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동영상
기사사진
우아한형제들-로봇산업진흥원, 배달로봇 고도화 나선다

우아한형제들 로봇사업실 김요섭 이사(왼쪽)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우종운 인증평가사업단장이 지난달 30일 서울 송파구 우아한형제들 본사에서 '로봇표준화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아한형제들 우아한형제들이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손잡고 로봇 기술 표준화, 로봇 관련 정책연구 등에 나선다. 배민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과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서울 송파구 우아한형제들본사에서 지난달 30일 '로봇 표준화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국내 로봇 산업 활성화 및 규제개선 등을 위해 서비스 로봇에 대한 기술표준과 정책 개발을 주도하는 기관이다. 이번 협약으로 우아한형제들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의 배달·서빙로봇 기술 관련 표준 및 가이드라인 마련에 참여하게 됐다. 배달의민족이 운영 중인 서빙로봇 '딜리플레이트', 배달로봇 '딜리타워', '딜리드라이브' 등의 기술경쟁력과 운영 안정성이 이번 협약 체결로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우선, 우아한형제들은 자사 서빙 및 배달로봇을 통해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측의 주행 및 안전성 테스트에 참여, 배달로봇 기술표준화와 규제개선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로봇 테스트 결과와 운행 데이터를 우아한형제들에 제공함으로써 향후 서비스 고도화와 안정화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양측은 실내외 통합배달 로봇 운영에서 핵심적인 엘리베이터와 로봇 간의 연동 기술 표준화에 대한 공동연구도 진행한다. 이는 현재 로봇 제조·운영사가 각기 다른 모델의 엘리베이터에 로봇을 연동시키는 데 따르는 기술적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우아한형제들이 경기도 광교에서 시범 운영 중인 배달로봇 딜리드라이브에 대한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의 평가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평가를 통해 규제 샌드박스를 통과한 딜리드라이브의 안전성이 입증되면 상용화 가능성도 앞당겨질 가능성이 높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문전일 원장은 "로봇 분야의 표준화는 산업발전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중요한 촉매제"라며 "이번 우아한형제들과의 업무협력을 시작으로 서비스 로봇 산업계와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국내외 서비스 로봇 시장 창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1 09:27:15 구서윤 기자
기사사진
네이버웹툰, 웹소설 기반 '하렘의 남자들' 수요 웹툰으로 연재

웹툰 하렘의 남자들 이미지. /네이버 네이버 웹소설 '하렘의 남자들'이 웹툰으로 공개됐다. 네이버웹툰은 인기 웹소설 하렘의 남자들을 원작으로 한 동명의 웹툰을 지난 달 25일 처음 공개하고, 매주 수요 웹툰으로 정식 연재를 이어간다고 1일 밝혔다. 알파타르트 작가의 웹소설 하렘의 남자들은 타리움제국의 여황제 '라틸'이 황제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남자 후궁들을 들이며 벌어지는 내용을 담은 궁중 로맨스 판타지물이다. 네이버 시리즈에서 연재를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누적 다운로드 수 2140만 이상을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지난 9월에는 배우 서예지와 주지훈이 하렘의 남자들 네이버 시리즈 브랜드 캠페인 영상에서 각각 여황제 라틸과 남자 후궁 라나문으로 변해 웹소설 명장면을 재연하기도 했다. 네이버 시리즈 하렘의 남자들 브랜드 캠페인 영상은 공개 이후 유튜브 인기 동영상에 진입했고, 가상 드라마 예고편이나 패러디 영상 등 2차 콘텐츠가 활발하게 제작되는 등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다. 또한, 영상을 본 네티즌들이 캠페인 영상 댓글을 통해 웹툰화와 드라마화를 요청하자, 그에 부응하듯 실제 동명의 웹툰이 공개됐다. 웹툰 하렘의 남자들과 원작인 동명의 웹소설 모두 네이버 시리즈와 네이버 웹툰 앱, 모바일웹, PC 등에서 감상할 수 있다.

2020-12-01 09:24:43 구서윤 기자
기사사진
이화의료원, LG전자와 친환경 에너지 병원 조성 업무협약

김중식 서울에너지공사 사장, 김수영 양천구청장, 유경하 이화의료원장, 허재철 LG전자 그룹장(아랫줄 왼쪽부터)이 11월 30일 친환경에너지 병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양천구청과 서울에너지공사, LG전자와 그린뉴딜 친환경에너지 병원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달 30일 이대목동병원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업무 협약식에는 유경하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유재두 이대목동병원장, 하은희 융합의학연구원장 등 의료원 관계자들과 김수영 양천구청장, 김중식 서울에너지공사 사장, 허재철 LG전자 B2B그룹장 등이 참석했다. 이화의료원과 위 기관들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이화의료원 건물 내 태양광 발전 등 신재생 에너지 신제품 시범 설치 ▲수요반응자원 거래시장 참여를 통한 전력 피크 관리 ▲고효율 에너지 냉난방 시스템 보급 ▲전기차 충전 콘센트 등 모빌리티 인프라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유경하 이화의료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미래형 친환경 에너지 병원'으로 탈바꿈해 국내 의료 환경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0-12-01 09:24:11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속보] 11월 수출 전년 대비 4% 증가한 458.1억달러… 총 수출액 2개월 만에 반등

[속보] 11월 수출 전년 대비 4% 증가한 458.1억달러… 총 수출액 2개월 만에 반등 11월 수출이 전년 대비 4.0% 증가한 458억1000만달러를 기록했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의 11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수입은 398억8000만달러로 2.1% 감소해 무역수지는 59억3000만달러로 7개월 연속 흑자다. 총 수출액은 2개월 만에 플러스로 반등했고, 일평균 수출액도 6.3% 증가해 2년 만에 총 수출액과 일평균이 모두 증가했다. 또 조업일수 부족(-0.5일)에도 총 수출액이 플러스가 된 것은 32개월 만에 처음이다. 9월 총수출액 플러스, 10월 일평균 플러스에 이어 11월 총수출과 일평균이 모두 플러스를 기록하면서 최근의 수출 회복 모멘텀이 지속되는 양상이다. 15대 주력 품목 중 반도체, 디스플레이, 무통기기, 이차전지, 가전, 컴퓨터, 바이오헬스, 자동차, 차부품, 선박 등 10개가 증가했다. 반도체는 3개월 연속 두 자릿수 대 증가를 기록 중이며 디스플레이와 무통기기는 수출액·증감률 모두 올해 최고치다. 자동차는 1년 만에 3개월 연속 증가를 기록, 올해 두 번째 높은 실적(39억9000만달러)을 보였다. 또 바이오헬스, 이차전지, 화장품, 농수산식품 등 7대 신수출성장동력 품목의 수출이 모두 플러스다. 중국과 미국, EU, 아시아 등 4대 시장 총수출과 일평균이 3년 만에 동시에 플러스를 기록했다.

2020-12-01 09:21:09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홍경한의 시시일각] 한해의 끝자락에 서다

한해의 끝자락에 섰다. 여명 같은 첫 달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석양을 연상케 하는 막달이 왔다. 어떻게 살았느냐 묻는다면 후회가 반, 미련이 반이다. 또다시 삼백예순 몇 날을 보냈건만 공연히 마음만 바빴나 싶고 이루지 못한 일에 대한 아쉬움도 있다. 지난 1년 많은 말을 했고 적지 않은 글을 썼다. 하지만 만족스럽진 않다. 무형의 말은 때로 누군가에게 유형의 생채기를 남겼던 듯싶다. 세상을 향해 온전히 발언할 수 있는 무대가 내겐 곧 글이지만, 혹자는 그 글로 인해 상처와 슬픔을 느꼈을 수도 있다. 만약 그랬다면 미안하다. 한데 나 역시 아팠음을 고백할 수밖에 없다. 오해의 벽을 허물며 새로운 관계의 전환점을 만들기도 했으나 단절로 막을 내린 예도 드물지 않다. 아니, 그 말과 글은 단지 개인 간의 서술이 아니었음에도 표현함으로써 잃어버린 것이 훨씬 많다. 어쩌면 부조리하고 불공정한 세상에 대한 침묵의 대가를 바라는 게 현명한 것이었을까. 생각만으로도 마음 한편이 시린 일들이 있었으나 예술가들과 보낸 1년은 의미 있었다. 변함없이 함께 할 수 있어 기뻤고, 관심과 도움 덕분에 내적 성장도 이뤘다. 그들은 여러모로 부족한 나를 기꺼이 응원했으며 힘들 때마다 용기를 불어넣곤 했다. 도량이 부족해 생긴 허물도 여럿 눈감아줬다. 고맙다. 말이 나와 하는 얘기지만 사실 올해는 유독 거리를 두고 싶은 사람들보다 가까이하고픈 사람들이 많았다. 미적 가치와 진실에 순응하고 옳은 것에 다가서려는 이들이 그렇지 못한 이들보단 소수였으나 그 분동의 질량은 결코 가볍지 않았다. 이는 올해 가장 큰 수확이다. 그리고 그 수확 내에는 척박할 수 있는 누군가의 삶을 기름지게 하는 존재들이 여럿 포함되어 있다. 이처럼 사적인 관점에서의 2020년은 감사한 해였다. 만족하지 못하는 것이 인간이기에 후회와 미련, 아쉬움은 상존하나 불행했다 단정하기도 어렵다. 다만 개인의 삶에 파장을 일으키는 인류 공통의 문제는 유효하다. 고통도 변함없다. 바로 우리 사회를 엄동설한으로 만든 코로나19다. 지난해 12월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호흡기 감염 질환은 지구촌 사람들을 줄곧 악몽으로 물들였다. 국경은 닫혔고 어느 나라 할 것 없이 경제는 곤두박질 쳤다. 많은 이들이 세상을 떠났으며 살아 있는 이들은 지금도 두려움과 불안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미술계도 감염병의 영향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주요 미술행사들은 줄줄이 취소되거나 미뤄졌다. 국민 모두와 마찬가지로 전시기회와 시장 판로를 상실한 예술가들 역시 극도의 피폐함과 맞닥뜨려야 했다. 다행인 건 전염의 공포로 인한 지독한 경제적 궁핍함에도 예술가들은 예술을 포기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저 멀리 수평선 위 아른거리는 아지랑이 같은 오늘의 중심에서 희망을 떠올리며 각자의 자리에서 예술 꽃을 피웠다는 사실이다. 그건 차라리 초연하고 덤덤한 것이었다. 주어진 삶을 회피하지 않으면서 밝은 미래를 설계하는, 세상에 대한 의연한 반응이었다. 이제 한 달 남짓 남은 경자년(庚子年). 성찰을 통해 부족함과 과함을 헤아리는 현재의 시간이, 세월을 돌이키며 품행을 매만지는 우리의 마음이 다가올 신축년(辛丑年)을 아름답고 가치 있게 만들 것이라 믿는다. 또한 평범한 예전으로 돌아가 세상 어디든 자유롭게 왕래하고 일상 곳곳에서 마음껏 예술을 접할 수 있는 날이 오리라 여긴다. 새해엔 나아질 것이요, 우린 극복할 것이다. ■ 홍경한(미술평론가·DMZ문화예술삼매경 예술감독)

2020-12-01 09:20:07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LGU+, 산업·의료분야에 '양자내성암호' 적용

LG유플러스 직원들이 양자내성암호 기술을 검증하고 있다. / LG유플러스 차세대 핵심 보안 기술인 '양자내성암호'의 상용화가 본격화된다. LG유플러스는 LG이노텍 및 을지대학병원에 양자내성암호 기반 전용회선을 구축 완료하고, 이달 말까지 검증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양자내성암호(PQC, Post-Quantum Cryptography)는 향후 고성능 양자컴퓨터의 보안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차세대 암호 기술이다. 양자컴퓨터의 연산능력으로도 풀 수 없는 암호화 알고리즘을 활용한다. 실제 양자컴퓨터가 상용화되면, 현재 최고 사양의 슈퍼컴퓨터가 백만년이 소요되는 암호 해독을 수 초 이내에 수행할 수 있다. 양자내성암호는 이러한 양자컴퓨터로도 수 만년이 걸리는 새로운 알고리즘으로 정보를 암호화해 해킹 위협을 방지하는 기술이다. 이번 양자내성암호 기반 전용회선 구축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디지털 뉴딜 계획' 일환으로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이 공모한 '양자암호통신 시범 인프라 구축·운영 사업'에 해당된다. 구체적으로 LG이노텍 평택 공장과 부산IDC를 연결하는 전용회선 640㎞ 구간과 을지대학병원 노원과 대전 간 전용회선 207㎞ 구간에 양자내성암호 기술을 적용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회사의 공장·지사 또는 병원의 본원·분원 등 '수백㎞'에 달하는 전용회선 구간을 별도의 구성 변경 없이 암호화모듈 적용으로 보안성을 강화할 수 있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를 활용하면 기업에서 국내는 물론, 해외 지사와의 데이터를 주고받는 경우에도 해킹으로부터 안전한 정보보호 기술을 적용할 수 있다. 또 향후 스마트 헬스케어의 하나인 '비대면 원격진료'와 같이 민감한 정보를 다루는 병원과 개인 간에 통신 구간에도 보안을 확보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LG유플러스 구성철 유선사업담당은 "양자내성암호는 소프트웨어방식으로 유선네트워크 구간은 물론, 무선네트워크 및 스마트폰, IoT 등 다양한 단말 영역에 보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혁신 기술"이라며 "향후 산업군 별 특화된 응용서비스를 개발하고 적용 사례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서울대학교, 크립토랩과 협력해 순수 국내 기술로 양자내성암호를 국산화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세계 최초로 광 전송장비에 양자내성암호 기술을 적용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12-01 09:19:35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기보, '지역사회 공헌 공로' 복지부 장관상 수상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에 선정…관련 기업에 보증 우대 혜택도 기술보증기금 김영춘 이사(오른쪽)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서상목 회장과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인정패 수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기보 기술보증기금이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에 뽑혔다. 기보는 전날 서울 용산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 '2020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우수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에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개최한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은 비영리단체와 협력관계를 형성하고 지역사회 문제해결 및 꾸준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펼친 기업과 공공기관을 발굴해 그 공로를 인정하는 제도이다. 기보는 올해 ▲노사, 모·자회사 공동으로 코로나19 특별방역구역인 부산 만덕동 긴급 지원 ▲드라이브스루 자산바자회 '다함께 차차차' 공동 개최 ▲부산 희망리어카 사업을 대전, 충북 등 타지역과 민간으로 확대 ▲전통시장 가는 날 '기보 장본Day'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선도적으로 수행한 공로로 인정기업 선정과 함께 복지부 관상을 받았다. 한편, 기보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의 활성화를 위해 2019년 보건복지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에 ▲보증심사 우대(보증비율·보증료 등) ▲창업교실 및 경영컨설팅 우대 ▲기보 시설사용료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기보 김영춘 이사는 "기보가 지속적으로 사회적 가치 창출과 지역사회공헌을 추진해온 성과를 인정받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공헌 우수기업을 발굴하고 기술중소기업의 사회적 책임 경영을 유도해 더욱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0-12-01 09:01:32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에이스침대, 사각형의 편안한 침대 '다도' 출시

푹신한 쿠션감, 오염으로부터 제품 손상 방지 등 특징 에이스침대는 신제품 '다도(DADO)'(사진)를 새로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주사위라는 뜻의 이탈리아어인 '다도(DADO)'는 사각형을 모티브로 해 심플하면서도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어느 침실이든 잘 어울리는 그레이 컬러의 헤드보드와 프레임은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해 깔끔하면서도 안정적인 느낌을 주며, 의류 원단에 사용하는 소프트 터치 원단을 적용해 안락한 인테리어를 연출한다. 슬림한 디자인의 헤드보드는 침실 공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푹신한 쿠션감을 가미해 편안하게 기댈 수 있다. 헤드보드 윗면은 라운드가 아닌 평면으로 제작해 간단한 소품이나 전자기기 등을 올려둘 수 있어 편리하다. 또한 발수코팅 패브릭을 사용해 각종 오염으로부터 제품 손상을 방지한다. 표면을 가볍게 닦아주는 것만으로도 생활 오염을 방지해주기 때문에 침대 관리가 편리하고 오랜 기간 사용할 수 있다. '다도'는 싱글(SS), 더블(DD), 라지퀸(LQ) 총 3가지 사이즈로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배치해 실용적인 구성이 가능하다. 싱글과 라지퀸을 붙여 패밀리형으로 사용하다가 자녀가 성장하면 싱글 침대를 분리해주거나 부부의 숙면을 위해 싱글을 두 개 붙인 트윈형으로 사용할 수 있는 등 활용도가 높다. 여기에 호텔 침실같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투 매트리스(Two Mattress)' 시스템을 적용해 차원이 다른 편안함을 선사한다. 다도 투 매트리스는 헤드보드와 마찬가지로 둥근 모서리와 소프트 터치 원단으로 마감해 균형감과 통일감도 더했다.

2020-12-01 08:54:58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웰스, 착좌감·위생성 좋은 비데 4종 선봬

자동·수동 살균 기능…유해 세균 99.9% 제거 효과 웰스가 새로 출시한 비데 신제품. 웰스(Wells)가 편안한 착좌감과 조작 편의성을 갖춘 생활 맞춤형 비데 4종을 선보였다. 1일 웰스에 따르면 새로 출시한 비데 신제품은 위생성과 세정기능, 사용 편의성 등 각 부분의 성능과 디자인을 크게 강화해 개인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총 4종의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살균 기능을 특화한 BM750 모델은 물이 지나가는 탱크, 노즐, 유로, 도기까지 모든 부분을 전기분해 살균수로 자동 또는 수동 살균한다. 자동 살균 기능은 10회 마다 정기적으로 작동하며, 이용자가 원할 때는 바른 살균 버튼을 눌러 언제든지 살균할 수 있다. 웰스 비데에 설치된 전기분해수 생성 모듈 역시 36개월 마다 교체 서비스를 제공해 최상의 성능을 유지할 수 있게 한다. BM551 모델은 플라즈마 이온으로 도기 내 공간을 자동으로 살균하는 시스템을 갖췄다. 웰스 비데 4종에는 위생성 강화를 위해 '듀얼 스테인리스 항균 노즐' 또는 '항균 팁'을 적용했다. 비데와 세정기능 작동 시 각각의 노즐을 통해 최적의 물줄기를 만들어 내며, 물때로 인한 오염 걱정이 적은 스레인리스 재질로 더욱 청결하고 위생적이다. 노즐 내부와 탱크, 시트 및 시트커버에는 각각 항균동과 항균 소재를 적용해 유해 세균을 99.9% 막아준다. 특히, 신체와 맞닿는 시트와 시트커버에 적용된 친환경 항균 소재는 99.9% 이상 균성장 억제율, 항곰팡이 1등급 등 우수한 항균 성능을 갖췄다. 또, IPX 5등급의 방수 성능을 갖춰 간편하게 물청소를 할 수 있고, 샤워 후에도 습기로 인한 고장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웰스 관계자는 "약 600여명의 비데 사용자를 연구해 다양한 이용자를 만족시킬 기술과 디자인을 웰스 비데 신규 라인업에 적용했다"며 "누구나 깔끔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이번 신제품을 비롯해 사용자에 맞춘 다양한 생활 맞춤 건강가전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0-12-01 08:49:21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상장지수펀드(ETF) 자금유입↑…운용사 수수료 전쟁

11월 국내 주식형 ETF 거래량 및 거래대금 추이. /한국거래소 상장지수펀드(ETF)에 자금 유입이 늘고 있다. 증시 상승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식형 펀드를 향했던 자금이 이달 들어 주식시장을 향한 직접 투자 또는 ETF로 이동하는 모양새다. ETF는 코스피(KOSPI)200지수 등 특정지수의 등락에 따라 수익률을 얻는 '패시브 펀드'를 상장시킨 것이다. 인덱스 펀드와 달리 거래소에 상장돼 일반 주식 처럼 자유롭게 사고 팔 수 있고, 비교적 보수가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주식형 펀드→주식형 ETF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한 달간 1조원 이상 자금이 유출된 반면, 국내 주식형 ETF에는 8000억원 넘게 설정액이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0월 26일부터 11월 26일까지 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 시장에선 1조2905억원이 순유출됐다. 특히 지난달 6일부터는 15거래일 연속 순유출이 이어졌는데, 이 기간동안 1조3272억원이 빠져나갔다. 반면 국내 주식형 ETF의 설정액은 빠르게 늘어났다. 지난 한 달간 유입된 ETF 설정액은 8004억원에 달한다. 실제로 국내 ETF의 일평균 거래대금도 빠른 증가세를 보였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019년 국내 ETF 일평균 거래대금은 1조3332억원이었지만 지난 10월 일평균 거래대금은 3조7462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보다 181% 늘어난 수치다. 코스피 일평균 거래대금 대비 ETF 거래대금 비중도 지난해 26.7%에서 지난달 34.5%로 크게 늘었다. ETF는 적은 금액으로 다양한 종목에 분산투자할 수 있고, 실시간 매매가 가능해 주식형 펀드보다 환매가 자유롭다. 주식투자 시 내야 하는 증권거래세도 면제된다. ETF를 발행하는 자산운용사에 보수를 내면 되는데, 비교적 저렴한 보수와 증시 상승에 대한 기대감으로 자금이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 김후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주식 직접투자로 투자 경험을 쌓은 투자자들이 투자했던 종목과 유사한 범주로 간접투자를 조금씩 확대해간다"며 "2분기에는 주식투자로 할 수 없는 레버리지나 인버스 상품 관련 ETF에 집중적으로 자금이 모였고, 그 이후에는 2차전지, 공모주 우선 배정 혜택이 있는 코스닥 벤처 펀드 등으로 자금이 모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4분기 이후에는 시장 전체의 상승을 기대하는 심리가 강해지면서 코스피200 관련 ETF로 자금 유입이 이어지고 있다"고 했다. 실제로 지난 10월부터 펀드 자금 유입 1위 국내펀드는 코스피200지수를 추종하는 '삼성KODEX200'이 차지하고 있다. ◆자산운용사 수수료 인하 전쟁 나서 자산운용사들은 ETF의 운용보수를 낮추는 경쟁에 들어갔다. KB자산운용은 지난달 6일 'KBSTAR미국나스닥100 ETF'를 상장했다. 미국의 나스닥(NASDAQ)100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으로 세계최저보수율인 연 0.07%를 내세웠다. 마찬가지로 나스닥100지수를 추종하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미국나스닥100 ETF'도 지난 12일부터 해당 상품의 보수를 0.49%에서 KB운용과 동일한 0.07%로 인하했다. 'TIGER미국나스닥100 ETF'는 관련 ETF 중 88%로 업계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더불어 'TIGER미국S&P500 ETF'의 보수도 0.3%에서 0.07%로 낮추기로 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관계자는 "국내와 해외 시장 대표 지수를 추종하는 ETF 보수를 지속해서 낮춰가고 있다"며 "투자자 저변 확대와 투자자들에게 직접적인 혜택을 주기 위해 보수율을 낮춘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0-12-01 08:46:50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코웨이, 5년 연속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선정

연속 8년 아시아퍼시픽 지수, 3년 코리아지수등 지속가능성 입증 코웨이가 '2020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평가에서 5년 연속 'DJSI 월드' 지수에 선정됐다.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는 1999년 최초 평가가 시작된 이후 올해로 22년째를 맞이하며 지속가능성 평가 및 투자 분야에서 세계적인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기업의 재무적 성과뿐 아니라 환경·사회적 측면까지 종합적으로 심사해 지속가능경영 수준 비교 및 책임투자 기준으로 활용되고 있다. 1일 코웨이에 따르면 올해 DJSI 평가에서 5년 연속 DJSI 월드 지수, 8년 연속 아시아퍼시픽 지수, 3년 연속 코리아 지수에 편입되며 세계적 수준의 지속가능성 경쟁력을 입증했다. 내구재 부문에서 DJSI 월드 편입은 국내 기업 중 코웨이가 유일하다. 이번 DJSI 월드 지수는 전 세계 2540개 평가대상 기업 가운데 12.7%인 323개 기업이 선정됐으며 국내 기업 중에서는 17개 기업만 이름을 올렸다. 코웨이는 고객관계관리, 제품품질관리, 환경정책 및 시스템, 환경사회보고 등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코웨이는 인공지능 등 혁신 기술력을 기반으로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업계 최고 수준의 제품 신뢰성 검증 시스템을 구축해 품질 경쟁력과 고객 만족도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205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100% 전환(RE100) 및 탄소중립화(Carbon-neutral)를 달성하겠다는 중장기 목표를 선언하고,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 약 50% 감축 계획을 수립하는 등 기후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이해선 코웨이 대표는 "고객과 사회, 환경에 대한 책임을 적극 이행하며 지속가능한 가치 창출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건강한 생활문화를 제공하고 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더욱 신뢰받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2020-12-01 08:40:18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DGB금융, 최고경영자 숏리스트 3인 '김태오·임성훈·유구현'

DGB금융지주 최고경영자 숏리스트에 오른 김태오 현 DGB금융그룹 회장, 임성훈 대구은행장, 유구현 전 우리카드 대표이사. DGB금융지주는 지난 27일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를 개최하고, 최고경영자(회장) 최종후보군인 '숏리스트'에 김태오 현 DGB금융그룹 회장, 임성훈 현 대구은행장, 유구현 전 우리카드 대표이사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DGB금융지주는 지배구조 선진화를 위해 지난해 말 관련 규정을 개정해 회장 임기 만료 6개월 전에 경영승계 개시를 결정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지난 9월 23일 회추위를 개최해 경영승계 개시 및 절차를 수립했다. 이어 지난 27일 8명의 후보군에 대한 자격 검증과 외부전문기관의 평판 및 역량 검증 과정을 통해 최종후보군을 선정하게 됐다. 김태오 현 회장은 취임 이후, 하이투자증권을 성공적으로 인수하고,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 확산으로 침체된 지역 경제의 재도약을 위해 지방금융지주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했다는 평가다. 또한 양호한 경영 성과를 달성한 점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지속가능성보고서상 명예의 전당 헌정, 한국기업지배구조원 ESG 우수상 등을 수상하며 경영의 투명성과 지배구조 선진화에 크게 기여한 점이 인정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임성훈 후보는 대구은행장으로서 경력은 짧으나 지난 2년 간 DGB CEO육성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이수했다. 지난 9월 29일 대구은행장으로 선임됨에 따라 리더로서 충분한 역량과 자격이 검증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인성, 경영 전문성 및 금융 경험이 출중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유구현 후보는 우리은행 부행장 출신으로 30년이상 은행업에 종사하면서 은행 업무 전반에 걸쳐 폭넓은 전문성을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우리카드 대표이사로 재임하면서 최하위권이었던 우리카드 브랜드를 성장시키고 시장에 안착시킨 점과 조직 안정화에 기여한 부분 등은 유 후보가 은행업에 국한되지 않고 CEO로서의 경영 능력과 역량을 발휘한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권혁세 회추위 위원장은 "그룹의 지속가능성장과 고객 및 주주 가치 제고에 기여할 최적임자를 선정하기 위해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바탕으로 유능한 회장을 선임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2-01 08:27:45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부산銀, 지방은행 첫 1000억원 규모 ESG채권 발행

부산은행 본점 전경. /BNK부산은행 BNK부산은행은 지방은행 최초로 1000억원 규모의 원화 ESG채권(지속가능채권)을 발행했다고 30일 밝혔다. ESG채권은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개선 등 사회적 책임투자를 목적으로 발행하는 채권이다. 채권 발행으로 조달된 자금은 친환경 또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사업 등에 활용한다. 부산은행은 이번 ESG채권 발행을 위해 국제자본시장협회(ICMA)의 가이드라인을 충족하는 내부 ESG채권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ESG 인증 적격기관인 한영회계법인으로부터 검증보고서를 취득했다. 채권은 SK증권이 주관해 공모 방식으로 2년물 1000억원 규모로 발행했다. 부산은행은 채권 발행을 통해 조달된 자금으로 그린뉴딜 및 녹색금융 활성화를 위한 친환경 사업 뿐만 아니라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등 지역 현안과 관련된 사업 등에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부산은행 관계자는 "올해 지방은행 최초로 ESG채권 발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며 "내년에도 추가적인 ESG채권 발행을 통해 현재 추진 중인 지역경제 살리기 프로젝트를 더욱 가속화하고,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생산적·포용적 금융을 확대하는 등 지역과의 상생을 위한 사회적 책임 경영을 활발히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2-01 08:26:11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우리자산운용, '우리스마트뉴딜' 공모펀드 출시

우리자산운용이 뉴딜관련 혁신성장기업(BBIG 관련기업)과 친환경 기업 주식에 투자하는 '우리스마트뉴딜' 주식형펀드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앞서 'BBIG'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국내 증시의 주도주로 떠오른 바이오(Bio), 배터리(Battery), 인터넷(Internet), 게임(Game) 섹터를 일컫는 개념이다. 최근 미래 성장주도 산업으로 재평가 받고 있다. 우리자산운용 관계자는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미국 증시를 중심으로 FAANG(페이스북, 애플, 아마존, 넷플릭스, 구글)의 시대로 대전환이 발생하면서 유례없는 초장기 상승 랠리를 기록했고, 이번 국내 증시 역시 코로나19 사태 이후 BBIG 중심으로 새로운 시장 패러다임 변화가 진행 중"이라며 "향후 BBIG 관련 기업들에 투자하는 것이 시장 대비 초과 수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우리스마트뉴딜' 펀드를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우리스마트뉴딜' 펀드는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트렌드 아너자이저(Trend analyzer)' 엔진을 활용한다. 뉴딜과 관련된 약 250개의 키워드를 검색 엔진에 대입해 검색 강도가 강한 키워드를 선별하고, 이를 지수화해 투자 시점을 결정한다. 또 이를 데이터베이스화한 '핵심가치 사슬 분석'을 통해 투자 아이디어를 확장하고 시장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는 특징을 지녔다. 우리자산운용 관계자는 "한국판 뉴딜은 향후 5년간 160조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의 핵심"이라며 "과거 미국이 뉴딜 정책을 통해 실물경제 회복 및 증시 상승을 이끌었던 것처럼 국내 증시 역시 한국판 뉴딜을 통해 유사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우리스마트뉴딜 주식형 펀드'는 우리은행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0-12-01 08:25:39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12월 1일 화요일

[쥐띠] 36년 집 담장을 수리하여 부서짐을 방지. 48년 남이 차린 밥상에 숟가락 올리지 마라. 60년 주식투자손실로 나뭇가지가 늘어지듯 한숨만. 72년 돌아보지 않는 삶은 가치가 없다. 84년 지나친 교만은 혼자 고독하다. [소띠] 37년 남에게 받은 은덕을 나도 베풀자. 49년 작은 것을 아끼려고 큰 것을 포기한다. 61년 형제의 의가 좋아야 하늘로부터 얻어지는 것이 발생. 73년 즐거움에 도취하다 차랑 조심. 85년 신용을 지켜 내일을 얻어라. [호랑이띠] 38년 세월 앞에서 물러설 곳이 없다. 50년 투자의 진로변경은 신중하게. 62년 주변의 마음을 얻지 못해 외롭다. 74년 경제적으로 어려워지니 긴축재정이 필요. 86년 결심이 흐지부지되니 일찍 일어나서 빨리 움직여라. [토끼띠] 39년 부부가 한평생 화합해본 적이 없어 오늘도 근심. 51년 오늘이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 63년 좀 부족하나 남들의 부러움을 받는다. 75년 이미 시작한 일 중도에 포기하지 마라. 87년 기쁘고 좋은 일만 가득. [용띠] 40년 정확하여야 하는 일에 실수가 없다. 52년 내가 가진 특기를 다른 사람도 인정해 준다. 64년 피곤이 쉽게 풀리지 않음. 76년 이익만을 보고 달리면 결국 손해. 88년 한 끗 차이가 하늘이 무너질 것같이 아쉽다. [뱀띠] 41년 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만 못하다. 53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65년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 77년 대목장 집에 기둥이 휘었다더니 주변부터 살펴라. 89년 마음이 편해야 몸도 편하다.. [말띠] 42년 여전히 백미처럼 뛰어나다. 54년 밤이 지났으니 곧 밝은 새벽이 올 것. 66년 좋은 결과는 올바른 선택에서 비롯된다. 78년 남쪽으로 여행을 떠나면 행운이. 90년 아는 길도 물어가고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너라. [양띠] 43년 생각한 일들이 꼭꼭 맞는데 부모님 교육 덕이다. 55년 재산을 마음은 별이라도 딸 듯이 주고 싶으나 계산하고 가자. 67년 오후 차사고 조심. 79년 바람이 그칠 생각이 없다. 91년 늘 대기만성(大器晩成)을 기억. [원숭이띠] 44년 할 일 없이 평생 실업자. 56년 모래 위에 쓴 약속은 파도치면 지워진다. 68년 마음을 정갈히 하고 원하는 바를 기도. 80년 돛단배 가듯이 순조롭다. 92년 여름이 가면 부채는 제 역할을 다한 것이나 보관하라. [닭띠] 45년 벼슬에 관심이 없다. 58년 현재를 파악해야 내 갈 길이 보인다. 69년 타이밍이 중요하니 뜸 들이지 않는 빠른 결정이 필요. 81년 물이 들어오니 힘껏 노를 저어라. 93년 이사계약서는 주인을 확인하고 할 것. [개띠] 46년 대낮에 꿈을 꾸니 망상이려나. 58년 사람이 하는 일이니, 실수가 있을 수 있다. 70년 규칙적인 운동과 즐거운 마음이 건강을 지켜준다. 82년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야 가지 마라 했는데. 94년 내일을 응원하자. [돼지띠] 47년 욕심내다 손실을 보니 마음도 처량하다. 59년 명예가 높아지고 축하도 받는 날이다. 71년 날씨 탓만 하지 말고 밖에도 나가보자. 83년 가정에서도 직장에서도 인화는 기본이다. 95년 앞날이 창창하니 힘내도록.

2020-12-01 06:03:02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