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동영상
기사사진
네이버웹툰, 8월 글로벌 MAU 6700만 돌파…올해 거래액 8천억원 달성할 듯

네이버웹툰의 지난 8월 글로벌 월간 순 사용자(MAU) 6700만을 돌파했다. /네이버 네이버웹툰이 지난 8월 글로벌 월간 순 사용자(MAU) 6700만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7월 6500만을 돌파한 이후 한 달만에 200만이 증가했다. 네이버웹툰은 올해 목표였던 월간 MAU 7000만을 더 빠르게 돌파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네이버웹툰의 글로벌 사용자가 늘어나며 유료 거래액도 급등했다. 네이버웹툰은 지난 8월 2일 업계 최초로 일 거래액 30억원을 돌파한 것에 이어 8월 한 달 거래액 800억원을 돌파했다. 지난 5월 700억원을 돌파한 지 3개월만에 100억원이 증가했다. 이에 따라 네이버웹툰은 올해 목표 거래액 8000억원의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연간 거래액 1조원 달성 시점 또한 훨씬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예측했다. 네이버웹툰은 2014년 영어와 대만어로 글로벌 웹툰 서비스를 출시했고, 2013년부터 라인망가를 통해 웹툰을 일본 시장에 알리는 등 글로벌 시장에 웹툰이라는 새로운 콘텐츠 생태계를 만들어 왔다. 네이버웹툰 김신배 사업리더는 "그동안 글로벌 시장에 웹툰 저변을 확대해 온 결과, 네이버웹툰 플랫폼이 한 지역의 콘텐츠가 각 국가로 연결되는 '크로스 보더' 플랫폼으로 작동하기 시작했다"면서 "그 결과 글로벌 지역 사용자들의 증가 추이가 커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실제로 한국 작품 '여신강림'은 미국, 일본, 태국, 프랑스 등 글로벌 각국에서 인기 순위 상위에 올라있고, 최근 글로벌에서 연재를 시작한 한국 작품 '더 복서'도 미국, 태국 등에서 인기를 모으며 거래액이 증가하고 있다. 영어 작품 '로어 올림푸스'는 미국을 시작으로 프랑스, 스페인, 라틴아메리카 지역에서 인기 순위 상위에 올랐으며, 최근에는 한국에서도 연재를 시작했다. 웹소설 원작의 웹툰들도 글로벌 지역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재혼황후'는 태국, 대만 등 지역에서 인기 순위 5위 안에 올랐다. '전지적독자시점'도 인도네시아어, 태국어, 대만어에 이어 지난 8월 영어 서비스에서도 연재를 시작했으며, 유료 결제 건수가 증가하고 있다. '노블레스'는 오는 10월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돼 전세계에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지난 4월에는 '신의 탑', 7월에는 '갓 오브 하이스쿨'이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돼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김준구 네이버웹툰 대표는 "네이버웹툰은 한국 시장에서의 공고한 위상을 바탕으로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를 넘어 북미와 남미, 유럽 등 전세계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면서 "글로벌 창작 생태계 조성에 이어 웹툰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핵심적인 콘텐츠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07 11:04:21 구서윤 기자
기사사진
인하대, 14일까지 '초기창업패키지 2차 창업기업' 모집

인하대, 14일까지 '초기창업패키지 2차 창업기업' 모집 창업지원단, 창업 3년 이내 초기기업 5개사 선정 2023년까지 매년 선정해 지원 지난 달 19일 인하대에서 열린 미추홀(Meet-U-All) 스타트업 오피스아워 프로그램 행사 현장./인하대 제공 인하대(총장 조명우) 창업지원단이 '2020년 2차 초기창업패키지'에 참여할 경기·인천지역 유망 초기창업기업을 14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2017년 8월 21일부터 2020년 8월 20일까지 창업한 창업 3년 이내 초기창업기업이다. 선정기업은 사업화 자금을 최대 1억원 지원받으며, 2020년 11월부터 2021년 5월까지 7개월간 초기창업패키지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인하대 창업지원단은 자격요건을 갖춘 기업을 대상으로 서류평가, 발표평가, 현장확인을 거쳐 오는 10월 말에 모두 5개 기업을 최종선정할 예정이다. 신청은 9월 14일 오후 6시까지 중소벤처기업부 창업포털사이트 K-스타트업(http://www.k-startup.go.kr)을 통해 접수한다. 선정기업에는 시제품 제작, 지재권 취득, 마케팅 등 초기 판로구축에 필요한 사업화 자금(업체별로 상이) 최대 1억원과 ▲기업진단 레이더 ▲스킬업 교육 ▲비즈니스 피드백 ▲멘토링과 빌드업 ▲투자유치교육 ▲차이나 판로개척 ▲비룡펀드 등 초기창업기업 성장에 필요한 필수프로그램과 특화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초기창업패키지는 유망한 초기창업기업의 사업 안정화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지원하고 인하대 창업지원단이 주관하는 사업이다. 인하대 창업지원단은 올해 3월 경인지역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2023년 5월까지 3년간 중기부로부터 3년간 69억원을 지원받아 지역 내 초기창업 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한다. 인하대 창업지원단은 지난 7월 1차 초기창업패키지에 정보·통신, 기계·소재, 공예·디자인, 바이오·의료·생명, 전기·전자 분야 19개 기업을 선정했다. ▲인공지능 최적화기법을 적용한 지수 상향추종 인덱스 펀드 ㈜큐헷지 ▲졸업생이 모여 만든 온라인 슈퍼마켓을 운영하는 '애즈위메이크' ▲항만 컨테이너 입·출고 이력관리용 초장거리 패시브 스마트태그 업체 '스마트알에프' 등이 대표적이다. 이기안 창업지원단 단장은 "초기창업패키지 참여기업들이 우리대학의 창업지원프로그램에 대해 만족도가 상당히 큰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코로나로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2차 추가 기업도 잘 선정하여 우수한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9-07 11:04:19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메쉬코리아, 경력직 개발자 공개 채용…합격 시 5000만원 보너스

엔지니어링 및 데이터 사이언스 부문 경력직 공채 메쉬코리아가 경력직 개발자 공개 채용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 메쉬코리아. 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IT 기반 물류 기업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가 테크 직군 경력직 개발자를 공개 채용한다고 7일 밝혔다. 채용 분야는 안드로이드, 프런트엔드, 백엔드 자바 엔지니어 등이다. 2개 부문의 총 16개 직무의 경력직을 모집할 예정이다. 최소 3년 이상의 동일 직군 경력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접수 및 상세 요건은 23일까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엔지니어링 매니저(개발 팀장), 안드로이드 개발, AI 데이터 사이언스, 백엔드 개발(JAVA), DBA, 프론트 엔드 등 총 6개 포지션의 합격자들에게는 최소 5000만원 이상의 사이닝 보너스(계약금)을 지급한다. 메쉬코리아 테크 조직은 IT, 데이터 기반의 혁신 플랫폼을 만든다. 백엔드/프론트엔드 개발, 데이터 사이언스, QA, 디자인 등 90명이 넘는 다양한 직군의 인력이 유기적으로 협업한다.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물류 플랫폼에서 필요한 모든 제품군을 애자일 프로세스를 중심으로 개발 및 운영하고 있다. 유정범 메쉬코리아 대표는 "메쉬코리아는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 국내 물류시장에서 유일하게 IT와 데이터엔진을 기반으로 배송 및 물류 운영 관련 전체 프로세스를 디지털화한 기업"이라며 "물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혁신의 현장에서 메쉬코리아와 함께 할 개발 인재들의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0-09-07 11:03:17 백지연 기자
기사사진
신한은행, 기술보증기금과 '신한 클린플러스 보증대출' 출시

-대출금 사용용도·사용처 등록…정책자금 투명성 강화 -비대면 채널 활용해 고객의 편의성↑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기술보증기금과 함께 '신한 클린플러스 보증대출'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지난 6월 기술보증기금과 함께 중소기업 여신지원 확대를 위해 '클린플러스 보증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고 신상품 출시를 준비했다. '신한 클린플러스 보증대출'은 대출금 사용용도와 사용처를 사전등록 및 검증해 자금사용의 투명성을 높였다. 또 기존 'B2B전자결제'에서는 물품 구입대금으로 자금용도를 한정했지만 이번 상품은 물품 구입 뿐만 아니라 인건비, 임차료 등도 지급 가능해 자금용도가 대폭 확대됐다. 최초 대출약정 이후로는 비대면으로 대출실행이 가능해 운영자금 집행의 편의성이 증대됐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상품 출시를 통해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원활한 운영자금 조달하고, 기업고객의 비대면 수요를 충족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신한은행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활용한 다양한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9-07 11:02:44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소상공인 96%, 코로나19 재확산에 '장사 타격'

소상공인聯, 전국 소상공인 3415명 대상 설문조사 76.2%, 매출 80% 이상 하락…'늘었다' 0.1% 그쳐 소상공인 대상 긴급경영안정자금·재난수당 '절실' 자료 : 소상공인연합회 소상공인의 96.4%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장사에 타격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6.2%는 코로나19 재확산 이후 '매출이 80% 이상 빠졌다'고 답했다. 이런 가운데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에게는 '소상공인 긴급경영안정자금'과 '소상공인을 위한 재난수당'이 절실하다고 호소했다. 정부가 장고에 들어간 '2차 재난지원금'에 대해선 96.1%의 소상공인들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같은 결과는 소상공인연합회가 외식업, 도·소매업, 개인서비스 등 전국의 소상공인 3415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재확산 관련 영향 조사'를 실시해 7일 내놓은 보고서에서 나타났다.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 재확산 이후 경영활동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매우 부정적'은 87%, '다소 부정적'은 9.4%로 응답자의 96.4%가 '부정적'이라고 답했다. 이외에는 '보통' 1.9%, '매우 긍정적' 1%, '다소 긍정적' 0.6%였다. 코로나19 재확산 이후 매출액이 어떤 영향을 받는 지에 대해선 '-90% 이상'이 60%에 달했다. '80% 이상 매출이 빠졌다'는 응답도 16.2%였다. 76.2%의 소상공인이 -80% 이상 매출이 하락한 것이다. '-50% 이상'도 15.3%였다.응답자의 91.5%가 절반 이상 매출이 줄었다고 답한 모습이다. '증가했다'는 답변은 고작 0.1%였다. 매출 하락에 따른 피해액은 '500만원 이상~1000만원 미만'이 31.3%로 가장 많았다. 이외에 '100만원 이상~500만원 미만' 24.5%, '1000만원 이상~2000만원 미만'이 9.7%였다. '피해액이 없다'는 답변은 2.9%에 그쳤다. 재확산에 따른 경영비용 부담 중에선 69.9%가 '임대료'를 꼽았다. '대출이자'(11.8%)와 '인건비'(8%)가 부담스럽다는 답변도 적지 않았다. 이에 따라 소상공인 관련 각종 지원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소상공인 관련 우선 순위 정책으로는 '긴급경영안정자금 대출'이 35.4%로 1위를 차지했다. 이외에 '별도의 재난 수당 지원'(26.1%), '임대료 지원'(22.3%) 등을 주로 꼽았다. 또, 지원이 절실한 공과금 중에선 '지방세 및 국세 감면'(46.1%)과 '전기료 감면'(45.6%)을 가장 많이 선택했다. 이런 가운데 '2차 재난지원금'과 관련해선 87.3%가 '매우 필요', 8.8%가 '다소 필요'하다고 답했다. '(다소+매우)필요하지 않다'는 답변은 2.9%였다.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을 묻는 질문에는 68.5%가 '선별적 지급'을, 29.7%가 '전국민 지급'을 각각 꼽았다. 아울러 2차 재난지원금이 지급되면 '지역 경제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이냐'는 질문엔 71.7%가 '다소 호전', 13.8%가 '매우 호전'될 것이라고 답해 85.5%가 '호전'을 예상했다. 소상공인연합회 관계자는 "이번 실태조사 결과는 수도권 지역 코로나 감염자가 급증한 8월15일 이후 '전국적 2단계' 및 '수도권 2.5 단계' 격상으로 영업중지, 영업 단축 등의 조치로 인한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다"면서 "소상공인들은 소상공인 직접 지원, 정책금융 수준의 대출 확대 실시 등 정부가 직접 나서 특단의 대책을 수립해 줄 것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2020-09-07 11:00:42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이랜드월드 후아유, '뽀글이' 점퍼 매출 150% 성장

2020 FW 플리스 점퍼 인기 이랜드월드 후아유, 2020 FW 플리스 점퍼 후아유의 플리스 점퍼와 리버서블 다운이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고 있다. 이랜드월드는 아메리칸 헤리티지 캐주얼 후아유의 플리스 점퍼와 리버서블 다운이 매출이 150% 성장하며 상승세를 보인다고 7일 밝혔다. 양털처럼 뽀글뽀글한 형태로 일명 '뽀글이'로도 불리는 덤블 점퍼와 포근하고 도톰한 소재의 플리스 점퍼는 코디에 따라 이너와 아우터로 동시에 활용 가능해 지금부터 겨울까지 쭉 입을 수 있는 간절기 핵심 아이템이다. 특히 '리버서블 보아 숏 푸퍼'는 지난달 17일 무신사에서 진행한 단독 선판매를 시작한 직후 일부 컬러가 완판되어 리오더에 들어갈 예정이다. 덕 화이버와 보아 퍼를 매칭해 보온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은 것이 인기 요인이다. 또한 리버서블로 제작되어 한 개의 제품으로 두 가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높은 가성비로 10~20대에게 인기가 많다. 후아유 관계자는 "본격 FW 시즌에 접어들면서 간절기 아이템을 준비하는 고객들이 많아졌다"면서 "후아유만의 색감과 스타일로 새롭게 해석한 2020 FW 아우터들을 앞으로도 많이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9-07 11:00:10 조효정 기자
기사사진
한국야쿠르트, Sh수협은행과 함께 '최대 연 5.2% 혜택 적금' 출시

1년 만기 제품으로 월 10만원 한도 연 금리 5.2% 적용 한국야쿠르트, Sh수협은행과 함께 '최대 연 5.2% 혜택 적금' 출시 식품과 금융이 만나 기존에 없던 새로운 혜택을 선보인다. 한국야쿠르트가 Sh수협은행과 손잡고, '한국야쿠르트X수협은행 제휴 적금'을 7일 출시했다. '한국야쿠르트X수협은행 제휴 적금'은 모바일 전용상품으로, 한국야쿠르트 온라인몰 '하이프레시(hyFresh)'를 통해 가입 가능하다. 한국야쿠르트 대표 제품인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장케어프로젝트 MPRO3' '쿠퍼스 프리미엄' 중 하나를 주 5회 이상 정기애음 신청하고, 수협은행의 적금을 가입하면 된다. 해당 상품은 1년 만기로, 월불입금액 중 10만원까지는 연 최대 5.2%의 금리를 제공한다. 10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서는 2.6%의 Sh수협은행 금리를 적용한다. 오는 10월 31일 까지 8000명에 대해 선착순 판매한다. 한국야쿠르트는 이번 제휴 상품 출시를 기념해,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금리혜택 외에 추가로 자사 '잇츠온' 밀키트 교환 쿠폰을 증정한다. 허원정 한국야쿠르트 플랫폼팀장은 "이번 Sh수협은행과의 제휴적금은 코로나19와 함께 저금리 기조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건강'과 '적금'을 함께 챙겨 고객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업종 구분 없이 다양한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9-07 10:52:36 조효정 기자
기사사진
[이상헌칼럼] 천재지변을 극복할 수 있게 소상공인들에게 희망을.

[이상헌칼럼] 천재지변을 극복할 수 있게 소상공인들에게 희망을. 수많은 피해를 남긴 태풍 '마이삭'이 지난 지 며칠 지나지도 않아서 또 다른 태풍 '하이선'이 우리나라로 다가오고 있다고 한다. 마이삭이 남긴 천재지변의 결과는 참으로 참혹하다. 가슴까지 차오르는 불어난 물속에서도 조금이라도 피해를 줄이려 아등바등하는 자영업자들의 사투는 눈물겹기까지 한다. 태풍으로 일년내 가슴으로 가꾸었던 과수나 농작물들이 물에 잠기고, 떨어지고, 날아가고, 참으로 그들의 마음이 어떠할지는 불 보듯 뻔하다. 그 피해를 본 소상공인들이나 농, 어민들은 다들 한결같은 망연함과 비통함일 것이다. "정말로 막막합니다. 이제는 어찌 살아야 할지……"뉴스 시간에 인터뷰하는 채소 가게 주인의 울먹이는 목소리가 아직도 귓전을 맴돌고 있다. '인재다, 아니다'의 갑론을박이 필요한 시간이 아니다. 어떠한 방법이든 조속한 복구와 삶의 터전으로의 복귀를 준비하고 지원해야 하는 절실함이 남아있을 뿐이다. 창업은 선택이지만 운영은 절박함이다. 대부분의 자영업자는 이번 태풍 피해로 인하여 삶의 터전을 송두리째 잃어버린 소상공인들이 남의 일 같이 느끼지 않았을 거다. 마치 나에게도 올 수 있는 그런 상황에 대한 안타까움 일 것이다. 비슷한 시간 미국의 플로리다주에선 태풍 '트윈스'의 영향으로 연방 정부 차원에서의 긴급재난경고발령은 물론 대통령까지 나서서 피해의 최소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한다는 뉴스를 접했다. 늘 반복되는 앵무새 같은 정부의 발표는 참으로 공허함 마저 들게 한다. 00대비한다, OO노력한다, 00 준비한다. '사후약방문'이라는 속담이 뇌리를 때린다. 사전에 미리 점검하고 준비하면 충분히 막을 수 있는 반복되는 재해로 인해 결국 제일 힘없는 소시민이나 소상공인들의 피해만 늘어날 뿐이다 아마도 곧 정부 차원과 민간차원의 다양한 지원정책이 쏟아질 것이다 늘 그러했듯이. 재난지역선포, 긴급피해자금지원, 세금의 한시적면제, 피해경중에 따른 지원대책. 이러한 단어는 이제 너무나 익숙하다. 아니 그만 듣고 싶다 이번 수해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들은 피해에 대한 보상이 아닌 마음 놓고 영업에 정진할 수 있는 환경을 더욱 원하고 있다. 달콤한 지원에 대한 약속도 시간이 지나면 슬그머니 원칙과 전례를 운운하며 힘 있는 자들의 우선 지원과 그들의 주머니를 채우는 결과를 예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나 올해는 코로나19라는 그동안 겪어보지 못한 재난에 가까운 경영환경을 경험하고 있다. 업종에 상관없이 언택트(UNTACT)시대라는 웃픈단어가 일상이 된 비대면적 소비환경이 일상이 된 지 이미 오래전이다. 최근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2.5의 시행으로 그나마 조금씩 살아났던 소비심리마저 무참히 사라진 최악의 경기상황을 모든 소상공인은 겪고 있다. 또한 대면소비의 하락이 비대면적 소비구조로의 변화가 새로운 경제시장을 증가시켰는데 그 시장이 소위 배달경제라 할 수 있다. 그동안 배달이라는 영업형태를 가지고 못한 업종들도 배달전쟁에 합류할 수밖에 없는 경제 현실에 마치 풍선효과처럼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 쿠팡이츠에서 라이더들에게 지급하는 수수료가 일반 배달수수료를 상회함에 따라 지역 배달업체들의 수수료 인상이 러쉬를 이루고 있다. 수수료의 인상은 고스라니 자영업자들의 부담으로 나타난다. 참으로 개탄스러운 일이다 "재주는 원숭이가 부리고 돈은 OO이 번다"라는 속담이 생각나는 상황이다 소상공인들은 하루 벌어 하루를 살아갈 정도로 참으로 참담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 매출의 하락은 코로나 등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어쩔 수 없는 사항으로 인식할 수 있지만, 세금이나 카드 수수료, 기타 공과금의 무지막지한 폭탄을 그냥 맨몸으로 막고 있다. 소상공인의 규모가 거의 경제활동인구의 40%에 육박하고 있다. 그만큼 경쟁이 치열하고 매일의 전쟁을 치르고 있다는 말이다. 법인세 인하와 같은 혜택을 물론 받을 수 없는 제2의 유리지갑이기도 하다. 그러한 소상공인들이 맘 놓고 안전하게 영업이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이 그립다. 참으로 많이 변해야 한다. 참으로 공익이라는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해 사회적 제도의 마련과 규칙이 절실하다. 소상공인들의 국가 경제의 기둥이다.

2020-09-07 10:46:34 조효정 기자
기사사진
이낙연, 코로나 위기에…"통합의 정치 실천하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7일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국난을 헤쳐나가는 동안에라도 정쟁을 중단하고 통합의 정치를 실천하자"고 제안했다. /연합뉴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7일 "국난을 헤쳐나가는 동안에라도 정쟁을 중단하고 통합의 정치를 실천하자. 국민과 여야에 함께 이익되는 윈(Win)·윈(Win)·윈(Win)의 정치를 시작하자"고 말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으로 인한 국난에 정쟁 자제를 호소한 것이다. 이낙연 대표는 이날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여·야·정 정례 대화 재개 ▲21세기 새로운 전진을 향한 대합의 ▲여야 간 비슷한 정책 공동 입법 등에 대해 제안하며 이같이 말했다. 연설에서 이 대표는 '협치'에 대해 "정치에서 경쟁은 피할 수 없다. 그러나 경쟁도 정치싸움을 넘어 정책경쟁과 협치로 발전시킬 수 있다"며 "정책 협치를 통해 정무 협치로 확대해 갈 수 있다"고 정의했다. 이어 당대표 경선 당시 '원칙 있는 협치'를 약속한 점에 대해 언급하며 "만약 '반대를 위한 반대'가 있다면, 단호히 거부하고 그렇지 않는 한 대화로 풀지 못할 문제는 없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코로나19와 관련해 세계가 한국을 두고 '방역 모범국가'로 평가하는 점도 강조했다. 그는 "(세계가 한국을 모범국가로 보는) 그런 성적은 국민의 적극적 협력 덕분이고, 국민의 참여를 통한 성취였다. 국민께 감사드린다"며 "의료진과 방역 당국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다만 이 대표는 최근 일부 보수단체가 올해 광복절 당시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벌인 집회로 코로나19가 재확산된 점을 지적하며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불법 행동은 이유가 무엇이든 용납될 수 없다. 법에 따라 응징하고 차단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코로나 전쟁에서도 이길 것"이라며 "국민과 함께 이 전쟁을 승리로 이끌겠다"고 호소했다. 이 대표는 또 연설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생명과 평화, 포용과 공존이 중시되는 시대가 오는 것"이라고 정의하며 "대한민국이 세계의 승자가 되도록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건강·사회안전망 강화, 한국판 뉴딜과 신산업 준비, 성 평등 및 균형 발전 구축 등을 제안했다. 이 대표는 구체적으로 건강안전망과 관련해 ▲감염병 전문병원의 권역별 설치 ▲공공의료체계 강화 ▲생명안전기본법·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등을 제안했다. 이어 사회안전망과 관련한 ▲전 국민 고용보험 시행 ▲국민취업제도의 조속한 정착 ▲기초생활보장제 확충 ▲전일 보육 책임 체계 조기 구축 등을 약속했다. 이 대표는 정부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마련한 한국판 뉴딜 정책과 신산업 구축에 대한 구체적인 사업 방향도 제안했다. 구체적으로 그는 ▲전국 도서관·박물관·미술관 등을 연결하는 디지털 집현전 구축 ▲스마트 공장 및 상점을 통한 기존 산업 생존력 제고 △데이터 거래소 설치 및 데이터 거버넌스 구축 ▲미래 차 및 분산형 그린 에너지 확산 ▲바이오헬스 산업 발전 등을 제시했다. 이 대표는 성 평등과 관련해 ▲여성 억압구조 해체 ▲성범죄에 대한 단호한 대처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한 제도적 장치 보강 ▲여성이 공정하게 경쟁하고 능력만큼 성취할 수 있는 일터 구축 등을 약속했다. 이어 균형 발전과 관련해 "지역 불균형은 국민 모두의 행복을 저해하고, 국가의 발전역량도 훼손한다"며 행정수도 및 2단계 공공기관 이전, 혁신도시 추가 지정을 신속히 추진할 것이라고 했다. 이밖에 이 대표는 "제가 꿈꾸는 대한민국은 '함께 잘사는 일류국가'다. 그렇게 되도록 저의 모든 것을 바쳐 노력하겠다"며 ▲잘 사는 나라, 행복 국가 ▲함께 사는 나라, 포용 국가 ▲창업하기 좋은 나라, 창업 국가 ▲평화로운 한반도, 평화 국가 ▲세계에 공헌하는 공헌 국가 등 아젠다를 제안했다.

2020-09-07 10:45:01 최영훈 기자
기사사진
JW중외제약 '헴리브라', 웨비나 통해 새 치료 가이드라인 소개

새로운 혈우병 치료 가이드라인을 공유하는 온라인 학술 심포지엄이 진행된다. JW중외제약은 글로벌 제약사 로슈가 주최하는 '세계혈우연맹(WFH) 치료 가이드라인 웨비나'가 열린다고 7일 밝혔다. 웨비나(Web+Seminar) 방식으로 전 세계 혈액학 관련 의료 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시간으로 오는 9월 15일 화요일 오전 1시 30분과 오후 7시, 2회에 걸쳐 진행된다. 'A형 혈우병에 대한 새로운 가이드라인의 임상 적용'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세드릭 헤르만스 벨기에 생뤽 대학병원 혈우병센터장이 좌장을 맡고 마리아 엘리사 만쿠소 후마니타스 임상 연구 센터 혈액학 수석 컨설턴트를 비롯한 주요 석학 3명이 연자로 나서 혈우병 치료 최신 트렌드에 대한 발표와 토론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세드릭 헤르만스 교수는 "A형 혈우병 환자들의 일상적 예방요법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커진 가운데 헴리브라가 그 치료 범위를 크게 넓히고 있다"며 "이번 웨비나를 통해 세계혈우연맹이 발표한 새로운 치료 가이드라인의 실제 임상 적용 사례들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강연 요지를 밝혔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기존 응고인자 정맥 주입으로 출혈을 예방하던 방식에서 일상적 투여를 통한 예방요법으로 혈우병 치료의 패러다임이 변화하는 추세"라며 "헴리브라는 기존 치료제들의 한계를 뛰어넘는 약효와 투약 편의성을 바탕으로 환자들의 삶의 질을 대폭 개선해줄 예방요법제로 주목받는 혁신신약"이라고 말했다. 웨비나 참여 희망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참가할 수 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0-09-07 10:39:29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메디톡스 '메디톡신' 글로벌 선점..사우디 등 4개국 품목 허가

메디톡스가 해외 여러 신흥 강국에 잇달아 진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바이오제약 기업 메디톡스는 자사 보툴리눔 톡신 제제 '메디톡신'(수출명: 뉴로녹스)이 말레이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가 브라질과 필리핀에서 각각 시판허가를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메디톡신은 동남아를 대표하는 이슬람 국가 말레이시아를 시작으로 사우디아라비아 진출에 성공하며 이슬람 시장 공략에 주력하고 있다. 두 국가는 최근 중산층이 증가하며 에스테틱 분야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으며, 이슬람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중요 거점으로 주목 받고 있다. 메디톡스는 말레이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에서의 판매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른 이슬람 국가로의 진출도 가속화 할 계획이다. 뉴라미스는 최근 브라질과 필리핀에서 품목 허가를 획득하며 세계 44개국에 진출하게 됐다. 특히 브라질 시장에서 출시 4년만에 40%대 점유율을 달성한 '메디톡신'의 인지도를 바탕으로 에스테틱 분야에서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올해 안으로 대만과 멕시코, 엘살바도르 등에서의 시판허가도 계획하고 있으며 뉴라미스 시리즈 3종이 보유한 유럽 CE인증을 적극 활용, 명실상부한 글로벌 필러 브랜드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메디톡스 관계자는 "메디톡스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3종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메디톡신과 이노톡스, 코어톡스를 개발하며 우수한 R&D 역량을 보유한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지속적 매출 성장과 기업 브랜드 제고를 위해 글로벌 시장 확대를 최우선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엘러간에 기술수출한 신제형 보툴리눔 톡신 제제의 글로벌 임상3상이 마무리 단계에 있는 만큼 내년 초에는 미국 FDA에 품목허가(BLA) 신청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메디톡스는 지난 2013년 미국 엘러간에 '신제형 보툴리눔 톡신 제제'의 기술을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최근 메디톡스는 엘러간으로부터 임상개발 마일스톤 달성에 따른 기술료 2000만 달러(240억원)을 수령, 미국 및 유럽 등 선진시장 진출에 한층 가까워졌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0-09-07 10:36:56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하이트진로, ‘일품진로1924 2병·전용잔' 추석 선물세트 출시

9월 2주차부터 홈플러스 주요 매장 한정 판매 추석 명절 맞아 출시된 '일품진로1924' 선물세트. /하이트진로 제공 하이트진로가 추석 명절을 맞아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일품진로1924' 선물세트를 한정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일품진로 1924 선물세트는 가성비,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트렌드 등에 따라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출시 때마다 완판을 기록하는 등 선물로 인기가 높다. 증류식 소주의 풍미를 그대로 담은 일품진로1924는 스트레이트로도 깔끔하고 얼음을 넣어먹는 방식인 온더락으로 마셔도 맛과 향이 유지되는 술이다. 선물세트는 일품진로 1924 (375㎖) 2병과 전용잔(스트레이트 잔 2개, 언더락스 잔 2개) 4개 구성이다. 프리미엄 소주의 격에 맞게 실크 원단과 고급스러운 질감의 박스로 포장해 선물 가치를 높였다. 또 일품진로1924를 더 맛있게 마실 수 있는 음식 궁합과 음용법을 담은 리플렛을 함께 제공한다. 일품진로1924선물세트는 9월 2주차부터 전국 홈플러스 주요 매장에서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일품진로는 세계 유명 주류품평회인 '몽드셀렉션'에서 2019년과 2020년 2년 연속 증류주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프리미엄 소주 브랜드로서 가치를 다시 한 번 증명했다"며 "특히 1924선물세트는 젊은 층은 물론 프리미엄 소주를 즐기는 중장년층 모두에게 만족도가 높은 대표 명절 선물이다.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하는 좋은 날, 고마운 마음도 전달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일품진로1924는 대중적 기호의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로, 프리미엄 소주시장을 선도하는 '일품진로' 브랜드 제품 중 하나다. 2014년 창립 90년 기념주로 출시된 '진로1924'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응에 따라 약 4년간의 연구 개발을 통해 '일품진로1924'로 재출시됐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0-09-07 10:30:23 원은미 기자
기사사진
병무청, '군 장병에게 감사편지 보내기' 참여 온라인 접수

병무청은 군 장병에 대한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표현하는 '군 장병에게 감사편지 보내기'캠페인을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10월 31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접수한다고 7일 밝혔다. 이날 부터 약 55일간 진행되는 군 장병에게 감사편지 보내기는 올해로11번째를 맞이했다.올해 캠페인의 주제는 '국군장병 여러분! 당신이 있어 우리 국민 모두는 든든합니다'로,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참여가능하다. 참여 희망자는 병무청 홈페이지에 군 장병 감사편지 보내기 배너를 클릭하면 된다. 병무청은 편지 작성 참여자 중 매주 추첨을 통해 음료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다. 올해 접수된 편지는 11월~12월 중 육·해·공군 및 해병대 등 전국의 군부대에 위문품과 함께 군 장병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병무청은 2010년부터 꾸준히 실시해 온 '군 장병에게 감사편지 보내기'캠페인을 통해 현재까지 83만 3천여 건의 감사편지를 접수해 국군 장병들에게 전달했다. 이와 관련해 모종화 병무청장은 "군 장병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진심어린 응원이야말로 병역이행의 자긍심을 높이고, 이는 튼튼한 안보의 밑거름으로 연결되는 만큼 많은 국민의 성원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9-07 10:29:21 문형철 기자
기사사진
숭실대, 2021학년도 논술고사 일정 늘려…12월 4·5일 실시

숭실대, 2021학년도 논술고사 일정 늘려…12월 4·5일 실시 코로나19 상황 반영…인문·경상계열 4일, 자연과학대학 및 IT대학·공과대학 5일 숭실대 전경 숭실대(총장 황준성)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장기화함에 따라 수험생의 안전한 고사장 환경 조성을 위해 논술고사 일정을 일부 변경했다. 숭실대는 오는 12월 5일 하루로 예정됐던 논술고사 일자를 하루 늘려 12월 4일과 5일 이틀 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사회적 거리 두기의 일환으로서, 고사장 내 수용인원을 방역지침에 따라 배정해 수험생간 물리적 간격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이에 따라 인문, 경상계열은 12월 4일(금)에 논술고사를 실시하며, ▲인문계열 1교시(09:30~11:40) ▲경상계열 2교시(14:30~16:40)에 진행될 예정이다. 자연계열은 12월 5일(토)에 실시한다. ▲자연과학대학 및 IT대학 1교시(09:30~11:40) ▲공과대학 2교시(14:30~16:40)에 진행될 예정이다. 숭실대는 "각 대학별 논술고사 일정이 상이하고, 코로나19로 인해 고사 일정이 변경된 대학들이 있기 때문에 대학별 고사 일정을 확인한 후 원서접수를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고사가 시작되기 전 여러 단계의 방역 절차를 거친 후 고사장 입실을 진행하기 때문에 원활한 고사장 입실을 위해선 시간적 여유를 두고 학교에 도착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한편, 숭실대는 수시모집 원서를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접수한다. 2021학년도 숭실대 수시 전형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입학처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2020-09-07 10:27:48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YBM 어학시험 홈페이지 개편… 접수 절차 간소화

YBM 어학시험 홈페이지 개편… 접수 절차 간소화 시험 접수부터 성적 확인까지 이용자 편리 강화한 홈페이지 선보여 YBM 주관 모든 어학시험 성적, 한 곳에서 확인 가능 YBM 어학시험 개편 홈페이지/YBM 제공 YBM 어학시험 홈페이지가 개편됐다. 국내 대표 어학 교육 그룹 YBM홀딩스(대표이사 회장 민선식) 산하의 YBM은 TOEIC 수험생의 접수 편리 증진을 위해 어학시험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고 7일(월) 밝혔다. YBM은 모바일을 활용해 접수하는 수험자가 지난 해부터 전체의 50%를 넘는 등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사용자 중심의 UI(사용자 인터페이스)와 UX(사용자 경험)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홈페이지를 개편했다. 이를 위해 PC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페이지, 애플리케이션(앱)에 동일한 디자인을 적용, 편리하고 빠르게 홈페이지를 이용할 수 있는 수험자 중심의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이번 홈페이지 개편으로 YBM에서 주관하는 TOEIC, TOEIC Speaking과 JPT(일본어능력시험), SJPT(일본어말하기시험), TSC(중국어말하기시험) 등의 시험 접수가 더욱 편리해졌다. 특히, 접수 경험이 있는 수험자는 '고사장 선택'과 '약관 동의' 만으로도 간편하게 시험 접수를 할 수 있어 편리성이 한층 강화됐다. 또한, 어학시험 내 My Test 메뉴를 통해 YBM 이 주관하는 모든 어학시험의 성적을 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YBM은 기존에 토익과 토익스피킹 시험에서만 가능했던 모바일 접수 기능을 모든 시험으로 확대 적용했다. 또한, 크롬이나 파이어폭스, 사파리 등과 같이 다양한 브라우저에서도 신용카드, 휴대폰 결제, 계좌이체를 통한 시험 접수가 가능하게 됐다. 추후,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삼성페이 등 간편 결제 플랫폼을 추가할 계획이다. YBM 관계자는 "수험자의 편리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차원에서 토익 홈페이지를 개편했다"며" 앞으로도 온라인 트렌드와 수험자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9-07 10:20:46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롯데카드, 롯데 계열사 혜택 담은 '롤라 카드' 출시

롯데카드는 롯데 계열사의 혜택을 담은 롤라카드를 선보였다. /롯데카드 롯데카드는 롯데 계열사 이용금액의 7%를 적립해주고 롯데 안팎의 다양한 혜택을 추가한 롯데그룹카드 '롤라(Lola)카드'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롤라는 '다시 크게 웃다(Laugh Out Loud Again)'의 줄임말이다. 롤라카드의 할인과 적립 혜택을 통해 롯데와의 추억이 있는 고객에게 그 시절 즐거움을 선물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또한 플레이트 디자인 역시 남녀노소에게 친숙한 롯데껌 쥬시후레쉬, 후레쉬민트, 스피아민트를 활용했다. 롤라카드는 롯데 계열사 이용시 7%를 롤라머니로 적립해 준다. 적립한 롤라머니는 롯데상품권이나 엘포인트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다. 적립 가능 한도는 전월 롯데 계열사가 아닌 가맹점 이용실적에 따라 다르게 적용하며, 월 최대 적립한도는 7만머니다. 이 외에도 '플레이 롯데'는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슈퍼, 롯데면세점, 롯데홈쇼핑 등 롯데계열사에서 5∼50%할인과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플레이 롤라'를 통해 업종별 대표 브랜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서비스별 혜택은 롯데카드 모바일 어플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롤라카드는 중장년층 고객에게은 롯데와의 향수를 떠오르게 하고, 젊은 고객에게는 롯데와의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는 상품이다"며 "롤라카드만의 달콤한 혜택을 통해 지갑 속 향수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롯데와의 좋은 경험, 추억을 상기시켜주는 다양한 캠페인과 푸짐한 상품을 주는 경품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09-07 10:12:09 이영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