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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대, 20일 개교 55주년 기념식

서울여대, 20일 개교 55주년 기념식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는 오는 20일 개교 55주년을 축하하는 기념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오전 11시 서울 노원구 교내 50주년기념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리는 기념식은 전혜정 총장의 기념사, 이종윤 한국기독교학술원장의 축사, 근속·공로·바롬상 표창 순으로 진행된다. 또 가수 이찬미씨의 축가가 이어진다. 교육과 연구에 있어 탁월한 성과를 보인 박진규 언론영상학부 교수, 강승석 디지털미디어학과 교수, 이지현 산업디자인학과 교수, 한원식 화학과 교수 등 4명의 교원은 바롬상을 받는다. 특별히 서울여대는 경비근무자 전원에게 봉사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자랑스러운 동문상은 한마음의 집 윤영애 동문(농촌과학 1)이 받는다. 기념식에서는 제35회 스승의 날 유공 정부포상도 전수된다. 장연집 특수치료전문대학원 교수가 대통령표창을, 전인흥 수학과 교수가 국무총리표창을 받는다. 외국인 교수인 피터 팔루카이티스 원예생명조경학과 교수에게는 교육부장관표창이 주어진다. 입학사정단 안효경 직원에게는 입학전형 유공 교육부총리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개교기념식에는 내외빈과 동문, 학생, 교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2016-05-18 18:17:18
"해마다 바뀌는 영국비자법 꼭 확인해야"…edm유학센터 '영국 비자 세미나' 실시

"해마다 바뀌는 영국비자법 꼭 확인해야"…edm유학센터 '영국 비자 세미나' 실시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edm유학센터(대표 서동성)가 이달 25일과 다음달 16일 두차례에 걸쳐 영국 학부 및 석사 오퍼 소지자를 대상으로 영국 비자 세미나를 실시한다. 해마다 바뀌는 영국비자법에 대한 최신정보를 제공하고 관련 노하우를 소개하기 위한 세미나다. edm아이엘츠 강남 본원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edm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영국 대학교 오퍼 소지자들에게 영국 비자와 관련된 최신 정보와 원활한 비자 발급을 위한 다양한 노하우를 소개한다. 먼저 Tier4 비자 변경에 따른 안내를 시작으로 학생비자(GSV) 및 필요 서류 안내, 온라인 애플리케이션 양식 작성 및 비자 접수 예약 방법까지 영국 비자에 대한 모든 정보를 상세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질의 응답을 통해 작년에 변경된 영국 학생비자는 물론이고 영국 학사 및 석사 유학과 관련한 정보도 제공한다. 해당 세미나는 참가자 개인 오퍼레터 또는 CAS(비자 레터)를 지참해야 참석할 수 있으며, 영국 대학 오퍼를 소지한 학생에게는 기존 30만 원 상당의 영국 비자 발급 대행을 무료로 제공한다. edm유학센터 서동성 대표는 "영국의 비자 법은 해마다 자주 변동되므로 영국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전문 유학원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좋다"며 "주한영국 문화원 주최 영국 유학전문가 과정 1위에 선정된 영국 60여 개 명문대 공식 입학 지원처인 edm에서 영국 유학을 위한 성공적인 첫걸음을 준비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dm과 파트너십을 맺은 영국 대학교 리스트 확인 및 참가 신청은 edm유학센터 및 edm아트유학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16-05-18 16:28:58 송병형 기자
다양한 민간자격증, 취득 전 선별에 힘써야…

다양한 민간자격증, 취득 전 선별에 힘써야… 국내 한 취업포털사이트는 올 상반기 동안 구직활동을 한 대졸 신입 구직자 1,105명을 대상으로, '2016년 상반기 신입직 취업 성공률 현황'에 대해 조사했다. 그 결과 설문에 참여한 구직자 10명 중 3명꼴인 26.2%만이 최종 입사 합격통보를 받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과반수를 넘는 73.8%는 단 한 곳의 기업에게도 입사합격 통보를 받지 못했다. 해당 조사 결과는 우리 사회에 여전히 취업난이 존재한다는 바를 시사한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에서도 성공적인 취업을 위한 청년들의 노력은 이어지고 있다.이들은 내일배움카드로 교육을 받거나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와 같은 큐넷 자격증을 취득키도 하는 등 다방면에서의 경쟁력 신장을 추구하는 상황이다. 미술심리상담사1급 및 음악심리상담사1급 등의 자격증 교육을 지원하는 한국바른교육평생교육원 소속 관계자는 "청년들 중에는 취업을 위해 병원코디네이터, 아동·미술심리상담사 등 자격증 추천에 언급되는 민간자격증을 취득하는 경우도 있다"며 "민간자격증은 특정 분야의 전문적인 교육을 다룬다. 이러한 특성에 의거해 민간자격증으로 전문성을 갖춰 취업에 일조하기 위해 취득 수요가 발생하는 것으로 본다. 게다가 현재 커피바리스타, 방과후지도사와 같이 자격증 추천에 따른 무료수강 교육과정이 등장한 것도 구직자들의 민간자격증 취득 수요 원인으로 꼽힌다"고 설명했다. 설명을 제공한 한국바른교육평생교육원은 노인심리상담사1급, 마술교육지도사1급과 같은 민간자격증 교육과정을 제공하는 브랜드다. 이 브랜드는 현재 민간자격증 무료수강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다. 한국바른교육평생교육원 홈페이지 접속 후 회원가입 시 추천인 코드에 'STUDY'를 입력해 응모할 수 있다. 당첨되어 선착순 5000명 안에 들었을 시, 아동·미술심리상담사 및 커피바리스타, 방과후지도사 포함 총 36종 민간자격증 무료수강이 가능하다. 민간자격증 취득 수요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자격증 취득 전 선별에 힘써야 한다고 말한다. 병원코디네이터를 비롯해 독서지도사1급, 캘리그라피지도사1급 등 다양한 민간 자격증 종류가 존재하는 만큼, 자신에게 효율적인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보다 합리적이기 때문이다. 민간자격증 선별 시 고려해 볼 점 중 하나는 타 자격증과의 병행 학습에도 무리가 없어야 한다는 것이다. 내일배움카드로 취득할 수 있는 자격증, 큐넷 자격증 등 다양한 자격증 단기 취득을 계획할 경우 병행학습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서는 자격증 간의 연관성을 따져 취득에 임할 수도 있다. 예컨대 아동청소년폭력예방상담사1급과 학교폭력예방상담사1급, 심리분석사1급과 심리상담사1급처럼 서로 관련 있는 자격증은 원활한 병행학습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선별을 위해 해당 자격증 보유자에게 자문을 요청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커피바리스타 전문가1급의 커리큘럼은 어떤지, 파닉스영어교육지도사1급 유효성은 어떤지 등 관련 자격증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습득하는 것이다. 이후 자격증 종류 별 장단점을 분석해 취득할 자격증을 선택하는 것이 적절하다.

2016-05-18 00:07:18 최규춘 기자
"기업 연합체로 발전하겠다" 에스티앤컴퍼니, 에스티유니타스로 사명 변경

"기업 연합체로 발전하겠다" 에스티앤컴퍼니, 에스티유니타스로 사명 변경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에스티앤컴퍼니(대표 윤성혁, 이정진)가 '기업 연합체로 발전하겠다'는 취지에서 에스티유니타스(ST UNITAS)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17일 밝혔다. 유니타스(Unitas)는 연합을 뜻하는 유나이티드(United)의 어원으로, 에스티유니타스는 앞으로 에스티(슬링스톤의 약자로 다윗이 골리앗을 향해 던졌던 물맷돌을 의미)의 비전을 공유하는 기업들의 연합으로 발전하겠다는 꿈을 담았다. 에스티의 비전은 '1%의 소수가 누리는 삶의 기회를 소외된 99%도 누리게 해 주자'는 것이다. 이 같은 비전을 공유하는 기업, 비영리단체, 사회적기업 등과 연합해 나가겠다는 게 사측의 설명이다. 새롭게 출범한 에스티유니타스는 회사를 설립한 2010년부터 2015년까지를 'ST 1.0'으로, 올해부터 향후 5년을 'ST 2.0'으로 규정했다. '1% to 99%'의 비전 아래 ST 1.0 에서는 '돈이 없어도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일'에 집중했다면, ST 2.0에서는 '돈이 없어도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 일'에 집중하겠다는 구상이다. 에스티유니타스는 사명 변경과 함께 '트라이시클' (삼륜차)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는 교육-브랜드-직업으로 연결되는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다. 트라이시클은 앞바퀴 격인 교육을 통해 인재양성에 힘을 기울이고, 그에 따라 브랜드와 직업을 창출하는 개념을 갖고 있다.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에스티유니타스는 기존 '영단기' '공단기' '스카이에듀' 'MBC아카데미뷰티스쿨' 등 40여개 브랜드의 교육사업에 더해 대학생, 취업준비생, 직장인들의 취업과 창업을 실질적으로 돕기 위한 콘텐츠 플랫폼인 '유니타스 스콜레'(Unitas Schole)를 론칭한다. '유니타스 스콜레'는 미래를 알차게 꾸리기 원하지만 불안감에 주눅들어 있는 대학생, 취업준비생, 직장인들이 자기다움을 확립하고 취업, 창업, 이직에 나설 수 있도록 교육하고 컨퍼런스를 열 계획이다. 급하게 직장을 구하거나 창업, 이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진정한 꿈을 찾아 자기다운 방식으로 취업과 창업 등을 할 수 있게 하겠다는 목표다. 에스티유니타스는 지난해말 브랜딩 토털솔루션 기업 '유니타스브랜드'(Unitas Brand)를 인수하며 트라이시클의 브랜드 창조 부문을 강화했다. 유니타스브랜드는 올바른 브랜드 관점으로 '브랜드의 정체성'을 찾아주고 '브랜드다움'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 기업으로, 그동안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아모레퍼시픽, 성주그룹, 서울시 등의 브랜드 전략 컨설팅을 진행했다. 또 브랜드 전문매거진 '유니타스브랜드' 발간, 브랜딩 및 마케팅 전문가 컨퍼런스, 골목가게를 브랜드로 성장시키는 '골목대학' 등을 활발히 진행했다. 에스티유니타스 윤성혁 대표는 "회사 창업 이후 1%의 소수가 누리는 혜택을 나머지 99%도 누리도록 한다는 목표 아래 프리패스 도입을 통한 가격 거품 제거, 단기고득점방법론을 통한 공부방법론의 혁신 등을 주도하며 업계를 바꿔왔다"며 "이제 에스티앤컴퍼니의 사명을 에스티유니타스로 바꿔 사회, 경제적 여건이 여의치 않아 꿈을 꾸거나 그 꿈을 이루는데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희망을 주는 동시에 에스티유니타스의 비전에 동의하는 기업, 단체 등과 연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에스티유니타스는 지난 2010년 설립돼 현재 47개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향후 5년동안 40개의 브랜드를 더 만들어 취업과 창업을 돕고,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해 '유니타스 스콜레'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2016-05-17 18:13:33 송병형 기자
삼국지로 배우는 리더십…경희사이버대 중국학 특강

삼국지로 배우는 리더십…경희사이버대 중국학 특강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경희사이버대학교 중국학과에서 마련한 독특한 중국학 특강이 지난 14일 열렸다. 이번 특강은 임규섭 학과장의 '리포트 작성법', 경희대학교 외국어대학 민관동 학장의 '삼국지로 배우는 리더의 용기와 지혜' 두 세션으로 구성됐다. 리포트 작성법에서는 형식, 내용, 참고 문헌, 유의 사항 등 전반적인 리포트 작성법을 다뤘고,삼국지로 배우는 리더의 용기와 지혜에서는 삼국지연의 유래와 내용, 삼국 리더들의 리더십과 용병술이 다뤄졌다. 재학생 만족도 및 학과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매 학기 진행해 온 이 특강은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참여자의 호평을 받고 있다. 임경은 학생은 "막막했던 리포트 작성이 특강으로 단번에 정리가 된 느낌"이라며 "온라인 대학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참석률에 놀랐고, 앞으로도 이와 같은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임 학과장은 "신HSK 전국모의고사 출제위원장인 문정아 교수의 신HSK 어학 특강을 비롯, 고전소설가인 민관동 교수의 이번 초청 강연까지 어학을 넘어 역사, 문화 등 중국 문화의 정수를 배울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6-05-17 17:59:57 송병형 기자
원일목장 조흥원 대표, 건국대 발전기금 1억원 쾌척

원일목장 조흥원 대표, 건국대 발전기금 1억원 쾌척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는 원일목장 대표 조흥원(축산가공학 61) 동문이 개교 70주년을 맞아 발전기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경기 파주에서 원일목장을 경영하는 조흥원 동문은 "일감호와 등나무, 도서관(현 언어교육원)을 제외하고 지금의 캠퍼스는 60년대 재학시절과는 몰라보게 달라졌다"며 "70년의 역사와 강점을 살려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학교의 모습에 동문으로써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모교의 발전에 뒤에서라도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었다"며 "자랑스러운 건국인을 더 많이 배출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드는데 사용해 달라"고 말했다. 송희영 총장은 "모교를 잊지 않고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시는 동문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최적의 학업환경 제공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 대표는 제15, 17대 서울우유협동조합 조합장, 낙농육우협회 부회장,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 한국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우리나라 낙농업계 발전을 위해 일해 왔으며, 이 공로를 인정받아 2001년 제6회 농업인의 날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한 바 있다.

2016-05-17 17:46:45 송병형 기자
서울여대, 캠퍼스 광장에서 세계문화체험 행사

서울여대, 캠퍼스 광장에서 세계문화체험 행사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 외국어교육원이 17일 영미권 주요 지역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세계문화체험(World Culture Tour) 행사를 열었다. 이날 정오 서울 노원구 캠퍼스 학생누리관 앞 광장에서 열린 행사에서 외국어교육원 소속 영미권 출신 원어민 교강사들은 퀴즈 맞히기, 지역전통놀이, 음식만들기, 스포츠 체험 등 출신지역의 특색이 담긴 부스를 꾸미고 학생들에게 체험기회를 제공했다. 교강사들은 미국 캘리포니아, 텍사스, 필라델피아, 시카고, 영국 잉글랜드, 웨일스, 캐나다 등에서 왔다. 행사에서는 영미권으로 떠나는 해외여행을 테마로 항공 데스크, 공항 VIP 라운지 등을 만들어 해외여행에서 필요한 실용영어를 익히면서 출입국절차에 대해서도 간접 체험할 수 있게 했다. 이날 참가학생들은 사전에 배포된 E-티켓을 가지고 출국 데스크를 방문해 여권을 수령하고, 원하는 국가의 지역 부스를 방문해 사증을 받았다. 지역 탐방을 마친 후에는 글로벌 라운지로 이동해 별도로 마련된 VIP 라운지, Duty Free 등을 이용하면서 지급받은 쿠폰을 이용해 기념품 등을 제공받았다. 이번 행사는 영미권 국가의 지역별 문화를 간접적으로 체험함으로써 학생들의 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2016-05-17 17:46:27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