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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진원, 해병대와 장병들 창업지원 나선다

업무협약 맺고 창업동아리 지원 등 '협력' 창업진흥원이 해병대에 복무하고 있는 장병들의 기업가 정신 함양과 창업 지원에 나선다. 6일 창진원에 따르면 지난 4일 해병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해병대의 ▲창업동아리 활동 지원을 위한 창업교육 프로그램 지원 ▲창업동아리 활동 여건 보장 ▲창업지원사업 홍보 등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 기반 마련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창진원은 창업에 관심있는 해병대 장병을 대상으로 기업가정신, 창업실무에 관한 온라인 교육을 지원하고 국방리그 진출팀을 대상으로 캠프를 운영키로 했다. 해병대는 창업 붐 조성을 위한 협업 프로그램을 창진원과 함께 운영하고 창업관련 활동 여건을 보장해 장병들의 창업동아리 활동과 창업교육 수강을 적극 권장할 예정이다. 또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협력을 위해 각 기관에 연계된 홍보채널을 공동 활용해 다양한 청년 창업 육성과정을 안내하고, 창업정보를 홍보하는 등 상호 유기적인 업무 협조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김용문 창진원장은 "두 기관의 협력을 통해 해병대 내 창업 활성화를 위해 창업협력 기반을 굳게 다지고, 청년 창업가 육성에 공동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면서 "창업을 희망하는 해병대 내 청년 예비창업자들은 창업교육을 받고, 이후 육성을 위한 다양한 정보제공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돼 창업생태계 활성화에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2-02-06 08:26:2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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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여대-도봉구청, 지역사회 발전 위한 MOU체결

덕성여대와 도봉구청이 관·학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덕성여대 제공 덕성여자대학교(총장 김건희)와 도봉구청(구청장 이동진)은 4일 오후 2시 도봉구청 8층 소통협력실에서 '도봉구와의 관·학 상생 발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협약에서 양 기관은 2월 중 시행할 수 있는 디자인분야 협력 등에 대해 실무TF를 구성키로 협의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필요한 부분을 상호 보완하고 모색하기로 했다. 김건희 덕성여대 총장은 "이번 MOU를 통해 양 기관은 각자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집중하고 적극 발굴해 디자인분야, 메타버스 등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서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동진 도봉구청 구청장은 "창동지역에 들어설 49층 규모의 아레나가 2024년 완공예정"이라며 "4개 층 정도를 구청에서 활용할 수 있는데, 이 공간을 통해 덕성여대와 함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 말했다. 한편, 이번 MOU는 2020년 12월 14일에 체결한 덕성여대와 도봉구청 간 관·학 업무협력협약의 연장성 재협약이다. 지난해 덕성여대는 도봉구청과의 MOU체결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상생 협력 활동을 펼쳤다. 덕성여대는 ▲가정의 달 맞이 가족영화 상영(자동차극장) 문화행사 대운동장 협조 ▲역사문화시리즈 독립운동가 차미리사선생 영상 제작 장소(덕우당 안뜰 및 차미리사 묘소) 협조 ▲2021 역사문화콘서트 공연 장소인 아트홀 등을 지원했으며, 도봉구청은 도봉여성센터에 '차미리사 홀'을 개관해 여성교육의 역사적 자료를 전시하는 등 지역사회연계 협력 인프라를 공유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2-02-06 08:21:54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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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車업계, 반도체 부족 여전…르노삼성 유일하게 판매량 상승

완성차 로고 국내 완성차 업계가 지난달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공급부족과 설 연휴에 따른 조업일 감소 등으로 부진한 판매량을 기록했다. 다만 르노삼성은 르노그룹이 보유한 차량용 반도체 지원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판매량 상승세를 이어갔다. 4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1월 국내외 시장에 28만2204대의 완성차를 판매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2.1% 감소한 수치다. 국내 판매는 전년 동기에 비해 22.3% 감소한 4만6205대, 해외 판매는 9.8% 감소한 23만5999대를 각각 나타냈다. 기아도 국내 3만7038대, 해외 17만5781대 등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5.7% 감소한 21만2819대를 판매했다. 반도체 부품 수급 부족으로 인한 생산 및 공급 차질로 전년 동월 대비 판매량이 감소했다. 다만 반도체 부품 수급 문제가 점진적으로 완화되며 전월 대비로는 증가세를 보였다. 쌍용차는 지난달 국내외 시장에 7600대(반조립제품 60대 포함)의 차량을 판매했다. 1만대 이상의 출고 적체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부품 부족으로 생산 차질이 빚어지며 판매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2.4% 감소했다. 국내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14.4% 감소한 4836대, 수출은 8.8% 감소한 2764대를 각각 나타냈다. 한국지엠은 지난달 국내·외 시장에 1만2911대의 완성차를 판매했다. 신차 생산을 위한 설비 공사와 차량용 반도체부품 공급 부족으로 인한 생산 제한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64.3% 판매가 감소했다. 국내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78.0% 감소한 1344대, 수출은 61.5% 줄어든 1만1567대를 각각 기록했다. 내수 판매 악화가 심각했다. 스파크는 전년 동월 대비 99.0% 감소한 23대, 말리부는 60.2% 감소한 148대 판매에 그쳤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가 내수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40.4% 감소한 709대, 수출시장에서 뷰익 앙코르 GX와 5686대 판매되며 실적 악화를 방어했다. 다만 국내 완성차 업체 중 유일하게 르노삼성자동차만 판매량 상승세를 기록했다. 르노삼성은 지난달 국내·외 시장에 1만3314대의 완성차를 판매했다.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16.4% 증가한 수치다. 내수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26.7% 증가한 4477대, 수출은 237.5% 증가한 8837대를 각각 나타냈다. 르노삼성은 차량용 반도체 부족으로 인한 업계 전반의 신차 출고 지연 사태 속에서도 빠른 출고를 이어가고 있다. 르노그룹은 최근 유럽 수출에서 호조를 보이는 XM3 모델 생산의 차질을 줄이기 위해 그룹사가 보유한 차량용 반도체를 부산 공장에 집중시키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부품 수급 차질 등으로 경영 불확실성이 장기화되면서 차량 생산 부족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며 "차량 출고 지연 현상은 연내 해결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22-02-05 17:30:5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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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코로나 자가검사키트 1000만명분 추가 공급

5일 오전 충북 청주 서원구의 한 약국에서 자가진단키트를 판매하고 있다. 급격한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일부 약국은 자가검사키트 품귀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뉴시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6일부터 12일까지 개인이 구매 가능한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1000만명분을 전국 약국과 온라인쇼핑몰에 추가 공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자가검사키트는 지난달 29일부터 공급된 960만명분 이후 추가로 공급되는 물량이다. 약국에는 508만명분이, 온라인쇼핑몰 등에는 492만명분이 순차적으로 공급된다. 자가검사키트를 미리 확보해두려는 수요가 늘면서 공급 지연 현상도 나타났다. 가격도 천차만별이다. 같은 회사 제품이더라도 한 세트에 1만3000원부터 1만6000원까지 편차가 있다. 식약처 관계자는 "자가검사키트 생산업체와 긴밀하게 협의해 충분한 물량이 국내에 공급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자가검사키트 공급 물량을 충분히 확보해 공급할 예정이므로 개인이 과다하게 구매할 필요가 없으며, 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 시 무료로도 검사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식약처는 온라인상의 자가진단키트 유통량, 가격 동향 등을 모니터링해 가격 교란 행위가 지속되는 경우 필요 시 특단의 대책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2-02-05 13:27:3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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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미크론 위중증·치명률 안정적 유지 하에 '일상회복' 재추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3만 6362명을 기록한 5일 서울역 신속항원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신속항원검사를 받고 있다. /뉴시스 정부가 코로나19 위중증·치명률이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는 조건 하에 '일상회복'을 다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4일 사적모임 6인, 식당·카페 등 영업시간 오후 9시 제한의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를 2주 연장하는 내용의 조정안을 발표하면서 이같은 방침을 설명했다. 이기일 중대본 제1통제관은 이날 온라인 브리핑에서 "확진자가 증가하더라도 위중증·치명률이 계속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의료체계 여력이 충분하다면 방역 규제를 단계적으로 해제하면서 일상회복을 다시 시도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의료체계 여력, 최종 중증화율·치명률 등을 평가하면서 계절 독감과 유사한 일상적 방역·의료체계로의 전환 가능성을 본격 검토한다"고 덧붙였다. 일상회복 추진 시점은 위중증·치명률, 의료계의 준비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도한 뒤다. 이는 오미크론이 중증화율과 치명률은 기존 코로나 바이러스와 비교해 3분의 1에서 5분의 1 정도로 평가되면서 내린 결정으로 보인다. 한편 5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3만6362명 발생했다.

2022-02-05 11:15:2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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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 토종닭 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진… 전국 일시이동중지 명령 발령

지난달 23일 오후 경기도 화성시 한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 사례가 발생해 방역 관계자가 통행차량에 소독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4일 천안 토종닭 농장(약 3만3000마리 사육)에서 올겨울 처음으로 토종닭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건 작년 11월8일 이후 이번이 31번째다. 중수본은 의심축이 확인된 즉시 초동대응팀을 현장에 투입, 해당 농장 출입 통제, 살처분, 역학조사 등 선제적 방역 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중수본은 "최근 충남북, 전북 소재 여러 축종의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연이어 발생하고, 경기·경남·강원 지역 야생조류에서 폐사체를 중심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지속 검출되고 있어 방역관리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중수본은 이에 따라 전국 일시이동중지(Standstill) 명령을 2월4일 15시부터 2월 6일 15시까지 48시간 동안 전국 가금 농장·축산시설(사료공장·도축장)·축산차량을 대상으로 발령했다. 중수본은 전국 일시이동중지 기간 중 중앙점검반을 구성해 명령 이행 여부를 점검한다. 일시이동중지 명령 위반 시엔 가축전염병예방법에 따라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 벌금 처분을 받는다. 중수본은 "사육 가금에서 폐사 증가, 산란율·사료 섭취량·활동성 저하 등 의심 증상을 면밀히 관찰해 이상이 있는 경우 즉시 방역 당국으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2-02-04 17:55:08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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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코스피,3거래일 연속 상승 '2750선 마감'

4일 코스피가 3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을 하며 2750선을 회복했다. 코스닥도 900선에 다시 올랐다. 같은 기간 미국 증시는 페이스북의 모회사 메타의 어닝 쇼크로 급락했지만 국내 증시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 대비 1.57% 상승한 2750.26으로 거래를 마쳤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4146억원 어치를 순매도했지만 기관은 2144억원, 외국인은 1943억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대장주 삼성전자(0.95%), SK하이닉스(0.40%), NAVER(2.18%), LG화학(0.15%), 삼성SDI(0.51%), 카카오(2.35%) KB금융(2.53%) 등이 강세를 보였다. LG에너지솔루션(LG엔솔)도 5.66% 상승 마감하며 50만원선을 되찾았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0.39%), 현대차(-0.78%), 기아(-0.98%) 는 하락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음식료품(3.75%), 운수창고(3.55%), 유통업(2.24%), 건설업(2.21%), 종이·목재(2.18%), 전기·전자(1.53%),화학(1.90%) 서비스업(2.47%), 제조업(1.26%) 등 대다수 업종이 올랐다. 반면, 전날 크게 상승한 의료정밀(-10.67%)은 하락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26% 오른 902.87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6거래일 만에 종가 기준 900대를 되찾게 됐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 개인이 596억 원을 순매수했으나 외국인은 418억 원, 기관은 12억 원 팔아치웠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선 게임주가 강세를 보였다. 카카오게임즈(11.16%), 위메이드(15.49%), 펄어비스(5.73%) 등이 상승 마감했다. 반면, 씨젠(-6.48%), 셀트리온제약(-0.34%) 등은 하락 마감했다.

2022-02-04 17:50:17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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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설 앞두고 하도급대금 300억원 받아줬다

정부세종청사 공정거래위원회 /사진=메트로신문DB A업체는 주상복합 신축사업 중 통신공사를 위탁받아 시공했지만 하도급대금을 받지 못했다. 이에 불공정 하도급 신고센터에 원사업자를 신고했고, 공정위가 원만히 합의할 것을 유도한 결과 설 명절 전에 대금 6억 원을 지급받을 수 있었다. B업체도 영상편집 및 제작 용역을 위탁받아 납품했지만 대금을 지급받지 못해 신고센터에 의뢰했고, 대금 1억 6840만 원을 설 이전에 지급받았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021년12월6일~2022년1월28일까지 전국 10곳에 불공정 하도급 신고센터를 설치·운영한 결과, 264개 중소 하도급 업체가 총 300억 원의 하도급 대금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공정위는 아울러, 코로나19 상황으로 중소기업들이 자금난을 겪고 있는 사정을 감안, 주요 기업들에게 설 이후 지급 예정인 하도급대금이 조기 지급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해, 113개 업체가 2만2832개 중소업체에 3조7068억 원을 설 이전에 조기 지급하도록 했다. 공정위는 신고센터 운영 기간 동안 접수된 불공정 하도급 신고건 중 시정이 이뤄지지 않은 건에 대해 현장조사 등을 통해 처리할 계획이다. 법 위반이 확인된 업체는 자진시정을 유도하고 자진시정을 하지 않을 경우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또 불공정 하도급 거래행위에 대한 실태점검을 지속 실시해 하도급대금의 지급 관행이 정착되도록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2-02-04 17:42:06 한용수 기자
[인사]농림축산식품부

[인사]농림축산식품부 ◇과장급 승진·전보 ▲코로나19대책반장 신지영 ▲대변인실 홍보담당관 강희중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실 기획재정담당관 송남근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 김희중 ▲농촌정책국 농촌정책과장 이재식 ▲농촌정책국 농촌사회복지과장 박은엽 ▲농촌정책국 농촌재생에너지팀장 유미선 ▲농업정책국 경영인력과장 이덕민 ▲농업정책국 농업금융정책과장 강동윤 ▲농업정책국 재해보험정책과장 박나영 ▲농업정책국 식량정책관실 농업기반과장 이재천 ▲국제협력국 국제협력총괄과장 강민철 ▲식품산업정책실 식품산업정책관실 식품산업정책과장 박선우 ▲식품산업정책실 유통소비정책관실 원예경영과장 유원상 ▲식품산업정책실 농업생명정책관실 농산업정책과장 서준한 ▲농림축산검역본부 제주지역본부장 김상돈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업경영체과장 송재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직불관리과장 조민경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강원지원장 최남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장 윤광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장 김동환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장 하욱원 ▲국립종자원 김규욱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2-02-04 16:53:31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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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코스피,3거래일 연속 상승 '2750선 마감'

코스피가 전 거래일(2707.82)보다 42.44포인트(1.57%) 오른 2750.26에 마감한 4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돼 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891.60)보다 11.27포인트(1.26%) 오른 902.87에 거래를 마쳤다.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206.4원)보다 9.4원 내린 1197.0원에 문을 닫았다./뉴시스 4일 코스피가 3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을 하며 2750선을 회복했다. 코스닥도 900선에 다시 올랐다. 같은 기간 미국 증시는 페이스북의 모회사 메타의 어닝 쇼크로 급락했지만 국내 증시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 대비 1.57% 상승한 2750.26으로 거래를 마쳤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4146억원 어치를 순매도했지만 기관은 2144억원, 외국인은 1943억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대장주 삼성전자(0.95%), SK하이닉스(0.40%), NAVER(2.18%), LG화학(0.15%), 삼성SDI(0.51%), 카카오(2.35%) KB금융(2.53%) 등이 강세를 보였다. LG에너지솔루션(LG엔솔)도 5.66% 상승 마감하며 50만원선을 되찾았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0.39%), 현대차(-0.78%), 기아(-0.98%) 는 하락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음식료품(3.75%), 운수창고(3.55%), 유통업(2.24%), 건설업(2.21%), 종이·목재(2.18%), 전기·전자(1.53%),화학(1.90%) 서비스업(2.47%), 제조업(1.26%) 등 대다수 업종이 올랐다. 반면, 전날 크게 상승한 의료정밀(-10.67%)은 하락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26% 오른 902.87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6거래일 만에 종가 기준 900대를 되찾게 됐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 개인이 596억 원을 순매수했으나 외국인은 418억 원, 기관은 12억 원 팔아치웠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선 게임주가 강세를 보였다. 카카오게임즈(11.16%), 위메이드(15.49%), 펄어비스(5.73%) 등이 상승 마감했다. 반면, 씨젠(-6.48%), 셀트리온제약(-0.34%) 등은 하락 마감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2-02-04 16:25:57 구남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