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동영상
IPA, 아암물류2단지 ODCY 부지 입주기업 모집

IPA, 아암물류2단지 ODCY 부지 입주기업 모집 인천항만공사( 사장 남봉현)는 오는 8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인천 남항 아암물류2단지 내 Off-Dock Container Yard(이하 ODCY) 부지 입주기업 모집 공고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ODCY 부지는 IPA가 연수구 송도동 297번지 일원에 조성중인 아암물류2단지 1-1단계 부지(67.3만㎡) 중 내년 6월 개장을 앞둔 신국제여객부두 컨테이너 물량처리를 위해 우선 공급하는 2개 부지로 각 부지당 약4만㎡, 총8만㎡(2만4천평) 규모이다. 모집대상은 인천항 신국제여객부두 ODCY 운영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기업으로,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사업계획서 평가를 통해 최종 2개 업체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며 임대료는 ㎡당 월 1,945원, 임대기간은 최장 50년이다.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입주조건, 신청자격, 평가방법 및 일정 등 공고내용을 사전에 꼼꼼히 확인하여 12월 18일 사업신청서류를 항만공사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항만공사 홈페이지(www.icpa.or.kr)에 접속해 '입찰정보 바로가기' 메뉴 중 '항만부지 입찰정보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선정 절차 등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인천항만공사 물류사업팀(032-890-8261~8269)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11-07 10:24:34 백용찬 기자
기사사진
국가 중요농업유산 보성차, 차 상품화 사업으로 되찾은 활기

국가 중요농업유산 보성차, 차 상품화 사업으로 되찾은 활기 보성군은 지난 5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직원 및 방문객 5,000여 명을 대상으로 차 소비촉진 홍보 및 '전 국민 차 마시기'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홍보용 녹차 상품화 사업'의 일환으로 보성차 생산자 조합 회원 및 차 문화단체인 다례원 회원 등 30여 명이 함께 했다. 보성군은 방문객들에게 미세먼지 속 중금속 배출에 탁월한 차의 효능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면서 녹차 상품화 사업으로 만든 가루녹차, 블렌딩 차 3,500개를 나누며 대대적인 보성차 알리기에 나섰다. 홍보용 녹차 상품화 사업은 보성차 생산자 조합의 유기농 찻잎을 가루녹차 및 블렌딩 차로 상품화해 대도시 및 다중이용 시설에서 전 국민을 대상으로 차 마시기 운동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단순히 마시는 차 이외에도 가루녹차를 이용한 녹차라테, 녹차 요플레, 녹차 떡 등 생활 속에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디저트를 함께 선보여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다. 보성군 관계자는 "보성차는 미세먼지 속 중금속 배출 효능 이외에도 호흡기 질환을 감소시키고 면역력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어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차"라면서 "국민 건강을 지켜나간다는 목표로 올해 말까지 더욱 적극적으로 전 국민 차 마시기 캠페인을 전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19-11-07 10:24:04 문쌍환 기자
기사사진
기업결합심사, 노사갈등…현대중공업 '속앓이'

현대중공업이 대우조선해양과의 기업결합심사와 노조 갈등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6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현재 현대중공업그룹은 한국 공정위와 EU(유럽연합), 일본, 중국, 카자흐스탄 등 5개 심사 대상국을 확정한 상태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달 29일 카자흐스탄에서 기업결합심사를 통과했다. 여기에 중국 1, 2위 조선업체인 중국선박공업그룹(CSSC)과 중국선박중공그룹(CSIC)이 합병 승인을 받으며 중국이 기업결합을 반대할 명분이 사라졌다고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문제는 EU 집행위원회다. 특정업체의 과점을 경계하는 경향이 짙은 EU가 이들의 심사에도 제동을 걸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최근 EU 집행위원회는 이탈리아 국영 크루즈 조선사이자 세계 최대 크루즈선 제작사인 핀칸티에리와 프랑스 아틀란틱조선소 합병에 대한 심층심사를 진행한다. EU 집행위의 기업결합 본심사는 1단계 일반심사와 2단계 심층심사로 나뉜다. 기업결합과 관련한 독과점 여부 등에 대해 일반심사에서 결론을 내리지 못하면 심층심사를 개시한다. EU 심층조사는 90일 간 진행되며 오는 3월 17일 결론 날 예정이다. 노조와의 갈등도 깊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현재 대우조선과의 기업결합 자체를 반대하고 있다. 민주노총 금속노조와 현중법인분할중단하청임금체불해결촉구울산대책위 등은 지난 5일 서울 서초 서울중앙지방법원 서관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월에 열린 현대중공업이 대우조선해양과 합볍을 결정한 주주총회를 불법이라고 주장했다. 주총 개회시각과 소집장소 변경으로 주주 참석권이 침해되고, 안건에 대한 논의와 토론 절차가 없었다는 게 이유다. 임금 및 단체 협상도 해결 과제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지난 5일 25차 임단협 교섭을 진행했지만 접점을 찾지 못했다. 교섭은 지난 5월부터 임단협 교섭을 시작했지만 이견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있다. 가장 최근 진행된 24차 교섭에서도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이에 노사 모두 이달 마지막 주에 있을 차기 노조 집행부 선거에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차기 집행부 성향에 따라 올해 임단협 교섭 방향이 결정된다고 보기 때문이다. 한편 현대중공업 노조는 ▲기본급 12만3526원 인상 ▲성과급 최소 250% 보장 ▲하청 노동자 임금 25% 인상 등을 요구하고 있지만 사측은 경영상의 이유로 노조의 모든 요구를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2019-11-07 10:23:04 정연우 기자
기사사진
뜨거워지는 스마트워치 시장, 애플·삼성·구글 3강 구도 전망

구글이 스마트워치 시장에 뛰어들면서 애플, 삼성, 구글의 3강 구도가 견고해질 전망이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은 웨어러블(착용할 수 있는) 전문 업체 핏빗을 21억 달러(약 2조4500억원), 주당 7.35달러에 전액 현금으로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핏빗은 하루 걸음 수나 달린 거리, 소모된 칼로리양 등 운동량과 심장 박동수, 수면 시간과 수면의 질 등을 계측·감시하는 스마트워치 등을 생산하는 업체다. 핏빗에 따르면 설립 이후 지금까지 전 세계에서 1억대 이상이 팔렸고, 사용자 수는 2800만명을 넘는다. 전 세계 시장 점유율로는 3위다.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스마트워치 시장 점유율은 애플의 애플워치가 46.4%로 1위이고, 삼성전자 갤럭시 워치가 15.9%, 핏빗이 9.8%를 기록했다. 구글은 핏빗이 축적한 건강데이터와 자사의 웨어OS(운영체제)를 결합해 웨어러블 시장에 본격 뛰어들 전망이다. 구글은 올해 초 패션 시계 브랜드 파슬의 스마트워치 기술 지적 재산권을 4000만달러(약 448억원)에 사들이고 웨어OS로 여러 스마트워치 업체와 협업하는 등 스마트워치 시장에 공을 들여왔다. 구글의 디바이스·서비스 수석부사장 릭 오스텔로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핏빗의 전문가 팀과 긴밀히 협력하고 최고의 AI와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통합을 통해 웨어러블 분야의 혁신을 촉진하고 전 세계의 더 많은 사람들에게 혜택을 줄 수있는 제품을 개발할 수 있게 됐다"며 "최상의 스마트 워치와 피트니스 추적 플랫폼을 결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글까지 뛰어들면서 스마트워치 시장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전 세계적으로 스마트워치 시장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IT전문 시장조사업체 가트너는 지난 2016년 115억달러(약 13조5800억원)였던 스마트워치 시장 규모가 올해 175억달러(약 20조6700억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국내 시장에 신제품도 쏟아지고 있다. 스마트워치 강자 애플은 지난달 25일 국내에 애플워치5를 출시했고,삼성전자는 지난 8월 '갤럭시 워치 액티브2' 공개한 데 이어 최근 디자인과 성능을 강화한 '갤럭시 워치 액티브2' LTE 모델과 '언더아머' 에디션을 국내에 출시했다. 핏빗은 지난 9월 디자인과 건강관리 기능을 강화한 '버사2'를 새롭게 선보였고, 가민도 최근 차세대 하이브리드 스마트워치 '비보무브 럭스' 등 신제품 3종을 공개했다. 샤오미는 자사의 첫 스마트워치인 '미 워치'를 5일 중국에서 공개했다.

2019-11-07 10:22:50 구서윤 기자
기사사진
슈퍼셀, '브롤스타즈'로 꾸민 '지스타2019' 부스 공개

슈퍼셀은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G-STAR) 2019'에서 선보일 BTC관의 부스 디자인을 7일 공개했다. 메인 스폰서를 맡은 슈퍼셀은 이번 '지스타 2019'의 BTC관을 개방형 구조로 자사의 5번째 출시작인 '브롤스타즈'로 꾸몄다. 방문객들은 브롤스타즈 맵에 등장하는 아이템으로 부스에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부스 현장에 모인 유저를 대상으로 3 대 3 팀전을 즐길 수 있는 '트리플 토너먼트'가 4라운드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개인전으로 승부하는 '솔플 토너먼트'도 마련했다. 100명이 동시에 참가해 진행되는 총 10판의 쇼다운 경기에서 승리한 10명이 모여 브롤스타즈 최강 1인을 가리는 경기 방식으로 펼쳐진다. 각 토너먼트 별 라운드마다 지스타 한정판 굿즈가 제공될 예정이다. 또 '테드', 'JUNE', '윤겔라', '비누', '흔한남매', '도티', '코아' 등 유명 크리에이터와 '브롤스타즈 오픈 코리아'에 출전한 '형님들', 'LUX', '혼돈의 카오스', '노블레스' 등 뛰어난 실력을 가진 선수들과 직접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한편, 오는 15일 및 16일에 부산 벡스코에서 브롤스타즈 세계 최강팀을 가리는 '브롤스타즈 월드 파이널'이 개최된다. 모든 경기는 브롤스타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2019-11-07 10:22:06 김나인 기자
삼성디스플레이, IT 강국 대만서 'OLED 포럼' 개최…올레드 노트북 생태계 확대 나선다

삼성디스플레이가 대만 노트북 시장에도 올레드 생태계 조성에 나섰다. 삼성디스플레이는 7일 대만 타이베이 그랜드메이풀 호텔에서 '삼성 OLED 포럼 2019 타이베이'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HP와 델, 레노보와 아수스 등 대만을 포함한 글로벌 IT와 ODM 업체 25개 고객사에서 350여명이 참석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올레드 노트북을 정체된 IT 시장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소개했다. '올레드 노트북의 새로운 시대'를 주제로 가벼운 디자인적 유연성과 무한대 명암비, 야외 시인성 등 프리미엄 노트북에 필수 화질 특성을 강조했다. 지문 일체형 디스플레이 사운드 일체형 디스플레이 등 센서 융합 기술 로드맵도 선보였다. 앞서 삼성디스플레이는 상반기 13.3인치와 15.6인치 노트북용 올레드를 개발하고 IT 업체와 협력해 13종 노트북을 출시한 바 있다. 내년중에는 13.3인치 FHD 모델을 추가 출시해 제품 라인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삼성디스플레이 중소형 사업부장 김성철 부사장은 "삼성디스플레이의 OLED는 압도적인 화질과 야외시인성, 저소비전력과 얇고 가벼운 구조적 특성 등으로 프리미엄 노트북의 패러다임을 바꾸며 소비자에게 차원이 다른 사용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1-07 10:21:32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몬스터 에너지, 'UFC 파이트 나이트 부산: 오르테가 vs. 코리안 좀비' 후원

몬스터 에너지, 'UFC 파이트 나이트 부산: 오르테가 vs. 코리안 좀비' 후원 미국 판매 No.1 에너지 드링크 몬스터 에너지가 오는 12월 21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부산: 오르테가 vs. 코리안 좀비(이하 UFC 부산)'에 글로벌 공식 에너지 드링크 후원사로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2015년 이후 4년 만에 국내에서 두 번째로 열리는 대회로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재 총 12개의 대진이 확정된 가운데, 페더급 랭킹 7위인 '코리안 좀비' 정찬성(32)과 처음으로 내한한 랭킹 2위 브라이언 오르테가(28?미국)의 메인이벤트 경기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두 선수 모두 "올해 최고의 경기가 될 것"이라며 높은 기대감을 한껏 드러낸 만큼 막상막하의 대결이 예상된다. UFC 부산에는 정찬성뿐만 아니라 한국 선수 최두호, 박준용, 정다운, 마동현, 최승우가 출전을 확정 지었다. 몬스터 에너지는 열정과 에너지 넘치는 이번 행사의 공식 후원을 기념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몬스터 에너지 코리아는 11월 11일부터 22일, 12일간 홈페이지에서 몬스터 에너지와 함께하는 UFC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UFC 파이트 나이트 부산: 오르테가 vs. 코리안 좀비' 초대권 2매, 몬스터 에너지 후드짚업 등을 증정한다. 또한 11월 한 달간 GS25에서 몬스터 에너지를 구매하고 '나만의 냉장고' 애플리케이션에 스탬프를 적립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UFC 부산 초대권을 비롯해 몬스터 에너지 티셔츠, 기프티콘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UFC 부산 현장에서는 몬스터 에너지 제품 샘플링 이벤트를 실시, 경기장 퇴장 시 관람객들에게 몬스터 에너지 드링크를 무료로 시음할 기회를 제공한다. 몬스터 에너지는 2013년 국내 출시 후 익스트림 스포츠, 뮤직 페스티벌, 레이싱, e-스포츠 등을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부합하는 마케팅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주요 소비층인 20~30대가 몬스터 에너지의 상징인 M-Claw 로고가 새겨진 모자, 가방, 티셔츠 등의 굿즈에 열광하면서 브랜드 인지도 및 충성도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최근 몬스터 에너지 파이프라인 펀치를 출시해 4종류의 몬스터 에너지 드링크로 국내 소비자를 만나고 있다.

2019-11-07 10:20:39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넷마블, 모바일 게임 2종 하반기 ‘이달의 우수게임’ 수상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쿵야 캐치마인드'등 자사 모바일 게임 2종이 올 하반기 '이달의 우수게임'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달의 우수게임'은 국산 게임의 창작 활성화를 도모하고 개발사의 제작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기획·개발·운영 및 콘텐츠 경쟁력, 사업수행역량 등이 우수한 게임을 발굴해 상·하반기 두 번에 걸쳐 시상한다. 올 하반기 '이달의 우수게임' 일반게임-블록버스터 부문에 선정된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3D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화려한 필살기 연출이 특징이다. 원작 애니메이션의 감성을 살려 게임에 구현했다. 지난 6월 4일 출시 후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등 양대 마켓의 매출 최상위권을 차지했다. '쿵야 캐치마인드'는 일반게임-프론티어 부문을 수상했다. 지난 8월 국내 시장에 출시한 이 게임은 넷마블의 장수 PC온라인 게임 '캐치마인드'를 모바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특정 제시어를 보고 그린 그림을 다른 이용자들이 맞히는 기본 게임성에 위치 기반 기술을 더했다. 한편, 넷마블은 올해 상반기에도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과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등 2종으로 상반기 '이달의 우수게임'을 수상한 바 있다.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은 일반게임-블록버스터 부문에,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는 일반게임-프론티어 부문에 각각 선정됐다.

2019-11-07 10:19:20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지자체 재정 집행율 70% 불과…당정, 실적 따라 특별교부세 차등지원

[b]당정, 확대재정관리 점검회의…이월·불용액 최소화 방안 발표[/b] [b]서울·경기 등 재정 집행율 평균 미만…실적 부진 사업 구조조정[/b] 당정(여당·정부)이 지방자치단체 재정 집행율에 따라 특별교부세를 차등 지원한다. 이월·불용액 최소화로 내년도 재정 확장과 경제 활성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안에 중앙재정 97% 이상, 지방재정 90% 이상, 지방교육재정 91.5%이상의 재정 집행율을 추진하기로 했다.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은 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정 확대재정관리 점검회의 후 "올해 예산의 확장적 재정 기조가 효과적으로 나타날 수 있도록 연내 차질없는 집행을 위해 가용한 수단을 모두 동원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발표했다. 당정은 이날 회의에서 올해 10월까지의 재정집행 실적을 점검하고, 연말까지의 재정집행 관리 방안과 계획을 논의했다. 정부의 본예산 집행실적은 지난달 404조3000억원을 기록했다. 전체 예산 475조6000억원 중 85.0%를 집행했다. 추가경정예산의 경우 같은 기간까지 5조원을 집행했다. 5조8000억원 중 86.6%를 집행했다. 당정은 이날 국회가 확정한 세출예산과 추가경정예산을 적절한 시기에 차질없이 집행하는 것은 정부의 당연한 책무라는 데 의견을 모았다. 또 재정 지출의 효과가 현장에서 체감하기 위해서는 지방재정의 집행률을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다. 중앙정부 차원에서는 고위급·실무급 간담회와 합동 현장점검 등을 수시로 개최하기로 했다. 집행 장애요인을 풀고, 기획재정부와 타 중앙부처 협조가 필요한 사항은 적극 지원하겠다는 계획이다. 지자체 보조사업은 각 중앙부처가 책임지고 지자체 현장에서의 실집행을 철저히 관리한다는 구상이다. 중앙정부가 교부한 보조금은 지자체가 집행해야 재정지출 효과가 발생한다. 특히 서울·경기 등 예산 규모가 크지만, 집행율이 평균 미만인 지자체는 더욱 적극적으로 집행할 것을 주문하겠단 방침이다. 지자체 재정집행 촉진을 위해 집행실적을 반영한 특별교부세 차등 지원 등 인센티브(혜택)를 강화하기로 했다. 집행 실적이 부진한 사업과 관행적 보조사업은 올해 결과를 반영해 구조조정한다는 계획도 밝혔다. 지방재정 집행률은 70%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은 이날 논의 사항을 바탕으로 오는 12일 광역·기초단체장 연석회의를 개최한다. 한편 당정은 경제가 민간 부문의 3분기 성장 기여도가 올랐지만, 투자 회복이 지연되는 등 아직 민간의 회복 강도가 미흡한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민간 부문 성장 기여도는 2분기 -0.2%에서 3분기 0.2%를 기록한 바 있다. 여권은 재정 외에 민간 활력 제고를 위해 ▲GBC 등 대규모 기업투자 프로젝트 ▲공공기관 투자 및 민간회사 사업 연내 전액 집행 ▲정책금융·무역금융 집행 등을 최대한 지원하기 했다.

2019-11-07 10:17:51 석대성 기자
기사사진
국민대 이경용 교수 연구팀, 컴퓨터·정보분야 최고 학술지에 논문 게재

국민대 이경용 교수 연구팀, 컴퓨터·정보분야 최고 학술지에 논문 게재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는 소프트웨어학부 이경용 교수의 빅데이터 연구실이 지난달 30일 컴퓨터 · 정보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학술지인 'IEEE Transactions on Cloud Computing' 에 논문을 게재했다고 7일 밝혔다. 다양한 응용 분야에서 많은 컴퓨팅 자원이 필요해짐에 따라 탄력적으로 무제한의 컴퓨팅 자원을 제공해주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는 크게 인기를 얻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신의 서비스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최적의 환경을 구축하여 사용하는 것에는 여전히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국민대 이경용 교수 연구팀은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업을 수행할 때 가격과 기능을 고려했을 때 최적의 성능을 제공해줄 수 있는 환경을 추천해주는 알고리즘을 개발했다. 연구팀은 많은 기계학습 알고리즘의 핵심 연산 조합 중 최적의 예측 모델을 생성할 수 있는 실험 시나리오를 구축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이를 바탕으로 성능 예측 모델을 만들었으며, 이는 기존 유사 시스템과 비교시 2배 이상 향상된 정확도를 보여주었다. 한편, 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기획평가원에서 지원하는 SW컴퓨팅산업원천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아마존 계열사인 AWS에서 제공하는 Cloud Research Credit 프로그램을 활용했다. 국민대 이경용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하여 빅데이터 분석을 하는 많은 연구진들이 빠르고 경제적인 실험 환경을 클라우드에 구축하여 핵심 응용 연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2019-11-07 10:08:45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이강호 남동구청장, 겨울철 대비 대형 건축공사장 안전점검 실시

이강호 남동구청장, 겨울철 대비 대형 건축공사장 안전점검 실시 -근로자 추락방지 등 안전사고 예방 강조..인근 주민 피해 예방도 당부- 이강호 남동구청장이 겨울철 재난사고 예방을 위해 남동구 건축 관계자들과 함께 대형 건축공사장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연면적 5천㎡ 이상의 대형 건축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강호 남동구청장이 지난 6일 직접 참여해 점검에 내실을 기했다. 이 구청장은 이번 점검에서 공사관계자가 상주하는지 여부와 지하 굴착공사의 적정성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또 현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 등의 추락방지 등 안전사고 예방을 강조하고, 공사현장으로 인해 인근 주민과 학생들에게 불편함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해 줄 것도 당부했다. 이와 관련, 남동구는 공사장 안전사고 및 건축공사로 인한 민원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선 현장과의 소통이 중요하다고 보고 주기적으로 공사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실시하고 있다. 구는 또 지역 내 건축공사 현장과 카카오톡을 활용한 SNS 소통방을 운영해 재난 대응에 대한 신속한 정보공유가 가능하도록 유지하고 있다. 이강호 구청장은 "공사현장에서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기 때문에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이와 함께 공사현장 인근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07 09:53:02 백용찬 기자
기사사진
인천 남동구 여성친화도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열려

인천 남동구 여성친화도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열려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난 3월 남동구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여성친화도시 조성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의뢰했다. 7일 남동구에 따르면 구는 지난 5일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회 위원 및 조성과제 담당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선 남동구와 함께 만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선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고민과 검토를 바탕으로 구성원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점을 확인하고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이와 관련, 구는 여성친화도시 기본계획수립 연구용역을 시작으로 5월 착수보고회 및 남동구 간부공무원과 남동구의회를 대상으로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 또 9월 중간보고회에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신규대표과제 6개 및 21개의 부서별 세부과제를 발굴했다. 조성협의회 위원장인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오늘 우리의 이러한 고민과 노력들이 행복한 삶을 함께하는 희망찬 남동구와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한 여성친화도시를 만드는데 큰 역할이 되고, 향후 구민들의 웃음 속에서 찾아볼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동구는 내년 대표과제 및 신규과제를 정상적으로 추진하고, 2020년 9월 여성가족부에 여성친화도시 지정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2019-11-07 09:52:55 백용찬 기자
기사사진
인천 동구, 11월 범시민 클린업데이 실시

인천 동구, 11월 범시민 클린업데이 실시 -청소취약지 및 가을철 낙엽 정비로 깨끗한 환경 조성-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지난 6일 각 동 청소취약지에서 주민과 자생단체, 공무원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동구 범시민 클린업데이를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클린업데이 행사는 오는 9일 개최되는 나눔장터, 16일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개최되는 동인천 낭만시장 등 가을을 맞아 개최되는 각종행사를 앞두고 동구를 찾는 관광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각 동 취약지에서 주민과 자생단체, 공무원이 함께 쓰레기를 정비하며 깨끗한 가로환경을 조성했다. 이날 주민들은 가을 낙엽철을 맞아 길가에 떨어진 낙엽을 청소했으며, 악취를 유발하는 은행나무 열매 등을 수거하며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발 벗고 나섰다. 또한 청소 취약지를 순찰하여 장기간 방치된 무단쓰레기 정비는 물론 주요 도로변, 인도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자율 청소분위기를 확산시켰다. 구 관계자는 "수도권매립지 쓰레기 직매립 제로화 등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쓰레기의 철저한 분리배출 및 생활폐기물 감량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범시민 클린업 데이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1-07 09:46:27 백용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