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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가치창조문화 백서, '국제비즈니스대상' 금상 수상

롯데 가치창조문화 백서, '국제비즈니스대상' 금상 수상 롯데지주는 지난 19일 오스트리아 비엔나 안다스 비엔나 호텔에서 열린 '2019 국제 비즈니스 대상'에서 기업문화백서인 '롯데 가치창조문화 백서'가 출판 2개 부문에 걸쳐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수상 부문은 출판 부문 내 17개 카테고리 중 'Best White Paper or Research Report(최우수 백서 또는 연구보고서)'와 'Best E-book(최우수 전자책)'이다. 롯데는 지난 7월 그룹이 지향하는 기업문화인 '가치창조문화'를 대내외적으로 알리고 고유의 기업문화를 더욱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길라잡이로 활용한다는 취지로 그룹의 첫 기업문화백서인 '롯데 가치창조문화 백서'를 발간했다. 총 267페이지에 걸쳐 롯데 기업문화 유래와 발자취, 가치창조문화 체계와 특징, 그에 따른 성과, 그리고 이와 관련된 지표와 사례 등 다양한 내용이 수록돼 있다. 백서는 롯데의 창립부터 현재까지 기업문화 특징을 객관적으로 정리하고, 기업문화 활동을 다양한 측면에서 체계적으로 정리함으로써 기록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또한 특별하고 창의적인 아이콘을 사용한 독특한 디자인과 각종 그림과 도표, 인포그래픽 등 다양한 요소를 활용해 그룹의 기업문화를 효과적으로 소개한 기획력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금상을 수상하게 됐다. 올해로 16회를 맞이하는 국제 비즈니스 대상은 매년 전세계 기업의 활동 성과와 사회적 기여도 등을 평가해 최우수 기업에 시상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비즈니스 어워드다. 올해는 세계 74개국에서 4000여편이 출품됐으며, 출판/이벤트/마케팅/홍보/크리에이티브 등 16개 부문에 걸쳐 심사를 진행했다. 한편 롯데는 구성원들의 다양한 삶에 대한 존중과 서로간의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더 큰 가치를 창조하는 '가치창조 문화'를 고유 기업문화로 계승하고 발전시킴으로써, 회사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더불어 직원행복과 사회적 책임 실천에 힘써 나가고 있다. 또한 2015년 발족한 '기업문화위원회'를 중심으로 일과 가정의 조화로운 균형을 통해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일하는 자세를 혁신해 기업의 가치를 증진시켜 나가고 있다. 롯데는 '롯데 가치창조문화 백서'를 통해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에게 기업문화 활동에 대해 알리고, 앞으로도 지속성장할 수 있는 건강한 기업문화를 가꿔나가겠다는 각오와 노력을 전할 계획이다. 정부옥 롯데지주 HR혁신실장은 "'롯데 가치창조문화 백서'는 1967년 창립부터 기업과 직원은 운명공동체라는 인식아래, 기업의 성장과 직원의 행복을 함께 추구하기 위해 롯데가 걸어온 여정을 되새길 수 있는 소중한 기록"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더 큰 가치를 창조해 모두를 위한 더 나은 세상을 열어가는데 일조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정립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19-10-21 10:21:3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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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證, '수수료보다 소통' 고객만족도 1위 쾌거

- 2016년 증권업계 최초로 공정위로부터 소비자중심경영 인증 받아 NH투자증권이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증권부문 2년 연속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 금융업계 최초로 영업직원 평가 시 수수료 수익 등을 제외하고 고객만족지표로만 평가한 것이 높은 점수를 받은 비결로 전해진다. NH투자증권은 21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주관한 2019년도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증권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 KCSI, 2년 연속 1위 KCSI는 1992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국내 대표 고객만족 지수로, 해당 상품과 서비스를 실제로 이용해 본 고객들의 직접적인 만족도와 고객충성도 등을 평가해 나타낸 지수다. 이번 조사에서 NH투자증권은 정보의 신뢰성과 신속성, 기업신뢰도 등의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2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 이날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은 "이번 상은 NH투자증권을 이용해 주신 고객님들께서 직접 주신 상이라 그 의미가 더더욱 남다르다"며 "금융취약계층에 빈틈없는 소비자보호 체계가 구축되도록 노력하고, 지금처럼 어려운 시장일수록 위해 '고객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에는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으로부터 증권업계 최초로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을 받은 바 있다. ◆ 수수료 아닌 고객만족이 우선 NH투자증권이 고객만족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비결은 '소비자중심경영'에 방점을 찍은 운용철학에 있다. NH투자증권은 지난 2013년 금융소비자보호 헌장을 선포하고, 경영활동 전반에서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소비자중심경영(CCM·Consumer Centered Management)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금융업계 최초로 영업직원 평가 시 수수료 수익 등 실적 지표를 모두 배제했다. 대신 고객과 소통하는 횟수, 고객만족도조사 결과 등 고객만족지표로만 평가하는 과정가치 평가를 도입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재무적인 지표가 아니라 활동성을 영업의 중요한 요소로 삼아 고객성향 분석과 니즈(needs) 파악이 적극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면서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감동으로 나아가는 고객중심경영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NH투자증권은 상품판매의 모든 과정에 걸쳐 고객만족을 극대화하기 위해 VOC(Voice of Customer)를 운용중이다. 이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고객들의 칭찬이나 불만, 제안사항을 듣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고객패널제도 및 신상품 모니터링도 도입했다. 아울러 '디지털 IT경쟁력 강화 TF'를 최고경영자 직속으로 편제해 디지털금융 플랫폼 구축에도 집중하고 있으며 비대면 채널 서비스를 확대·강화하여 고객의 편의성도 높이고 있다.

2019-10-21 10:20:26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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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23일까지 특판 리자드 ELS 1종 공모

유진투자증권이 21일부터 오는 23일 오후 2시까지 총 20억 규모의 리자드스텝다운형 주가연계증권(ELS) 특판상품 1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유진투자증권 제313회 ELS는 3년 만기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코스피2000, 스탠다드앤푸어스500지수, 유로스탁스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발행 후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및 만기상환 기회를 제공한다. 유진투자증권은 지난 9월부터 파생결합상품 판매 활성화 차원에서 기존 상품보다 수익률과 안정성을 강화한 ELS를 발행해 왔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 가격의 90%(1차), 85%(2~4차), 80%(5차) 이상이면 세전 연 5.3%의 수익과 함께 조기상환도 이뤄진다. 노낙인(No Knock-in) 구조이나 만기평가일에 종가기준으로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 가격의 65% 미만으로 하락한다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번 공모 ELS는 한 차례의 리자드상환 기회만 제공되나 리자드상환 수익률이 세전 연 10.6%로 설계했다.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이뤄지지 않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 가격의 75% 미만으로 하락한적이 없다면 2차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세전 10.6%의 수익이 지급된다. 김규환 금융상품실장은 "이번 5차 특판 ELS는 조기상환 수익률과 리자드 수익률 모두 고객 친화적으로 설계했다"면서 "더욱이 기초자산으로 내부 정세가 불안정한 홍콩의 주가지수를 배제하고 코스피 지수를 편입하는 등 안정성을 높였다"고 말했다.

2019-10-21 10:08:54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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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씨앤피, ICT융합 시스템반도체 및 휴먼인터페이스 원천기술 대규모 수출계약 성공

(주)씨앤피, ICT융합 시스템반도체 및 휴먼인터페이스 원천기술 대규모 수출계약 성공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실버산업을 이끌 첨단 영상처리기술 및 근간을 이르는 시스템반도체 기술이 세계 최초로 국내에서 개발됐다. 특히 해당 기술을 바탕으로 미국 유명 IT사모펀드의 적극적인 투자가 전개돼 업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씨앤피(대표이사 박경민)는 미국의 유명 IT 투자펀드인 벡터캐피탈(Vector Capital) 및 자회사 비스페로사(Vispero)와 약 1851만 달러(한화 약 222억 원)의 초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씨앤피의 보유 기술은 전자돋보기 원리를 적용한 영상처리기술, 이미지처리칩세트, 시스템 반도체 등이며 이를 총괄하는 휴먼인터페이스 기술이 포함된다. 특히, 올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전자확대기용 시스템반도체와 휴먼인터페이스 기술이 향후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실버산업의 핵심 원천기술로 인정받았다. 이번 계약은 씨앤피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전자확대기 제품의 미국, 캐나다 유통 및 판매가 골자이며 총 계약금액은 222억 원 규모다. 우선 410만8000달러(한화 약 50억 원)에 해당하는 제품을 올 11월 18일까지 수출 완료하고, 내년 1월부터 172억원을 추가로 수출하는 계약이다. 모든 결제는 신용장으로 개런티 받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해외에서 Mr. Chris Park(크리스박)으로 알려져 있는 박경민 대표이사는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등 선진국에서 시각보조기기 분야의 발명가 및 디자이너로 인정받고 있다. 2011년 12월 한국으로 귀국한 후 2017년 영상처리원천기술을 국산화하는데 성공한 데 이어, 2019년에는 세계 최초로 시스템반도체 및 휴먼인터페이스 기술을 개발했다. 중소벤처기업부 관계자는 "박경민 대표가 귀국 후 오랜 기간 관련분야 원천기술을 개발한 공로로 2017년 과학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서 ICT융합 유공자 국무총리표창, 52회 발명의 날에는 특허청장표창을 2년 연속 수상 하는 등 기술력을 인정 받은 후, 최근 2년간 국내외적인 경기불황과 중소기업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피나는 노력으로 연구개발한 결과, 2019년에 세계최초로 원천기술 개발성공하고 이를 해외 유명 투자펀드가 인정하고 대형 계약으로 이어졌다. 어려운 불경기에도 기술개발과 R&D에 노력하고 해외시장개척을 하는 기업은 꼭 성공한다는 것을 보여준 좋은 모범사례이다. 라고 밝혔다. 씨앤피와 공급계약을 체결한 벡터캐피탈은 1997년 설립된 IT분야 전문 투자펀드로 현재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가 있는 대형 투자펀드이며, 5조 원에 달하는 투자금을 바탕으로 미국 및 유럽의 유력 IT 기업들을 소유하고 있다. 최근 3년간 시각과 관련된 세계 1, 2위 업체들을 인수하면서 해당 업계를 재편 중이며, 특히 실버산업으로의 확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여 적극 투자 중이다. 이번 씨앤피와의 계약 역시 세계적으로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실버산업 시장 선점 전략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특히 대규모 공급계약에 추가하여 벡터케피탈 및 자회사인 비스페로사는 공식 LOI(Letter of Intent)를 통해 2020년 (주)씨앤피에 대한 대규모 투자 및 핵심인력인 박경민 대표이사가 미국 본사에서 계열사 전체의 전자확대기 제품개발 및 사업을 총괄하는 대표 역할을 병행해 줄 것을 요청했다. 씨앤피는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현재 특허청의 특허스타기업, 중소벤처기업부의 수출유망기업 및 바이오헬스 산업 분야의 선도기업으로 지정됐다. 수출품인 전자확대기는 씨앤피의 독보적인 영상처리 및 광학기술을 바탕으로 시력이 나빠진 청장년층 및 노인, 시각 장애인이 업무, 재활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ICT전자확대기 시스템이다. 해당 산업 분야에서는 대부분 해외업체들이 독과점을 하고 있었으며 핵심 원천기술 보유 기업은 국내에서는 (주)씨앤피가 유일하다.

2019-10-21 10:00:0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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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 첫 단독 콘서트 '드라마 같은 날' 성료… '가창력+댄스+입담' 3박자 갖춘 '만능캐'

가수 펀치(Punch)가 생애 첫 전국 투어 '드라마 같은 날'의 화려한 서막을 올렸다. 펀치는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데뷔 5년 만에 첫 전국 투어 콘서트 '첫 번째 이야기 : 드라마 같은 날'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날 첫 미니앨범 'Dream of You'의 수록곡 'Kiss Me'로 오프닝을 연 펀치는 드라마 '도깨비' OST 'Stay With Me'로 공연장 열기를 후끈 달궜다. 이어 'OST 여신'답게 OST 무대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내며 드라마 같은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라이브' OST 'Why why why'부터 '태양의 후예' OST 'Everytime',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OST 'Say yes', '호텔 델루나' OST '러브 델루나'와 'Another Day'까지 귓가를 사로잡는 펀치의 '가습기 보컬'이 가을 밤을 촉촉이 적셨다. 이후 펀치만의 섬세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오늘밤도', '잠 못드는 밤', '헤어지는 중' 라이브 무대가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스페셜 무대도 준비됐다. 펀치는 첫 콘서트를 위해 'Love Me'의 안무 버전을 관객들에게 최초 공개했다. 또한, 펀치는 '7 rings' 'Señorita' 'Havana'의 팝 메들리와 '마지막처럼' '팬시(fancy)' '빨간맛' '까탈레나' 걸그룹 댄스 메들리에 맞춰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첫 단독 콘서트에서만 볼 수 있는 역대급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 이후 최근 음원차트를 올킬한 '가끔 이러다'에 이어 펀치를 '역주행의 아이콘'으로 우뚝 서게 한 '밤이 되니까' 무대 등 무려 150분간 팬들과 호흡했다. 이에 팬들도 열띤 응원과 함께 앙코르를 외쳤고, 펀치는 드라마 '최고의 한방' OST 'Beautiful Beautiful'과 '사생결단로맨스' OST '널 사랑할게'를 끝으로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처럼 펀치는 뛰어난 가창력과 퍼포먼스는 물론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관객들과 친근하게 소통하며 '新 공연형 가수'로서의 막강한 존재감을 입증했다. 한편, 펀치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10월 27일 대구 아양아트센터, 11월 7일 광주 문화예술회관 , 12월 25일 전주 삼성문화회관, 12월 29일 성남아트센터에서 전국 투어를 이어간다.

2019-10-21 09:59:29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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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영재, 신곡 'Forever Love' 오디오 티저 공개… '진지+열정' 모드 'ON'

가수 영재가 신곡 'Forever Love'의 오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영재는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O, on(온앤온)'의 타이틀곡 'Forever Love' 오디오 티저를 게재하며, 컴백 열기를 달궜다. 공개된 영상 속 영재는 녹음실에서 진지하고 열정적인 모습으로 작업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이다. 꾸준한 연습으로 완성도 높은 신곡 탄생이 예상되는 가운데, 여심을 자극하는 영재의 훈훈한 미소와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특히, 영상 말미에는 'Oh 내게 말해줘'라는 영재의 파워풀한 보컬이 경쾌한 사운드와 조화를 이루며, 청량감을 선사해 타이틀곡 'Forever Love'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처럼 영재는 순차적으로 공개된 컴백 콘텐츠에서 알 수 있듯이 그룹 활동 때보다 한층 성장하고, 성숙해진 모습으로 팬들을 찾을 예정이다. 새 미니앨범 'O, on(온앤온)'이 꿈을 향해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영재의 포부를 담은 만큼 그의 본격적인 홀로서기에 귀추가 주목된다. 더욱이 영재는 솔로 데뷔 앨범 'Fancy(팬시)'에 이어 'O, on(온앤온)'에도 자작곡 2곡을 수록하는 등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음악적 역량을 한껏 발휘했다. 타이틀곡 'Forever Love'는 청량감을 주는 록사운드의 기타 리프와 EDM 비트가 만난 곡으로, 한층 세련되고 강렬해진 영재의 매력이 담긴 노래이다. 한편, 영재는 22일 오후 6시 타이틀곡 'Forever Love'를 포함한 새 미니앨범 'O, on(온앤온)'를 발표하고 전격 컴백한다.

2019-10-21 09:58:12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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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도 강사법 무력화… 시간강사 줄고, 겸임·초빙교수 증가

'국립대'도 강사법 무력화… 시간강사 줄고, 겸임·초빙교수 증가 40개 국립대 강사, 1년 사이 13.9% 축소 여영국 의원 "국립대, 대학강사법 취지 무력화, 사립대 더 심각" 지난 8월1일 대학 강사의 처우 개선을 위한 강사법(고등교육법 개정) 시행을 앞두고 1년 사이 국립대학들이 강사를 대거 줄이는 대신 겸임·초빙교수를 늘린 것으로 확인됐다. 21일 국회 교육위원회 여영국 의원(정의당)이 전국 40개 국립대를 대상으로 2018년 2학기와 2019년 2학기 교원 및 강사 현황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 기간 강사 수는 1만3609명에서 1만1721명으로 1888명이 감소했다. 비율로는 13.9%에 달한다. 같은 기간 전임교원은 1만8619명에서 1만8342명으로 소폭(-277명, 1.5%) 감소했다. 반면 겸임교원은 1315명에서 1547명으로 232명 증가(17.6%)했고, 초빙교원은 1236명에서 1380명으로 144명(11.7%) 증가했다. 강사법 시행을 앞둔 1년 사이 국립대들이 강사는 줄이는 대신, 겸임·초빙교원은 늘린 셈이다. 강사법 적용을 받아 비용이 증가하는 강사를 겸임, 초빙교원으로 전환해 강사의 고용안정과 처우개선을 회피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대학별 강사 축소 현황을 보면, 경북대가 가장 많은 252명을 줄였고, 부산대(225명), 서울대(203명) 등의 순이었다. 강사 감소 비율로는 인천대(45.4%), 서울과학기술대(38.1%), 목포해양대(35.7%) 등의 순으로 높았다. 국립대 40곳 중 34곳에서 강사를 줄였고, 금오공과대, 순천대, 한국교원대, 경인교육대, 광주교육대, 청주교육대 등 6개 대학만 강사가 소폭 증가했다. 강사가 줄면서 전임교원의 강의 부담이 증가한 것으ㅗ 나타났다. 전체 학점 대비 강사가 맡은 학점 비중은 3.13% 감소했고, 대신 전임교원 학점비중은 2.67% 증가했다. 겸임교원(0.36%), 초빙교원(0.26%) 학점비중도 소폭 증가했다. 여영국 의원은 "국가가 운영하는 국립대가 강사를 줄이고 겸임교원과 초빙교원을 늘려 대학 시간강사의 고용안정과 처우개선을 목표로 하는 강사법 개정 취지에 반하는 모습을 보였다"며 "전체적으로 교원이 감소하고 전임교원 수업 부담도 증가해 수업의 질 저하도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상대적으로 재정이 안정돼 있고 국가 정책을 무시할 수 없는 국립대가 이런 실정이라면 사립대학은 더욱 큰 비율의 강사 해고가 자행되었을 것"이라며 "교육부의 실태조사와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2019-10-21 09:42:38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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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제2차 시니어 대상 스마트폰 보안교육

우리은행은 지난 18일 제주시 소재 느영나영복지공동체에서 '스마트한 어르신을 위한 안전한 스마트폰 활용법' 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금융보안원과 함께 교육단을 구성해 디지털금융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시니어를 대상으로 정보보호 및 금융사고 예방교육을 하고 있다.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서울 소재 시·구립 노인복지관 6개를 대상으로 1차 스마트폰 보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2차 교육부터는 교육 대상을 전국 노인복지관으로 확대한다. 제주 느영나영복지공동체를 시작으로 충북 음성 노인종합복지관 등을 순으로 연말까지 교육이 예정돼 있다. 교육을 원하는 노인복지관은 우리은행 정보보호부를 통해 오는 11월말까지 유선신청 가능하다. 교육 내용은 ▲모바일 백신, 스팸차단 앱 등 보안프로그램 설치 방법 ▲대출 가장 악성앱 설치 유도 등 보안사고 사례 소개 등으로 구성된다. 랜섬웨어, 파밍, 스미싱 등 신종 금융사기 위험에 노출된 고령층에 편리하고 안전한 스마트폰 사용법을 교육한다. 한편, 우리은행은 최근 금융권 최초로 스마트뱅킹 앱에 보이스피싱 악성앱 탐지 솔루션을 적용하는 등 범국민 정보보호 및 금융사기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스마트폰 이용에 미숙한 고령층을 대상으로 사기범죄가 증가하는 추세다"며, "고령층의 금융사기 피해를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복지관 관계자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2019-10-21 09:37:23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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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마이홈플러스카드' 발급 100만장 돌파

신한카드는 홈플러스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출시된 '마이홈플러스카드'가 발급 100만장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마이홈플러스카드는 홈플러스 멤버십과 카드 결제 수단을 결합해 높은 포인트 적립률과 기존 유통 멤버십의 한계를 뛰어넘은 포인트 사용처 확보 등 다양한 혜택으로 금융과 유통의 새로운 시너지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마이홈플러카드는 홈플러스(홈플러스 익스프레스, 홈플러스 인터넷쇼핑몰 포함)에서 신용카드는 2%, 체크카드는 1%를 적립해 주고, 홈플러스 외 모든 가맹점에서는 신용카드는 0.5%, 체크카드는 0.1%를 적립해 준다. 마이홈플러스카드는 전월 실적에 상관 없이 무조건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것이 장점이다. 적립한 포인트는 홈플러스 내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마이 홈플러스 앱'에서 마이신한포인트나 OK캐쉬백으로 전환해 레스토랑·카페·영화관·렌터카·주유소·화장품숍·테마파크·쇼핑몰 등에서 자유롭게 쓸 수 있다. 또한, 마이홈플러스 신용카드는 잔돈 할인 서비스도 제공한다. 음식점·편의점·병원·약국·커피전문점, 베이커리 등 생활 친화 가맹점에서 2만원 이상 10만원 미만 결제하면 월 10회까지 1000원 미만 잔돈을 할안해 준다. 한편 신한카드는 마이홈플러스카드 100만매 돌파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오는 30일까지 전 연령층의 인기를 끌고 있는 '미니언즈' 캐릭터를 마이홈플러스카드 플레이트 디자인에 적용한 한정판 마이홈플러스 신용카드를 발급 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는 지난 4월 글로벌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NBC유니버설과 손잡고 '미니언즈' 캐릭터 카드를 출시해 40만장 이상을 발급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외에도 홈플러스 상품 추가할인과 함께 마이홈플러스카드로 5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는 최고 100만 마이홈플러스 포인트 당첨의 행운을 잡을 수 있는 행사도 진행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마이홈플러스카드는 높은 혜택 외에도 홈플러스 멤버십 기능 자동 탑재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으로 고객에게 지속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제휴의 한계를 뛰어넘은 초(超)연결 전략으로 제휴사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모델을 만들어 당사, 제휴사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최고의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0-21 09:37:16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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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 익명제보 시스템 ‘JB두드림’운영…투명성 제고

JB금융그룹이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익명 제보 시스템 'JB두드림'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JB두드림은 기존 내부자 신고 시스템의 익명성과 보안 취약점을 강화하기 위해 도입됐다. 신고대상 행위는 ▲횡령, 사기, 공갈, 배임, 절도, 금품수수 등 형법 등과 관련된 범죄 혐의가 있는 행위 ▲업무와 관련해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 등 위반 혐의가 있는 행위 ▲상사의 위법 또는 부당한 지시 행위 ▲성희롱 및 직장내 괴롭힘 행위 ▲위법 또는 부당한 업무처리로 금융사의 공신력을 저해하거나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는 행위 등이다. JB두드림은 회원가입을 하지 않고 PC나 스마트폰(헬프라인 어플)을 이용해 제보하면 된다. 제보내용은 외부 보안시스템을 통해 그룹 준법감시 담당자에게 전달한다. JB금융은 제보자의 익명성과 독립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문업체인 레드휘슬이 위탁·운영하고, 제보 과정에서 IP주소 추적이나 접속 로그 생성 등은 차단한다. JB금융은 이밖에도 익명 제보시스템의 활성화를 위해 전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내부교육 실시하고, 클린스티커를 제공하는 등 제보를 독려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JB금융 관계자는 "JB두드림'을 활용하여 건전한 신고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 이라며 "부정부패 예방과 임직원 청렴의식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0-21 09:37:13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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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미·중 무역분쟁, 韓 성장률 0.4%포인트 낮춰"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미·중 무역분쟁의 영향으로 한국의 경제성장률이 0.4%포인트 하락했다"고 말했다. 이 총재는 18일(현지 시각)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 회의 및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WB) 연차총회 참석 중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한은은 미·중 무역분쟁으로 한국이 ▲무역 경로를 통한 영향 ▲불확실성 경로를 통한 영향 등을 받았다고 봤다. 이는 한은 조사국이 미·중 무역분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지난해 7월 이후 영향을 분석한 결과다. 0.4%포인트 하락분 중 0.2%포인트는 미·중 관세 부과가 한국의 중간재 수출을 직접 제약하고 미·중의 내수 둔화가 한국 수출에 악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산업연관표(WIOD)를 이용해 추정한 결과 미·중 추가 관세 인상은 수출 감소를 통해 올해 한국의 경제성장률을 0.2%포인트 정도 하락시킨 것으로 조사됐다. 나머지 0.2%포인트는 미·중 무역분쟁 심화로 불확실성이 짙어지면서 경제주체들의 관망행태 경향이 증가함에 투자, 소비 등 경제활동이 둔화함에 따른 영향인 것으로 분석됐다. 한은이 거시계량모형(BOK12)을 이용해 추정한 결과 불확실성 경로를 통해서는 우리 경제성장률을 0.2%포인트 하락시킨 것으로 추정됐다. 앞서 IMF는 미·중의 무역분쟁에 따른 올해 성장률 하락폭을 중국은 약 1.0%포인트, 미국은 0.3%포인트, 유로지역은 0.2%포인트 등으로 예상했다. 이 총재는 "미국과 중국에 대한 수출 비중이 워낙 크다 보니 그 나라들이 붙은 분쟁에서 우리가 영향을 안 받을 수 없다"며 "IMF도 미국과 중국 양 당사국을 빼고는 한국이 가장 큰 피해를 받는 나라가 될 것이라고 우울한 전망을 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여기에 한국 수출의 20%를 차지하는 반도체 경기 부진까지 가세했다"며 "올 한 해의 성장률 둔화는 미·중 무역 분쟁과 반도체 경기 회복 지연 등 대외요인 악화 탓이 크다는 점을 부인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다만 내년에는 성장률이 반등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 총재는 "미국과 중국이 1단계 부분적 합의를 하면서 최악은 면한 것 아니냐는 전망이 있고, 내년 중반에는 반도체 경기도 회복국면에 들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며 "그렇게만 된다면 내년 경제 성장세는 올해보다는 낫지 않겠느냐"고 반문했다. 기준금리 인하에 대해서는 "물가와 경기만 보면 진짜 금리를 낮출 상황이 됐다"면서도 "금리는 지금도 낮은데 제로(0) 금리까지 가기에는 아직도 여러 가지 조심스러운 문제들이 있다. 정책 여력이라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고 막상 리세션(Recession·경기침체)이 왔을 때 제일 먼저 움직여야 할 중앙은행이 정책 수단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물가와 관련해서는 "물가 상승률이 낮은 것이 중앙은행만이 아니라 전 세계적인 골칫거리가 됐다. 통화정책으로 물가를 컨트롤 할 수 있는 상황이 현재는 아니다"라며 "0% 내외 물가 상승률이 한두 달 정도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2019-10-21 09:36:20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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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광주 소재 초등학생 대상 소프트웨어 교육 진행

네이버가 광주광역시 소재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소프트웨어와 데이터를 활용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네이버는 지난 3년간 본사 그린팩토리가 위치한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의 늘푸른초등·중학교에서 코딩 교육 프로그램을 우선적으로 실시해왔으며, 이렇게 쌓아온 교육 노하우와 인프라를 바탕으로 춘천에 이어 광주까지 '소프트웨어야 놀자'를 확대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불로초등학교 김아현 학생과 학부모는 "'우리 아이는 나와 다른 시대에 태어나서 나와 다른 교육을 받아야 한다'는 강사분의 말씀이 기억에 가장 남는다"며 "이번 소프트웨어야 놀자를 통해 아이들의 소프트웨어 교육 보다 앞선 학부모들의 중요성 인식이 더 필요하다고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픈 1주년을 맞이한 광주 파트너스퀘어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광주 지역의 행사 정보 데이터를 활용해 처음 만나는 외국인에게 광주를 안내하는 로봇을 코딩해 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 참여 학생들이 살고 있는 광주 지역에 대한 이해까지 높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이번 교육을 진행하는 '커넥트 재단'은 소프트웨어 교육 컨퍼런스(SEF)를 매년 진행하고, 소프트웨어 교육 플랫폼 엔트리를 운영하는 등 SW교육에 새로운 모델과 플랫폼을 제공하는데 앞장서 왔다. 또한 SW전문가로 성장을 꿈꾸는 개발자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부스트캠프 2019를 진행 중이다.

2019-10-21 09:25:17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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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 강원도 산불피해 지역에 '야놀자 숲' 조성…나무 1만그루 식재

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가 강원도 산불피해 지역에 '야놀자 숲'을 조성한다고 21일 밝혔다. 야놀자는 강원도 산불 발화지점인 강릉시 옥계면에 총 1만평 규모의 야놀자 숲을 조성하고, 오는 2020년 4월까지 총 1만그루의 나무를 식재한다. 야놀자 숲은 지난 4월 산불로 훼손된 강원 지역의 산림자원을 복구하고 강원도 여행을 독려하기 위해 진행한 야놀자의 '작은 참여, 큰 숲 만들기 프로젝트' 일환으로 마련됐다. 야놀자 앱에서 강원도 지역의 숙박 및 레저 상품 또는 강원도 묘목 기부 상품 구매 시 자동으로 1건 당 1그루의 묘목을 고객 명의로 기부하는 방식으로, 한달여 만에 총 3만여 건의 구매 및 기부가 이뤄져 목표한 1만그루 기부를 달성했다. 이에 야놀자는 지난 19일 야놀자 숲 조성을 기념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에는 작은 참여, 큰 숲 만들기 프로젝트 참여 고객 중 사연 응모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20명과 야놀자 임직원, 동부지방산림청, 트리플래닛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여해 묘목 1000그루를 식재했다. 또한, 숲 입구에는 프로젝트에 참여한 야놀자 고객들의 이름이 각인된 현판을 세웠다. 김혜정 야놀자 브랜드마케팅실장은 "작은 참여, 큰 숲 만들기 프로젝트는 많은 고객들의 관심과 참여에 힘입어 강원도의 숲 복원과 강원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했던 소기의 목적을 성공적으로 달성했다"면서 "앞으로도 야놀자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시민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더 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야놀자는 올해부터 '착한 소비, 착한 놀이' 캠페인을 진행, 고객들이 숙박 및 레저 상품을 구매하면 판매금의 일부를 적립해 사회공헌 활동에 사용하는 고객 참여형 공유가치창출(CSV) 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해 오고 있다. 지난 4월에는 고객들이 구매한 캐리비안베이 상품 수익금으로 소외계층 어린이와 보호자를 캐리비안베이에 무료 초청하는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2019-10-21 09:23:53 구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