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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원, 2월 중 2억2138만주 '의무보유 해제'

최근 1년간 월별 의무보유 해제 현황./한국예탁결제원 한국예탁결제원은 일반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해 일정기간 예탁원에 의무보유하도록 한 주식 총 41개사 2억2138만주가 다음달 중 해제된다고 29일 밝혔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 5361만주(4개사), 코스닥시장 1억6777만주(37개사)다. 2월 중 의무보유 해제 주식수량은 전월(3억2440만주) 대비 31.8% 감소했으며, 지난해 동월(1억8678만주)보다는 18.5% 증가했다. 유가증권시장, 코스닥시장 모두 모집(전매제한) 의무보유 해제 수량이 각각 5331만주, 6115만주로 가장 많았다. 의무보유 해제 주식 수량 상위 3개사는 두산중공업(4410만주), 와이즈버즈(2414만주), 피에스케이홀딩스(1599만주) 순으로 나타났다. 발행수량 대비 해제 수량 비율 상위 3개사는 피에스케이홀딩스(74.1%), 아이디피(61.0%), 와이즈버즈(50.7%)였다. 의무보유제도는 증권시장에 새로 상장되거나 인수·합병·유상증자 등이 있을 때 일정 기간 동안 최대주주 등이 주식을 팔지 못하게 함으로써, 지분 매각에 따른 주가 급락으로부터 소액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한 제도다. 지난해 9월16일 전자증권제도 시행에 따라 의무보호예수에서 의무보유로 명칭이 변경됐다. /염재인 기자 yji1208@metroseoul.co.kr

2021-01-29 12:45:43 염재인 기자
GC녹십자랩셀·아티바, 美 MSD에 2조원대 초대형 기술수출

GC녹십자랩셀이 아티바와 함께 2조원대 초대형 기술수출에 성공했다. 신약 후보물질이 아닌, 플랫폼 기술수출이라는데서 눈길을 끈다. GC녹십자랩셀은 29일 미국에 설립한 NK세포치료제 현지 개발기업인 아티바가 미국 MSD와 총 3가지의 CAR-NK세포치료제 공동 개발을 위한 계약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체 딜 규모는 18억6600만 달러로, 이번 계약에 따라 GC녹십자랩셀로 직접 유입되는 금액은 총 9억 8175만 달러다. 이 가운데 반환 의무가 없는 계약금은 1500만 달러, 마일스톤은 9억6675만 달러로 산정됐다. 상업후에는 별도 로열티를 받게 된다. 이들 회사는 총 3가지의 고형암을 타깃하는 CAR-NK세포치료제를 공동 개발하기로 했음. 미국 MSD는 향후 임상 개발과 상업화에 대한 전세계 독점 권리를 갖게 된다. 회사측 관계자는 "특정 신약 후보물질을 기술이전하는 일반적인 경우와 달리 원천 플랫폼의 기술수출 성격"이라며 "특히 글로벌 제약사가 GC녹십자랩셀의 CAR-NK 플랫폼 기술을 몇 개 프로젝트에만 활용하는 데 수 조원의 가치로 산정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자체적으로 개발하는 고형암·혈액암 타깃의 파이프라인까지 합하면 플랫폼 기술 전체 가치는 이보다 훨씬 더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빅딜은 GC녹십자랩셀과 아티바의 글로벌 수준의 역량이 더해진 결과라는 설명이다. GC녹십자랩셀은 NK세포치료제 상용화를 위한 글로벌 수준의 대량 배양 및 동결보존, 유전자 편집 등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여기에 글로벌 바이오텍 출신들이 이끄는 아티바의 풍부한 글로벌 약물 개발 경험이 녹아들면 글로벌 선진시장에서 외부와의 협력을 창출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아티바는 GC녹십자랩셀 기술 기반의 차세대 NK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해 지난해 6월 미국에서 7800만 달러 규모 시리즈A를 유치하며 글로벌 투자자들과 협업 체계를 확보한 바 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1-01-29 12:42:12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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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생활건강, '2021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수상

JW생활건강이 지난 27일여의도 콘래드 서울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된 '2021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JW생활건강의 황인선 유통사업본부장이 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 JW생활건강이 소비자가 참여하는 국내 대표 브랜드 어워드에서 2관왕에 올랐다. JW홀딩스의 자회사인 JW생활건강은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마이코드'와 방향제 '피톤케어'가 '2021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하는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2003년 제정 이래 브랜드 성과측정의 지표로 인정받은 국내 대표 어워드로 올해 19회를 맞았다. 각 브랜드에 대한 기초 조사와 소비자 조사, 전문가들의 평가 및 심의를 통해 분야별 기대되는 브랜드를 선정하는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이번 소비자 조사에 24만 명이 넘는 인원이 참여해 역대 최다 투표를 기록했다. JW생활건강의 건강식품 브랜드 '마이코드'는 소비자 조사에서 경쟁 브랜드 대비 높은 만족도를 기록해 '맞춤형 건강식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JW생활건강은 건기식 중심 헬스케어 전문 기업으로 지난해 JW그룹의 건기식 통합브랜드 '마이코드'를 론칭하며 전용 온라인 쇼핑몰을 오픈했다. '마이코드'는 'My(나의) + Chord(화음)'의 합성어로 '나에게 딱 맞는 균형을 잡아준다'는 의미다. '마이코드'는 그동안 신바이오틱스, 루테인, 오메가3 등 다양한 소비자의 신체에 맞춘 고품질의 제품을 선보였다. '피톤케어'는 소비자 투표에서 방향제 제품 후보군 중 가장 많은 득표를 얻어 '방향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피톤케어'는 전남 장흥군의 편백나무 오일을 함유한 JW생활건강의 피톤치드 탈취방향제 브랜드다. 2017년 차량용 피톤치드 디퓨저로 제품을 출시한 이후, 고급스런 방향제로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탔다. 최근에는 인공향료와 14종의 유해물질 불검출 인증 받은 생활공간용 피톤치드 탈취제 '피톤케어 포레스트 샤워'를 선보였다. 추후 사용방식과 첨가된 향을 다양화해 제품 라인업을 보강할 계획이다. JW생활건강 관계자는 "공신력 있는 지표로 브랜드 가치를 입증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더 많은 소비자의 기호를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종합생활건강 브랜드의 입지를 공고히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1-01-29 12:34:10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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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보툴리눔 톡신 ‘보툴렉스’ 300유닛 식약처 품목허가

휴젤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자사 보툴리눔 톡신 제제 '보툴렉스' 300유닛에 대한 판매 허가를 승인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휴젤은 2010년 눈꺼풀 경련 적응증을 대상으로 보툴렉스 100단위 품목허가를 획득하면서 국내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후 50유닛, 150유닛, 200유닛 단위에 대한 품목허가를 추가적으로 획득하고 ▲미간주름 ▲뇌졸중 후 상지근육경직 ▲소아뇌성마비 첨족기형 ▲외안각주름(눈가주름)까지 적응증을 확대하면서 시장 경쟁력을 높여왔다. 그 결과, 보툴렉스는 치열한 국내 톡신 시장에서 2016년부터 4년 연속 국내 1위 브랜드로 입지를 공고히 했으며 지난해 국내 매출도 목표치를 넘어서며 50% 이상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보툴리눔 톡신 제품의 투여 용량은 시술 부위 및 범위 등에 의해 결정되며 현장에서 용도에 따라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 이번에 품목허가를 획득한 300유닛의 적응증은 뇌졸중 후 상지근육경직, 소아뇌성마비 첨족기형 2가지이다. 해당 부위는 미간주름이나 눈가주름 등에 비해 비교적 많은 양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를 필요로 한다. 휴젤 관계자는 "보툴렉스는 우수한 제품력과 안전성을 바탕으로 지난 10여 년 간 국내 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냈다"며 "각 적응증에 대한 시장의 니즈를 고려해 용량 옵션을 확대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휴젤의 보툴렉스는 압도적인 시장 지배력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휴젤은 보툴리눔 톡신 제제의 양성교근비대증, 과민성 방광, 경부근긴장이상 등 미용과 치료제 영역에서 적응증 확장을 위한 임상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1-01-29 12:32:09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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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 전일 대비 112명 증가

서울시는 29일 0시 기준 관내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일 대비 112명이 늘어난 총 2만3908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112명은 집단감염 26명, 병원 및 요양시설 10명, 확진자 접촉 38명, 감염경로 조사 중 35명, 해외유입 3명으로 분류됐다. 주요 집단감염 사례는 ▲중구 소재 복지시설 관련 14명 ▲강남구 소재 직장3 관련 4명 ▲노원구 소재 요양시설 관련 3명 ▲영등포구 소재 의료기관2 관련 2명이었다. 중구 소재 복지시설에서는 시설 관계자 1명(타 시·도)이 이달 17일 최초 확진 판정을 받은 후 27일까지 20명, 28일 14명이 추가로 코로나에 감염돼 관련 확진자는 35명(서울시 환자 14명)으로 늘었다. 이날 확진자는 노숙인 14명으로 확인됐다. 시는 해당시설 관계자를 포함해 접촉자 296명에 대한 검사를 진행했다. 최초 확진자를 제외하고 양성은 34명, 음성은 82명, 나머지는 검사를 하고 있다고 시는 전했다. 시 관계자는 "중구 보건소와 역학조사 및 접촉사 조사를 진행 중이며, '찾아가는 선별진료소'를 운영해 노숙인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시는 찾아가는 선별진료소를 통해 27일 604명, 28일 118명 등 노숙인 총 722명을 검사했다. 중구 소재 복지시설 확진자를 제외하고 양성 3명, 음성 601명, 나머지는 진행 중이라고 시는 덧붙였다. 시는 노숙인과 쪽방주민들이 시설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서울역 임시선별진료소' 외에 '동자동 새꿈어린이공원'에도 찾아가는 선별진료소를 추가로 운영하기로 했다. 송은철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방역관은 "추가 확진자는 입원치료 또는 생활치료센터에 입소 조치하고 밀접접촉자는 임시격리시설로 이송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며 "시민들은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은 방문을 자제하고 환기, 마스크 착용, 손소독, 대화시 거리두기 같은 방역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1-29 11:51:06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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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남산·용산가족공원 화장실 앞에 '반려동물 목줄 거치대' 설치

서울시는 반려동물을 동반한 이용객이 많은 남산공원 야외식물원과 용산가족공원 내 화장실 입구에 '반려동물 목줄 거치대'를 설치했다고 29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반려동물과 공원으로 산책을 나온 반려인이 화장실을 가야 하는 상황에서 반려동물의 목줄을 고정할 수 있는 곳이 없어 화장실 안으로 함께 들어가야 하는 불편함은 물론 화장실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반려동물을 보고 놀라거나 불안해하는 상황이 종종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또한 공원 내 의자에 목줄을 묶어 놓은 채 화장실을 가는 경우도 있다"며 "반려인은 자신이 없는 사이 '지나가는 시민에게 공격적인 행동을 보이진 않을지', '의자를 이용하려는 시민들과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을까'하는 걱정 속에서 공원을 이용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중부공원녹지사업소는 반려동물을 묶어둘 수 있는 목줄 거치대를 남산공원 야외식물원과 용산가족공원 내 화장실 앞에 각각 설치했다. 김인숙 중부공원녹지사업소 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도심 속 공원이 휴식과 힐링의 장소로 떠오르는 만큼 반려동물과 동행하는 시민들과 일반 시민들이 함께 편리하고 안전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목줄 거치대라는 작은 배려를 통해 도심 공원 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29 11:36:33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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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트랙스·폴크스바겐 7세대 골프 중고차 시장서 인기

국내 중고차 시장에서 한국지엠 쉐보레 더 뉴 트랙스와 폴크스바겐 7세대 골프가 주목받고 있다. 국내 최대 자동차 거래 플랫폼 엔카닷컴이 2021년 1월 가장 빨리 팔린 국산차, 수입차 모델 톱10을 공개했다. 최근 한 달 엔카닷컴에서 거래된 차량의 평균 판매 기간을 조사한 결과, 국산차는 쉐보레 더 뉴 트랙스가, 수입차는 폭스바겐 골프 7세대가 가장 빨리 팔린 모델로 나타났다. 이번 데이터는 올해 1월 1일부터 1월 26일까지 엔카닷컴에서 판매 신고된 매물 중 20대 미만으로 판매된 차량을 제외한 결과이다. 국산차는 쉐보레의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더 뉴 트랙스(2019년형)이 평균 판매일 9.61일로 가장 빠른 판매 기간을 기록했다. 이어 기아 카니발 4세대(14.08일), 르노삼성 QM5(18.31일), 현대 아반떼(18.61일),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22.27일)가 뒤를 이었다. 국산차 상위 10위 모델을 살펴보면 아반떼를 제외하고 SUV와 레저용차량(RV)가 강세를 이뤘다. 지난해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RV 판매 비중이 처음으로 50%를 돌파한 가운데 RV를 비롯한 SUV 열풍이 중고차 시장에도 반영됐다. 수입차의 경우 브랜드 대표 SUV 및 세단 모델들을 중심으로 국산차에 비해 최신 연식 모델 비중이 낮은 경향을 보였다. 수입차는 브랜드 대표 아이코닉 모델인 폴크스바겐의 골프 7세대가 평균 판매일 22.04일을 기록하며 가장 빨리 팔린 모델이 됐다. 메르세데스-벤츠 GLE 클래스(W166)가 22.79일로 2위를, BMW 3시리즈(F30)이 24.6일로 3위를 기록했다. 이어 BMW X4(F26)이 25.36일, 렉서스 뉴 ES300h가 26.43일로 각각 4위, 5위를 차지했다. 6위부터 10위는 BMW 5시리즈(G30), 5시리즈(F10) 모델이 각각 27.29일, 27.86일로 6위와 7위를, BMW X6(F16), 재규어 XF(X260), 포드 익스플로러가 각각 8위에서 10위를 차지했다. 박홍규 엔카닷컴 사업총괄본부 본부장은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차박 트렌드 확산, 지속되는 신차 출시로 SUV 및 RV의 인기 수요가 중고차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는 추세"라며 "특히 국산차를 중심으로 신차급 중고차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최신 연식모델의 거래가 많아지고 판매 기간 역시 빨라지고 있다"고 밝혔다.

2021-01-29 11:31:0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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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 "설연휴 시립 장사시설 방문·성묘 자제해주세요"

서울시설공단은 2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설 명절 연휴 기간 중 서울시립 장사시설의 방문 성묘를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공단은 현재 경기도 고양시 서울시립승화원을 비롯해 파주시 용미리 1·2묘지, 고양시 벽제 시립묘지 등 총 15개 장사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설연휴 기간에는 15개 장사시설에 총 8만명의 추모 인파가 몰리면서 감염 확산 우려를 낳았다. 공단은 선제적 방역 조치의 일환으로 내달 6~7일과 11~14일에 서울시립장사시설 실내 봉안당 5곳을 폐쇄하기로 했다. 문을 닫는 봉안당은 승화원 추모의집, 용미1묘지의 분묘형 추모의집 A·B, 왕릉식 추모의 집, 용미2묘지의 건물식 추모의 집 등이다. 이와 함께 공단은 설 명절 연휴 기간에 ▲5인 이상 성묘 금지 ▲무료 순환버스 미운행 ▲제례실, 휴게실 폐쇄 ▲온기쉼터 미설치 ▲음식물 섭취 금지 같은 고강도의 특별 방역 조치를 추진하기로 했다. 공단은 현장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 고인을 기리고 추모할 수 있는 '사이버 추모의 집' 서비스도 상시 운영 중이다. 서울시립승화원 홈페이지에서 고인을 검색한 다음 고인 또는 봉안함 사진을 올리고 차례상 음식을 차리거나 헌화대를 선택한 후 추모의 글을 올리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조성일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은 "시민 안전확보를 위해 부득이하게 이번 설 명절 연휴기간 추모시설에 대한 방문 자제 요청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설공단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9 11:26:30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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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사람들에게 집은 어떤 의미였나?··· 서울역사편찬원, '집' 주제로 강좌

서울역사편찬원은 오는 3월 5일부터 온라인으로 '2021년 서울역사강좌'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코로나시대, 다시 집을 생각하다'를 주제로 조선시대부터 근현대까지 서울 사람들의 집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코로나 시대를 살고 있는 요즘, 가장 많이 바뀐 점은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졌다는 것이다. 21세기 우리는 많은 일을 집 밖에서 해결했다. 업무를 보기 위해 회사에 가고, 친구는 카페에서 만났으며, 돌잔치, 결혼식, 장례식 등 삶의 통과의례 역시 집 밖에서 치렀다. 그렇다면 조선시대 한양사람들은 어땠을까? 오늘날 집은 대단히 사적인 공간이지만 조선시대 한양사람들은 조부모, 부모, 손자까지 3대는 기본이었으며 양반들은 노비들까지 한집에서 함께 살았다. 인구가 과밀했던 한양에는 주택이 빽빽이 들어섰고, 공간이 좁다 보니 꺾음집 같은 한양만의 스타일도 만들어졌다. 건물로 집을 올리기도 어려웠지만, 집을 운영하는 일도 쉽지 않았다. '묵재일기'를 쓴 한양선비 이문건은 말 안 듣는 노비 덕에 하루가 멀다 하고 속을 끓였다. 이와 달리 병자호란 때 피난길에 오르며 '병자일기'를 남긴 남평 조씨 부인은 노비들의 도움을 받아 지방에 있는 농장을 잘 경영한 덕에 끼니 걱정 없이 가계를 운영할 수 있었다. 한양 사람들에게 집은 생계만을 위한 공간은 아니었다. 18세기 서울의 독서인 유만주는 책을 읽으며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다. '흠영'에는 책이 가득한 서재를 꾸리는 상상을 했던 순진한 선비의 모습이 묘사돼 있다. 선비들은 괴석, 다양한 꽃을 심은 화분, 석류, 매화, 좋은 목재를 골라 만든 가구로 집을 꾸몄다. 잘 꾸린 집에서 술 한 잔 함께 할 벗을 초대하는 풍류도 있었다. 한양사람들과 현대인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집구하기가 만만치 않았다는 점이다. 한양의 집값은 조선시대에도 비싸서 지방 출신 선비들은 과거에 붙어도 머물 집을 구하지 못해 셋방살이를 했다. 어렵게 집을 마련해도 안심할 수는 없었다. 얼굴도 모르는 집주인이 갑자기 나타나 소유권 분쟁도 왕왕 벌어졌다. 이와 달리 고위층 관료의 집안일을 도와주며 한양 토박이로 부를 축적한 중인들도 있었다. 집 구하기가 어렵다 보니 한양에는 집 중개인인 집주릅(가쾌)이라는 직업도 생겼다. 강의 내용은 책으로 발간돼 2월 말부터 서울책방에서 1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서울역사편찬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서울역사편찬원 누리집에 접속해 '서울역사 함께하기', '서울역사강좌'를 차례로 클릭하면 수강신청과 관련된 공지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2021-01-29 11:14:58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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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연구진, 자기장으로 '뇌기능 원격·정밀 제어' 나노기술 개발

천진우 연세대 교수(왼쪽)와 이재현 연세대 고등과학원 조교수(오른쪽) 연구팀이 자기장을 이용해 뇌의 운동신경을 무선 및 원격으로 정밀 제어하는 '나노 자기유전학(nano-magneto-genetics) 기술'을 개발했다./연세대 제공 연세대(총장 서승환)는 천진우 화학과 교수(기초과학연구원 나노의학 연구단 단장)와 이재현 고등과학원 교수(기초과학연구원 연구위원) 연구팀이 자기장을 이용해 뇌의 운동신경을 무선 및 원격으로 정밀 제어하는 '나노 자기유전학(nano-magneto-genetics) 기술'을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연구진은 자기장에 감응해 토크 힘 (5 pN (피코 뉴톤))을 발생하는 '나노나침반'을 개발했다. 나노나침반의 토크 힘은 뇌세포의 피에조-1 (Piezo-1) 이온 채널을 개방해, 뇌신경 신호 전달이 가능하다. 살아있는 동물(쥐)의 경우 나노나침반을 우뇌의 운동 신경 부위에 주입한 후 자기장을 가했을 때, 칼슘 이온이 세포 내로 유입돼 원하는 부위의 운동 능력을 촉진했다. 이에 따라 쥐의 왼발 운동신경이 활성화돼 반시계 방향으로 운동하며, 운동능력이 약 5배 향상했다. 즉, 나노나침반이 자기수용체 (magneto-receptor)로 작용해 뇌세포의 활성 제어가 가능함이 살아 움직이는 동물에서 증명된 것이다. 연구진이 개발한 자기유전학 장치는 MRI장비와 같은 크기(중심지름 70 cm)에서도 구동이 가능하며 사람의 뇌나 전신에 25mT(밀리 테슬라 밀리 테슬라(milli tesla): 밀리는 1/1000을 뜻하는 접두어. 테슬라는 자기장의 세기를 나타내는 단위. )의 자기장을 전달할 수 있다. 자기장은 침투력이 높기 때문에 파킨슨병, 암과 같은 난치병 치료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천진우 단장은 "나노 자기유전학은 원하는 세포를 유전공학으로 선택해 무선·원격으로 뇌 활성을 제어하는 연구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뇌의 작동 원리 규명과 질환 치료 등 뇌과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네이처 머티리얼스(Nature Materials)'에 1월 29일 01시(한국시간) 게재됐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1-29 10:43:24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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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한국외대, 내달 1일부터 2021-1학기 2차 신·편입생 모집

사이버한국외대 전경/사이버한국외대 제공 국내 유일의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대학인 사이버한국외대(총장 김중렬)가 내달 1일부터 16일까지 2021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모집학부·학과는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마케팅·경영학과 ▲산업안전학과 ▲다문화·심리상담학과 등 총 9개 학부·학과다. 사이버한국외대는 수업과 시험 등 100% 온라인으로 이뤄지는 교육과정 이수를 통해 일반대학교와 동등한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대학이다. PC,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시공간의 제약 없이 강의를 수강할 수 있는 최적의 온라인 교육환경과 사회적 변화 및 학습 수요를 반영한 체계적이고 실용적인 글로벌 융복합 교육과정을 강점으로 한다. 사이버외대에서는 학위 취득과 더불어 전공과 관련한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대학원 진학, 취업, 이직, 창업, 자기개발 등 자신만의 경쟁력과 직무 전문성을 키우기 위한 학습자들의 관심이 높아 10대부터 60대 이상의 폭넓은 연령층과 일과 학업을 병행하는 다양한 직업군의 학생들이 수학하고 있다. 이번 2021학년도 1학기 2차 신·편입생 모집에는 국내외 고등학교 졸업(예정) 이상의 학력 소지자 또는 동등 이상의 자격이 인정되는 사람이라면 지원할 수 있다. 국내외 전문대학이나 4년제 대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그에 준하는 학력이 인정되면 2학년 편입학 및 3학년 편입학에 지원이 가능하다. 수능 및 고교 내신 성적에 관계없이 지원동기, 학업계획 등을 기술하는 자기소개서(70점)와 학업소양검사(30점)로 학생을 선발한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1-29 10:33:52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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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 등 4곳 교육부 인증·역량진단 평가서 ‘A등급’

경희사이버대 스튜디오 전경/ 경희사이버대 제공 국내 19개 사이버대학 중 경희사이버대와 부산디지털대, 서울사이버대, 세종사이버대 등 4개 대학이 교육부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이같은 '원격대학 인증·역량진단 결과'를 29일 발표했다. 원격대학에 대한 교육부 주관 평가는 올해 처음 실시됐다. 지난 2014년에도 전국 사이버대학 대상 평가가 진행됐지만 당시 평가는 원격대학협의회 주최 자체 평가로 대외적인 평가인증 기능을 하지는 못했다. 이번 평가는 고등교육법에 근거해 설립된 19개 사이버대학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부는 이번 인증·역량진단 평가에서 원격대학 19개교를 대상으로 서면검토와 대면점검을 실시했다.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최종 결과를 확정한 결과 ▲A등급 4개교 ▲B등급 12개교 ▲C등급 3개교로 확정됐다. 최하등급인 D등급(미인증)은 없었다. A등급을 받은 대학은 경희사이버대, 부산디지털대, 서울사이버대, 세종사이버대 등 4개교다. B·C등급 대학명은 공개하지 않았다. 경희사이버대는 대학경영과 재정·수업영역에서, 서울사이버대는 교직원 영역에서, 세종사이버대는 교육과정·교직원·원격교육 기반 영역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다. 부산디지털대는 교육비 환원율이 높아 재학생 학비 경감에 도움을 줬다는 평판을 얻었다. 교육부는 이번 진단 결과를 원격대학 재정지원 사업과 연계하고, 외국대학과의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인증과 대학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자문(컨설팅)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평가는 지난 2018년부터 교육부가 원격대학 진단 지표를 개발했으며, 14개교를 대상으로 시범 평가한 뒤 이 결과를 반영해 이번 실시됐다. 한편 국내에 '고등교육법'을 근거로 설립된 사이버대학은 ▲건양사이버대 ▲경희사이버대 ▲고려사이버대 ▲국제사이버대 ▲글로벌사이버대 ▲대구사이버대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부산디지털대 ▲사이버한국외대 ▲서울디지털대 ▲서울사이버대 ▲세종사이버대 ▲숭실사이버대 ▲원광디지털대 ▲한국열린사이버대 ▲한양사이버대 ▲화신사이버대 ▲영진사이버대(전문학사과정) ▲한국복지사이버대(전문학사과정) 등 총 19교로, 4년제 17교, 2년제 2교가 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1-29 10:26:50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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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홈쇼핑, 한부모·저소득가정에 나눔 키트 증정

GS홈쇼핑이 사회공헌 나눔키트를 전달했다./GS홈쇼핑 GS홈쇼핑이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GS홈쇼핑은 희망친구 기아대책,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취약계층 대상 나눔 키트 지원사업인 'HAPPY GS SHOP DAY' 사업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HAPPY GS SHOP DAY' 사업은 '생일 같은 하루를 선물한다'는 의미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 연천군, 충북 제천시, 전남 담양군 내 한부모, 조손 가정 등 200가구에게 지원됐다. 수혜 가정은 각 지자체의 추천을 통해 선정했다. 본 나눔 키트는 11월부터 3개월동안 월 1회씩 같은 수혜 가정에 총 3회의 키트가 연속적으로 지원되었으며, '맛있는 하루', '재밌는 하루', '건강한 하루' 등 각각의 테마에 따라 다양하게 구성됐다. 1인 총 40만원 상당의 나눔 물품과 더불어 응원 엽서, 달력, 스티커 등 회차별로 선물을 함께 지원해 지지와 격려의 의미를 담았다. 이번 지원을 연계한 담양군 봉산지역아동센터 강정심 대표는 "건강까지 생각하여 세심하게 구성된 식료품, 가정에서 홀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을 위한 놀이용품, 코로나 위생용품까지 지원되어 각 가정에 큰 힘이 되었다"며 "1회성 지원이 아니라 3개월 간 지속적으로 지원해주어 각 가정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소감을 전했다. GS홈쇼핑 HR본부 김준완 상무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그 어느 때보다 더 힘든 하루를 버티고 있을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길 바라며 나눔 키트를 지원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다양하게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01-29 10:22:1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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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선물하기' 이용 고객 3배 증가

티몬 티몬의 선물하기 서비스가 운영 1년만에 이용 고객이 3배로 증가하는 등 일상 속에 모바일을 통한 선물 풍조가 빠르게 자리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티몬이 선물하기 서비스 론칭 1년 간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0년 12월 선물하기 서비스 이용 고객은 전년 동기와 비교해 약 3배 증가했다. 구매 건수와 구매액 또한 각각 63%, 215% 상승했다. 12월이 1년 중 큰 변동 요인없이 선물 수요가 가장 높은 시기임을 감안하면, 선물을 주고받는 방식이 모바일 플랫폼을 축으로 크게 변화한 것으로 풀이된다. 시기별로 분석해 보면, 2020년의 펜데믹 상황이 비대면 선물하기 활성화의 기점으로 작용했다. 코로나19의 첫 확산 시기인 지난해 2월 선물하기 이용빈도가 급증했는데, 서비스 1년간 이용 횟수가 가장 많은 날이 지난해 2월 24일과 25일이었다. 서로의 건강을 염려하던 시점인 만큼 마스크 및 핸드워시와 유아위생용품 선물이 서비스 이용 급증을 이끌었다. 고객들의 구매 패턴을 살펴보면 월요일과 새벽 0시~1시 사이에 가장 많은 '선물하기'가 이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월요일은 다른 요일 대비 평균 31% 더 많은 '선물하기'가 일어났고, 0시에서 1시 사이의 이용 건수는 두 번째로 많은 시간대인 23시~0시보다 70% 이상 더 많았다. 티몬 관계자는 "매주 월요일은 티몬데이 특가상품이, 0시는 매일 티몬의 새로운 상품이 선보여지는 시점"이라며, "비대면 선물하기가 대중화 되면서 티몬의 타임 특가가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물을 보낼 수 있는 기회로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1년 중 선물하기로 가장 선호된 품목은 과자류, 키덜트 용품, 마스크 순이다. 선물을 보내는 고객의 경우, 기념일 선물뿐 아니라 다수를 대상으로 한 선물 전달에도 티몬 선물하기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고객들은 한번에 80개가 넘는 밀키트를 보내거나, 400여개의 24K 골드 스티커 선물로 마음을 전했다. 이커머스를 기반으로 한만큼 선물의 유형도 다양했다. 고객들은 건강식품과 간식은 물론, 전자제품, 만화카페 이용권까지 지인에게 선물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티몬 이진원 대표는 "타임커머스 기반의 특가와 모바일 선물 기능의 결합으로 한정된 예산으로도 뜻 깊은 선물을 골라 간편하게 보낼 수 있다는 것이 티몬 선물하기만의 장점"이라며, "티몬의 합리적인 특가상품들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마음을 주고 받을 수 있도록 상품 구색과 서비스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01-29 10:19:1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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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지역사회 성장을 위한 '사랑의 라면 나눔' 사회공헌 펼쳐

롯데건설은 지난 28일, 서울과 부산지역에서 지역 사회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라면 나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 12월 서울연탄은행, 부산연탄은행과 함께한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에 이어 진행됐으며, 서울 중계동 104마을과 부산 동구 매축지마을의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 등에 라면 1000박스씩 총 2000박스를 전달했다.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가 겨울철 난방비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진행됐다면, 이번에는 전달한 라면으로 올겨울 끼니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 드리기 위해 진행된 봉사활동이다. 이처럼 롯데건설은 사회공헌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 등에 도움을 주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회공헌으로 노후 된 주거 시설을 보수하는 '사랑의 러브하우스'와 '사랑의 연탄 나눔' 등이 있으며, 지난해부터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기 위해 걸음 기부 캠페인 등 비대면 사회공헌활동도 늘려가고 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 도움을 드릴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 다하고자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어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1-29 10:18:22 정연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