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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안전사고 재발 방지 4개 대책 발표…최고안전환경책임자 신설도

/LG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가 안전사고 근절을 선언하고 4가지 대책을 실행한다. LG디스플레이는 2일 ▲전 사업장 정밀 안전진단 ▲주요 위험작업의 내재화 ▲안전환경 전문인력 육성 및 협력사 지원 강화 ▲안전조직의 권한과 역량 강화 등을 골자로 하는 '4대 대책'을 발표했다. 지난 1월 파주사업장에서 화학물질 누출 사고로 인명피해가 발생한데 따른 대책이다. 사업장 전반 안전 관리 수준을 혁신한다는 포부로, 하반기 추진 경과 등을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우선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고강도 정밀 안전진단을 즉각 실시한다. 사고 발생부분과 인접영역을 개선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시간과 재원 제약 없이 전 사업 영역 안전을 원점에서 재점검하고 종합 개선책을 마련한다. 세계 최고 수준 전문가와 현장 관계자도 참여해 구체적이고 실질적 개선을 이끌어간다는 방침이다. 주요 위험작업은 내재화한다. 위험요소를 철저히 관리하고 통제할 수 있는 운영체제를 구축해 협력사와 충분한 협의와 협력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안전 환경 전문 인력을 육성하고 협력사 지원을 강화하는 방안도 내놨다. 대학과 연구소 등 외부기관과 전문인력을 육성하며, 협력사에도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한 투자를 지원한다. 여건이 어려운 중소협력사에도 자사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개방하는 등 제도적 지원도 마련했다. 안전조직 권한과 역량도 강화한다. 최고안전환경책임자(CSEO)를 신설하고 조직 권한과 역량, 인력 규모를 대폭 확대한다. 안전조직에는 작업 중지 등 관련 권한을 부여하고 컨트롤타워 역할도 맡긴다. 현장 안전조직도 확대하며, 전문가를 적극 채용하는 등 인력 보강도 예고했다. LG디스플레이 정호영 사장은 "그 어떤 경영성과도 결코 생명과 안전을 소홀히 할 만큼 중요하진 않다. 자사와 협력사 직원들의 생명과 안전을 경영활동의 필수적인 전제이자 최우선 과제로 삼을 것"이라며 "사업장 모든 공간이 우리 가족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는 엄중한 책임감을 갖고 안전관리 수준의 근본적인 혁신을 반드시 이뤄가겠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03-02 10:00:16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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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딜로이트, ESG 센터 출범…"ESG 경영 패러다임 선도"

딜로이트 CI.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을 포함한 한국 딜로이트 그룹이 ESG 관련 국내·외 규제 강화 등으로 인해 격변하는 경영 패러다임을 선도하기 위한 ESG 센터(Center)를 발족했다고 2일 밝혔다. ESG 센터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기반 경영 전략을 수립하고 사업 포트폴리오의 혁신을 추진하고자 하는 기업에게 ESG경영과 관련된 엔드-투-엔드(End-to-End)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ESG는 최근 국내 정부기관부터 제조업, 유통업 등을 포함한 기업과 투자기관까지 집중하고 있는 경영 화두다. 지난 1월 금융위원회는 2025년부터 자산 2조원 이상인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2030년부터 모든 코스피 상장사의 ESG 공시가 의무화될 것임을 안내했다. 한국거래소 역시 'ESG 정보공개 가이던스'를 제정해 국내 기업의 비재무정보 공개 수준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SG경영에 대한 중요성은 해외에서도 대두되고 있다. 유럽에서는 올해 3월 ESG 공시 의무 대상을 연기금에서 은행, 보험, 자산운용사 등의 금융회사로 확장할 예정이며, 영국도 단계적으로 ESG 정보 공시를 2025년까지 의무화할 예정이다. 또 유럽은 2023년부터 탄소배출이 많은 국가나 기업을 대상으로 '탄소국경세'를 부과할 예정이고, 미국 바이든 정부 역시 탄소국경세를 도입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 딜로이트 그룹 ESG 센터는 ESG가 더 이상 일부 선진 기업들만 고려하는 요소가 아닌 대다수의 산업 전반에 영향을 미치게 될 전 세계적인 트렌드라는 점에 공감했다. 다양한 기업들이 겪고 있는 당면 과제들을 해결하고, 중장기적인 기업경영 성공을 위한 다각도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표다. 한국 딜로이트 그룹 ESG 센터는 다양한 산업과 기업의 위기 요소 전망과 선제적 대응 전략을 제공하며, 위기관리 부문에서 17년 간 전문성을 구축해 온 김학범 파트너를 포함해 경영전략, 리스크, 재무, 감사, 세무 등 다양한 영역의 전문가 20여 명으로 구성됐다. ESG센터는 향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및 TCFD 요구사항 대응 등을 포함한 ESG 공시 및 투자자 커뮤니케이션 ▲ESG 전략 및 관리 체계 수립 ▲친환경 및 탈석탄 등 지속가능한 사업전략 수립 ▲ESG 전략 실행을 통한 비즈니스 혁신 등의 분야에서 고객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ESG 채권 발행·ESG 기반 투자 포트폴리오 전략 수립·투자 대상 기업에 대한 ESG 실사 등 지속가능한 금융 및 투자 ▲ESG 관련 인증 및 검증, 정책 자문 및 사회적 영향도 측정·평가 등 ESG 관련 영역 전반에 걸쳐 기업별 현황과 니즈에 따른 솔루션을 적시에 제공할 예정이다. 백인규 한국 딜로이트 그룹 ESG 센터장은 "지금까지 국내 ESG 관련 자문이 특정 영역이나 섹터에 대해 다소 단편적이고 개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면 한국 딜로이트 그룹의 ESG센터는 국내·외를 망라한 딜로이트의 글로벌 넘버원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라며 "글로벌 네트워크와 다양한 영역에서 쌓아온 노하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원스톱(One-Stop) 컨설팅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1-03-02 09:52:11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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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카타르서 1.8조원 규모 수출기지 공사 수주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총 1조8500억원 규모의 카타르 액화천연가스(LNG) 수출기지 건설공사를 단독으로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카타르 국영 석유회사가 발주한 것으로 LNG 수출을 위한 저장탱크 등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세계 최대 액화천연가스(LNG) 생산국인 카타르는 전세계적 LNG 수요 증가에 맞춰 노스필드 가스전의 생산량을 늘리고 수출 기지를 확장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삼성물산은 단독으로 EPC(설계·시공·조달)를 수행하며, 18만7000㎥의 LNG 저장탱크 3기와 항만접안시설 3개소, 운송배관 등을 시공한다. 공사금액은 16억7000만달러(약 1조8500억원)규모며, 총 공사기간은 57개월로 2025년 11월에 준공한다. 삼성물산은 다수의 글로벌 LNG 프로젝트와 항만 시공 경험, 카타르 복합발전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입찰 제안을 통해 프로젝트 수주에 성공했다. 실제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의 LNG 터미널 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베트남 최초의 LNG 터미널 프로젝트를 수주해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싱가포르 LNG 터미널 3단계 프로젝트는 세계 최대 용량(26만㎥)의 LNG 저장탱크라는 기록을 남겼으며, 국내에서도 75개 LNG 탱크 중 약 1/4인 18개를 시공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여기에 글로벌 LNG 탱크의 13%를 설계한 자회사 웨소의 설계 역량을 통해 공기와 비용을 줄일 수 있는 차별화된 설계를 제시해 발주처로부터 높은 평가를 이끌어냈다. 삼성물산은 "이번 수주를 통해 LNG 수입기지에 이어 수출기지 분야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하게 됐다"며 "LNG 프로젝트가 친환경 천연 에너지 사업으로 중요성이 부각되는 만큼, 이번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향후 발주 예정인 사업에도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2 09:47:22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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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SSG닷컴, 삼겹살데이 할인전 연다

삼겹살/이마트 이마트와 SSG닷컴이 돌아온 삼겹살데이(3월 3일)를 맞아, 대대적인 할인전을 펼친다. 이마트와 SSG닷컴은 3일부터 삼겹살, 목심은 물론 삼겹살과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각종 식재료를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먼저, 이마트는 3~7일 '국내산 삼겹살, 목심'을 행사카드 결제 시 각각 정상가에서 1940원에서 30% 할인된 1358원(100g)에 선보인다. 신세계포인트 회원의 경우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하는 '농할갑시다' 추가 20% 할인혜택을 적용 받을 수 있다. 이 경우 최종 할인률은 50%가 되며, 판매가는 970원이다. 브랜드돈육을 포함한 각종 축산물도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3~10일 '브랜드 삼겹살, 목심'을 행사카드 결제 시 20% 할인해 100g당 2464원에 판매한다. 또한 '뼈없는 냉동 대패삼겹살(100g)', 매콤한 고추장 양념으로 재운 '고추장삼겹살(100g)'을 각각 980원, 1980원에 선보인다. '우삼겹 바로 구이', '소스가 들어 있는 우삼겹 볶음'도 최대 20% 저렴한 1만2800원(1kg/팩), 8800원(600g/팩)에 마련했다. SSG닷컴 역시 3월 3일 '삼겹살 데이'를 시작으로 10일까지 '삼겹살 위크' 기획전 행사를 실시한다. 국내산 삼겹살과 찌개용 삼겹살 등 총 30여종 상품을 할인 판매하며, 최대 40%까지 저렴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돈육 판매 촉진을 위해 행사 기간 기획전 할인 상품을 3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SSG머니 3000원을 적립해주는 이벤트도 함께 연다. 이 밖에도 신한카드로 구매하면 10% 청구 할인 혜택도 받아볼 수 있다. 또한 같은 기간 '농할' 행사의 일환으로 신세계포인드 카드 회원에 한해 주요 채소 2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대표 품목으로는 '청도 미나리(봉)'를 할인가 4384원에 판매하며, '초벌부추(팩)', '모둠쌈(팩)' 역시 각각 20% 저렴한 2944원, 2384원에 선보인다. 삼겹살과 와인을 함께 즐기는 고객이 늘어난 것을 감안해 와인 할인판매도 함께 전개한다. 이마트가 과거 고객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삼겹살이나 와인을 구매하는 고객 중 두 가지 상품을 동시에 구매하는 고객들의 비중은 2019년 1분기 7.5%에서 2020년 4분기 11.6%로 4.1%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이마트는 오는 3~17일 대표 스테디셀러 '1865' 할인판매에 돌입해 '1865 까버레소비뇽·멀롯·까르미네르·소비뇽블랑' 등 4가지 상품을 각각 정상가 4만7000원에서 40% 가량 할인된 2만7800원에 선보인다. 이외에 이마트 대표 와인 'G7 시리즈'는 2병 구매 시 3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삼겹살데이를 맞아 파격적인 가격할인과 동시에, 고객들의 선호도를 고려한 다양한 상품을 마련했다. 앞으로도 저렴한 상품 및 마케팅을 바탕으로 고객 만족이라는 제1 가치를 충족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03-02 09:45:0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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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역 지구단위계획 스마트폰·PC로 확인 가능

서울시는 '지구단위계획 온라인 열람 서비스' 대상지를 시 전역으로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지구단위계획'은 역세권, 재개발·재건축 구역 같은 주요 부지의 건축물 용도, 용적률, 건폐율, 높이 등을 정한 도시관리계획이다. 시는 지난 2019년부터 지구단위계획 정보를 데이터베이스화해 문서·도면을 포함 약 11만건의 자료를 구축, 서울 전역의 '지구단위계획 온라인 열람 서비스'를 2년여 만에 완성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컴퓨터와 스마트폰에서 언제든 클릭·터치만으로 '지구단위계획' 정보를 볼 수 있다. 시는 지난해 13개 자치구에서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 데 이어 이번에 대상지를 25개 자치구, 총 552구역(109㎢)으로 넓혔다. 이번에 추가된 12개 자치구는 강동·강북·강서·광진·구로·금천·노원·도봉·동대문·서대문·송파·중랑구다. 해당 서비스에는 재정비촉진지구, 재개발·재건축 같은 정비사업구역뿐 아니라 역세권청년주택 사업부지 등 지구단위계획과 관련된 모든 구역의 정보가 포함돼 있다. 서울도시계획포털에 접속해 지도에서 검색하고 싶은 주소를 입력하면 클릭 한번으로 해당 필지로 이동, 지구단위계획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관련된 고시문, 조서, 도면, 지침도 바로 내려받을 수 있다. 건축물, 주변 지형·지물이 담긴 지도를 통해 건축한계선, 공개공지 등 필지별 공간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항공사진도 확인 가능하다. 홍선기 서울시 도시관리과장은 "녹지, 공원을 제외한 서울시 시가화 면적의 30%에 적용되는 방대한 도시계획정보인 지구단위계획을 드디어 온라인을 통해 공개하게 됐다"며 "전산화된 지구단위계획 정보는 도시계획 관련 업무뿐 아니라, 부동산 거래, 건축인허가, 관련 연구 같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시민들이 정보에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09:42:36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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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Z폴드2·플립5G도 '투고 서비스'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갤럭시 Z폴드2와 Z플립5G도 3일간 쓸 수 있게 해준다. 삼성전자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전국 63개 삼성디지털프라자에서 Z폴드2와 Z플립5G를 대상으로 갤럭시 투고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 잠실 롯데 에비뉴엘 왕관광장 갤럭시 스튜디오도 14일까지 운영하며 갤럭시 투고 서비스를 확대 운영할 예쩡이다. 갤럭시 투고 서비스는 3일간 제품을 자율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도록 한 마케팅 프로그램이다. 갤럭시S21에 이어 갤럭시Z폴드2와 Z플립5G 에도 확대 적용하는 것. 이용자는 서비스 중 팝업 메시지로 다양한 기능을 안내받으며 제품을 써볼 수 있다. 지난 달 18일부터 업데이트가 진행된 삼성전자의 독자적인 사용경험(UX)인 원(One) UI 3.1 적용으로 '개체 지우기(AI 지우개)' 등 '갤럭시 S21' 시리즈에서만 가능했던 혁신 기능도 체험할 수 있다. 아울러 삼성전자는 '나만의 Z 사용법 챌린지' 등 고객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 폴더블 스마트폰의 혁신 기능을 일상에서 직접 체험해보고 싶어하는 고객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해 '갤럭시 To Go 서비스' 적용 범위를 확대하게 됐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갤럭시 Z 시리즈가 선사하는 새롭고 특별한 일상을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03-02 09:37:35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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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세계최초 차량용 와이파이6E 모듈 개발…1·2위 일본 추격 간다

차량용 와이파이6E 통신모듈. /LG이노텍 LG이노텍이 차량에도 차세대 와이파이를 쓸 수 있게 한다. LG이노텍은 세계 최초로 차량용 와이파이6E 모듈을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모듈은 차량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외부 기기를 연결하는 근거리 무선 통신부품이다. 6㎓ 고주파 대역을 사용하는 차세대 규격인 와이파이6E 기술을 적용해 종전보다 3배 가량 빠른 전송 속도를 발휘할 수 있다. 통신칩과 RF 회로 등을 결합한 모듈 형태로 차량에 여러개 장착해 무선으로 미러링을 하거나 내비게이션 업데이트를 하는데 이용된다. 장착 편의성도 높다. 신용카드 6분의 1 크기로 작고 슬림하게 만들었고, 기존 모듈과 호환되게 만들어 갈아끼우면된다, 내구성을 높여 영하 40도에서 영상 85도까지 급격한 온도 변화에도 작동 가능하다. LG이노텍은 이 제품으로 일본 기업이 주도하던 차량 통신부품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2022년 상용화를 목표로 글로벌 부품사에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며, 특히 독일 인피니온과 협력해 공동 마케팅도 준비하고 있다. 김성국 전장부품사업부장(상무)은 "차세대 모빌리티 시대의 자동차 인포테인먼트 중요성은 갈수록 커질 것이며, '차량용 와이파이6E 모듈'이 인포테인먼트의 진화를 한층 앞당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고객에게 편리하고 안전하며 즐거운 주행 경험을 제공하는 혁신제품을 지속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03-02 09:37:02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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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보, 'let:care 간병보험Ⅱ' 출시

롯데손해보험이 '렛:케어(let:care)간병보험Ⅱ'을 출시했다. /롯데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이 고령화 시대 진입에 맞춘 신상품을 선보였다. 롯데손보는 '렛:케어(let:care)간병보험Ⅱ'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let:care간병보험Ⅱ'는 장기요양등급을 받는 경우 장기요양자금 보장과 더불어 3대 성인병(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진단비 등을 지원한다. 치매는 물론 치매 초기 단계인 경증이상 치매까지 진단 시 보장받을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let:care간병보험Ⅱ'는 상해·질병 80% 이상 후유장해와 일반암 진단 시에도 '가사도우미 서비스'를 지원한다. 그 밖에도 보험료 납입면제를 도입해 장기요양 1~4등급 판정 시 고객은 보험료 추가납입 없이 보험계약을 유지할 수 있다. 'let:care간병보험Ⅱ'는 15세부터 최대 75세까지 가입 가능하다. 보험기간은 고객의 선택에 따라 연만기(10·15·20·30년) 또는 세만기(90·100세)로 가입할 수 있으며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롯데손보 관계자는 "고령화 사회 진입으로 평균수명 증가와 더불어 치매 등 노인성 질환자가 매년 증가함에 따라 환자와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 되고자 'let:care간병보험Ⅱ'을 출시하게 됐다"며 "장기요양자금, 폭넓은 치매 보장 그리고 가사도우미 서비스 등을 통해 노후 치매 및 간병에 대한 위험을 다양하게 보장하는 보험서비스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3-02 09:36:00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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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LIFEPLUS 운동하는 건강보험' 출시

한화생명이'라이프플러스(LIFEPLUS) 운동하는 건강보험'을 출시했다. /한화생명 한화생명이 MZ세대의 다양한 신체활동에 맞춘 신상품을 선보였다. 한화생명은 다양한 액티비티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2세대 건강증진상품인 '라이프플러스(LIFEPLUS) 운동하는 건강보험'을 2일 출시했다. 'LIFEPLUS 운동하는 건강보험'은 가입 후 익월부터 매월 한 달 동안 걷기·러닝·수영·등산·사이클 총 5가지 종목의 건강관리활동 기준을 달성하면 익월 보험료를 최대 25%까지 60개월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보험료 할인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애플워치 또는 갤럭시워치로 측정된 운동량을 한화생명 '헬로(HELLO)' 앱에 인증한다. 이후 한 달 동안 건강관리기준을 달성하면 보험료 할인 메뉴가 활성화된다. 활성화된 메뉴를 간단히 클릭하면 보험료 할인 신청이 완료되며 익월부터 보험료가 할인된다. 이 상품은 최대 110만원까지 보험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이는 건강증진형 보험상품으로 할인 받을 수 있는 업계 평균인 10%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다. 이 상품은 15세부터 70세까지 가입 가능하다. 주계약으로 1종 허혈성심장질환형, 2종 뇌혈관질환형, 1종과 2종을 둘 다 보장해주는 3종 2대질환 보장형으로 고객이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또한 '액티비티(Activity) 보장 특약'을 통해 깁스, 인대파열, 골절 등 운동 활동으로 인한 상해까지 보장한다. 예방부터 치료까지 전 단계를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신충호 한화생명 라이프플러스(Lifeplus Solution) 상무는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MZ세대의 다양한 신체활동 니즈를 반영한 건강증진형 보험상품"이라며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시대에 발맞춰 헬스케어 기반의 통합적 솔루션을 제공하는 보험사로서 미래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3-02 09:35:59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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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證, VIP 고객대상…'2021 프리미어 써밋' 개최

지난해 11월 신동준 KB증권 리서치센터장이 '2020 KB증권 프리미어 써밋' 에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KB증권 KB증권이 오는 24일부터 9개월간 기업의 최고 경영자(CEO)와 최고재무책임자(CFO), 예비 최고 경영자(Next CEO) 및 고액자산가(HNW·High Net Worth) 고객을 대상으로 '2021 KB증권 프리미어 써밋'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개최되는 '2021 KB증권 프리미어 써밋'은 온라인 인프라를 활용한 '언택트(비대면) 써밋'으로 휴대폰 등을 통해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된다. '2021 KB증권 프리미어 써밋'은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 홍익대학교 유현준 교수, 서울대학교 김난도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최재천 교수 등 명사들이 진행하는 다채로운 주제의 강연과 KB증권 전문가들의 부동산, 증시전망, 세무전략까지 아우르는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총 15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KB증권 관계자는 "작년 하반기 5주간 진행된 프리미어 써밋은 누적 접속자 수가 1만4000명을 넘어설 정도로 대규모 흥행을 기록했다"며 "경영진 고객 등 VIP 고객들 사이에 큰 관심을 모으면서 올해는 연간 프로그램으로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오는 24일 시작되는 '2021 KB증권 프리미어 써밋'은 ▲1부에서 고려대학교 이재혁 교수가 '미래를 바꾸는 ESG 트렌드'라는 주제로 최근 화두로 떠오르는 'ESG 경영'에 관한 폭넓은 통찰과 전략을 제시하는 강연을 진행하고, ▲2부에서 KB증권 신동준 리서치센터장이 '2021년 증시 전망과 자산배분전략'특강을 진행한다. 4월부터는 세계정세, 글로벌경제, 바이오, 반도체, 2차전지, 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엄선한 강사진들의 특강이 총 9개월에 걸쳐서 제공되며, 11월 24일에 2022년 전망에 대한 종강 특강으로 마무리 될 예정이다. 박정림 KB증권 사장은 "경영진 고객의 경우 개인자산관리를 넘어 경영기법, 경제트렌드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니즈를 갖고 있기 때문에 프리미어 써밋을 한단계 업그레이드하여 진행하게 됐다"며 "올해도 KB증권은 온라인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여 VIP 고객들의 기업경영과 자산관리에 인사이트를 드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엄선하여 제공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 KB증권 프리미어 써밋'의 참가신청은 KB증권 영업점 PB를 통해 가능하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1-03-02 09:35:57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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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간편한 335-1 유병장수' 출시

삼성화재가 건강보험 신상품 '간편한 335-1유병장수'를 출시했다. /삼성화재 삼성화재가 유병장수 시대에 맞는 신상품을 출시했다. 삼성화재는 가입이 간편해진 건강보험 신상품 '간편한 335-1유병장수'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335 숫자의 의미는 ▲3개월 내 입원·수술·재검사 필요 소견 여부 ▲3년 내 입원·수술 여부 ▲5년내 암 진단·입원·수술 여부 등이다. 위의 확인 사항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간편하게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업계에서 유일하게 5년 내 다른 중대 질병 고지 없이 오직 '암' 하나만 확인하는 점도 특징이다. 삼성화재는 이런 장점을 부각해 상품명에 숫자 '1'을 포함했다. 이 상품은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의 3대 질병에 대한 진단비를 보장한다.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비, 암 직접치료 통원일당(상급종합병원), 2대질병 통원일당(상급종합병원) 등의 보장도 강화했다. 그 밖에도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으로 인한 수술이나 입원일당뿐만 아니라 골절, 화상, 깁스치료비 등 일상생활에서 자주 발행하는 각종 생활위험도 지원한다. 납입면제 기능도 제공한다. 상해 또는 질병으로 80% 이상 후유장해가 발생하거나, 암(유사암 제외), 뇌졸중 또는 급성심근경색증으로 진단이 확정되면 이후 보장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또한 고객이 '보험료 환급지원(페이백)' 특약을 추가로 가입했다면 납입면제 사유 발생 시 기존에 납입한 보장보험료까지 돌려받을 수도 있다. 곽승현 삼성화재 장기상품개발팀장은 "의료수준의 발전으로 기대수명이 늘어나는 유병장수 시대에 맞춰, 더 많은 고객이 쉽게 보험에 가입하여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가입범위를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필요로 하는 보험을 지속해서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3-02 09:34:56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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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자산운용, 싱가포르 법인 본격 가동

KB자산운용 CI. KB자산운용이 첫 해외 법인인 싱가포르에 본격적 투자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2017년 10월 자본금 32억원으로 출발해 최근 50억원 규모의 증자를 마쳐 총 자본금 82억원이 됐다. 국내 투자자들의 해외투자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아시아지역이 글로벌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아시아 금융 허브에 위치한 싱가포르 법인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싱가포르는 홍콩에 이어 아시아 2번째 금융허브로 아세안(ASEAN)과 인도 등 주변 국가의 경제적 관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주요 글로벌 운용사의 아시아 헤드쿼터가 소재하고 있다. 그동안 KB자산운용 싱가포르 법인은 아시아 주요 지역(한국, 중국, 일본, 홍콩, 대만 및 ASEAN)에 투자하는 롱숏펀드인 '맹그로브(Mangrove) 펀드'를 650억원 규모로 운용해 왔다. 펀더멘탈에 집중한 운용전략으로 변동성이 컸던 시장 상황에도 최근 1년 9.04%(1월 31일 기준)의 안정적 수익을 기록했다. 3년간 운용된 '맹그로브 펀드'의 운용성과를 기반으로 활용해 국내 고객 대상 중위험 중수익 신상품을 출시하고, 추후 아시아 롱숏펀드의 리서치 및 운용노하우를 토대로 싱가포르 현지 펀드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 같은 KB자산운용의 글로벌 비즈니스 확대는 KB금융그룹 차원에서 추진하는 투트랙(Two-Track) 전략(선진시장과 동남아시장 동시 공략)과도 일맥상통한다. KB자산운용은 최근 해외 사업과 법인 역량 강화를 위해 기존 글로벌비지니스팀을 글로벌전략실로 확대했다. 이현승 KB자산운용 사장은 "부동산, 인프라, 사모대출 및 사모펀드 등 대체투자부문 역량과 접목시켜 아시아 시장에서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것"이라며 "지난 수년간 경험을 쌓은 만큼 타 운용사와는 차별된 전략으로 주식, 채권뿐 아니라 대체투자를 확대하는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B자산운용 싱가폴 법인은 현지 사업 확대 계획 등을 감안하여 현재 총 운용자산(AUM) 규모가 2000억원으로 제한된 라이선스(rFMC)에서 AUM 규모 제한이 없는 라이선스(AILFMC)로 변경을 진행하고 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1-03-02 09:34:25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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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 일회용품·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 '고고챌린지' 참여

야놀자가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을 위한 '고고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 /야놀자 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가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을 위한 '고고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 고고챌린지는 환경부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진행하는 탈(脫) 플라스틱 실천운동이다. 참여사는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약속을 게시하고, 다음 도전자를 지명해 캠페인을 이어간다. 야놀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일상 속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동참을 약속했다. 먼저, 전 직원에게 머그컵을 지급하고 사무용품 주문 시 종이컵 등 일회용품 구매를 차단해 사내에서 일회용·플라스틱컵 사용을 제한한다. 또한, 신규 입사자 전원에게 친환경 소재의 북커버로 만든 노트를 제공하고, 쇼핑백을 친환경 크래프트지로 제작하는 등 환경보호에 앞장선다. 김종윤 야놀자 부문 대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일회용품, 플라스틱 사용 절감을 위한 야놀자의 노력을 다시 한번 약속하고자 한다"면서 "앞으로도 야놀자 전 직원이 생활 속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조만호 무신사 대표의 지명을 받아 참여한 김종윤 야놀자 부문 대표는 다음 참여자로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와 이한주 베스핀글로벌 대표를 지목했다.

2021-03-02 09:34:23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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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전사적 ESG 활동 전개 및 시너지 창출 나서

GS리테일 CI GS리테일이 ESG추진위원회를 출범해 경영 전반의 중점 추진 사항으로 ESG활동을 강화한다. GS리테일은 2일 역삼동 본사에서 열린 경영회의에서 ESG추진위원회를 조직하고 지속 가능한 경영을 실천하는 한편 지역 사회 공헌자로서의 역할을 더욱 확대하기 위한 목표를 수립했다. ESG추진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친환경(E), 사회공헌(S), 지배구조(G)개선과 관련한 업무를 진행하는 GS리테일의 기존 조직 단위를 총괄해 유기적인 협업과 시너지를 내기 위한 CEO 직속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한다. 허연수 대표이사(부회장)가 위원장을 맡았고 조윤성 사장, 오진석 전략부문장(부사장), 김종수 MD본부장(전무), 한경수 경영지원부문장(상무), 이용하 인사총무부문장(상무), 이용우 대외협력부문장(상무) 등 주요 임원 6명은 위원으로 이날 임명돼, 신속한 ESG 업무 추진을 담당한다. GS리테일은 올해 중점 추진 사항으로 ▲환경경영인증(ISO14001) 취득 ▲친환경 상품 개발 및 포장재 도입 확대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등급의 유지 ▲ESG 활동 보고서의 반기 1회 이사회 보고 등의 협의체 활동을 통해 ESG 평가에서 종합 A등급을 받는 것을 목표로 했다. 친환경 소비 생태계 구축에 앞장 서는 것은 물론, 에너지 절감을 위해 자체 개발한 원격 점포관리시스템(SEMS: Smart Store Energy Management System)도 2022년까지 전 점포로 확대 적용한다. 지난 해 유통업계 최초로 선정된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기업의 지위를 올해도 이어가는 한편, 브랜드 파워를 갖춘 자체상표(PB) '유어스'를 더욱 다양한 중소제조업체와 상품화하며 협력업체와의 상생 경영을 지속할 방침이다. 이밖에도 임직원에게 ESG 관련 교육을 성희롱 예방, 개인정보보호 등과 같은 법정 필수 교육 수준으로 이수토록 해 전사적인 참여와 마인드 제고를 독려한다. 허연수 GS리테일 ESG추진위원장은 "ESG 경영활동은 우리 자녀들의 안전한 환경과 지속 가능 경영을 위한 열쇠이며 업무 전반에 걸쳐 최우선적으로 고려돼야 할 사항"이라며 "GS리테일이 보유한 1만5000여 플랫폼을 통한 변화와 실천이 국민들의 착한 소비 참여로 이어지도록 친환경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사회적 필수 기능망으로서 공헌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할 것"이라고 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03-02 09:30:50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