, '이상한 과학의 나라 ACE' 인증샷 이벤트

에이스침대가 TV CF 캠페인 '이상한 과학의 나라 ACE'의 세계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인증샷 이벤트를 3일부터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에이스침대 더현대 서울 4층 매장에 마련된 '이상한 과학의 나라 ACE' 컨셉존에서 열린다. 먼저 CF 속 판타지 세계를 무대로 한 공간에서 인증샷을 촬영하고,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한정판 굿즈 1종을 랜덤으로 받을 수 있다. 제품 구매 여부와 관계없이 현장을 방문하는 누구나 선착순으로 참여 가능하며 재고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구매 고객 대상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한다. TV CF 모델인 라일락 색상의 플로라(FLORA) 제품을 구매 시 굿즈 3종 패키지를 모두 증정한다. 해당 모델은 단 20조만 제작된 한정판 컬러 에디션으로, 오직 더현대 서울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제품이다. 굿즈는 세계관 속 환상적인 무드를 일상으로 옮겨갈 수 있는 이색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퍼플·옐로우 컬러의 테리 패브릭 소재로, 숙면을 위한 메시지 태그로 활용하기 좋은 '포켓 도어행거' ▲광고 속 캐릭터 토끼 전령을 형상화해 파우치나 가방 등에 꽂아 포인트 아이템으로 쓸 수 있는 '금속 뱃지' ▲토끼 비주얼과 은은한 색감을 담아 티타임용 컵받침은 물론 보드·냉장고에 인테리어용으로 부착할 수 있는 '마그넷 티코스터'가 준비되어 있다. 한편, 이번 컨셉존은 9월 오픈 이후 약 2주 간 1000여 명이 방문하는 등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마치 CF 속 세계를 현실로 옮긴 듯 환상적인 오브제들로 가득찬 공간 연출과 세계관 속 자신의 모습을 담을 수 있는 거울 포토존 등 흥미로운 체험으로 호평을 얻고 있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최근 오프라인에서의 브랜드 경험을 중시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고려해 2030 고객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신선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03 02:30:38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고객 대상 추석 해외주식 거래 이벤트

한국투자증권은 온라인 금융투자 서비스 뱅키스(BanKIS) 고객을 대상으로 추석 특집 거래 이벤트를 진행한다. 3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해당 이벤트는 오는 10일까지 연휴 기간동안 진행된다. 해외주식 2억원 이상 거래 시 2만원, 6억원 이상 거래 시 10만원, 10억원 이상 거래 시 30만원 혜택을 각 구간별 100명씩 추첨하여 지급한다. 또한 2억원 이상 조건 충족 시 10명을 추첨하여 팔란티어 1주를 추가로 지급한다. 이벤트 신청 후 지인에게 공유하면 5000원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별도 거래조건은 없으며 이벤트를 공유한 사람과 공유 받은 사람 모두 한국투자증권 계좌를 보유하고 이벤트 신청을 완료해야 추첨 대상자에 포함된다. 이벤트 신청자 기준 총 100명 추첨 예정이며 추천자까지 총 200명에게 혜택이 지급된다. 단, 한 사람이 다수의 추천자로 지목되었을 경우 혜택은 중복 가능하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해외 주식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젊은 투자자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투자자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5-10-03 00:00:31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AI 슈퍼사이클 탄력…코스피 3500 돌파 후 삼성·하이닉스 향한 더 커진 '기대'

국내 증시가 인공지능(AI) 열풍과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확대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글로벌 AI 투자 확대로 반도체 슈퍼사이클 진입 기대가 커지면서 추석 연휴 직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목표주가가 연일 상향 조정되고, 외국인 매수세가 코스피 지수를 밀어올렸다. 전날(2일) 추석 전 코스피는 93.38포인트(2.7%) 오른 3549.21에 마감, 사상 처음으로 3500선을 넘어섰다. 시가총액도 처음으로 2900조원을 돌파했다. 지수 급등을 이끈 것은 단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였다. 전날 삼성전자는 3.49% 상승한 8만9000원으로 마감하며 장중에는 4년 9개월 만에 '9만전자' 복귀에 성공했다. SK하이닉스는 9.86% 급등한 39만5500원으로 역대 최고 종가를 경신, 장중에는 40만4500원까지 치솟으며 사상 첫 '40만닉스'를 찍었다. 이 같은 주가 랠리의 중심에는 AI 데이터센터 구축 프로젝트 '스타게이트'가 있다.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주도하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핵심 파트너로 참여하는 이 프로젝트는 2029년까지 월 최대 90만장의 고성능 D램 수요가 예상될 정도로 시장 판도를 흔들고 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스타게이트라는 확실한 구매 수요와 구체적인 생산 요구가 맞물리면서 실적 기대가 급격히 커졌다"고 분석했다. 증권가의 목표주가도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기존 9만원에서 11만5000원으로 27.7% 상향했다. 김형태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범용 메모리 시장 회복 속도가 예상보다 빠르며 파운드리와 HBM 경쟁력 개선으로 실적과 밸류에이션이 동반 상승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의 3분기 실적은 매출 84조4000억원, 영업이익 10조1000억원(반도체 부문 6조1000억원)이 예상된다. SK하이닉스에 대한 기대치는 더 높다. 신한투자증권은 목표주가를 38만원에서 50만원으로 대폭 올렸고, SK증권 48만원, KB증권 46만원, IBK투자증권 45만원, 한화투자증권 44만원 등 다수의 증권사가 잇따라 상향했다. 김형태 연구원은 "메모리 업황이 본격 호황기에 진입했다"며 "HBM 계약과 원가 구조 개선으로 내년 영업이익이 51조원을 넘어설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실적 전망도 이를 뒷받침한다. SK하이닉스의 올해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38조8860억원으로 전년 대비 65.7% 증가가 예상된다. 내년에는 48조원대 영업이익과 100조원 이상의 매출이 전망된다. 삼성전자 역시 엔비디아, 테슬라, 애플 등 글로벌 빅테크와의 공급망 확대와 HBM 납품 강화로 중장기 성장 모멘텀을 강화하고 있다. 수출 지표 역시 긍정적이다. 9월 한국 반도체 수출은 전년 대비 22% 늘며 두 달 연속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D램 수출은 40%, 낸드플래시는 13% 증가했고, 글로벌 D램 재고는 평균 3.3주까지 떨어져 2018년 슈퍼사이클 수준과 맞먹는다. 외국인 매수세도 강했다. 지난달 삼성전자 주식 4조9270억원, SK하이닉스 1조3660억원을 순매수한 외국인은 이날 하루에만 유가증권시장에서 3조1388억원을 사들였다. 물론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과 미·중 갈등에 따른 반도체 규제 강화 등은 잠재적 리스크로 지적된다. 그럼에도 전문가들은 두 회사가 기술력과 공급망 우위를 기반으로 글로벌 메모리 시장의 '쌍두마차'로 입지를 더 굳힐 것으로 전망한다. 김형태 연구원은 "AI 확산과 HBM 수요가 견조하게 이어지고 있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장기 실적 모멘텀이 유효하다"고 강조했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5-10-03 00:00:29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누빈자산운용, ‘글로벌 인프라 투자 플랫폼’ 출범…원 플랫폼 체제 구축

누빈자산운용이 전례 없는 글로벌 인프라 투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조직을 재편하고 '글로벌 인프라스트럭처 투자 플랫폼'을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누빈자산운용은 기존 여러 전문팀을 단일 리더십 체계 아래 통합하고, 핵심 투자 철학과 협업 문화를 기반으로 6개 독립 자산군을 중심으로 한 '원 플랫폼 체제'를 구축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글로벌 인프라스트럭처 ▲글로벌 부동산 ▲글로벌 천연자본 ▲글로벌 사모 캐피털 ▲글로벌 채권 ▲글로벌 주식 등 여섯 개 플랫폼이 신설됐다. 운영은 과거 누빈 그린 캐피털 최고경영자(CEO)를 지낸 제시카 베일리가 총괄한다. 누빈자산운용은 수십 년간 유기적 성장과 전략적 인수를 통해 대체투자 분야에서 입지를 넓혀왔다. 현재 부동산·천연자본·인프라·사모자본·레버리지드 파이낸스(높은 수준의 부채를 활용해 자금을 조달하는 금융 활동)·사모채권 등 약 3400억 달러(약 477조원) 규모 자산을 운용 중이다. 모회사까지 합치면 운용 자산(AUM)은 약 1조 3000억 달러(약 1823조원)에 달한다. 글로벌 인프라 투자 시장은 에너지 전환, 디지털 혁신, 선진국 노후 인프라 교체 수요 등을 배경으로 2040년까지 94조 달러(약 13경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누빈자산운용은 이번 플랫폼을 통해 지속가능 부동산 금융, 청정에너지 개발, 인프라 크레딧, 디지털 인프라 지분 투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회를 선점한다는 전략이다. 빌 허프먼 누빈자산운용 CEO는 "누빈운용은 수십 년에 걸쳐 대체투자 역량을 키워왔다"며 "이번 개편을 통해 고객들의 폭발적인 인프라 투자 수요에 대응할 준비를 갖췄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개발 단계의 청정에너지 프로젝트부터 안정화된 디지털 인프라 자산, 차별화된 유동화 투자까지 위험-수익 스펙트럼 전반에 걸친 포괄적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며 "각 전문팀을 하나로 통합한 만큼 고객 자본을 더욱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누빈자산운용은 미국 교직원연금기금(TIAA) 산하 글로벌 자산운용사이자, '세계 20대 인프라 운용사'로 꼽힌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5-10-03 00:00:27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LG디스플레이, '대한민국 SNS 대상' IT 제조 부문 대상 수상

LG디스플레이가 SNS 채널을 통해 이해관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온 노력을 인정받았다. LG디스플레이는 '제15회 2025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IT 제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대한민국 SNS 대상'은 SNS 활용 현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고객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우수 기업에 수여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공신력 있는 시상이다.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이 후원한다. '대한민국 SNS 대상'은 소셜미디어 영향력 지수(KOSBI)를 기반으로 산학연 및 기업의 SNS 전문가와 홈페이지에서 실시한 사용자 투표 등을 종합 평가해 수여한다.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는 LG디스플레이가 '혁신적인 기술력'과 '그 기술을 만드는 사람'에 대한 콘텐츠를 앞세워 각종 SNS 채널을 통해 글로벌 고객 및 이해관계자들과 활발하고 진정성 있게 소통해 온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고객과의 SNS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뉴스룸을 중심으로 유튜브, 링크드인 등 멀티 플랫폼을 활용하여 전략적이고 입체적인 SNS 소통을 전개했다. 또한 LG디스플레이의 SNS 콘텐츠는 '기술'과 '사람'이라는 두 가지 핵심 가치에 집중했다. 이를 위해 고객 관점에서 OLED 등 기술을 보다 쉽게 이해하도록 '스토리텔링 방식'을 활용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 선보이며 브랜드 신뢰도와 호감도를 높이는데 주력했다. LG디스플레이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고객 및 이해관계자들과의 진정성 있는 소통으로 유대감을 쌓아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술과 사람'이라는 핵심 가치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고객과 소통 접점을 넓히고, 혁신 기술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며 차별적 고객가치를 제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5-10-02 21:24:14 차현정 기자
기사사진
서울 집값 35주 연속↑...매매수급지수도 6주째 올라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더 가팔라졌다. 성동·마포·광진구 등 강북 주요 지역에서 오름폭이 커졌다. 2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9월 마지막 주(29일 기준) '주간아파트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27% 상승하며 35주 연속 오름세를 기록했다. 권역별로 보면 성동구(0.59%→0.78%)는 금호·하왕십리동 주요 단지, 용산구(0.28%→0.47%)는 문배·이촌동, 마포구(0.43%→0.69%)는 공덕·도화동 중소형 규모, 광진구(0.35%→0.65%)는 구의·광장동 재건축 추진 단지. 중구(0.27%→0.40%)는 신당·황학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의 경우 양천구(0.28%→0.39%)는 목·신정동 대단지, 송파구(0.35%→0.49%)는 문정·가락동 재건축 추진 단지, 강동구(0.31%→0.49%)는 고덕·명일동 주요 단지, 영등포구(0.24%→0.32%)는 신길·여의도동 위주로 상승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마포구 아현동 '마포래미안푸르지오4단지' 전용 84㎡는 지난달 24억7500만원에 거래돼 2개월 전 대비 1억7500만원 올랐다. 강남구 개포동 '개포자이프레지던스' 전용 59㎡는 9월 30억4000만원에 거래되며 전달과 비교해 4000만원 상승했다.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103.4를 기록해 전주(101.9)보다 소폭 올랐다. 매매수급지수는 100을 기준으로 0에 가까울수록 매도자가 많고, 200에 가까울수록 매수자가 많은 시장을 의미한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가격상승 기대감이 있는 재건축 추진 단지 및 대단지·역세권 등 정주여건 양호한 선호단지 중심으로 매수문의 증가했다"며 "상승 거래가 포착되는 등 서울 전체 집값이 오름세다"라고 설명했다. /전지원기자 jjw13@metroseoul.co.kr

2025-10-02 21:06:08 전지원 기자
기사사진
LG에너지솔루션, 추석 이후 미국 출장 재개…배터리 사업 정상화 총력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현지에서 발생했던 한국 근로자 구금 사태 이후 중단했던 출장을 추석 연휴 이후 재개하기로 했다. 한미 정부 간 '비자 워킹그룹' 협의에서 출장 요건이 구체적으로 확인되면서다. LG에너지솔루션은 "추석 연휴 이후부터 필수 인력 중심으로 미국 출장을 단계적으로 재개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출장 재개는 한미 워킹그룹 회의에서 B-1(단기 상용) 비자와 ESTA(전자여행허가) 소지자가 미국 공장에서 장비 설치·점검·보수 활동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가능해졌다. 앞서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달 4일 미국 조지아주에서 건설 중인 현대차그룹과의 배터리 합작회사(HL-GA) 현장에서 자사 직원 47명과 협력사 인원 250여명이 이민당국에 의해 구금되자 미국 출장을 전면 중단한 바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이번 출장 재개를 계기로 자사 및 협력사 인력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B-1 비자 중심 출장자 구성 ▲현지 법률 서비스 등 입국 지원 절차 강화 ▲출장자 업무 정당성 관련 증빙자료 구비 및 상시 패용 ▲법인별 현장 대응 책임자 지정 ▲외부 변호사 지원 체계 구축 등을 마련했다. LG에너지솔루션 관계자는 "안전한 출장 환경을 구축하고 고객과의 신뢰를 지키기 위해 미국 내 공장 건설과 운영 정상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02 19:42:57 원관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