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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독일 로스톡대, 통일아카데미 성료

이화여대-독일 로스톡대, 통일아카데미 성료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최경희)는 독일 로스톡대학교(University of Rostock)과 공동으로 개최한 하계 통일 아카데미 '이화-로스톡 SARU'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한반도 통일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이 프로그램은 지난 6일부터 17일까지 열렸다. 이화여대에 따르면 로스톡대는 독일 통일 25주년 기념으로 독일연구학술청의 지원을 받아 한국의 다양한 대학생들을 선발하여 특별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었으나, 이화여대의 적극적인 의지와 통일 교육과 연구를 선도적으로 추진한 점을 인정하여 이화여대를 한국 내 유일한 SARU 파트너 대학으로 선정했다. 이화여대는 2015년 7월에 독일 로스톡대에서 개최된 1차 SARU 프로그램에 학부 및 대학원생 13명을 파견, 총 28명의 학생들이 함께 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완수했다. SARU 프로그램은 격년으로 이화여대와 로스톡대 학생들이 양국을 오가며 진행됨에 따라, 2016년에는 로스톡대 학생 10명과 교수 7명이 이화여대를 찾게 되었다. 로스톡대 학생들 뿐만 아니라 외국인 유학생 및 교환학생을 포함 한 본교생 22명과 성균관대, 연세대, 인하대 학생들도 함께 참여하여 총 7개국(독일, 인도, 중국, 캐나다, 태국, 미국, 한국) 35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였다. 이화여대와 로스톡대 교수진은 물론 한반도 통일 분야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하여 각종 세미나, 워크숍, 패널 토의를 통해 심도있는 논의를 펼치고, DMZ, 임진각 등 통일 관련 현장 방문 및 한국 문화 체험이 이루어졌다. 특히 독일의 대표적 냉전사 학자인 슈테판 크로이츠베어거(Stefan Creuzberger) 교수, 김석향 이화여대 통일학연구원장, '우방과 제국' 저자인 박태균 서울대 교수, 90년대 초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 설립에 참여했던 핵문제 권위자 전봉근 국립외교원 교수 등이 강사로 참석했다. 또한 한국외대 석좌교수인 박진 전 의원, 전 오스트리아 대사를 엮임한 심윤조 전 의원 등도 강사로 참여했다.

2016-07-18 18:23:01
주한영국문화원, 초등 학부모 대상 '특별강연회' 성황리에 종료

주한영국문화원, 초등 학부모 대상 '특별강연회' 성황리에 종료 주한영국문화원(대표마틴 존 프라이어/Martin John Fryer 원장)은 지난 7월 13일 현대백화점 목동점 토파즈홀에서 초등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개최한 '주한영국문화원 수석강사가 알려주는 우리아이영어교육법' 특별강연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18일 밝혔다. 1부 '내아이영어교육법'과 2부 '영국조기유학가볼까?'라는 두 가지 주제로 총 2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이날 강연회에는 약 70여명의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제임스오캘러한(James O'Callaghan) 주한영국문화원 어린이 어학원 수석강사가 강연자로 나섰다. 미래의 글로벌 리더가 갖춰야 할 '6가지 라이프 스킬'과 이를 효과적으로 함양시킬 수 있는 영어교육법에 대해 소개했다. 제임스 수석강사는 '6가지 라이프 스킬'은 7-12세 어린이들의 영어교육에 있어 인성함양이 병행되어야 한다는 '전인교육 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주한영국문화원 어학원이 정의한▲창의력과상상력, ▲리더십과자기계발, ▲시민의식, ▲비판적사고및 문제해결능력, ▲협동과 의사소통, ▲디지털활용법 등 6가지를 포함하고 있다. 이는 주한영국문화원 어학원의 커리큘럼 및 수업에도 실제로 반영되고 있다. 6가지 라이프 스킬을 일상생활에서 쉽게 함양할 수 있는 여러가지 액티비티를 소개했다. 창의력을 키워주면서 영어도 함께 학습할 수 있는 방법으로 영어책을 읽을 때 단어 하나 하나의 뜻에 집중하기보다 전체 이야기의 흐름과 내용을 익히면서 다음 내용을 상상하면서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이 창의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고 했다. 어릴수록 상상력이 풍부하기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스토리를 상상하고 직접 말해보게끔 격려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수석강사는 미국의 교육심리학자인 벤저민블룸(Benjamin S. Bloom)의 교육목표 분류학을 토대로 '질문하기'와 '문제해결하기'와 같은 적절한 질문이 초등학생들의 비판적 사고력 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제임스 수석강사는 "기초적인 수준의 영어만 구사하는 부모도 자녀의 영어공부를 충분히 도와줄수 있다"며 "오디오북 등을 이용해 아이와 함께 읽고, 간단한 질문을 던지고, 격려와 칭찬을 해줘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이날 강연회에는 영어 교육 및 조기 유학에 관심이 높은 학부모들에게 자녀들을 위한 올바른 영어 교육에 대한 방향성과일상 속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영어 교육 팁을 제공하여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2016-07-18 16:08:45 최규춘 기자
건국대 2017 재외국민전형 필기고사 실시…8월 23일 최종합격자 발표

건국대 2017 재외국민전형 필기고사 실시…8월 23일 최종합격자 발표 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가 지난 15일 2017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 재외국민과외국인전형 필기고사를 실시했다. 17일 건국대에 따르면 2017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 재외국민과외국인전형에는 60명 모집에 총 651명이 지원, 10.8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정원의 2% 이내로 선발하는 정원외 선발대상자는 560명이 지원해 9.33대1을 기록했으며, 새터민과 결혼이주민, 외국인 등 정원 제한 없이 모집 가능한 순수 정원외 선발대상자에는 91명이 각각 지원했다. 올해 '산업연계교육활성화 선도대학'(프라임) 사업에 따라 신설된 KU융합과학기술원(미래에너지공학과, 스마트운행체공학과, 스마트ICT융합공학과, 화장품공학과, 줄기세포재생공학과, 의생명공학과, 시스템생명공학과, 융합생명공학과)과 소프트웨어융합학부(소프트웨어학과, 컴퓨터공학과)는 모두 10대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재외국민과외국인전형은 이날 필기고사와 관련서류 제출(7월25~27일)을 거쳐 오는 8월 23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인문계-자연계의 경우 1단계 필기고사 성적만 100% 반영해 합격자를 선발한다. 예체능계의 경우 필기고사 성적으로 3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1단계 성적(필기고사) 60%와 포트폴리오 면접고사 성적 40%를 반영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필기고사는 인문계와 예체능계의 경우 영어 50%, 국어 50%를 일괄 합산해 반영하며, 자연계는 영어 50%와 수학 50%를 반영한다. 필기고사는 객관식 문항으로 영어 50문항, 국어 50문항, 수학 25문항 등이 출제된다. 예체능계 포트폴리오 면접고사는 지원자가 포트폴리오를 제출하고 개별면접을 통해 포트폴리오 및 간단한 실기 테스트를 기반으로 인성 적성 등을 종합평가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적용되지 않는다. 재외국민과외국인전형은 지원자격별로 해외파견 근무자 자녀(외국파견 공무원 자녀/외국파견 상사직원자녀, 외국정부 또는 국제기구 근무자 자녀, 유치 과학기술자 및 교수요원자녀), 영주교포, 기타재외국민자녀(현지법인 근무자 자녀, 자영업자 자녀, 석박사과정 유학생 자녀), 외국인(본인만 외국국적 취득자, 복수국적자 제외) 등을 정원외로 60명 선발하고, 전 과정을 해외에서 이수한 재외국민 또는 외국인, 부모 모두 외국인인 외국인, 결혼이주민(전 과정 해외이수자), 새터민(북한이탈주민)의 경우 모집정원에 제한 없이 선발(순수정원외 선발대상자)한다.

2016-07-17 17:52:26 송병형 기자
건국대 의대 심승혁 교수, 신풍호월학술대상 수상

건국대 의대 심승혁 교수, 신풍호월학술대상 수상 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심승혁 교수(사진, 건국대병원 산부인과)가 대한부인종양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제5회 신풍호월학술대상을 수상했다. 신풍호월학술상은 대한부인종양학회가 신풍제약과 함께 부인종양연구와 학술분야에서 공로가 큰 연구자에게 수여한다. 수상은 대상과 우수논문상(구연), 우수논문상(포스터) 등 세 분야에서 이뤄지며 심 교수는 대상을 받았다. 17일 건국대에 따르면 심 교수의 논문 주제는 경계성 난소종양 환자의 수술 예후(Impact of surgical staging on prognosis in patients with borderline ovarian tumours: A meta-analysis)다. 심 교수는 연구를 통해 경계성 난소종양 환자의 경우, 난소와 자궁, 대망 등을 모두 절제하는 완전한 수술적 치료(Complete surgical staging, CSS)가 재발률을 현저히 낮춘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경계성 난소종양은 양성과 악성의 경계에 있는 종양이다. 양성종양과 달리 재발 가능성이 있고 예후가 좋지 않은 경우도 있지만 악성 종양에 비해 재발률이 10~20%로 낮고 예후가 좋지 않은 경우도 비교적 적다는 특징이 있다. 심 교수는 연구를 위해 메타분석을 실시했다. 경계성 난소 종양 치료와 관련된 18개 논문을 취합해 CSS와 ISS치료 후의 재발률과 사망률을 비교 분석했다. 임상에 참여한 환자는 CSS(1297명)와 ISS(incomplete surgical staging, 1473명)이다. 그 결과 CSS 치료를 받은 환자가 ISS 치료를 받은 환자와 비교해 재발률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망률에서는 큰 차이가 없었다. 심 교수는 "경계성 난소 종양의 치료법과 관련해 그동안 나온 논문들은 임상 환자 수가 적어 의학적으로 치료법의 효과나 예후에 대해 결론을 내기 어려웠다"며 "이번 연구는 이를 취합해 수천 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것으로 임상적 가치와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2016-07-17 17:52:04 송병형 기자
[이 대학을 주목하라-중앙대] 구글·MS·오라클과 함께 글로벌인재 육성

중앙대학교의 커리큘럼에는 세계적인 IT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다. 중앙대만의 독보적인 경쟁력이다. 중앙대 백광진 입학처장은 최근 메트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중앙대는 세계 최고의 소프트웨어 기업 구글, 마이크로소프트(MS), 오라클 등과 손잡고 글로벌 실무 감각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며 "구글이 콘텐츠 전문가 육성을 위해 국내 대학과 협력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MS가 소프트웨어 교육이 아닌 IT 감각을 가진 실무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대학 내에 산학협력 교육과정을 개설하는 것 역시 중앙대가 최초"라고 말했다. 이어 "오라클 또한 중앙대에 전공과 관계없이 수강할 수 있는 산학협력 교과목을 개발하여 운영하게 되며, 이를 통해 공학계열 학생들 뿐만 아니라 인문·예술 분야 학생들도 진로를 다양화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백 처장에 따르면 중앙대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업계의 선두주자인 아마존 웹서비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아마존 웹서비스, AWS Educate 프로그램, 클라우드 컴퓨팅을 활용하는 공동교과목 수업 개설을 추진하고 있다. 중앙대가 추구하는 인재상은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인재'다. 글로벌 기업들과의 공동교육프로그램은 글로벌 실무인재 육성, 창조산업 경쟁력 확보, 현장 맞춤형 인재육성·공급 등 중앙대가 추구하는 인재를 키우려는 노력의 일환이라는 설명이다. 다음은 백 처장과의 인터뷰 중 입시 관련 내용을 간추린 것이다. -2017학년도 입학전형에서 변화는? "중앙대의 2017학년도 수시모집은 학생부위주전형(교과/종합), 논술전형, 실기전형 위주로 간소화하여 수험생과 지도교사가 이해하기 쉽게 구성하여 운영한다. 학생부 내신만으로 선발하는 교과전형이 13%, 학생부종합전형인 다빈치/탐구형이 각각 18%씩, 그리고 고른기회전형이 14%를 차지하는 등 학생부위주전형의 선발비율이 64%에 이르는 만큼 대학입학에서 학생부의 역할이 중요해졌다. 논술전형의 선발 인원은 예전에 비해 줄어든 편이지만, 여전히 단일 전형으로는 가장 많은 수인 26%의 학생들을 논술전형으로 선발한다. 나머지 10%는 예체능계열 학생들을 선발하는 실기전형이다. 학생부종합전형의 모집인원은 매년 점진적으로 확대하여 선발하고 있으며, 금년도에도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다빈치형인재', '탐구형인재', '고른기회'로 나누어 진행한다. '다빈치형인재'와 '고른기회'는 1단계 서류 100%, 2단계 서류 70%+면접 30%로 선발하며, '탐구형인재'는 서류 100%로 면접 없이 선발한다. 대학별 자율 문항인 자기소개서 4번 문항의 경우, 주요대학간 공동연구를 통해 마련한 공통 자율문항을 활용하여 수험생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노력했다." -효과적인 입시전략을 추천한다면? "학생부 내신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은 학생부 교과 전형이 유리하다. 내신과 수능최저학력기준 외에는 서류, 면접, 논술 등의 기타 전형요소가 전혀 반영되지 않으므로 다른 평가요소에 대한 부담 없이 지원할 수 있다. 학생부 종합전형에서는 학교생활을 성실히 이수하였으며, 교과와 비교과가 균형 있게 발달된 학생들을 선호한다. 합격생들의 내신 성적은 1등급 대에서 6~7등급 대까지 다양하게 분포하지만 2~3등급 중반의 학생들이 많은 편이다. 논술전형은 내신 6등급 대 위의 학생들이라면, 승부를 걸어볼만한 전형이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높은 편이 아니므로 수능 결과에 대한 부담은 비교적 덜하지만, 여전히 절반 이상의 학생들이 수능최저기준을 통과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수능최저기준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학생부 종합전형에서 주의할 점은? "학생부 종합전형에서는 추가서류 없이 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만으로 학생을 선발한다. 많은 학생들이 아직도 자기소개서를 활동의 단순나열 형식으로 작성하는데, 이러한 자기소개서로는 입학사정관들이 학생의 장점을 파악하기 어렵다. 학생이 본인의 고교 생활을 돌이켜 봤을 때 정말 자신 있게 내세울만한 활동이 있었다면, 그것을 위주로 자세하게 작성하는 것이 좋다. 활동의 동기, 내용, 역할, 문제점, 해결방식 등은 물론, 그 활동을 통해 본인이 변화 또는 성장했던 내용과 대학 진학, 사회 진출 시에 이와 같은 경험이 어떻게 도움이 될 지까지를 진지하게 고민해서 작성해야 한다. 형식적인 활동에 그쳤던 활동이라면 굳이 자기소개서에 언급할 필요가 없다. 또한 그와 같은 활동이 반드시 진학하고자 하는 학과와 연계되어 있을 필요도 없다. 중앙대에서는 그 학과에 진학하기 위해서 무엇을 먼저 준비하였는지를 보는 것이 아니라,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고등학교 생활을 어떻게 하여서 기본 소양을 쌓아 왔는지를 평가한다. 간혹 자기소개서를 부풀리거나 허위로 작성하는 경우도 있지만, 자기소개서를 학생부, 추천서와 같이 종합적으로 평가하기 때문에 자기소개서의 내용이 학생부, 추천서와 일치하지 않는다면 학생의 자기소개서를 더 이상 신뢰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최대한 진실한 마음가짐을 갖고 스스로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중앙대에서 매년 발간하는 학생부 가이드북에는 자기소개서 작성의 우수, 미흡사례는 물론 평가방법까지 공개되어 있으며, 교사를 위한 교사용 가이드북도 별도로 제작하여 배포하고 있으니 학생부 종합전형에 관심이 있는 수험생, 교사는 반드시 확인하여 보기 바란다. 학생부종합전형의 면접에서는 사전 지식 등을 평가하는 면접을 진행하지 않는다. 서류에 기반한 사실 확인형 위주의 면접이 진행되므로 면접에 대해서는 큰 부담을 갖지 않아도 된다." -논술고사 준비방법은? "논술고사의 경우 중앙대는 수험생이 공교육과 자기주도학습만으로 논술 전형에 합격할 수 있도록 모든 지문을 교과서 또는 EBS 교재를 활용하여 출제하고 있으며, 실제 논술 출제 시에도 현직 고교 교사가 참여, 학교 수업에 충실한 학생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게 하고 있다. 매년 1만 명 이상을 대상으로 모의논술을 시행하고, 모든 응시생을 대상으로 첨삭 지도를 실시하고 있으며, 그 결과를 논술가이드북에 수록하여 수험생들에게 배포하고 있다. 그러므로 중앙대학교 논술전형에 응시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중앙대학교에서 발간한 논술가이드북으로 대비하여야 한다. 논술전형에서는 학생부 내신 성적의 등급 차이가 크지 않으므로 내신이 6등급 안에 위치한다면 논술 전형에 도전해볼 만하다." -학생 지원은? "중앙대는 학생 경력개발 시스템인 '중앙대 레인보우 시스템(CAU Rainbow System)'을 운영한다. 이 시스템은 학생의 비전과 진로선택, 역량개발, 취업지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상담, 커뮤니티 등 7대 영역으로 구성돼 취업·진학·창업을 포괄한다. 특히 학생의 입학부터 학업-생활-장학-졸업-동문 활동으로 이어지는 전 생애주기에 대한 경력 관리와 함께, 학생 본인의 목표 진로에 부합하는 역량을 스스로 개발할 수 있도록 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와 더불어 학생 경력개발의 전 과정을 지도교수와 유관부서 직원이 모니터링하고 필요하면 즉시 지원하도록 해, 구성원 간 의사소통기능을 강화했다. 레인보우시스템은 학생들이 진로 방향과 목표를 설정하고 이에 맞는 진로 역량 개발이 가능하도록 설계돼 있다. 재학생은 시스템을 활용해 자신에게 맞는 취업과목을 수강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은 획일적 경력관리가 아니라 개인 진로에 필요한 역량개발활동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중앙대생은 이 시스템을 통해 진로 탐색부터 경력 쌓기까지 취업의 전 과정을 관리할 수 있다." ※중앙대 주목할 학과 산업보안학과, 경영학부 글로벌금융, 국제물류학과, 공공인재학부, 소프트웨어전공, 융합공학부, 에너지시스템공학부. 백 처장은 중앙대에서 주목할 학과로 이 7곳을 꼽았다. 요즘 국가적인 역량이 집중되는 공학계열만이 아니라 국제금융, 국제물류, 산업보안, 행정·정책·법률 전문가 등 미래 인문분야의 중요인재 양성학과를 아우르고 있다. 산업보안학과는 산업보안전략·전술에 관한 이론적 지식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소양과 보안 지식을 보유한 전문인력 양성에 역량을 집중한다. 중앙대는 이를 위해 미래창조과학부가 지원하는 '산업보안연구센터'를 발족한데 이어, 국내 최대 보안회사인 에스원을 비롯하여 LG CNS, 글로벌 Big 4 회계법인(PWC 삼일, E&Y 한영, Deloitte 안진, KPMG 삼정)등과 산학협력 MOU를 체결했다. 국제물류학과는 국제물류학과는 글로벌 무역과 물류 시장에서 활동할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신설됐다. 재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의 강화를 위해 대부분의 전공과목을 영어로 강의하는데, 1000시간 영어교육이 특징이다. 중앙대는 정부와 기업이 지원하 취업인턴십 프로그램은 물론이고, CJ 대한통운·현대글로비스와 MOU를 맺고 장학생을 선발, 이들 회사에서 일할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경영학부 글로벌금융 프로그램은 높은 부가가치 창출 능력으로 인하여 신성장 동력산업의 하나로 각광받고 있는 금융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중앙대학교가 혁신적 교육과정과 파격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야심차게 출범시킨 전공이다. 금융전문가트랙과 재무회계전문가트랙, 두 가지 트랙으로 운영되며 재학 중에 CFA, CPA, AICPA 등 관련 자격증 취득이 요구되며 이에 맞추어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공공인재학부는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공공부문의 창의적인 핵심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입학 후 4년간 전공을 구분하지 않는 교육과정을 통해 보다 폭넓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한다. 행정고시나 국가고시를 준비하는 행정학 트랙과 국가정책전문가 및 법학전문대학원을 준비하는 정책학 트랙 중 선택할 수 있다. 중앙대는 삼성, LG와 함께 소프트웨어 전문가를 육성 중이다. 컴퓨터공학부 소프트웨어전공에서 이를 맡고 있다. 신입생 40명을 선발, 대학 측에서 2년간 장학금을 지급하고 삼성전자, LG전자 산학장학생으로 선발되면 3, 4학년 2년 동안 전액 장학금을 각 기업으로부터 지원받으며, 졸업 후 취업이 보장된다. 에너지시스템공학부는 에너지시스템 엔지니어링에 관련한 다양한 공학 분야의 융복합 교육을 통한 원자력, 화력, 친환경, 전력 시스템 분야의 글로벌 인재양성을 목표로 마련된 학문단위이다. 융합공학부는 학문간의 벽을 허물고 타 학문 영역의 강점을 공유하여 새로운 기술을 창조하고 디자인하는 융합기술군으로서 바이오메디컬공학, 나노바이오소재공학과 디지털이미징전공을 세부전공으로 운영하고 있다.

2016-07-17 16:52:41 송병형 기자
해커스, '토스인강 0원반' 운영 …'레벨 7' 달성시 수강료 환급

해커스가 4주 만에 토익스피킹 '레벨 7'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 '토스인강 0원반' 강의를 선보였다. '토스인강 0원반'은 정가 대비 91% 할인된 가격에 최신 토익스피킹 인강을 수강하고, 목표점수인 '레벨 7'을 달성하면 수강료 100%를 환급 받을 수 있는 과정이다. 지인과 함께 '레벨 7'을 달성할 경우에는 시험 응시료 만큼 추가로 환급 받을 수 있고, 목표점수 미달 시에도 복습을 위해 전 강좌 수강일을 100% 연장할 수 있다. 강의에서는 해커스 토익스피킹 스타강사진인 세이임, 박아리나 강사의 최신 경향 분석과 문제유형별 답변 노하우를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강사와의 1:1 멘토링 서비스까지 갖춰, 학습 중 궁금한 사항은 언제든지 해커스 스타강사진에게 직접 질문하고 실시간으로 답변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수강생 전원에게는 빠른 목표점수 달성을 위한 ▲토익스피킹 온라인 모의고사 응시권(3회분) ▲2016 취업 ALL-KILL 패스 자유 수강권(3일) ▲모바일/PC/PMP 무료 수강권이 모두 무료로 제공된다. 해커스 토익스피킹 인강은 '2주 만에 끝내는 해커스 TOEIC Speaking Start' 등 최신교재를 바탕으로 초보자도 단기간에 '레벨 7'을 완성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진행된다.

2016-07-17 13:59:25 최규춘 기자
한민검, '민간자격 정보서비스' 정식등록 여부 확인가능

한국민간자격검정진흥원은 자사가 도입한 민간자격증 종류들의 전문협회 등록번호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 등록번호는 해당 기업 홈페이지 내 '학습지원센터'에서 이를 열람할 수 있다. 이 목록에는 해당 기업이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간자격증들의 전문협회 등록번호가 기재되어 있다. 더불어 자격증별 관련 협회와 주무부처도 기록되어 있다. 예컨대 관련협회/주무부처/등록번호 순으로 기재되어있다. 업체 측에 따르면, 해당 목록에 기재된 자격증 종류별 등록번호를 통해 정식등록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방법은 '민간자격 정보서비스' 홈페이지 내 '민간자격검색'에 자격증별 등록번호를 입력해 검색하는 것이다. 업체 관계자는 "재직자내일배움카드 이용자, 큐넷자격증 보유자 등 자사를 이용하는 회원들에게 신뢰감을 주고자 자격증종류별 등록번호를 명확히 공개하기로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믿음을 줄 수 있는 운영을 전개해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민검은 회원들에게 자격증 교육의 무료수강 혜택을 제공한다. 한민검 홈페이지 회원가입 시 추천경로 빈칸에 'STUDY'를 입력해 무료수강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16-07-15 13:26:22 최규춘 기자
광운대-서울산업진흥원-(사)디엠씨코넷, 산학관 협력 MOU 체결

광운대-서울산업진흥원-(사)디엠씨코넷, 산학관 협력 MOU 체결 광운대학교(총장 천장호)는 서울산업진흥원(대표이사 주형철), 상암 DMC 입주기업 협의체인 (사)디엠씨코넷(이사장 위장복)과 함께산학관 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광운대에 따르면 MOU는 지난 13일 마포구 상암동 DMC첨단산업센터 7층 세미나포럼장에서 열린 'DMC 산학관 Network with 광운대학교' 행사 자리에서 체결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향후 세 기관은 ▲ 디엠씨코넷 회원기업의 핵심기술 및 애로기술 해소를 위한 공동연구 및 산학협력지원 ▲ 디엠씨코넷 연구회와 대학의 연구기관 간의 개방형 기술교류 및 산학협력 확대 ▲ 실무형 인력 양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 대학 보유기술에 대해 디엠씨코넷 회원기업에서의 사업화를 위한 협력 ▲ 우수기술의 글로벌 사업화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 공동 구축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광운대IPP센터(센터장 유정호)와 코비젼, 디지털존, 모젼스랩, 한스크리에이티브 4개 기업의 IPP 협약식과 광운대 산학협력단과 디지털존의 창업보육시스템 협약식도 열렸다. IPP(Industry Professional Practice)는 대학생들이 산업체 현장에서 장기간(4개월 이상) 실무경험을 거쳐 대학교 교과과정의 일부 학점을 이수하도록 하는 '기업연계형 장기현장실습제도'로 본 협약을 통해 향후 4개 기업은 광운대학교의 IPP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광운대학교 장윤영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세 기관이 함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만들어진 것"이라며 "향후 융합기술 및 서비스 분야의 연구개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하여 함께 학술, 정보교류에서부터 미래형 첨단기술 개발 및 사업화까지 선순환 체제를 확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6-07-15 09:59:05 송병형 기자
건국대, 수험생 위한 논술가이드북 발간

건국대, 수험생 위한 논술가이드북 발간 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가 상세한 논술고사 유형과 문제해설, 고사 준비 가이드와 안내를 담은 '건국대학교 논술가이드북 2017'을 발간, 온·오프라인으로 배포한다. 수험생들이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수시 논술전형을 효과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목적이다. 건국대 논술가이드북에는 2017학년도 입학전형 주요사항, 모집단위 및 모집인원 안내, 수시모집 전형일정, 2016학년도 논술고사 문제와 출제의도 및 문제해설, 논술고사 특징 분석, 2017학년도 KU모의논술 문제와 실제 시험지, 지난해 논술우수자전형 결과 안내, 2016학년도 논술우수자 합격비법 노하우, 논술Q&A, 논술 답지 예시 등이 수록됐다. 특히, 논술고사 준비에 필수적인 건국대 논술고사의 특징을 현직 고교 교사들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직접 분석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박찬규 건국대 입학처장은 "학생들이 실력을 점검하고 효과적으로 논술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난달 모의논술을 실시했고 모의논술에 참여하지 못한 학생들도 건국대 논술전형의 유형과 특징을 미리 파악할 수 있도록 논술가이드북을 제작했다"며 "모범답안과 해설동영상 등 다양한 논술 대비 채널을 마련한 만큼 학생들이 최대한 활용해서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건국대는 2016 입학전형 안내책자에도 2017 수시모집 논술고사 기출문제와 함께 출제의도와 문제해설, 지문 출처 등을 게재했다. 건국대 입학처는 홈페이지에서 건국대 논술가이드북을 홈페이지를 통해 PDF파일 내려받기와 E-Book 형태로 배포하고 있으며, 2016학년도 논술고사의 해설영상과 더불어 2017학년도 논술고사의 유형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모의 논술고사의 해설영상과 모범답안 등도 앞으로 공개해 수험생 스스로 논술고사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인문계 : 현직 고교 교사의 건국대 논술고사 준비 가이드 건국대 논술은 학교 교육과정을 기준으로 출제하는 전형적인 형식을 취하고 있다. 건국대 인문계 논술의 특징은 ▲인문사회계Ⅰ, 인문사회계Ⅱ로 계 열 내에서도 학과 종류에 따라 다른 논술 형식을 취한다는 점 ▲모든 제시문은 교과서와 EBS 교재의 자료를 활용한다는 점 ▲다양한 종류의 제시문을 활용하여 학생의 통합적 사고를 측정하고자 한다는 점 ▲건국대 나름의 안정적인 논술 문항 체계를 꾸준하게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다. 건국대 논술에서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수험생들이 기억해야 하는 방안은 크게 4가지다. 첫째, 제시문에서 제공하는 개념 용어의 특징을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이는 제시문 속에 나타난 세부 정보를 얼마나 사실적으로 파악하느냐, 논리적으로 재구성 할 수 있느냐이다. 이를 위해서는 문장에 대한 정확한 독해력이 필수이다. 둘째, 주어진 도표를 해석하는 관점을 제시문에 나타난 개념으로 한다는 것이다. 많은 학생들의 실수가 여기서 나타난다. 교과서에서 배운 익숙한 도표가 제시되 기 때문에 교과서의 지식을 그대로 서술하는 실수를 범할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분명하게 해야 하는 것은 제시문에서 제공한 정보를 기준으로 자료를 해석해야 한 다는 것이다. 논리적 사고력을 바탕으로 주어진 자료를 분석할 수 있어야 한다. 셋째, 구체적인 상황에 적용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인문사회계Ⅰ 논술에서는 '문제 2'에서 합격자와 불합격자의 점수 차이가 크게 벌어진다. 이는 제시문에 나 온 핵심 개념을 주어진 상황에 정확하게 적용하는 능력이 부족한 학생이 많기 때문이다. 주로 문학 작품의 상황이 제시되는 건국대 논술의 특징을 고려한다면 국어 교과에서 소설 작품을 중심으로 작품의 갈등 관계나 인물의 성격 등을 철저하게 분석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넷째, 창의적 사고와 표현력이다. 아무리 정확한 분석을 자기 마음 속으로 했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상대방에게 전달되지 못한다면 의미가 없다. 최근 학생들은 짧은 시간에 긴 글을 쓰는 데에 익숙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 이는 평소에 꾸준한 연습을 통해서 해결할 수 있다. 건국대를 비롯한 주요 대학들은 이미 기출 문제를 공개하고 있고, 매년 모의 논술을 실시하고 있다. 적극적으로 각 대학들이 수년간 실시한 논술 문제와 모의 논술을 바탕으로 긴 글을 쓰는 연습을 해야 한다. ◆자연계 : 현직 고교 교사의 건국대 논술고사 준비 가이드 건국대 자연계열 2016학년도 논술전형은 ▲고등학교 교육과정 내 출제 원칙 준수 ▲수학, 과학의 단독형 분리 출제 유지 ▲모집인원 감소와 수능 최저학력기준 폐지로 경쟁률 상승 ▲학생부 영향력 감소, 논술 영향력 증가 등이다. 이같은 특징은 2017학년도 논술전형에도 그 기본틀이 유지되며, 새로운 특징으로는 산업연계 교육 활성화 선도대학-프라임 사업에 선정되면서 모집단위 및 모집인원의 변동이 있다는 점과 수학과 과학의 출제범위를 꼭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점이다. 2016학년도와 마찬가지로 2017학년도 건국대 논술에서도 수학과 과학이 단독형으로 출제된다. 고등학교 교육과정 내 출제를 원칙으로 한다는 점에서 2016학년도와 동일한 조건이라 할 수 있지만, 2017학년도 수능부터 수학의 출제범위가 달라지면서 수능과 논술의 출제범위가 달라지는 문제가 발생했다. 2016학년도에는 자연계열 학생이 응시하는 수학 B형의 출제범위에 수학Ⅰ, 수학Ⅱ, 적분과 통계, 기하와 벡터 4과목이 포함되었고, 논술도 같은 범위에서 출제되었다. 반면, 2017학년도 수능 수학 가형은 미적분Ⅱ, 기하와 벡터, 확률과 통계 3과목만 출제되는데, 논술의 출제 범위는 자연계열 학생이 고등학교 교육과정에서 배우는 모든 수학 과목이 출제 범위가 들어간다. 2016학년도 대입까지는 수능 수학을 준비하는 것만으로도 논술 수학을 함께 대 비할 수 있었는데, 이제는 논술 준비과정에서 수능에 출제되지 않는 수학 과목까지 챙겨야 한다. 물론, 지금까지의 출제경향을 고려하면 수능 수학에 포함되는 과목에서 출제될 확률이 더 높을 것으로 보이므로 최소한 수능 수학을 열심히 준비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과학의 경우에는 2016학년도와 동일하게 물리Ⅰ, 화학Ⅰ, 생명과학Ⅰ 범위 내에서 출제되므로 수능 탐구 영역과 함께 준비하면 될 것으로 보인다. 모집단위별 과학논술 지정 과목도 유의해야 한다. 각 모집단위별로 물리, 화학, 생명과학, 또는 미지정(수험생 선택) 등 과학 논술 지정 과목이 상이하므로 이를 꼭 확인해야 한다. 특히 신설 학과와 모집단위명이 변경된 학과의 과학 지정과목과 지난해 논술전형에서 모집하지 않았던 수학교육과(미지정)의 과학 지정 과목도 확인할 필요가 있다.

2016-07-14 17:41:11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