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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정통 FPS 대작 ‘애프터펄스’ 글로벌 애플 앱스토어 출시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신작 FPS 게임 '애프터펄스(Afterpulse)'를 글로벌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콘솔 게임 수준의 퀄리티를 지닌 정통 모바일 FPS 대작으로 출시 전부터 관심을 모았던 '애프터펄스'는 리얼리티가 돋보이는 모바일 슈팅 게임이다. 특히 HDR(High Dynamic Range) 포스트 프로세싱, 물리적 기반의 렌더링 등을 통해 구현되어 사실적인 그래픽이 절정에 다다랐다는 평을 얻고 있다. 무엇보다 최대 8명의 플레이어가 동시에 참여할 수 있는 '실시간 멀티 플레이'가 압권으로 꼽힌다. 더불어 다양한 무기와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등 개성 넘치는 콘텐츠도 인기 요소다. 이 게임은 게임빌이 스페인 유명 개발사인 '디지털 레전드 엔터테인먼트(Digital Legends Entertainment)'와 손잡고 선보인 블록버스터로 탁월한 게임성과 경쟁력 높은 글로벌 서비스 노하우로 전 세계 시장을 정조준하고 나선 기대작이다. 게임빌이 이 게임으로 '손 안의 정통 FPS'의 포문을 열면서 글로벌 스마트폰 게임 시장에 고퀄리티 게임 열풍까지 예고하고 있어 주목된다. 한편 게임빌은 출시를 기념하여 오는 29일까지 전 세계 신규 유저들에게 '4성 급 보호구'를 포함한 푸짐한 아이템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015-10-23 09:20:1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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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젊은 중소·벤처기업 육성 나선다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가 획기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갖춘 젊은 중소·벤처기업 지원에 나섰다. 21일 넷마블은 모태펀드 운용기관인 한국벤처투자와 게임·ICT(정보통신기술) 전문 벤처캐피탈인 캡스톤파트너스(이하 캡스톤)와 함께 총 200억원 규모의 '캡스톤 6호 펀드'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 펀드는 청년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달(9월) 말 조성됐다. 중점 투자 대상은 업력 3년 이내, 연간 매출액 10억원을 넘지 않는 중소·벤처기업 중 대표이사가 39세 이하이거나 만 29세 이하 임직원 비중이 50% 이상인 기업이다. 넷마블은 캡스톤과 함께 향후 4년 간 중점 투자 대상에 해당하는 중소·벤처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투자를 희망하는 업체가 요청할 경우 우선적으로 투자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넷마블은 지난해 12월에도 총 170억원 규모의 중소·벤처기업 지원 펀드인 '2014 KIF-캡스톤 재도전 IT 펀드(이하 캡스톤 5호 펀드)' 조성에 참여한 바 있다. 이 펀드는 이미 사업에 실패했다고 평가 받는 기업의 대표이사, 등기임원, 주요주주였던 이들의 재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캡스톤 5호 펀드'의 경우 펀드 조성 후 4개월여 만에 게임개발사 '레벨나인'에 투자해 레벨나인의 신작 '글린다와 환상의 문' 개발 작업을 지원했고, 최근에는 모바일 쿠폰 관련 솔루션 업체인 '원투씨엠'에도 투자를 진행했다. 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이번 펀드는 획기적인 아이디어와 높은 기술력을 갖췄음에도 사업경험 및 자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젊은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국내 게임·ICT 산업 생태계에 상생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5-10-22 14:06:41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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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로봇기술 한자리에…'2015 로보월드' 개최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한국로봇산업협회(회장 김철교)가 국내외 최첨단 로봇 기술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2015로보월드 국제로봇산업대전'을 개최한다.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2전시장 9~10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협회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제어로봇시스템학회가 주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 '한국산업대전'까지 합동 개최돼 로봇뿐만 아니라 기계, 금속, 부품, 소재 등 연관 산업까지 아우르는 동북아 최대 규모의 로봇융합전시회가 될 전망이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이번 '2015로보월드'는 총 215개 업체가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주요 전시 품목은 제조용 로봇을 비롯해 공장자동화, 전문 및 개인서비스용 로봇, 교육용 로봇, 로봇 부품, 소프트웨어, 의료, 재활 로봇, 국방 로봇, 3D 프린터, 무인기, 드론 등이며 총 518개의 부스에서 진행된다. 해외업체의 참가도 늘었다. 올해는 덴마크의 유니버셜로봇과 레고, 일본의 파나소닉과 도시바를 비롯해 12개국 20개 업체가 72개 부스에서 최첨단 기술을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글로벌 로봇 비즈니스 포럼, 유비쿼터스 지능로봇 국제학술대회(URAI2015) 등 국제행사가 동시에 열려 국제 로봇 동향과 최신 정보를 확인하고 해외 인사들과의 교류를 촉진하는 네트워크 구축의 장이 될 전망이다. 국제로봇산업대전은 지난해부터 일반인 관람 위주의 전시 성격에서 벗어나 비즈니스 중심으로 탈바꿈했다. 올해 역시 참가업체들의 단순한 홍보를 넘어 실거래 성사와 판로개척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로봇 수요가 많은 전국 산업단지공단 입주사의 구매담당자와 구매력 있는 해외 바이어 초청을 통해 실거래를 뒷받침하는 한편 수출, 해외진출 확대 등도 적극 유도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의 예상 방문객은 관람객 약 16만명, 해외 바이어 5000여 명이다. 다양한 부대행사도 눈길을 끈다. '치타로봇' 개발자 석상옥 박사의 강연회를 비롯해 로봇 신제품 런칭쇼, 세계재난로봇경진대회 '다르파로보틱스챌린지'의 경기 시연, 드론 시연회 및 체험관, 로봇 테마카페 등이 열려 방문객들에게 흥미를 더해줄 예정이다. 또한 각종 컨테스트 및 컨퍼런스, 학술대회, 수출상담회까지 총 14개의 부대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김철교 로봇산업협회장은 "이번 전시회는 국내외 최첨단 로봇 기술이 총망라되어 세계적인 로봇 산업 전시회라 불리는 데 손색이 없을 것"이라며 "학술과 비즈니스 측면 이외에 엔터테인먼트 요소까지 모두 갖춘 2015로보월드에 많은 분들이 방문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15-10-22 13:56:14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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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제주혁신센터와 기술지원·비즈니스 강화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카카오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제주 지역에 대한 기술 지원과 현지 기반 비즈니스를 강화한다. 카카오는 제주센터와 함께 입주 스타트업과 제주 지역 내 파트너사들이 비즈니스 개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서버를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클라우드 서버는 소프트웨어와 데이터를 인터넷과 연결된 중앙 컴퓨터에 저장, 인터넷에 접속하기만 하면 언제 어디서든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카카오는 플랫폼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보안과 안정성이 강화된 클라우드 서버를 지역 파트너들에게 제공해 업무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카카오 로그인과 푸시(push) 알림, 분석 등 기본적인 파트너 API(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 인터페이스)와 SSL(보안접속) 터널링 기능을 포함한 지도 API도 제공한다. 지역 파트너들은 카카오 로그인과 푸시 알림 API로 카카오의 다양한 서비스를 활용한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밖에 카카오가 최근 개발한 고음질 음성합성 API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카카오는 제주 지역의 신규 비즈니스를 기획·실행하는 조직을 제주 본사에 신설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이미 농산물 O2O(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연계) 비즈니스를 실행하기 위한 조직과 비콘을 활용한 스마트관광 활성화를 위한 조직, 제주센터 운영 조직, 제주지역사업 지원 조직을 제주 본사에 신설한 바 있다.

2015-10-22 11:59:05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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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세계 최대 용량의 해저케이블 구축·운용 책임진다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KT가 아시아와 태평양의 해저 케이블을 통합 관제하는 역할을 맡았다. 단일 통신사로는 처음이다. KT는 22일 세계 최대 용량의 해저 케이블인 NCP(New Cross Pacific)의 관제센터(NOC·Network Operation Center)를 유치해 아시아·태평양과 북미 지역에서 급증하는 국가간 인터넷 트래픽의 부하를 분산하고 해저 케이블의 안정적인 운용이라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총 길이 1만4000㎞, 전송용량 80Tbps의 NCP는 2017년 말 개통된다. KT는 내년 개통되는 1만1000㎞, 38.4Tbps의 APG(Asia Pacific Gateway)와 함께 총 118.4Tbps를 운용한다. KT가 NOC를 통해 관제하는 118.4Tbps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해저 케이블의 총 용량 430Tbps의 27%, 전 세계 해저 케이블의 총 용량 1천69Tbps의 11%에 달하는 규모다. 이는 1500만명이 HD 화질(8Mbps)의 영상을 동시 시청할 수 있고 700MB 용량의 영화를 1초에 2만여편 전송할 수 있는 용량이다. 국가간 트래픽의 99%는 해저 케이블로 이뤄진다. KT는 해저 케이블 구축을 추진하는 컨소시엄의 의장국으로서 10억 달러가 넘는 사업을 주도한다. NCP 컨소시엄에는 5개국 7개 사업자, APG 컨소시엄에는 9개국 13개 사업자가 참여했다. 최첨단 관제 시설 확보, 해저 케이블 분야의 업무 연속성 관리 국제 표준인증인 'ISO 22301' 획득, 전문 인력 양성 등을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은 결과라고 KT는 강조했다. 오성목 KT 네트워크부문장은 "이번 NCP NOC 유치로 KT는 환태평양 인터넷 허브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세계 최고 수준의 글로벌 네트워크 사업자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2015-10-22 10:32:17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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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T로밍 카드', 출시 5개월 만에 10만 장 판매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SK텔레콤은 해외여행을 떠나는 가족 및 친지에게 데이터로밍 서비스를 선물할 수 있는 'T로밍 카드'가 지난 5월 출시 이후 5개월 만에 판매 10만 장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T로밍 카드'는 장당 9000원으로 해외에서 하루 동안 데이터로밍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실물 로밍 쿠폰이다. 카드에 적혀있는 쿠폰번호를 온라인·모바일 T월드, T로밍 홈페이지에서 등록하면 전세계 145개국에서 T로밍 데이터무제한 원패스 기본형이나 기간형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SK텔레콤에 따르면 T로밍 카드 구매자는 트렌드에 민감한 20~30대뿐 아니라 40~50대까지 연령대가 다양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40~50대의 경우 단기 어학연수, 배낭여행을 떠나는 자녀나 친지에게 선물하기 위한 목적으로 T로밍 카드를 주로 구매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구매자들은 구입 1회당 평균 4장의 T로밍 카드를 구매했고, T로밍 데이터무제한 원패스보다 9% 저렴한 가격, 본인 이용뿐 아니라 가족, 친지 등에게 선물할 수 있다는 점을 T로밍 카드의 장점으로 꼽았다. T로밍 카드는 온라인·모바일 T월드, T멤버십 초콜릿, 11번가, 옥션, 신세계몰, 카카오톡 등 온라인 채널과 SK텔레콤 T 프리미엄 스토어, 공항·부산항 내 T로밍센터, 전국 편의점(GS25, 미니스톱, 세븐일레븐 등), 홈플러스 등 오프라인에서 구입 가능하다. 주지원 SK텔레콤 상품마케팅본부장은 "지속적인 신규 로밍 요금제 출시와 함께 T로밍 카드 판매처 확대 등에 힘입어 올해 데이터로밍 이용률이 작년 대비 20% 증가했다"며 "앞으로도 점차 다양해지는 고객의 이용 양상에 맞춘 차별화된 로밍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5-10-22 10:05:36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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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에릭슨, 5G 핵심기술 '네트워크 슬라이싱' 세계 최초 시연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SK텔레콤이 글로벌 통신 기술·서비스 기업 에릭슨과 5G 핵심기술로 꼽히는 '네트워크 슬라이싱(Network Slicing)'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고 시연에 성공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21일 경기도 분당에 있는 SK텔레콤 종합기술원에서 증강·가상 현실 등 대용량 콘텐츠를 저지연으로 지원하는 광대역 모바일 서비스, 매시브 사물인터넷(IoT) 기반 서비스, 기업용 솔루션에 특화된 가상의 전용 네트워크를 실시간으로 분리하고 운용하는 데 성공했다. 아울러 하나의 물리적인 네트워크를 가상화해 여러 네트워크로 나눌 때 발생할 수 있는 각 네트워크 간 간섭을 제거하고 데이터 트래픽을 완전히 분리해 네트워크 운용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에도 성공했다고 SK텔레콤은 설명했다. 네트워크 슬라이싱은 하나의 물리적인 코어 네트워크를 다수의 독립적인 가상 네트워크로 분리한 뒤 고객 맞춤형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필요한 기술이다. 현재 세계이동통신표준화기구(3GPP) 등 전 세계 통신사, 제조사, 관련 기관에서 5G 시대를 열기 위한 핵심 기술로 선정해 본격적으로 연구·개발하고 있다. 이런 시점에서 네트워크 슬라이싱 개발과 시연에 성공한 터라 세계 통신업계의 상당한 이목이 쏠릴 것으로 예상된다. 에릭슨의 울프 에발손 최고기술경영자(CTO)는 "현재 5G의 중요한 기술 개발이 구체화되는 매우 흥미로운 단계로 접어들었다"며 "이번에 성공적으로 시연한 네트워크 슬라이싱 기술은 5G 이동통신 네트워크가 새로운 미래 서비스를 유연하게 수용할 수 있는 혁신적인 플랫폼으로의 진화하는 데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10-22 09:54:09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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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페이나우 터치' 이용처 대폭 늘려…15만 가맹점 확보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신개념 오프라인 휴대폰 결제 '페이나우 터치'가 이용 가능한 가맹점을 15만 곳까지 확대에 나선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휴대폰 번호를 입력만 하면 터치 한번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 오프라인 휴대폰 결제 '페이나우 터치'의 이용처 확대를 위한 제휴를 완료하고 내년 1분기에는 약 15만 곳에서 '페이나우 터치'로 결제를 할 수 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7월 출시한 '페이나우 터치'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결제 시 휴대폰 번호를 불러주거나 서명 패드에 휴대폰 번호만 입력하면 이용자의 휴대폰에 자동으로 결제 승인 요청 푸시 메시지가 뜨고, 이용자는 푸시 메시지의 '결제 진행' 버튼만 터치하면 결제가 완료되는 방식이다. LG유플러스는 결제 서비스에서 가장 중요한 이용처 확보를 위해 ▲KG모빌리언스 ▲다날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 ▲한국사이버결제(KCP) 등 4개 결제 대행사(PG)와 제휴를 완료했다. 이에 내년 1월부터 4개 휴대폰 결제 대행사의 총 1만여 개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페이나우 터치'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제휴사인 한국사이버결제(KCP)의 경우 내년 1월부터 신규 POS 및 POS 교체 시에 기본적으로 '페이나우 터치'를 적용하고, 전국 237개 대학 캠퍼스 내 증명서 발급기에서도 '페이나우 터치'로 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또 전국 주요 문화시설의 예약 및 발권,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시스퀘어소프트와의 제휴를 통해 ▲세종문화회관 ▲국립극장 ▲KT&G상상마당 ▲국립수목원 ▲과천 과학관 ▲문화재청(고궁) 등 100여 곳에서도 '페이나우 터치'로 간편하고 안전한 결제를 할 수 있게 된다. 뿐만 아니라 중소규모의 상점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VAN(밴)사와의 제휴도 완료, 내년 1분기 내 총 15만 곳의 오프라인 상점에서도 서비스가 가능해진다. 가맹점의 경우, 별도로 결제 단말기를 교체하거나 설치할 필요 없이 기존 보유하고 있는 POS(Point Of Sales) 등 결제 단말의 소프트웨어만 업그레이드 하면 된다. '페이나우 터치'는 유심 기반 본인인증이 가능한 LG유플러스의 LTE 스마트폰 이용 고객이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으며*, 서비스 이용에 필요한 'USIM 스마트 OTP'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U+ 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단,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만 이용 가능 '페이나우 터치'는 보안적인 면에서도 우수하다. 휴대폰 결제 기반인 '페이나우 터치'는 카드번호나 계좌번호 같은 중요한 금융 결제 정보를 사전에 등록할 필요가 없고, 유심(USIM) 기반의 본인인증의 경우 ▲보안 1등급 매체인 유심(USIM) ▲본인명의 확인 ▲단말정보 확인까지 3채널 다중 인증 방식으로 강력한 보안성을 갖추고 있다. 손종우 LG유플러스 e-Biz 사업담당은 "실제 이용자들이 어디서든 '페이나우 터치'로 결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가맹점 확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내년 1분기 15만 가맹점 확보는 물론, 더 다양한 업종과 신개념 서비스 등에 '페이나우 터치'가 적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있게 말했다.

2015-10-22 09:01:05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