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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노사문화 발전 위한 공동 선언식

우리카드와 우리카드노동조합은 13일 서울 광화문 우리카드 본사에서 상생의 노사문화 발전을 위한 '노사공동 선언식'을 가졌다. 이날 선언문에서는 ▲행복한 일터 만들기 ▲사회적 책임 완수를 위한 노력 ▲고객 권리 보호 및 금융소비자 보호 최우선 ▲회사의 지속성장을 위한 상생의 노사문화 구축과 상호 협력 등 4가지 주요 내용을 채택했다. 우리카드는 지난해부터 도입한 피시오프(PC-Off) 시스템을 통해 임직원의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 실현에 앞장서 왔다. 올해 중순에는 '행복한 일터 만들기 위원회'를 운영해 임직원이 마음편히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왔다. 또, 이번 선언의 일환으로 우리카드 노사는 '우리사랑기금'을 출연해 서울 남대문 쪽방촌 주민에게 출연금에 상당하는 패딩을 전달하기로 했다. 이 기금은 2014년부터 우리카드 임직원과 회사가 함께 모은 매칭그랜트 기부금을 재원으로 운영하고 있다. 한편 우리카드는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해서도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보이스피싱 예방차원에서 장기카드대출 지연입금 제도를 강화하고 해피콜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음달 중으로는 휴대폰 해킹방지 솔루션을 도입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원천 차단한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더해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금융교육에도 힘쓸 예정이다. 최현수 우리카드노동조합 위원장은 "최근 카드산업의 어려운 경영 여건에 따라 노사발전을 위한 상생과 협력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정원재 우리카드 사장은 "노사 간 합심해 회사의 지속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것은 물론, 우리카드 고객의 권리 보호 및 금융소비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삼아 고객중심 경영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19-11-13 15:24:40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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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 국내 핀테크 육성 사업 속도 낸다

비자가 지난 10~13일 열린 세계 최대 규모 싱가포르 핀테크 페스티벌 (Singapore Fintech Festival) 기간에 맞춰, 금융위원회 및 한국핀테크지원센터 (Fintech Center Korea, FCK) 관계자와 모비두(Mobidoo)·센스톤(Ssenstone)·트래블 월렛(Travel Wallet)·한국 NFC(Korea NFC)·페이민트(Paymint)·세틀뱅크(Settlebank) 등 국내 6개 핀테크 스타트업 대표들을 싱가포르로 초청해 한국 핀테크 산업 육성 및 혁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비자가 올해 8월 금융위원회 산하 한국핀테크지원센터와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국내 핀테크 업체 육성과 관련한 금융당국의 지원에 대해 논의를 진행하고자 추진됐다. 비자는 지난 11일 금융위 및 한국핀테크지원센터 관계자들과 핀테크 스타트업 대표 총 16명을 싱가포르 핀테크 페스티벌 행사장에서 운영되고 있는 비자 전시부스에 초대해 비자가 제시하는 '미래의 결제'에 대한 청사진을 공유했다. 또한 12일에는 싱가포르에 위치한 비자 아시아태평양 지역 본사로 이들을 초청해 비자 이노베이션 센터 (Visa Innovation Center) 투어와 함께 비자 디지털 파트너십 팀과 함께하는 라운드테이블을 진행했다. 특히, 라운드테이블에서 자사의 핀테크 패스트트랙(FinTech Fast Track) 프로그램과 더불어 비자가 현재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핀테크 업체들과 체결한 파트너십 관련 소개와 함께 국내 핀테크 산업 육성을 위한 금융당국과의 협업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오갔다. 비자 측에서는 시튼 키트니(Cietan Kitney) 비자 AP 솔루션 본부 총괄, 크리스토퍼 본시미노(Christopher Boncimino) 비자 AP 혁신 디자인 본부 총괄, 해미시 몰린(Hamish Moline) 비자 AP 디지털 파트너십 본부 총괄, 패트릭 윤(Patrick Yoon) 비자 코리아&몽골리아 사장, 이주연 비자 코리아&몽골리아 상품팀 부사장이 자리했다. 패트릭 윤 사장은 "비자는 올 한해 다양한 기회를 통해 국내 핀테크 생태계를 활성화 하는 노력을 이어왔다."며, "특히, 국내 핀테크 업체들은 비자 본사에서도 눈여겨 볼만큼 가능성 있는 곳들이 많다. 이들이 비자와 함께 글로벌 진출의 꿈을 이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유신 한국핀테크지원센터 이사장은 "8월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비자와 핀테크 지원 사업을 계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며 "이번 싱가포르 방문은 핀테크 업체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뜻 깊은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한편, 비자는 지난 5월 자사의 공모전인 비자 에브리웨어 이니셔티브 (Visa Everywhere Initiative, VEI)를 갖고, 그 우승업체들의 관련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싱가포르에 초대된 모비두, 센스톤, 트래블 월렛, 한국 NFC는 VEI 국내 결선에 참가한 우승 후보자들이다. 비자는 이들의 글로벌 사업 확장을 돕기 위해 자사의 글로벌 네트워크 및 자산 활용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기업과의 연계를 지원하는 등 상생 및 협력 모델 구현에 적극 나서고 있다.

2019-11-13 15:20:16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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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레터링' 담은 체크카드 출시

KB국민카드는 밀레니얼 세대 고객을 겨냥해 카드 생활과 관련된 짧은 문구를 카드 디자인에 활용한 'KB국민 청춘대로 싱글 레터링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카드는 사내 공모를 통해 선정한 '레터링(Lettering)' 문구를 세련되고 멋진 복고 스타일의 '힙트로(Hip-tro)' 양식으로 디자인 한것이 특징이다. 3만 장 한정 판매되는 이 카드는 '긁으면 시원해'와 '잘사는게 잘사는것'이라는 문구가 담긴 두 가지 디자인 중 선택할 수 있다. 카드 발급 신청은 KB국민은행 영업점과 KB국민카드 △홈페이지 △모바일 응용프로그램 △고객센터에서 발급 신청이 가능하다. 이 카드는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월 최대 4만원까지 차등 제공되는 통합할인한도 내에서 △편의점 △다이소 △소셜커머스(쿠팡·티몬·위메프) △대중교통(버스·지하철) △택시 △해외직구 등 해외가맹점 △반려동물 관련 업종 △뷰티 업종 5%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 매월 싱글데이(1일·11일·21일·31일)에 △편의점 △다이소 △소셜커머스(쿠팡·티몬·위메프)에서 결제하면 5% 추가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본인만의 차별화된 개성 표현에 익숙한 밀레니얼 세대를 위해 캐릭터와 이미지가 아닌 카드 생활과 관련된 재치 있는 문구를 활용한 새로운 형태의 카드 디자인을 선보이게 됐다"며 "최신 트렌드와 체크카드 고객들이 즐기는 문화 코드가 접목된 새로운 카드 디자인을 계속해서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KB국민카드는 카드 출시를 기념해 12월 말까지 10만원 이상 사용하면 1명을 추첨해 '애플 맥북 프로'를 제공하고, 행사 기간 중 건당 1만원 이상 사용 시 추첨을 통해 매일 10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쿠폰'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2019-11-12 09:46:31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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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로 아마존 블프 할인 받아보세요!

신한카드가 올해도 아마존과 공동으로 세계 최대 규모 온라인 할인행사인 아마존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신한카드는 블랙프라이데이 기간을 맞이해 아마존닷컴(이하 아마존)과 함께 신한카드 고객만을 위한 추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블랙프라이데이 기간 품절을 대비해 11월 15일부터 사전 행사를 시작해 12월 15일까지 한달 간 행사를 진행한다. 해당 기간 동안 아마존에서 신한카드로 130달러 이상 구매 시 10달러, 500달러 이상 구매 시 30달러 즉시 할인을 제공한다. 이는 블랙프라이데이(11월 29일) 및 사이버먼데이(12월 2일) 등 연간 최대 직구 시즌을 모두 포함하는 기간이다. 특히, 이번부터는 배송 대행지를 통해 구매하는 상품까지 할인 적용이 가능해지는 등 혜택 적용이 가능한 품목이 넓어져 고객의 체감 혜택도 커질 예정이다. 최근 신한카드는 아마존과 양사 고객을 위해 다양한 혜택 제공 및 편리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3년이라는 장기 협력 플랜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행사는 그 협력의 첫 번째 결과물로 향후 다양한 영역에서의 고객 혜택을 경험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신한페이판(PayFAN) 앱에서 해외 여행·쇼핑 전용 서비스인 '글로벌 플러스'에 접속하거나, 신한카드 홈페이지 또는 아마존 메인 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신한카드는 2017년부터 블랙프라이데이 및 아마존 한국어 서비스 런칭 기념 이벤트, 프라임데이 기념 이벤트 등 아마존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신한카드 고객만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온 바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카드는 초연결·초확장·초협력의 '3초 경영' 전략 하에 블랙프라이데이 마케팅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해외직구 고객이 차별적 혜택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도록 양사의 플랫폼 연결 등 다양한 영역에서 지속적 협력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2019-11-12 09:46:23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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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광군제와 블랙프라이데이 이벤트

하나카드는 중국과 미국의 대규모 할인행사가 열리는 11월을 맞이해, 알리익스프레스(AliExpress)와 함께 해외직구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 '광군제(光棍節)'가 시작되는 한 주와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Black Friday)'가 시작되는 한 주로 총 2주간 진행 될 예정이다. 이벤트 시작 시간은 한국시간으로 오후 5시부터다. 행사기간 동안 알리익스프레스를 통해 구매하는 손님은 결제 시 최대 19달러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하나카드는 이벤트 기간 동안 알리익스프레스에서 하나카드로 30달러 이상 결제한 고객 선착순 1만명에게 4달러 즉시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결제 시 하나카드 프로모션코드를 입력하면 적용된다. 여기에 마스터브랜드 하나카드로 결제시 결제금액에 따라 최대 15달러 즉시할인을 추가로 받을 수 있어, 하나카드 프로모션코드 할인과 함께 최대 19달러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와 관련해 "광군제와 블랙프라이데이에 대한 손님들의 니즈를 반영해, 보다 실리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손님의 만족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겠다"고 전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카드 홈페이지와 하나카드 해외이용 모바일 전용 플랫폼 글로벌 머스트 해브(Global Must Have), 하나카드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11-11 15:25:51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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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한국마케팅학회 '한국마케팅프론티어대상' 수상

삼성카드는 지난 2일 전남대에서 열린 한국마케팅학회 2019년 추계학술대회에서 '한국 마케팅프론티어 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지역과 사회와 상생하는 마케팅'을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삼성카드는 중소가맹점주 대상 마케팅 지원 플랫폼인 '링크(LINK)비즈파트너'와 AI기술 기반의 챗봇 '샘(SAM)' 등 빅데이터·디지털 마케팅을 통한 사회적가치 선도기업으로 선정돼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 1985년 창립된 한국마케팅학회는 1000여명의 회원을 보유한 국내 최대 마케팅 관련 학회다. 1993년에 시작돼 2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한국마케팅프론티어대상'은 650여 명의 한국마케팅학회 소속 교수 회원들이 기업의 우수마케팅 사례를 발굴, 마케팅교육 현장에 전파하고 나아가 국가 차원의 마케팅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제정됐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삼성카드 허재영 BDA센터장은 '빅데이터와 디지털마케팅'이라는 주제로 빅데이터를 활용한 삼성카드의 개인화 마케팅 플랫폼인 '링크', AI 챗봇 '샘' 등의 서비스 사례를 공유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링크 비즈파트너 등 삼성카드의 빅데이터역량과 고객 경험 관점의 접근을 기반한 챗봇 등 디지털역량을 통해 소상공인 등 지역 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19-11-11 13:59:26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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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 사내 연구 소모임 통해 혁신 아이디어 발굴

비씨카드가 사내 연구 조직을 통해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며 디지털 역량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비씨카드는 지난 8일 을지로 본사에서 이강혁 사업인프라부문장(부사장), 최정윤 디지털본부장(상무), 원상헌 디지털연구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혁신 금융을 주제로 임직원 아이디어 데모 데이(Demonstration Day)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데모 데이에서는 혁신성·수익성·기존 사업과의 시너지 등을 기준으로 최종 선정된 5개 혁신 아이디어가 발표됐다. 비씨카드는 5개 혁신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추후 실제 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비씨카드는 급변하는 결제시장에 대응하고 디지털 결제 플랫폼 강화를 위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내 아이디어 연구 소모임인 'R&D 셀(CELL)'을 운영하고 있다. 소속, 직급, 연령 관계 없이 5명 내외로 구성되는 각 셀은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할 뿐만 아니라, 실제 사업화에 필요한 전문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회사로부터 다양한 지원을 받고 있다. 이강혁 사업인프라부문장은 "R&D 셀은 비씨카드의 미래 성장 동력을 발굴할 뿐만 아니라 임직원의 역량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제도"라며, "앞으로도 임직원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적극 지원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1-11 13:59:16 홍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