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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카드, 농협판매장 혜택 '올바른하나로카드' 출시

NH농협카드는 농협판매장과 일상생활에 밀접한 혜택을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올바른 하나로(Hanaro)카드(신용·체크)'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먼저 올바른 하나로 신용카드는 하나로마트·클럽, 농협주유소, 농협몰, 한삼인 등 농협판매장 이용액의 5%를, 영화, 베이커리, 커피, 편의점, 대중교통 등 주요 생활편의업종 이용액의 3%를 각각 NH포인트로 적립 받을 수 있다. 전월실적에 따라 농협판매장은 5만원까지, 주요 생활편의업종은 1만원까지 적립이 가능하다. 올바른 하나로 신용카드는 병원, 약국에서도 5%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에버랜드 등 전국 주요 놀이공원의 자유이용권이나 입장료를 30%~5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국제공항 라운지 무료이용과 농협 인터넷·모바일·스마트뱅킹 이체수수료 월 10회 면제, OK 캐시백 포인트 적립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올바른 하나로 체크카드는 전 가맹점에서 전월실적 및 적립한도 없이 이용액의 0.2%를 NH포인트를 적립해준다. 농협판매장 이용액의 경우 전월실적에 따라 기본 적립률에 추가적립률(0.5%~1.0%)이 적용돼 최대 1.2%까지 NH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다. 추가 적립 서비스의 월 한도는 5000원이며, OK 캐시백 포인트 적립과 국제공항 라운지 무료이용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올바른 하나로 신용카드의 연회비는 국내전용 1만3000원, 마스터카드 1만5000원이며, 올바른 하나로 체크카드는 별도 연회비가 없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NH농협카드 홈페이지·앱 및 전국 NH농협 영업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11-20 10:52:30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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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2019 아름인 착한 마켓' 개최

신한카드는 지난 2017년부터 개최해 온 '사내 장터'를 확대해 농촌 마을과 소셜 벤처 기업, 그리고 미혼 양육가정의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해 '2019 아름인 착한 마켓'을 오는 21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신한카드 본사인 을지로 파인애비뉴에서 진행되는 '2019 아름인 착한 마켓' 행사에는 삼배리마을 주민이 직접 재배한 농·특산물과 함께 소셜 벤처 기업이 제작한 천연비누, 핸드메이드 가방, 손수건 그리고 미혼 양육모가 직접 만든 디퓨저, 곤약젤리, 쿠키, 섬유향수 등 다양한 제품이 판매될 예정이다. 신한카드 임직원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도 함께 착한 소비에 동참했으며, 수익금의 일부는 대한사회복지회의 '꿈꾸는공방'을 통해 미혼 양육가정의 자립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행사는 '파우 스튜디오', '엘레멘트', '루디아의 배틀' 등 환경·사회문제 해결에 힘쓰고 있는 소셜 벤처 기업들과 함께해 소비의 가치를 되새기는 기회도 마련된다. 한편, 신한카드는 지난 13년 동안 1사 1촌 결연을 맺고 있는 강원도 횡성 '삼배리마을'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돕기 위해 임직원 봉사활동을 비롯해 '삼배리 맑은 식탁' 브랜드 제작 등을 지원해 왔으며, 2017년부터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삼배리마을 특산품을 판매하는 '사내 장터'를 개최해왔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2019 아름인 착한 마켓'을 경험 삼아 앞으로도 착한 소비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기여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향후에도 '3초 경영'을 기반으로 '수익'을 넘어 '상생'의 관점에서 사회와 함께하는 '초협력' 활동을 더욱 활성화 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19-11-20 10:52:21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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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의 디지털혁명] ④BC카드,'생활 결제 플랫폼' 추구

신용카드 이용이 늘어나면서 '캐시리스(현금없는) 사회'가 일반화되고 있다. 주요 카드사의 간편결제 시장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것은 그 때문이다. 올해 초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18년 간편결제 서비스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모바일 간편결제액은 약 80조원에 달했다. 지난 2016년 말에 비해 약 3배가량 성장한 수준이다. 이런 환경 속에서 비씨카드 페이북은 지난 2017년 온·오프라인 결제시스템으로 론칭된 후 국내 최초로 국제 생체인증 표준인 FIDO(Fast Identity Online)기반 안면·목소리 결제 인증 기술을 적용하며 고객의 안전하고 편리한 결제서비스 제공을 위해 힘써 왔다. 이후 ▲QR결제 ▲여행(항공권·호텔 예약) ▲문화(공연 티켓 예매) ▲맛집·골프 예약 등 멤버십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가하며 '생활 결제 플랫폼'으로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 고객·가맹점 윈-윈하는 '페이북 QR결제' 비씨 페이북의 가장 큰 인기 비결은 '비씨 페이북 QR결제'에 있다. 비씨카드는 최근 새로운 결제수단으로 주목 받고 있는 QR결제를 페이북 서비스에 성공적으로 적용시키면서 디지털 결제 역량을 한껏 발휘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비씨카드는 작년 말부터 올해 초까지 현존하는 QR결제 방식인 CPM(고객 제시형)과 MPM(가맹점 제시형)방식 모두를 지원하는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페이북에 탑재했다. 무엇보다 QR결제는 플라스틱 카드 없이도 스마트폰만 있으면 QR결제 가맹점에서 결제가 가능하고, 기존 신용카드 혜택을 그대로 받을 수 있어 큰 고객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비씨 페이북 QR결제는 ▲편의점(GS25·CU·이마트24) ▲대형마트(롯데마트) ▲면세점(롯데·신세계) ▲생활용품점(다이소) ▲패스트푸드(KFC·배스킨라빈스) 등 약 4만개 가맹점에서 이용할 수 있다. 향후 비씨카드는 300만개의 전체 가맹점으로 그 사용처를 확대할 계획이다. 비씨카드는 QR결제를 통해 소상공인과의 상생도 모색하고 있다. 최근 금융위원회의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받은 'QR간편결제 서비스'가 바로 그것이다. 노점상, 푸드트럭과 같이 일정한 사업장 주소지를 기반으로 사업을 영위하기 어려운 영세사업자들의 경우 비씨카드의 QR코드만 부착해 놓으면 결제 단말기 없이도 고객들에게 카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비씨카드 관계자는 "QR간편결제 서비스를 통해 고객은 현금을 준비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게 되고, 영세사업자들은 고객 증가와 매출 확대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 금융상품 간편가입·고객맞춤 할인 서비스까지 지난 6월 말 페이북에 추가된 '금융 서비스'는 이용고객의 편의성을 더 끌어올릴 전망이다. 비씨카드는 IBK기업은행 및 수협은행과의 제휴를 통해 고객들이 편리하게 적금상품과 입출금 계좌를 페이북에서 개설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 특히 'Sh페이북 적금'은 최근까지 최대 연 5% 이자율을 제공했다. 단기 소액 투자 트렌드를 반영해 만기 6개월에 월 최대 20만원 한도로 자유롭게 납입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비씨카드는 휴가 시즌을 맞은 지난 9월 말까지 페이북에서 '마이뱅크 해외여행자보험'을 10% 할인된 금액에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마이뱅크 해외여행자 보험은 출국 직전까지 모바일에서 쉽고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어, 출시 2달만에 이용자 1만6000명을 넘어섰다. 비씨카드는 이러한 고객 반응에 힘입어 이후 '자동차보험'과 자전거, 골프 등 분야에 적용되는 '1일 레저보험'을 잇달아 출시했다. 이제 비씨 페이북은 단순한 간편결제 서비스를 넘어 소비자의 삶과 더욱 밀접한 '생활 금융 플랫폼'으로 거듭나고 있다. 최근 비씨카드가 페이북을 통해 선보인 생활 할인 플랫폼 '생활엔 비씨'에서는 2030세대가 선호하는 쇼핑·뷰티·도서·주유 업종 등 분야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비씨카드는 일정한 주기로 제휴처를 변경해, 보다 다양한 생활 할인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페이북을 통한 복합결제도 가능해졌다. 현재 GS25·GS수퍼마켓·랄라블라 등에서 QR 혹은 NFC(근거리 무선통신) 결제시 'GS&포인트(POINT)'가 자동으로 적립된다. 비씨카드 관계자는 "고객 경험 혁신이 카드산업에서 가장 중요한 목표로 떠오르면서 비씨카드는 앞으로도 고객의 즐거운 라이프스타일을 위해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9-11-19 15:29:03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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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제28회 ‘몽블랑 문화예술 후원자상’

현대카드는 정태영 부회장이 제28회 '몽블랑 문화예술 후원자상(Montblanc de la Culture Arts Patronage Award 2019)'의 대한민국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몽블랑 문화예술 후원자상은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몽블랑(Montblanc)이 매년 세계 각국에서 해당 국가의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해 온 후원자들을 선정, 이들에게 경의를 표하고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올해로 28회를 맞은 몽블랑 문화예술 후원자상은 한국을 포함한 13개 국가에서 수상자가 발표됐다. 올해 다른 국가의 수상자로는 현대행위예술재단을 설립해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후원하는 미국의 '재스퍼 존스(Jasper Johns)'과 다양한 분야의 예술을 통해 에이즈(HIV)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한 스페인의 '한 네프켄(Han Nefkens)', 콜롬비아의 신진 아티스트들을 돕는 문화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오스카 무뇨즈(Oscar Munoz)' 등이 있다. 우리나라의 수상자인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은 미술과 건축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아 대한민국 수상자로 선정됐다. 정태영 부회장은 지난 2006년 뉴욕현대미술관(MoMA, 이하 모마)과 현대카드의 파트너십 체결 이후, 다수의 전시 후원을 필두로 국내 디자이너들의 모마 진출을 지원하고 모마 한국인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국내 예술가들과 관계자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또한 2014년부터 모마 및 국립현대미술관과 '젊은 건축가 프로그램'을 공동 진행해, 국내 젊은 건축가들을 발굴하고 이들에게 세계무대에서 재능을 펼칠 기회를 제공해왔다. 특히 '가파도 프로젝트'는 몽블랑 문화재단의 주목을 받으며 이번 수상자 선정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2년부터 진행된 이 프로젝트는 제주도 남서쪽에 위치한 작은 섬인 가파도를 새로운 문화 패러다임의 공간으로 바꿨다. 현대카드는 제주특별자치도와 함께 가파도에 '가파도 아티스트 인 레지던스'를 설치, 세계 각국에서 가파도를 찾는 작가들에게 숙소와 작업실, 갤러리, 테라스 등 예술 활동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몽블랑 코리아는 지난 15일 '2019 몽블랑 문화예술후원자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수상자인 정태영 부회장은 상패와 문화예술 후원금 1만5000 유로, 수상자를 위해 특별 제작된 '몽블랑 문화예술 후원자상 에디션(Patron of Art Edition)' 펜을 수상했다. 정태영 부회장은 부상으로 받은 문화예술 후원금을 국내 대표 예술가의 새로운 프로젝트를 지원하는데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한편, 역대 몽블랑 문화예술후원자상 수상자로는 영국의 찰스 왕세자를 비롯해 미국의 록펠러재단 등이 있다. 국내에서는 최윤정 파라다이스문화재단 이사장과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BIFF) 조직위원장 등이 수상한 바 있다.

2019-11-19 13:57:09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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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신한카드와 함께하는 두 번째 팬 미팅

- 배우 신세경, '신한카드 HOW TO LIVE 시리즈'로 생애 두 번째 팬 미팅 개최 신한카드는 '하우투리브(HOW TO LIVE) 신세경 with 신한카드' (이하 '하우투리브 행사')를 오는 24일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하우투리브 행사는 2030세대가 선호하는 인플루언서와 신한카드가 함께 신한카드의 결제 플랫폼 신한페이판(PayFAN)의 슬로건인 '하우 투 리브(HOW TO LIVE)'에 따라 일상을 살아가는 모습을 브이로그(V-log) 영상으로 공유하고, 오프라인 팬 미팅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온-오프라인 통합 프로그램이다. 올해 4월 '안젤리나 다닐로바' 편을 처음 런칭한 이후 신한카드는 이하늬, 장성규, 신세경을 포함한 정상급 연예인들과 행사를 함께 하며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하우투리브 행사를 통해 2년 만에 팬 미팅을 갖는 신세경은 평소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보여줬던 일상 속 진솔한 모습 그대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팬들에 대한 사랑이 각별하다고 알려진 신세경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팬 미팅 구성에 대한 아이디어를 직접 제안하는 등 남다른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 팬 미팅에서 공개되는 브이로그 영상을 통해 신한카드가 새롭게 선보인 '소액투자 서비스'와 함께 원하는 영역과 적립률을 직접 선택하는 신개념 카드 '신한카드 딥 메이킹(Deep Making)', 신한페이판 넷플릭스 업그레이드 전용 요금제 서비스 혜택 등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신세경의 다양한 매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이번 하우투리브 행사는 지난 5일 일반 예매가 오픈 되자마자 전 좌석 매진되며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실감하게 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소소한 일상을 팬들과 나누며 소통하는 신세경 씨의 이미지가 하우투리브 (HOW TO LIVE) 시리즈의 컨셉과 꼭 맞아 이번 행사의 주인공으로 모시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9-11-19 13:36:04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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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 국제선 항공권 구매 고객에 최대 60만원 할인

비씨카드는 국제선 항공권 결제 고객에게 최대 60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비씨카드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12월 31일까지 국내 6개 LCC(Low Cost Carrier, 저비용항공사) 홈페이지에서 유니마일(UniMile) 카드로 국제선 항공권을 결제하는 고객에게 할인 또는 경품을 제공한다. 할인 혜택은 티웨이의 경우 편도 티켓 10만원 이상 결제 시 10만원 할인(카드당 1회 및 최대 3인까지 적용, 선착순 360건), 진에어의 경우 왕복 티켓 20만원 이상 결제 시 10만원 할인(카드당 1회, 선착순 600건), 이스타의 경우 왕복 티켓 결제 시 10만원 할인(카드당 1회, 선착순 400건) 등을 포함해 최대 6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또한 제주항공의 경우 제주도 왕복 티켓 1매(왕복 티켓 결제 및 탑승 완료 고객, 추첨 170명), 에어부산의 경우 허브라운지 2인 무료입장(왕복 티켓 결제 시, 선착순 660명), 에어서울의 경우 허브라운지 2인 무료입장(왕복 티켓 결제 시, 선착순 330명)을 지원한다. 장길동 마케팅본부장은 "유니마일카드는 고객들의 LCC 수요 증대를 반영해 신규 개발된 플랫폼 기반 특화 상품"이라며 "향후 LCC 기반 신규 마일리지 플랫폼으로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7월 출시된 유니마일카드는 국내 6개 LCC에서 통합 이용이 가능한 포인트 적립, 수하물 우선 서비스 무료제공 등의 혜택을 담고 있다. 현재 우리카드, IBK기업은행, 우체국, NH농협카드(11월 25일 출시 예정) 등에서 유니온페이 브랜드로 발급 받을 수 있다.

2019-11-19 11:23:32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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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해외여행 가이드앱 트리플과 ‘정석 콜라보’

우리카드가 해외여행 가이드앱 트리플과 함께 제작한 바이럴 필름 '정석콜라보'를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영상에는 우리카드와 트리플이 공동 작업을 통해 만든 콜라보 굿즈인 여행 캘린더 '시티 플레이 위크(CITY PLAY WEEK)'의 제작 과정과 고객의 행복한 여행을 위해 각자의 분야에서 노력하는 양사 직원들의 진솔한 모습이 담겼다. 여행 캘린더 시티 플레이 위크는 여행자들에게 사랑받는 전 세계 54개 도시의 아름다운 사계절 풍경 사진에 주단위로 달력을 넣어 엽서 형태로 제작됐다. 달력 속의 사진들은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배치해 심미성을 높였다. 영상 속 여행 캘린더는 양사에서 진행되는 이벤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트리플은 다음 달 1일까지 트리플 앱을 통해 이벤트에 응모한 여행자클럽 레벨 2단계와 3단계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50분께 캘린더를 증정한다. 우리카드는 위비멤버스 앱을 통해 이벤트에 응모한 회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여행 캘린더를 비롯, 공항 라운지 이용권 및 투썸플레이스 아메리카노를 각각 100분께 드리는 행사를 이달 말까지 진행 중이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여행의 '정석'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두 브랜드가 의기투합해 영상과 굿즈를 함께 만들었다"며 "고객에 대한 진심을 담은 최고의 서비스를 위해 도전을 멈추지 않고 있는 트리플과 우리카드에 대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해당 영상은 우리카드와 트리플의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으며, 콜라보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트리플 앱이나 위비멤버스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트리플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용자와의 인터랙티브한 소통을 통해 관광지와 맛집, 쇼핑 리스트 등 다양한 여행 콘텐츠와 더불어 호텔과 패스, 액티비티 등 각종 여행 상품을 맞춤 제공하는 서비스다. 현재 180개 도시의 여행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 9월말 누적 가입자 500만명을 돌파했다.

2019-11-18 18:00:07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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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코노미’ 카드결제, 1년 반만에 2배 성장

- KB국민카드, '홈코노미' 관련 업종 이용 소비자 대상 설문 조사 집에서 각종 경제활동을 즐기는 '홈코노미(Home+Economy)'관련 업종의 카드 결제 건수가 1년 반만에 두배 가까이 늘었다. KB국민카드는 2018년 1월부터 올해 6월까지 홈코노미 관련 업종의 카드 결제 데이터 4492만 건을 분석한 결과를 18일 공개했다. 홈코노미 관련 업종을 이용한 경험이 있는 25세~54세 KB국민카드 고객의 카드 결제 데이터를 분석했다. 분석 결과 홈코노미 관련 업종의 일평균 카드 결제 건수는 지난해 1분기 대비 올해 2분기 1.9배 증가했다. 증가폭이 가장 큰 업종은 음식 배달앱으로 같은 기간 카드 결제 건수가 2.14배 증가했다. 음식 배달앱의 주 이용 고객층은 올해 2분기 기준 25~34세로, 전체의 56.3%를 차지했다. 35세 이상의 고객들의 이용 성장세도 두드러져 음식 배달앱 이용 고객층이 점차 넓어지는 추세를 보였다. 음식 배달앱 이용 경험이 있는 고객들은 주문, 결제 등 서비스 편리성을 앱 사용의 가장 큰 이유로 꼽았다. 한편 자녀·반려동물 돌봄 서비스 및 출장 청소·세차 등 집안·차량 관리 업종의 결제 건수는 2.01배 늘었고, 영상·음악·도서·게임 등 홈엔터테인먼트 관련 업종의 결제 건수도 같은 기간 1.83배 증가했다. 홈코노미 관련 업종을 많이 이용한 고객 연령대는 25~34세로, 결제 건수를 기준으로 53.7%를 차지했다. 특히 35세 이상 여성의 경우 '홈코노미' 관련 업종 전반에서 건당 결제 금액이 높았다. 홈코노미 관련 업종의 성장은 집에서 보내는 시간에 대한 인식 변화가 크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홈코노미 관련 업종 이용 경험이 있는 고객 중 35.9%는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전년 대비 증가했다고 응답했으며, 여유 시간이 생기면 집에서 보낸다는 응답도 51.7%로 외부에서 보낸다는 응답(21.2%)보다 2배 이상 많았다. 여유 시간을 집에서 보내는 이유로는 '집에서 보내는 것이 진정한 휴식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49.5%로 가장 많았다. 또 '내가 원하는 활동을 편하게 할 수 있어서'(32.4%), '집에서 즐길 수 있는 활동이 많아서'(30.7%) 와 같은 응답도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분석 결과 1인 가구 증가 등 인구통계적 변화 외에 집에서 보내는 시간에 대한 대중의 인식 변화가 집에서 먹고 즐기며 전문가의 관리를 정기적으로 받는 홈코노미 관련 업종 성장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며 "디지털 기술의 발달과 집에 대한 인식 변화에 따라 홈코노미 관련 산업도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며 점차 다양화되고 전문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2019-11-18 14:25:33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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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의디지털혁명]③롯데카드 '사람 위하는 디지털금융'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은 롯데카드는 '사람을 위한 카드의 기술'이란 디지털 전략 아래, 고객 중심의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선보인다. 우선 롯데카드는 디지털 역량을 기르기 위해 RPA(로봇사무자동화)와 애자일(Agile) 조직을 도입하고, 업무 효율화를 병행했다. 디지털과 미래사업 부문에 많은 무게를 두고 투자를 진행한 결과 금융권 최초로 IT인프라에 클라우드 시스템을 도입하는 성과를 이뤘다. 롯데카드는 고객 선호도와 경험을 분석한 초 개인화 서비스를 적용해 최적의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롯데카드 라이프' 앱, 단순 상담을 넘어 이용내역 조회·카드발급·금융서비스 신청 등 카드 업무까지 수행이 가능한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 '로카' 등 차별화된 핀테크 전략을 앞세워 고객 편의성 제고에 힘쓰고 있다. ◆빅데이터 분석 통한 초 개인화 서비스 제공 '롯데카드 라이프' 롯데카드는 고객 생활을 중심으로, 하나의 앱을 통해 최적의 혜택과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새로운 모바일 신용카드 플랫폼인 '롯데카드 라이프(LIFE)' 앱을 선보이고 있다. 롯데카드 라이프는 결제·혜택·금융·문화 등 고객의 신용카드 생활 전반에 걸쳐 빅데이터 분석과 AI, 핀테크 등 신기술을 집약해 구축한 신용카드 생활 플랫폼이다. 특히, 고객을 200여개의 선호 지수로 분류하고 위치·상황·경험 등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초 개인화 서비스'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롯데카드 라이프를 이용하는 고객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개인화 속성에 따라, 최적의 맞춤형 혜택과 서비스를 빠르고 간편하게 제공받게 된다. 롯데카드 라이프는 이를위해 다양한 신기술과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개인 맞춤형 혜택을 알아서 추천하고 해당 가맹점 결제 시 자동으로 적용해 주는 '롯데카드 터치(TOUCH)' 서비스, 금융서비스 신청부터 결제 계좌 실시간 잔액 조회까지 한 번에 가능한 '원스톱 금융서비스', QR코드 스캔만으로 음식주문 및 결제, 배달서비스가 가능한 'QR페이(QRpay)' 등을 롯데카드 라이프 앱에서 이용할 수 있다. ◆실물카드 없이 QR코드 하나로 결제 롯데카드의 QR페이는 카드사들이 함께 개발한 QR코드를 이용한 앱투앱(App to App) 간편결제 서비스로, 소비자 제시(CPM) 방식의 QR결제다. 기존 신용·체크카드의 할인, 포인트 적립 등의 혜택을 그대로 누릴 수 있다. 가맹점은 별도 단말기를 설치할 필요 없이 가맹점 전용 앱 'QR페이 비즈'만 설치하면 참여 카드사의 가맹점 정보 등록부터 결제관리, 매출내역 조회, 점원 관리 등의 업무까지도 활용이 가능하다. 가맹점들은 '카드사 공통 QR페이 키트'도 신청할 수 있다. 키트는 QR결제코드 거치대·스티커형, 출입문 및 결제방법 스티커, 안내장 등으로 구성된다. QRpay 키트를 받기 전이나 좀 더 많은 곳에 QR결제코드를 부착하고 싶은 경우 가맹점 전용 앱에서 QR결제코드를 사진으로 저장하거나 다운받아 가맹점이 원하는 만큼 언제든 인쇄해 매장에 비치할 수도 있다. 특히 앱카드를 기반으로 하는 QR페이는 기존 계좌기반 QR코드 결제와는 달리 일시불은 물론, 할부 결제도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QR페이는 가맹점과 카드사 간 정산 과정을 간소화했다. 절약한 정산비용은 가맹점에 그대로 돌려주는 구조이기 때문에, QR페이를 통한 결제는 기존 가맹점수수료 대비 정산비용을 0.13%포인트 낮출 수 있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18일 "초 개인화 서비스 기반 맞춤 혜택을 고객 삶의 여정에 맞춰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고객 생애 주기별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는 라이프 플랫폼으로 업그레이드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11-18 10:39:24 홍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