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동영상
기사사진
대한노인회 상주시지회 윤문하 회장, '국민훈장 석류장' 수상

지난 9월 30일 보건복지부와 대한노인회가 주최하여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진행된 '2022년 제26회 노인의 날'시상식에서 윤문하 회장이 모범노인으로 선정돼 국민훈장 석류장을 받았다. 윤문하 회장은 지난 1990년대 초부터 마을 어르신들의 장수사진을 직접 촬영해드리는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다양한 사회참여로 나눔문화 조성에 힘써왔다. 1999년 본격적으로 청리면 18개 마을에 65세 이상 921명의 어르신들에게 장수사진을 찍어드리고 면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으며, 노무현 정부 때 지역의 지도자 100명이 앞장선 혁신도시 상주 유치 범시민위원회 공동대표를 맡아 대외에 상주를 알리는 일에 앞장서 활동했다. 또한, 상주전국민요경창대회 명창부 대상의 훈격을 대통령상으로 격상시키는데 기여하였으며, 자랑스러운 상주인물 1000여 명을 수록한 「尙州人士名鑑」 초판을 개인사비로 출간했다. 그리고, 상주시전문건설협의회장을 13년 동안 맡아 상주시 정비사업과 환경개선에 노력하여 경북도지사(이의근) 표창을 받았으며, 2003년부터 2010년까지 대한전문건설 경북도회 23개 회장단 협의회장으로 봉사하면서 건설업계 발전과 회원 권익신장에 힘써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장(박덕흠)과 경북도 회장(정운길, 김공가)으로부터 공로상 등을 수상했다. 뿐만 아니라, 노후화로 인해 어르신들이 이용하기에 불편함이 많았던 노인회관의 신축을 추진해 내년에 준공 예정으로, 앞으로 노인복지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될 예정이다. 윤문하 회장은 이번 국민훈장 수상에 대해 "노인회장으로 경북에서 처음 국민훈장을 받게 돼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올곧은 어른으로서 노인들이 건강하고 품위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으며, 격려와 성원을 보내준 모든 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2022-10-05 09:07:11 이상호 기자
기사사진
상주시,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 10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10월 정례조회에서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된 6명을 시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우수공무원은 최우수에 ▲산림녹지과 김종윤 주무관을 비롯해 우수에는 ▲안전재난과 양병현 주무관 ▲상하수도사업소 윤호영 주무관, 장려에는 ▲공보감사담당관 김보천 계장 ▲관광진흥과 서원상 주무관 ▲화동면 이수현 주무관이다. 최우수의 영예를 안은 산림녹지과 김종윤 주무관은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는 임야를 산지전용허가로 처리해 공모사업 부지 문제를 해결하여 농림축산식품부 고품질쌀 유통활성화 공모사업 유치에 기여했다. 특히 관련 법령과 판례를 수차례 다각적인 검토 끝에 신규 산지전용허가라는 방안을 도출한 후 신속 처리하여, 공모사업을 통한 지역 쌀 산업 발전을 가능하게 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로 선발된 안전재난과 양병현 주무관은 상주시 재난지원금신청관리시스템 개발·운영으로 전 시민 대상 재난지원금 지급을 차질 없이 진행했으며, 상하수도사업소 윤호영 주무관은 함창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을 2023년 환경부 국고보조사업에 반영함으로써 당초 문경시에 의존해오던 함창읍의 공공하수처리를 이제 자체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는 전 부서·읍면동 및 시민으로부터 추천된 사례를 대상으로 실적검증과 실무심사를 거쳐 1차 심사(시정조정위원회)와 2차 심사(적극행정위원회)를 통해 우수공무원을 최종 확정했다. 강영석 시장은"직원들이 일하고 싶은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시민행정의 첫 단계라고 생각한다"며,"상주시청의 엔진 역할을 하는 우리 직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사명감을 가지고 시민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 공직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2-10-05 09:06:51 이상호 기자
기사사진
과천시, 제25회 과천화훼축제 성료

과천시는 '꽃으로 수놓는 과천의 가을'을 주제로 제25회 과천화훼축제가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4일간 중앙공원 일원에서 행사기간 동안 1만여 명의 시민과 관람객을 맞아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과천화훼축제장이 된 중앙공원 일원에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풍성하게 꾸며졌다. 관내·외 우수화훼품목 및 수출·입 주력품목과 과천명품화훼를 대표할 수 있는 꽃들이 이코체 정원, 가을행복길, 하늘추억길, 숲속 낭만길, 도란도란길 등의 소주제에 맞춰 다양한 작품으로 선보였다. 행사장을 찾은 시민과 관람객들은 꽃으로 조성된 작품 앞에서 사진을 찍으며 축제를 즐겼다. 꽃 소비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직거래 장터에서는 꽃과 반려식물 등이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돼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기간 동안 직거래로 판매된 수익금은 이웃돕기 성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코로나 여파로 인해 각종 행사가 취소돼 화훼 판매량이 감소되는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 화훼농업인이 힘을 모아 과천화훼축제를 개최하게 됨을 매우 뜻 깊게 생각 한다"라면서 "우리 화훼산업이 고부가가치 미래 신성장 사업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과천화훼축제 행사장인 중앙공원에 조성된 화훼작품은 오는 10월 10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2022-10-05 09:03:19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하남시, 사회적 안전망 구축 간담회 개최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투병과 생활고에도 복지서비스 도움을 받지 못한 채 극단적 선택을 한'수원 세 모녀 사건'과 같은 비극을 막고자 오피스텔 관리사무소와 협력해 취약계층을 발굴·지원하는 시스템 구축에 나섰다. 하남시 미사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30일 최현주 미사1동장, 관내 오피스텔 관리사무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사1동형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기관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미사강변도시 중심상업지구를 중심으로 총 31곳의 오피스텔이 모여있는 미사1동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해 개최됐다. 미사1동은 올해 8월 기준, 국민기초수급가구 중 오피스텔 거주 비율이 21.2%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오피스텔은 주로 1인 가구가 거주하며 전출입이 빈번하고 이웃과의 교류가 적은 구조로 되어 있다는 특성상 행정기관에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신속하게 발견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있다. 시는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고자 이날 간담회를 통해 홍보영상 시청, 협력사항 논의 및 질의응답 순으로 행사를 진행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및 위기 의심가구에 대한 적극적인 제보를 요청했다. 시는 먼저 연중 활동으로 지하철 역사, 국민영구임대 등 유동인구가 많거나 저소득층이 밀집한 지역에 '찾아가는 꼬꼬복' 부스를 설치·운영해 복지제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제보요청을 진행하고 있다. 이현재 시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오피스텔 관리사무소와 협력하는 등 지역 맞춤형 해법을 모색하고 있다"면서 "시는 인적안전망 활용 등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2-10-05 09:02:38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국토부노조, 국토위원 17인 정책자문위원 위촉

국토교통부노동조합(위원장 최병욱)이 노동운동을 통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기 위한 행보에 집중하고 있다. 국토부노조는 10월 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민기 국토교통위원장을 포함해 여야 국회의원 총 17명을 노조 정책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위촉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노조 정책 자문위원은 더불어 민주당 ▲김민기 의원(국토교통위원장) ▲민홍철 의원 ▲김두관 의원 ▲김병기 의원 ▲맹성규 의원 ▲김병욱 의원(성남 분당 을) ▲박상혁 의원 ▲장철민 의원 ▲조오섭 위원 ▲허영 의원 국민의힘 ▲김학용 의원 ▲이종배 의원 ▲강대식 의원 ▲서범수 의원 ▲서일준 의원 ▲정동만 의원 ▲유경준 의원이다. 국토부노조는 지난 제19대 국회부터 중앙행정기관 가운데 유일무이하게 소관 상임위 국회의원을 정책 자문위원으로 위촉하여, 공공부분 노동운동의 사회적 가치 창출에 직접적으로 이바지한다는 긍정적인 평가도 나타나고 있다. 소속 조합원들이 실제 국민과의 맞닿은 민원 현장에 있는 만큼 국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국회 전달함으로써, 정책의 실수요자인 국민들이 국토교통분야의 행정서비스의 질적 발전을 이끌기 때문이다. 최병욱 국토부노조 위원장은 "공무원 노동자들은 공익을 추구해야 하는 특수성을 지닌 노동자들로서, 국토부노조 역시 국민들이 행정 공백을 느끼지 않도록 현장의 목소리에도 귀기울이는 역할에 앞장서겠다"라며 "피감기관 소속 노동자들이 국회와의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행정기관과 입법기관을 잇는 가교 역할을 통해 정책완성도가 높아짐으로써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는 노동운동을 하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22-10-05 09:01:57 이상호 기자
기사사진
해남군-강진군-완도군, 국립해양수산박물관 유치 힘모은다

해남군과 강진군, 완도군이 국립해양수산박물관 유치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명현관 해남군수와 강진원 강진군수, 신우철 완도군수는 4일 강진군청서 국립해양수산박물관 유치·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3개 군은 전남도내 공모로 추진되고 있는 국립해양수산박물관이 해양수산의 중심지인 전남 서남권에 입지해야 한다는데 뜻을 모았다. 이에따라 성공적인 유치·건립을 위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하고, 상호 역량을 결집하기로 했다. 3개군은 해양수산 유물 확보에 공동대응·협력하고, 국립해양수산박물관 건립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알리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특히 박물관 건립을 통해 차별화된 역사문화복합공간을 조성하고, 각 지역의 관광거점을 연계한 해양문화 관광벨트로 육성될 수 있도록 장기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한점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협약식은 도내 지자체간 균형발전을 위해 국립기관의 서남권 유치에 의지를 모아 마련된 자리로, 전남도내 7시 시군이 뛰어든 박물관 유치전에서도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게 됐다. 특히 해남군은 국립해양수산박물관 건립의 최초 사업 건의 지자체이자 도내 지자체간 지역균형 발전을 위한 사업 추진의 최적지라는 점을 부각해 박물관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달 29일에도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주), 땅끝해양자연사박물관과 잇따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솔라시도 기업도시내 사업부지 무상 제공과 박물관이 건립 시 소장해양유물 전시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하는 등 구체적인 설립계획도 제시하고 있다. 범군민 유치 서명운동과 함께 14개 읍면 이장단의 유치지지 선언문 발표, 대한기자협회 해남군지부 언론인 성명서 발표 등도 이어져 군민들의 참여 열기도 뜨거운 상황이다.k 명현관 해남군수는"해남군은 역사적으로 마한시대 일본 및 중국, 가야와 활발한 해상교역을 했던 해상왕국으로 국립해양수산박물관 유치는 찬란했던 전남 서남권의 해양사를 복원하는 길"이라며"지역균형 발전의 측면에서도 서남권 유치에 뜻을 모은만큼 박물관 유치가 서남권 전체의 발전에도 큰 기반이 될 것이라는 점을 알려 착실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10-05 09:01:14 이대호 기자
기사사진
성남시의회 최종성 의원, “성남시 주차난 문제 해결 노력

성남시 주차 문제를 꾸준히 주목해온 성남시의회(의장 박광순) 최종성 의원(연구모임 대표)이 지난 9월 '주차난 해결을 위한 연구모임'을 발족했다. 이번 연구모임은 주차 공급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탄력적인 주차면 공급 방안을 제시하고, 신뢰성이 떨어져 있는 거주자 우선 주차구역 공유 방법에 대한 타당성 조사 및 효과성 예측하는 것으로 최종성 대표의원을 중심으로 박경희 의원, 안광림 의원, 이준배 의원, 김윤환 의원이 회원으로 참여했다. 이는 위치정보를 이용한 친환경 주차관제 솔루션 '탄력주차'기술이 제공될 예정이며, 올해 말까지 용역수행기관인 가천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성남시 내 테스트 구역을 선정하여 시뮬레이션 분석을 진행하고 연구를 통해 효과성이 검증되면 성남시 일부 지역에서 도입을 기대해볼 수 있다. 동성아이텍(대표 이용석)은 "지정된 도로 일부와 유휴지, 거주자 우선주차구역 등 지역 특성에 맞추어 제공하는 탄력주차 플랫폼을 개발했다"라며 "탄력주차는 주차면 바닥에 IoT 장비를 매립하거나 별도의 카메라 등의 하드웨어를 설치할 필요가 없기에 기존의 주차장과는 달리 협의된 구역에 바로 적용하여 주차장 공급이 가능하다"했다. 이어 "시간과 비용을 아낄 수 있고 친환경적이며 위치정보를 이용한 디지털화 방식으로 차량의 입출차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혁신성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하고 "매일같이 주차 공간이 부족해 고통에 시달리는 지역주민들에게는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전했다. 최종성 대표의원은 "주차 공간의 확보는 시민의 주거환경개선에 필수적"이라며 "성남시 주차난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한편 다가오는 10월 24일에는 '탄력주차' 플랫폼의 현장 시연이 예정되어 있어 주차면 생성부터 주차장 이용 및 결제, 부정차량 단속까지 이어지는 전체 과정을 선보일 계획이다.

2022-10-05 08:59:45 임창교 기자
기사사진
남양주시의회, 미국 브레아(BREA)시 방문단 영접

남양주시의회(의장 김현택)는 4일 시의회 소회의실에서 미국 브레아(BREA)시 방문단을 영접했다. 이날 ▲세실리아 허프(Cecilia Hupp) 브레아 시장 ▲낸시 리(Nancy Lee) 브레아자매도시협회 이사장 ▲페니 조(Penny kim Jo) 이사 ▲자틴더 싱(Jatinder Singh) 이사 등 4명의 브레아시 대표단은 김현택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다양한 분야의 교류·협력 증진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본회의장을 비롯한 시설들을 둘러보며 양 도시 간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김현택 의장은"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내어 남양주시의회를 방문해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환영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김의장은 "공공예술의 도시이자 살기 좋은 도시인 브레아시와 앞으로도 견고한 신뢰를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 협력이 지속되기를 기대한다"며 "우리 남양주시의회에서도 양 도시 간에 우호 협력 관계가 더욱더 돈독하게 발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브레아시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동남쪽 45km에 위치한, 인구 약 4.7만여 명의 도시로 남양주시와 지난 2020년 9월 22일 우호도시 체결 후 청소년 및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2-10-05 08:59:21 임창교 기자
기사사진
인천광역시, '민선8기 시장 주요공약 실천계획 보고회'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0월 4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실·국·본부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시장 주요공약 실천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 따르면 인천시는 유정복 시장이 지난 6. 1지방선거 당시 발표한 선거공보, 공약서 외에도 시민 제안, 인수위 건의, 인천시 정책제안 사업 등 선거활동부터 인수위 운영 기간까지 시민과 한 약속을 10대 정책, 120대 공약으로 구성해 추진한다. 민선8기의 3대 핵심가치인 '균형·창조·소통'을 실현하기 위한 10대 정책분야는 ▲미래창조 ▲교통 ▲균형발전 ▲경제 ▲농어촌 ▲문화예술 ▲환경녹지·상수도 ▲복지 ▲교육·안전 ▲소통행정이다. 이에 10대 정책을 바탕으로 120대 공약을 그렸고 이번 보고회에서는 120대 공약을 성실히 이행하기 위한 실·국·본부별 핵심공약의 구체적인 실행방안과 계획을 토대로 공약이행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날 회의에서 논의된 문제점과 대책을 반영해 최종 공약 실천계획을 12월 중 확정·공표할 예정으로 이날 보고회는 ▲그랜드 비전, 세계 명품도시 뉴홍콩시티 건설 ▲인천의 심장 제물포 르네상스 등 민선8기 대표 공약을 비롯 ▲아동폭력 ZERO, 어린이가 안전한 인천 만들기 ▲소상공인 진흥재단 설립 ▲수소 생산인프라 구축 ▲GTX-D노선 및 Y자노선 추진 ▲부평역-연안부두 트램 착공 ▲제3보급단 및 507여단 시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개발 ▲빈집 정비사업 활성화를 통한 주차장, 공원 등 편의시설 확충 ▲인천의 녹지축(계양산-솔찬공원)에 무장애 둘레길 조성 ▲영종지역 공항정비사업(MRO) 및 공항경제권 육성 ▲문화예술분야 예산 3%로 증액 ▲시민안심제도(지역사회 통합돌봄 추진) ▲건강한 육아를 위한 첫 만남 지원금 확대 지급 ▲씨푸드타운 조성 ▲청라 돔 야구장 건립 ▲정수장 고도처리 및 개선 등이 보고됐다. 공약 추진을 위해 임기 내 필요한 예산은 38조 1100억 원으로 추산됐고, 이 중 국비는 11조 4100억 원, 시비는 13조 900억 원, 군·구비 2조 700억 원, 민자 및 기타가 11조 5400억 원이 소요될 전망이다. 유정복 시장은 "민선8기 인천시는'오직 인천, 오직 시민'을 위한 마음으로 시민이 행복한 인천 만들기에 주력할 것"이라며 "균형·창조·소통의 3대 핵심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시민과 약속한 모든 공약이 이행될 수 있도록 내실있는 실천계획을 수립해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인천시는 오는 12일 예정된 애인(愛仁)토론회에서 민선8기 공약사업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12월까지 '공약이행 평가단'을 운영해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등 시민과 함께 공약을 확정해 나갈 방침이다.

2022-10-05 08:59:10 임창교 기자
기사사진
남양주시, '글로벌 도시 외교' 본격 추진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우호 도시인 미국 브레아시의 세실리아 헙(Cecilia Hupp) 브레아시장 등 4명의 대표단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해외 교류 도시에서는 처음으로 남양주시를 방문했다고 4일 밝혔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 위치한 브레아시는 학군과 주거 환경이 우수하며 공공예술이 유명한 문화 도시로, 남양주시와는 지난 2020년 9월 비대면으로 우호 교류 협약을 맺고 지난해부터 청소년 온택트 교류를 매년 추진해 오고 있다. 브레아시 대표단은 지난 2일부터 3일간 남양주시에 머무르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홍유릉과 시의 대표 문화유산인 다산 정약용 선생 생가를 비롯해 500여 권의 도서를 저술해 지식을 나누려 했던 정약용 선생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한 정약용도서관 등 시의 주요 명소와 시설들을 방문했다. 특히, 4일에는 남양주시청을 방문해 주광덕 남양주시장과 관계 부서 공무원들을 만나 교류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광덕 시장은 대표단과의 간담회에서 "국제 우호 도시인 브레아시의 대표단 방문은 양 도시가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한 우호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74만 시민과 함께 문화·경제 등에서 내실 있는 교류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세실리아 헙 브레아시장은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 예술을 잇는 문화 도시 남양주시의 무궁한 발전 가능성을 느꼈다"라며 "앞으로도 남양주시와 지속적인 대면·비대면 교류를 통해 양 도시가 상생 발전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남양주시는 미국 브레아시 외에도 ▲영국 다트포드시 ▲몽골 울란바타르시 ▲중국 상주시 ▲베트남 빈시 ▲캄보디아 캄퐁참주 ▲이탈리아 살레르노광역시 ▲베트남 후에시 ▲스웨덴 헤뤼다시 ▲미국 포트리자치구의 국제 도시 등의 자매·우호 결연을 맺고, 행정, 교육, 경제, 민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2022-10-05 08:57:28 임창교 기자
기사사진
권기창 안동시장, 취임 100일 "위대한 시민들과 새로운 안동 만들 것"

민선8기 '위대한 시민, 새로운 안동'을 슬로건으로 과감한 시정혁신을 이끌어 온 권기창 안동시장이 오는 10월 8일 취임 100일을 맞는다. 취임 100일을 앞둔 10월 4일 권 시장은 ▲환경미화 일일체험 ▲청바지 입고 출근하는 다함께 찐데이 ▲정례조회 특강 ▲바퀴 달린 시장실 등을 진행했다. 민선8기 행정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시민들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직원들에게는 시정 추진에 힘찬 동력을 실어주고자 했다. 이날 새벽 중구동 일원에서 환경미화 일일체험을 실시한 권기창 시장은 쾌적하고 밝은 도시이미지 조성에 모두가 함께 노력하자며 『클린시티』비전을 시민들과 공유하기도 했다. 권 시장은 직원들까지 청바지 등 편한복장을 입고 정례조회시'안동시 재창조를 위한 비전 2030'이라는 주제로 직원들을 대상으로 직접 특강을 진행했다. ▲안동·예천행정구역통합 ▲기업도시 안동의 도전과 변화 ▲안동댐 관광자원화 ▲안동역 문화관광타운 조성 ▲체류형 관광으로의 전환 ▲구36사단 부지 활용 ▲문화가 흐르는 낙동강 ▲자연환경보전지역 해제 등 안동 발전 8개 중점 추진 과제를 전달·강조했다. 또한, 민선 8기 들어 ▲같이 걸어요, 안동 ▲시민속으로 ▲바퀴 달린 시장실 운영 등을 새롭게 추진해오며 시민과의 소통행정을 더욱 강화해왔다. 오는 10월 12일에는 취임 100일의 소회를 밝히고, 안동시 주요 시책 중 하나인 물산업 관련해 시민들과 더 나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포럼회를 개최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행정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항상 시민 곁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시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히 이해하고 시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시정을 이끌어 가겠다"라며 "한편으로는, 안동의 미래 천년을 이끌 성장동력을 하나하나씩 준비해 시민이 행복한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22-10-05 08:57:11 이상호 기자
기사사진
한진, MZ세대와 소통 나서…'로지덕스 서포터즈' 발대식

2기 31명 선발…다양한 정보·서비스 제공 한진이 MZ세대와 소통에 나섰다. 한진은 '로지덕스 서포터즈' 2기 21명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로지덕스'는 지난해 11월 ㈜한진이 물류산업의 정보 불균형 해소를 위해 업계 최초로 론칭한 물류 전문지식 공유 플랫폼으로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을 통해 물류 전문가 매칭, 물류 관련 질문·응답(Q&A), 전문가 칼럼 등 물류 분야에 특화된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물류업계 종사자 뿐만 아니라 일반인이나 소상공인, 1인 기업, 물류 관련 학과 학생과 연구원 등의 생활 속 물류 고민 해결부터 실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전문지식까지 제공한다. 특히, 물류관련 기업 및 기관 경력사항 등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 로지덕스 전문가는 물류 관련 칼럼, 노하우 공유 등 플랫폼에 제공하는 유료 지식 서비스 활동을 통해 수익 창출이 가능함은 물론, 물류와 관련된 지식을 공유하며 관련 전문성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자기개발의 기회도 얻을 수 있다. 이를 위해 한진은 올해 상반기 성공적으로 활동한 서포터즈 1기의 뒤를 이어 서포터즈 2기 역시 국내 최대 청년 물류 연합 단체인 한국청년물류포럼 소속 물류 관련 학과 대학생 및 사회 초년생을 선발해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과 물류 현장 견학, 물류업계 종사자와의 대화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로지덕스 서포터즈 2기는 오는 11월까지 일상생활에서 마주하는 물류 관련 궁금증이나 물류산업과 관련된 유용한 정보를 카드뉴스나 숏폼 영상 등 MZ 세대에게 친숙한 온라인 콘텐츠로 제작해 로지덕스 사이트 뿐만 아니라 공식 SNS 채널인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올린다.

2022-10-05 08:49:47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교원 웰스, 활용성·편의성 갖춘 비데 2종 출시

무선 리모콘 제어 방식 채택…항균·살균효과 갖춰 교원 웰스(Wells)가 무선 리모컨 제어 방식을 적용해 디자인과 공간 활용성, 조작 편의성을 강화한 '교원 웰스 리모컨 비데' 2종을 새로 내놨다. 5일 웰스에 따르면 제품은 프리미엄형 '교원 웰스 리모컨 비데 자동살균(BP750)'과 보급형 '교원 웰스 리모컨 비데 항균방수 플러스(BP550)'로 구성됐다. 이들 신제품 2종은 리모컨으로 비데의 모든 기능을 제어할 수 있는 제품으로 비데 본체에 돌출된 부위가 없어 심플한 욕실 인테리어를 구현해 주며 좁은 공간에도 설치가 가능해 공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IPX7등급(리모컨), IPX5등급(비데)의 방수 성능을 갖춰 물 세척에도 안전하며 습기로 인한 고장 우려도 없다. 모든 조작 버튼은 직관적인 아이콘과 문구로 디자인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교원 웰스 리모컨 비데 자동살균 제품은 항균 효과와 살균 기능을 모두 갖춘 모델이다. '4단계 자동 전해수 살균 시스템'을 적용해 물이 닿는 물탱크, 노즐, 유로, 도기까지 모든 곳을 알아서 살균한다. 매일 10회마다 자동으로 작동되며, 필요시 수동으로 실행할 수도 있다. 스테인리스 분리형 듀얼 노즐과 업계 최초로 노즐과 노즐팁 등 노즐 전체를 교체하는 '퍼펙트 노즐케어 서비스'를 적용해 위생 성능을 차별화했다. 교원 웰스 리모컨 비데 항균방수 플러스는 항균 소재로 제작한 시트, 노즐 팁을 적용해 99.99 항균 효과와 항곰팡이 1등급 인증을 받았다.

2022-10-05 08:40:44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신문 - 10월 5일 한줄 뉴스

메트로신문 - 10월 5일 한줄 뉴스 <정책·사회> ▲미국의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이 발효된 이후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의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직접 보고가 한 차례도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북미 자동차 판매실적만 수십조원 규모의 타격이 예상되는 가운데 정부가 미온적으로 대처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전력공사가 올해 초 감전·끼임·추락 등 주요재해 사고예방 대책을 보강하겠다며 '안전사고 근절을 위한 특별대책'을 발표했지만, 사고가 계속해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사고 피해자 대부분이 협력업체 직원에 편중됐던 것으로 드러났다. ▲청년 일자리 창출 목적의 정부 지원금인 청년추가고용장려금 부정수급액이 최근 3년간 55억원을 넘은 것으로 확인됐다. ▲기획재정부가 한국수출입은행과 한국조폐공사, 한국투자공사, 한국재정정보원 등 4개 산하 공공기관 대상으로 1852억원 규모의 자산과 출자회사를 처분할 예정이다. ▲환경부가 카페·식당 내 일회용 물티슈 사용금지 조치를 3년 간 유예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일회용컵 보증금제는 오는 12월 제주와 세종 시행 계획이란 기존 발표 외 추가된 게 없어 질타가 쏟아졌다. ▲국세청이 지난 10년간 역외탈세 적발 금액은 12조원 가량, 이 중 징수한 금액은 10조7200여억원으로 86%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의 재정 건전화 방안이 담긴 재정준칙이 도입되지 않으면 오는 2060년에는 국민 한 명이 부담해야 할 국가채무가 1억원 이상이 될 것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대통령실 이전 비용이 1조원에 달할 것이란 야당 측 주장에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납득할 수 없다"고 반박했다. ▲미국과 중국의 패권 경쟁과 북한 핵도발 등 대내외 환경 변화로 한중 관계가 악화일로로 치닫는 가운데 양국 간 협력의 가교 구실을 해야 할 수도 서울이 그간 중·장기 전략 없는 대중국 도시외교를 추진해왔다는 지적이 나왔다. ▲교육부가 장관 없는 국정감사라는 초유의 사태를 맞이한 가운데 여야는 김건희 여사 논문 증인 채택 건을 두고 팽팽하게 대립했다. 야당은 국민대, 숙명여대 총장의 해외 출장 일정을 두고 도피 출장이라고 지적하며 전승규 교수의 동행 명령을 요구하는 상황이지만 여당은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증인 채택을 '날치기 처리'했다며 원천 무효를 주장했다. <자본시장> ▲최근 미국 증시가 연저점 수준으로 급락한 가운데 서학개미(해외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들이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매수로 대응에 나섰다. 조정 이후 단기 반등을 기대하면서 투기적 수요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미증권업계가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줄줄이 하향 조정하고 있다. 메모리 반도체 업황 부진으로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줄어들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다. 다만 연내 바닥을 거쳐 내년 1분기 반등 가능성도 나오고 있다. ▲한국거래소가 기업 부담 완화 및 투자자 보호를 위해 상장폐지 제도의 합리화를 추진한다. <산업> ▲ SK바이오텍이 지난 9월 세종 단지 내 신규공장 증설을 마치고 가동을 시작했다. 원료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의 국내 생산역량을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할 전망이다. ▲ LS일렉트릭은 안양 LS타워에서 'LS일렉트릭 ESG 경영 선포식'을 개최하고 올해를 ESG 경영 원년으로 선포했다. ▲ 삼성전자가 '삼성 파운드리 포럼 2022'를 개최하고 2027년 파운드리 1.4나노 양산 계획을 발표하는 등 '초격차'를 강화하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 한국타이어엔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미래 모빌리티를 현재 기술로 구현해낸 구형 로보틱 휠 시스템 '휠봇'을 공개하며 미래 기술 경쟁력을 선보였다. <금융>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재기를 위한 '새출발기금' 채무조정 프로그램 사전신청에 3410명이 몰렸다. ▲국내보험사들이 2023년 새 국제회계기준(IFRS17) 도입을 위해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통한 자본확충을 확대하고 있다. ▲추가 금리 인상과 집값 하락 우려 등으로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가 21주 연속 하락했다. 전세 시장 약세가 심화할 경우 세입자에게 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하는 '역전세난'이 본격화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유통·라이프> ▲4일 2022년 국정감사가 막이 오른 가운데, 주요 식품회사 수장들이 증인으로 줄소환됐다. 이날 열린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농해수위) 국정감사에는 임형찬 CJ제일제당 부사장, 박민규 오리온농협 대표, 박상규 농심미분 대표, 황성만 오뚜기 대표 등이 출석했다. ▲e커머스의 확실한 종속화 전략(록인, Lock-in)으로 떠오른 유료 멤버십이 우후죽순처럼 쏟아지고 있다. 그러나 각 멤버십 가격과 혜택이 대동소이해 멤버십 서비의 차별화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e커머스 업계가 입점 브랜드에 파격적인 서비스와 편의를 제공하고, 고객에게는 수동적인 구매자가 아닌 능동적인 주체로 거듭날 수 있는 자리를 계속 만들고 있다. 과거 오픈마켓은 홍보는 입점업체 개별의 몫으로 둔 채 자리만 제공하고, 고객은 쿠폰을 사용하는 뜨내기 손님으로 간주했다. ▲에르메스와 샤넬에 이어 나이키가 리셀(Resell)을 금지하고 나서자 업계 안팎에서 논란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리셀은 한정판 상품이나 빈티지 상품 등 구하기 어려운 상품을 되파는 행위를 뜻하는데, 중고 물건을 처분하기 위해 시장에 내놓는 것과는 달리 수익을 목적으로 한다. ▲SPC그룹의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올 상반기에만 프랑스 파리에 3개 점포를 추가로 오픈하며 현지 인지도와 경쟁력을 높여 나가고 있다. ▲JW중외제약은 남들이 기피하는 '수액제'라는 고된 길을 70년째 묵묵히 걸어왔다. 수액제 국산화를 처음 이뤄냈고, 충청남도 당진에 세계 최대 수액 공장을 세우며 아직까지도 국내 입원 환자들을 위한 생명수 개발에 힘쓴다. 이는 "시장성이 없더라도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약이 진짜 약이다"라는 창업주 성천 이기석 선생(사진)의 정신을 고스란히 이어온 결과다. ▲한국콜마 윤상현 부회장은 지난 달 30일 서울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2 서울뷰티위크' 개막식에서 서울이 글로벌 뷰티를 선도하는 시가 되는 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10-05 07:31:05 최영훈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2년 10월 5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10월 5일 수요일 [쥐띠] 36년 동상 걸린 발을 얼음물에 담그는 격. 48년 한밤중에 비단옷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것이 정상인가. 60년 과대포장은 오히려 속 보인다. 72년 거품이 사라지니 현실은 냉혹하다. 84년 공부로 실질적인 힘을 보태라. [소띠] 37년 이기적인 마음이 나쁜 것만은 아니다. 49년 지혜는 부족해도 근면 성실로 극복. 61년 사방으로 운이 열렸으니 미뤄둔 일을 마무리. 73년 십 년 묵은 체증이 해소된다. 85년 내일을 위해 오늘 일을 미루지 말고 마무리. [호랑이띠] 38년 위기가 있지만 귀인이 도와준다. 50년 손재수가 있으니 돈 자랑 마라. 62년 천 리 길도 한걸음부터이니 시작을 하자. 74년 좋은 씨를 뿌리고 수확을 기다린다. 86년 내가 좋아해도 남들에게 강요하지 마라. [토끼띠] 39년 귀인을 만났어도 장기투자는 뒤로 미루자. 51년 눈앞의 실속보다 내일을 준비하자. 63년 기회가 왔어도 실력 부족으로 놓친다. 75년 바보 같은 선택을 하고 후회한다. 87년 영원한 비밀은 없으니 입단속 해야 하는데 [용띠] 40년 물이 들어오기 시작하니 노를 힘껏 저어라. 52년 이상보다는 현실을 보고 주관을 가지자. 64년 힘들어도 추진해나가라. 76년 느긋하게 기다리면 좋은 일이 있다. 88년 자산증식은 시기적으로 지금부터이다. [뱀띠] 41년 전체를 파악해야 갈 길이 보인다. 53년 변화의 날이니 외모에 신경 쓰자. 65년 금전과 사랑의 운이 따르는 하루. 77년 작은 것에 집착하지 말고 일을 크고 보고 진행. 89년 시운에 맞는 역발상적인 생각을 해보라. [말띠] 42년 꽃피고 새가 우니 이제 행동할 때. 54년 자고 일어나도 피곤하니 좀 쉬어야 한다. 66년 무에서 유를 창출하게 된다. 78년 내 것은 작아 보이나 내 자식은 커 보인다. 90년 남서쪽으로 여행을 떠나면 행운이 있다. [양띠] 43년 다소 예민한 날이나 이익을 얻는다. 55년 회사재무를 다시 살펴보도록. 67년 혼자 결정하고 실행해야 하니 부담이다. 79년 초하루기도를 해보는 것도 방법일 듯. 91년 기업이던 개인이던 이윤추구를 위함이 아닐까. [원숭이띠] 44년 듣지도 말고 보지도 말고 자기 할 일만 하라. 56년 병이 왔으나 약도 주어지니 실망은 금물. 68년 바람이 불어대니 마음 둘 곳을 모르겠다. 80년 주변사람과 의견충돌을 조심. 92년 미운 놈 떡 하나 주는 심정이다. [닭띠] 45년 어디서 부는 바람이 근심을 걷어 간다. 57년 호감이 가는 이성의 유혹이 생긴다. 69년 미련은 버리는 것이 좋다. 81년 자존감이 지나쳐서 가족을 힘들게 한다. 93년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니 의견통일을 우선시. [개띠] 46년 첫 숟가락에 배부르기 힘들다. 58년 나이 먹어 희로애락을 너무 나타내지 마라. 70년 갈 길이 멀어도 일단 시작하면 좋은 결과. 82년 목이 마르면 직접 우물을 파라. 94년 시댁포함 가족도 서로 도우며 만들어 가는 것. [돼지띠] 47년 순풍에 돛단배 가듯 순조롭다. 59년 믿음을 가져야 상대도 설득. 71년 눈치가 빨라야 절에 가서도 새우젓 얻어먹는다. 83년 삼재라서인지 뒤늦게 부모님 생각이 간절. 95년 상생을 하니 구름이 걷히고 따스한 햇살이 비친다.

2022-10-05 06:00:25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