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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청년·일자리와 주거환경 정책 중요

남원시 청년들이 시가 가장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청년 정책 분야로 '취업·일자리'와 '주거 환경'을 가장 많이 꼽은 것으로 조사됐다. 남원시는 2022년 청년 정책 시행 계획 수립과 정책 발굴을 위해 '남원시 청년정책 수요 설문조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시 청년 인구는 14,197명으로 전체인구의 18.5%를 차지하고 있고 이번 설문조사는 지역 내 만 19~39세 청년 529명을 대상으로 조사가 이뤄졌다. 조사 결과, 청년정책 관련 인지도는 35.7%로 다소 낮게 나타났고 청년들이 가장 중요하게 보고 있는 정책 분야는 취업·일자리(28.8%)와 주거 환경(18.5%)으로 그 뒤를 이어 청년 복지(15.1%), 결혼·정착(12.6%), 교육·문화(12.1%)에 응답했다. 남원시 청년에게 필요한 정책으로는 취업·일자리 분야의 구직활동비 지원(35.5%), 맞춤형 취업 매칭(35.1%)을 꼽았고 주거환경 분야의 행복주택을 비롯한 공공주택 확대(28.1%), 전세금 보증금 대출(25%) 등 안정적 주거환경을 위한 지원 사업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청년복지 분야의 청년수당 확대(44.5%)에 대한 수요가 높고 결혼·정착 분야는 신혼부부 전세 자금 대출이자 지원 확대(45%)를 가장 많이 꼽은 것으로 보아 생활 및 주거 안정 지원책에 대한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남원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남원시 청년정책 인지도 향상을 위해 남원시 청년지원센터 청년마루를 통한 SNS 등 온라인 매체 홍보와 청년 상담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특히 청년층의 수요가 반영 될 수 있도록 직접 사업을 발굴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예정이다. 아울러 수요가 높은 남원형 청년수당(구직 활동 수당) 지원 사업과 주거안정 지원책을 확대 추진 중에 있으며 지역 청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문화 활동도 지원 할 계획이다.

2021-03-02 13:19:45 강성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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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북구종합체육관' 건립 착공식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2일 북구종합체육관 착공식 개최, 본격적인 건립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주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시.구의원, 유관단체 관계자, 주민대표 등 최소 인원으로 진행된다. 북구종합체육관은 총 160억 원이 투입돼 연제동 일원에 연면적 4995㎡(지상 4층)로 신축되며 내년 6월 준공 예정이다. 1층은 체육회사무실, 스포츠카페, 체력인증센터 2층은 배드민턴장 16면, 농구장 3면, 탁구장 3면 등 다목적 체육관으로 조성된다. 3층과 4층은 지역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실과 회의실, 각종 스포츠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671석의 관람석이 설치된다. 북구는 종합체육관이 완공되면 그동안 마땅한 종합체육관이 없어 광주에서 국제대회 개최 시 주민들이 타 자치구나 전남 등을 찾아야하는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40여 개 종목, 10만여 명의 생활체육인과 인근 주민들이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인 북구청장은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북구종합체육관 건립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며 "향후 대규모 스포츠 대회 유치 등을 통해 주민건강 증진과 체육문화 활성화에 주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오는 2022년 완공을 목표로 ▲우산동 근린공원 복합체육센터 ▲반다비 복합체육센터 ▲중흥 복합공공도서관 ▲신용 복합공공도서관 ▲우산동 생활SOC복합화사업 등 총 5개 사업 540억원 규모의 생활SOC사업을 추진이다.

2021-03-02 13:19:25 강성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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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제3회 동학농민혁명 UCC 동영상 공모전

정읍시가 동학농민혁명 국가기념일 제정 2주년을 앞두고 동학농민혁명 선양사업에 힘을 쏟고 있다. 2일 정읍시에 따르면'제54회 황토현 동학농민혁명 기념제(5월 8일)' 개최에 맞춰 동학농민혁명의 시작인 고부 농민봉기의 원인과 배경, 전개 과정, 결과 등을 담은 '제3회 동학농민혁명 UCC 동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전을 통해 동학농민혁명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문화콘텐츠 자원을 확보·보급하겠다는 취지다. 고부 농민봉기는 당시 농민군이 치밀한 사전계획을 바탕으로 고부 관아를 점령한 사건으로 동학농민혁명의 전국화가 시작된 역사적 사건이다. 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동학농민혁명의 출발을 알린 고부 농민봉기가 재평가를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UCC 공모전은 청소년부와 대학·일반부 등 2개 부문으로 나눠 공모 접수 후 두 차례 심사를 통해 시상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개인 또는 팀(단체) 참가가 가능하다. 참가를 희망하는 개인 또는 단체는 오는 4월 15일까지 정읍시 홈페이지에 공모원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유진섭 정읍시장은 "이번 공모전을 바탕으로 고부 농민봉기의 역사적 의의를 재조명해 왜곡된 역사적 사실을 바로잡아 나갔으면 한다"며 "동학농민혁명의 올바르고 정당한 역사적 평가가 이뤄지는 날까지 동학농민혁명정신 선양사업에 선도적 역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공모전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정읍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정읍시 동학농민혁명선양사업소로 문의하면 된다.

2021-03-02 13:19:04 강성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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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자녀돌봄 10시 출근제 시행 '호응'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이 초등학교 입학기 자녀돌봄을 지원하기 위해 2일부터 4월 30일까지 두 달간 '자녀돌봄 10시 출근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자녀돌봄 10시 출근제'는 지난 2017년 9월 취임한 송종욱 은행장이 '직원이 행복한 은행'을 강조하며 상호 배려의 문화 형성을 위해 실시함으로써 올해 4년째 광주은행의 기업문화로 자리잡았다.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초·중·고교의 개학이 5월로 연기되고, 원격수업으로 대체되는 등 유례없는 학사일정이 진행된데 이어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원격수업이 병행되더라도 유치원과 초등학교 1~2학년, 고등학교 3학년, 특수학교 재학생은 우선 등교수업이 이뤄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에 광주은행은 자녀에게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초등학교 입학 시기에 자녀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자녀돌봄 10시 출근제'를 시행해 올해 95명(2020년 89명)의 직원이 제도를 이용하게 된다. 특히 대상 직원들은 오전 10시로 출근시간이 순연 실시되고, 근로시간은 단축되지만 이로인해 임금 및 승진 등의 불이익은 발생되지 않는다. 지난 2018년부터 '초등학교 1학년 입학기 부모 10시 출근제'를 적극 시행하고 있는 광주은행은 지난해까지는 한 달간 진행했던 이 제도를 직원들이 일과 가정의 양립으로 워라밸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올해부터는 두 달간 진행하기로 했다. 직원들은 "자녀 양육에 있어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이 가장 어려운 시기인데, 등교와 학교생활을 돌봐줄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생겨 일과 가정 모두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고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육아는 부모뿐만 아니라 국가가 앞장서고 기업·사회에서 함께 돌봐야 한다는 인식으로 매년 '자녀돌봄 10시 출근제'를 적극 시행하고 있다"며 "이와 같은 복지제도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일과 가정에서 진정한 워라밸이 잘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독려하고, 더불어 광주·전남 대표은행으로서 솔선수범해 시행하고 있는 좋은 기업문화가 지역사회에 널리 전파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2 13:18:40 강성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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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어린이 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집중단속 실시

안성시는 새 학기를 맞아 2일부터 12일까지 어린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이번에 집중단속은 안성경찰서(서장 이명균)와 합동으로 등·하교 시간에 이루어지며, 모범운전자 및 녹색 어머니회와 함께 어린이 보호구역 내 현수막 설치 등의 불법 주·정차 교통안전 캠페인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코로나 19에 따른 학년별 실제 등교시간대에는 학교 앞 불법 주·정차 상습지역을 순회하며 단속하고, 특히 어린이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하교시간대에는 사고다발지역 등 취약지역을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도로교통법 시행령 개정으로 오는 5월 11일부터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과태료가 일반도로 대비 현행 2배(승용차 8만원, 승합차 9만원)에서 3배(승용차 12만원, 승합차 13만원)로 인상되는 만큼 운전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경재 교통정책과장은 "앞으로도 경찰서와의 긴밀한 협조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것"이라며 "통학로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주·정차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예외 없는 강력 단속을 시행하여 어린이뿐만 아니라 교통약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하고 즐거운 등·하교 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3-02 13:18:24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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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채계산 출렁다리 스쿠터 임대소 운영

순창군이 채계산 출렁다리 개장 1주년을 맞아 오는 6일부터 농특산물 직판장 맞은편에 스쿠터 임대소를 운영해 즐길 거리를 확대한다. 군은 2일 정식 운영을 앞두고 황숙주 순창군수를 비롯한 이정 적성면민회 회장이 참석해 시승식을 가졌다. 군은 채계산 출렁다리 이용객 대다수가 주변에 즐길거리가 부족하다는 의견이 많아 이를 개선하고자 이번에 직접 전기 스쿠터 임대소를 운영하게 됐다고 밝혔다. 전기 스쿠터 임대소에는 스쿠터 8대와 2인용 자전거 2대 등 총 10대를 배치해 오는 6일부터 운영에 들어가며, 올 상반기까지 관련 조례를 제정해 이용요금과 운영방식 등의 관련 근거 마련시까지 무료로 운영한다. 이용코스로는 출렁다리 앞 섬진강변을 따라 개설돼 있는 자전거도로를 이용해 북쪽으로 섬진강 미술관이 있는 구남마을을 거쳐 강경, 장군목에 이르는 1코스(왕복 20km)와 남쪽으로 신월마을을 지나 적성소재지, 유등 섬진강체육공원에 이르는 2코스(왕복 15km)로 운영된다. 특히 1코스에 있는 섬진강 미술관에서는 고(故) 박남재 화백님의 유작부터 그의 미술관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그림을 감상할 수 있으며, 장군목에 위치한 용궐산 하늘길에서는 섬진강의 멋진 석양도 바라볼 수 있다. 2코스는 섬진강변을 따라 봄철이면 아름답게 피어난 유채꽃의 향기를 느낄 수 있으며, 여름이면 섬진강을 활용한 카누체험도 여름이면 경험할 수 있다. 향후 군은 스쿠터 임대소 운영을 지역 사회단체나 법인에 위탁해 수익금 일부를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하는 등 관광소득이 지역으로 환원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계획하고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적성면은 채계산 출렁다리를 중심으로 남북으로 섬진강이 흐르고 있어 주변 자연경관이 매우 아름답다"며 "가족, 연인 단위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관광콘텐츠 확대에 노력하고 있으니 전 국민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2 13:18:10 강성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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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가로환경개선 사업 추진

안성시에서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도심권역 거리와 주요도로변을 청결하게 관리하기 위해 지난 1월 수립한 가로환경개선 종합추진계획의 성과로 도심권 주요 통행로가 확연하게 깨끗한 거리로 탈바꿈하고 있다. 안성시는 가로환경개선 종합추진 계획에 따라 자원순환과의 주관 하에 기동처리반 및 읍·면·동 기간제근로자 53명, 안성시시설관리공단 환경미화원(가로청소) 38명 등에게 개인별 담당구역을 지정하여 가로환경개선을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청결유지를 위한 로드 체킹반과 쓰레기 취약지역 CCTV 설치로 불법투기를 예방하는 상시적 청소관리 시스템을 운영하여 안성시 전역의 주요도로변을 청결하게 하고자 추진 중에 있다. 안성시가 가로환경개선을 추진한 지 한 달여 만에 안성의 거리가 매우 깨끗해졌으며, 한 시민은 "제가 다니는 거리에 청소하시는 아주머니가 매일 보인다"며 "거리가 전 보다 훨씬 깨끗해졌다. 앞으로도 깨끗한 거리가 될 수 있도록 유지해달라"고 부탁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거리청결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청소도 중요하지만, 시민들이 일몰 후에 쓰레기를 배출하는 습관과 시민의식도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깨끗한 거리를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거리를 유지하여 시민들에게 쾌적한 공간을 제공해 드리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2 13:17:25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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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가축분뇨 배출 및 처리시설 집중단속

안성시가 오는 5월부터 가축분뇨 악취 저감을 위해 가축분뇨 배출 및 처리시설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우선 내달 30일까지 계도 기간을 두고 자발적인 시설점검과 개선을 유도한 후 민원 다발시설 및 악취 저감에 대한 개선 의지가 없는 시설 등을 중심으로 연중 단속한다. 안성시의 가축분뇨 악취 발생의 주요 원인은 가축분뇨 배출 및 처리시설의 상시 개방과 시설 노후화, 가축분뇨 야적, 미부숙 퇴비·액비 살포 등으로 조사됐으며, 가축분뇨로 인한 악취 민원이 안성시 전체 악취 민원의 약 66%를 차지하는 등 시민들의 불편 및 피해가 큰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시는 가축분뇨 악취 저감 및 시설 관리에 대한 축산농가의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지난 18일 관내 축산단체와 간담회를 통해 지도·점검 계획을 알리고 가축분뇨 악취 저감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계도 기간 이후 집중단속과 위법 사항 발견 시 행정처분 및 사법처분 등의 엄중 처벌할 방침임을 전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가축분뇨 악취 저감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를 시행할 계획이며, 교육을 요청하는 단체 등에 대해서는 찾아가는 교육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13:17:09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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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이웃분쟁조정센터, "소사SK뷰 소통방 개소"

평택시가 올해 첫 소통방인, 제6호 마을소통방(소사SK뷰 소통방)을 지난달 26일 소사SK뷰아파트에서 개소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화해와 사랑으로 분쟁 없는 이웃 만들자!!"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개소식에는 정해영 비전2동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 도의원, 시의원, 이웃분쟁조정센터 관계자 및 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소사SK뷰 마을 소통방 개소에 앞장서 온 김진옥 소통방장은 "분쟁 없는 마을을 위해서 화해와 사랑으로 이웃을 다 같이 보살필 수 있도록 할 것이다"며, "앞으로 소통방 활동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소태영 평택시 이웃분쟁조정센터장은 "오늘 개소식을 시작으로, 지역사회에 분쟁 없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을 포함한 모두가 응원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마을소통방은 이웃분쟁조정인 교육을 이수한 주민들이 마을 안에서 운영하는 주민자율조정기구이다. 주민 스스로 협약, 공공규칙 등을 만들어 갈등을 예방하고, 주민 공동체 프로그램을 통해 공동체를 회복하는 주민소통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소사SK뷰는 750세대가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로, 기존 5개 소통방(배꽃마을 4단지, 이곡마을 7단지, 힐스테이트 송담, 용이e편한세상 2단지, 이충부영2단지)과 함께 각 마을을 거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평택시는 9개의 소통방을 올해 안에 추가 개소할 예정이다.

2021-03-02 13:16:55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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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더플레이스, 스테이크특화 매장 3개점 운영

더플레이스, 스테이크 특화 매장 운영/CJ푸드빌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더플레이스(The place)가 3개 매장을 스테이크 특화 매장으로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더플레이스셀렉트 스테이크하우스'라는 콘셉트로 운영되는 스테이크 특화 매장은 코엑스몰점, 서울스퀘어점, 현대백화점 판교점이다. 해당 매장은 이탈리안 특유의 섬세한 맛을 표현한 차별화된 스테이크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시그니처 스테이크 메뉴를 선보인다. '스모키돔 채끝 스테이크'는 테이블에서 바로 채끝 등심 스테이크를 로즈마리 허브향으로 훈연한 색다른 메뉴다. 로즈마리에 불을 붙인 후 투명한 돔(DOME) 형태의 뚜껑을 덮어 훈연한다. 뚜껑은 열면 은은하게 퍼지는 로즈마리 향을 느낄 수 있다. 따뜻함을 지속 유지시켜주는 시즐링 스틸플레이트에 제공돼 식사 내내 최적 온도의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다. 알리오올리오소스로 구운 채소 가니쉬와 함께 즐기면 된다. '블랙앵거스폭탄 립아이 스테이크'는 더플레이스 시그니처 메뉴인 '폭탄피자'의 스테이크 버전이다. 블랙앵거스 꽃등심 스테이크와 채소가 오징어먹물로 반죽한 블랙도우로 감싸져 나온다. 서빙 시 도우 위에 불이 붙는 불꽃 퍼포먼스를 볼 수 있다. 같이 제공되는 쪽파, 그릴드 버섯 등과 곁들여 먹기 좋다. 스테이크와 즐기기 좋은 사이드메뉴 3종도 준비했다. 트러플 풍미가 가득한 '트러플프라이즈', '치즈 페퍼 퐁듀'는 컬리플라워, 새송이, 브로콜리 등 볶은 채소와 치즈 퐁듀가 제공된다. '매쉬드 포테이토&카프레제'도 있다. 일정 금액만 추가하면 이용할 수 있다. 더플레이스 관계자는 "스테이크 수요 증가에 따라 3개점을 스테이크 특화 매장으로 운영한다"며 "더플레이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시각, 미각을 만족시켜줄 스테이크를 경험 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1-03-02 13:16:29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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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해수청,미세먼지 계절관리제 합동 캠페인 전개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은 3일 평택항 동부두 4정문 앞 주차장에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집중관리를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해 평택·당진 항만지역 미세먼지 저감 업무협약 체결('20.11.12.)에 따른 세부 이행방안의 일환으로 실시된다. 이번행사는 '우리 모두는 미세먼지 해결사'라는 계절관리제의 핵심 메시지를 전파하고 미세먼지 저감 생활수칙 홍보를 통한 국민들의 적극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행사 주요 내용은 평택지방해양수산청과 수도권대기환경청, 경기도, 평택시, 그리고 지역시민단체인 서평택환경위원회 소속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보드판과 현수막으로 시민들에게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홍보하고, '찾아가는 클리닝센터'를 운영해 저감장치 부착차량에 대한 무상점검 및 클리닝 서비스도 실시한다. 한편, 같은 날 당진해양수산출장소는 금강유역환경청 및 충청남도 등 8개 기관이 합동으로 캠페인과 함께 운행차량에 대한 매연점검을 별도로 실시한다. 그간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은 항만·선박 분야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왔으며, 지자체 및 환경부 등 관계기관과 상시협의체를 구성·운영하여 미세먼지 저감 공동대응 및 상호 협력사항에 대한 논의를 지속함은 물론, 계절관리제 기간 중 하역현장에 대한 저감조치 이행 상시점검 등 미세먼지 최소화에 힘써왔다. 김종인 평택지방해양수산청장은 "이번 행사가 국민들이 미세먼지 줄이기 실천에 적극 동참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항만 지역의 대기질 개선을 위해 관계기관이 상호협력하여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평택·당진항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13:16:16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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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원, 편의형 요리안주 '바로eat 안주야(夜)' 2종 선보여

청정원 바로eat 안주야(夜) 2종/대상 대상 청정원이 조리 없이 바로 먹을 수 있는 '바로eat 안주야(夜)'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은 '바로eat 안주야(夜) 간장 도가니스지' '바로eat 안주야(夜) 매콤 소막창떡심'으로 2021 신축년(辛丑年)을 맞아 소를 주 재료로 만들었다. 두 제품 모두 별다른 조리 없이 그대로 섭취할 수 있는 실온 보관 제품으로, 안주 전문가의 노하우로 엄선된 식재료와 '매콤', '달콤', '고소'한 비법 양념을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안주야(夜) 간장 도가니스지'는 부드럽고 쫀득한 스지와 표고버섯을 주재료로 하며, 달콤 짭짤한 간장도가니양념을 조화롭게 첨가해 먹을수록 당기는 중독성 있는 맛을 자랑한다. '안주야(夜) 매콤 소막창떡심'은 식감이 살아있는 소막창과 꽃등심의 별미부위인 쫄깃한 떡심을 안주야의 매콤한 비법 양념에 버무려 풍미를 더했다. 특별한 조리나 가열 없이 그대로 섭취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최대 강점이다. 뿐만 아니라 포장 상태로 실온에 9개월까지 보관이 가능해, 가정에서는 물론, 여행, 캠핑, 피크닉 등 야외활동 시에도 즐기기에 용이하다. 실제로 취식 시 포장 상태로 내용물이 고루 섞일 수 있도록 가볍게 주물러 주기만 하면 된다. 따뜻하게 먹는 것도 가능하다. 제품 상단을 일부 개봉한 뒤 전자레인지에 20초 조리하거나 봉지를 뜯지 않고 끓는 물에 약 30초만 데우면 훌륭한 요리가 완성된다. 대상㈜ 청정원은 기존 상온 '안주야(夜)'를 조리 없이 바로 먹을 수 있는 '바로eat 안주야(夜)'로 리뉴얼하며, 패키지 디자인을 새롭게 단장하고 제품 라인업을 정비했다.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통마늘 매콤껍데기', '소양돼지곱창', '통마늘 제육오돌뼈' 등 총 5종의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 대상㈜ 관계자는 "청정원 안주야(夜)의 인기에 힘입어 올해 첫 신제품으로 취식의 편의성을 극대화 한 요리안주 HMR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해 제품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와 개발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1-03-02 13:08:57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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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품진로, 패키지 새단장… '이상현' 디자인 적용

일품진로 정면/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는 '일품진로'가 새로운 패키지 디자인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프리미엄 증류주 브랜드로 사랑받아온 하이트진로 '일품진로1924'가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리뉴얼한다. 제품명도 '일품진로'로 바꾼다. 이번 패키지 리뉴얼을 통해 새로워진 일품진로는 세련된 라벨 디자인,크리스탈 느낌의 병뚜껑,슬림 병형으로 고급스러움과 트렌디한 느낌을 강조했다. 일품진로의 아이덴티티인 사각 병형은 유지하면서 양각 처리를 통해 프리미엄 느낌을 더욱 강화하였다.라벨의 서체는 유명 캘리그래퍼 '이상현'의 디자인을 적용하여 임팩트를 주었다.주질과 용량,가격은 기존과 동일하다. 하이트진로는 2006년 오랜 전통과 양조기술을 집약한 일품진로를 출시했다. 2018년에는 프리미엄 소주의 제품 라인업을 정비하면서 4년 간의 연구 끝에 일품진로1924를 출시했다.이번 리뉴얼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패키지와 제품명으로 소비자들에게 일품진로만의 가치를 전달한다고 하이트진로 측은 설명했다. 일품진로는 '좋은 술에는 역사가 담겨있다'는 철학 하에1924년부터 이어져온 하이트진로만의 양조 기술을 바탕으로 증류 초기와 말기의 원액은 과감히 버리고 향과 풍미가 가장 뛰어난 중간 원액만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냉동여과공법으로 영하의 온도에서 잡미,불순물을 제거하여 깔끔하고 부드러운 목넘김과 은은한 맛을 구현했다. 100%순쌀증류원액을 사용했으며 알코올도수는 25도다. 한편, 하이트진로는 목통 숙성 원액을 사용한 한정판 일품진로 출시를 통해 슈퍼프리미엄 시장을 형성하고 일품진로 브랜드를 확장하고 있다. 한정판 일품진로는 각 병마다 고유번호를 부여해 소장가치가 높아 매년 품귀 현상을 빚고 있어 올해 21년산 출시 여부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세계가 인정한 맛과 프리미엄 증류주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며"앞으로도 맛에 대한 끝없는 연구로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증류식 소주를 제공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1-03-02 13:05:56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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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 일반인 앰버서더 첫 모집…"골프웨어·월례회 라운딩 제공"

골프웨어 왁(WAAC)은 영골퍼들을 대상으로 브랜드 엠버서더 'WAACKYS(와키즈)'를 모집한다고 2일 전했다. 선발된 와키즈는 3개월간 개인 SNS에 왁의 제품으로 골프 스타일링 관련 콘텐트(월 3회 이상)를 제작해 홍보하는 활동을 한다. 와키즈는 골프와 패션에 관심이 많고 SNS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왁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내 프로필 링크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지원서를 양식에 맞춰 작성, 제출하면 된다. 와키즈가 누릴 혜택은 다양하다. 월 1회 왁만의 방식으로 월례회 라운딩을 진행한다. 이는 골프를 즐기며 왁 제품의 기능을 체험해보고 촬영한 콘텐트를 브랜드공식 채널 등에 노출하는 것으로, 개인 홍보 효과도 누릴 수 있다. 또 총 500만원 상당의 왁 골프웨어를 제공받으며, 왁 제품 구매 시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와키즈 중 우수 활동자는 포상도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왁 공식 인스타그램과 코오롱몰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왁 관계자는 "왁은 매력적인 디자인과 차별화된 제품들을 선보이며 2030 세대 골퍼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라며 "이번 첫 엠버서더 모집을 통해 다양한 골퍼들이 자신의 개성을 살려 왁과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3-02 13:05:24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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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플레이, ‘만도 모빌리티 테크업플러스 시즌3’ 참가 스타트업 모집

스타트업 육성기업 퓨처플레이가 자동차 부품전문기업 만도와 공동 진행하는 '만도 모빌리티 테크업플러스(TechUP+)' 시즌3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만도 모빌리티 테크업플러스'는 2018년 첫 번째 시즌을 시작한 이래 지난해 시즌 2를 성황리에 마무리했으며,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모빌리티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테크업플러스는 대기업과 액셀러레이터가 공동으로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양사는 테크업플러스를 통해 각 분야에 축적한 서로의 강점을 활용해 전략적 방향에 부응하는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 육성하는 한편 체계적인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만도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율주행, 전기자동차, 충전 솔루션, 모빌리티 플랫폼 등 모빌리티와 관련된 새 기술 트렌드를 기반으로 하는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기대하고 있다. 최종 선발된 스타트업(최대 5팀)은 퓨처플레이로부터 ▲5000만원에서 1억원의 초기 투자금 ▲업무 공간 ▲각종 교육 및 멘토링 등 지원을 약 6개월 동안 제공받게 된다. 또 만도를 통해 ▲임직원 멘토링 ▲사내 인프라 지원 ▲심사 통과시 1억~2억원까지 후속 투자 등을 지원받게 된다. 만도 모빌리티 테크업플러스 시즌3는 참여 스타트업 모집에 앞서 온라인 설명회를 진행한다. 11일 스타트업 콘텐츠 전문 유튜브 EO채널을 통해 라이브로 진행되는 온라인 설명회를 통해 만도와 퓨처플레이가 지원하는 프로그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오는 4월 4일까지 '만도 모빌리티 테크업플러스' 시즌3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2021-03-02 12:58:07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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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까지 어가 소득 6000만원으로 올린다

해양수산부 정부는 청년 인구 감소 등으로 소멸 위기에 몰린 어촌을 살리기 위해 2025년까지 어가 소득을 6000만원까지 끌어올리는 방안을 마련해 시행한다. 해양수산부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제2차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계획(2021~2025)'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기본계획에 따르면, 2020년 기준 23억2000억 달러로 집계된 수산물 수출은 2025년까지 30억달러를 달성하고, 어업 부가가치는 2019년 기준 2조9000억원에서 같은 기간 5조1000억원으로 올리기로 했다. 이를 통해 2019년 기준 11조3000억원 수준인 수산식품 산업 규모를 2025년까지 13조8000억원 수준으로 키운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어촌사업을 집중 육성하고 안전한 일터 조성, 어업인 소득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을 통해 소멸 위기에 놓인 어촌을 '함께 잘사는 어촌'으로 탈바꿈시키기로 했다. '어촌 리빙랩(사용자 참여형 혁신공간) 시범사업'을 통해 주민 참여형 어촌 활성화를 유도하고 수산업과 어촌 특성을 고려한 사회적 경제조직 활성화에도 나선다. 또 어선임대사업 등으로 새로운 청년 어업인의 어촌 유입을 촉진한다. 이달부터는 총허용어획량(TAC)과 자율적 휴어 등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노력하는 어업인에게 직불금(수산공익직불제도)을 지급한다. 또 만 65세 이상~만 75세 미만 어업인이 만 55세 이하의 어업인에게 어업경영을 넘기면 직불금을 받을 수 있다. 여성어업인을 위한 복지·생활여건 개선도 추진한다. 어촌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어촌 생활서비스 기준을 마련하고, 귀어인 창업과 마을정착 지원, 우수 청년 인력의 어업창업 유도로 어촌 공동체 유지에도 나선다. 특히 전문가·주민이 참여하는 '어촌뉴딜 300사업'을 강화하고, 중장기 어촌어항 재생 전략을 추진한다.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시장 확대에 대비해 '위해요소 중점관리기준'(HACCP) 을 충족하는 수준으로 산지 위판장의 위생안전체계도 구축한다. 이를 위해 위판장과 도매시장에 저온 경매장이나 냉동·냉장 창고를 확충하고, 전남과 부산에는 '수산식품 클러스터'를 조성해 소비자 맞춤형 수산식품 개발에도 나선다. 문성혁 해수부 장관은 "이번 제2차 기본계획은 앞으로 5년 동안 지속가능한 수산업 발전과 활력 넘치는 어촌을 만드는 시금석이 될 것"이라며 "목표한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각 부처, 지자체와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1-03-02 12:43:51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