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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평생학습원-위덕대 평생교육원, 평생교육체제 구축 MOU 체결

포항시는 지난 24일 위덕대 평생교육원과 지역 평생교육체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인재 유출 등 지방대학이 맞은 위기 속에서, 지방대학은 위기 극복을 모색하고 지자체는 평생교육의 범위를 확장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MOU에서는 ▲각 기관의 전문인력 및 물적 인프라 상호 교류 ▲평생교육 공동과제 발굴 ▲비학위과정 프로그램 등의 공동 개발 ▲기타 각 기관의 주요 사업의 정보 공유 및 협력 관계 강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한 이날 '포항시와 지역 대학 간 평생교육 협업 방안'을 주제로 위덕대 평생교육원 직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하는 송영희 평생학습원장의 특강이 진행됐다. 특강에서는 지자체와 대학이 협력해 삶과 학습이 하나 되는 새로운 평생교육 패러다임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내년 개최 예정인 제12회 경상북도 평생학습 박람회와 포항형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영희 평생학습원장은 "지역 대학과 지자체의 인적·물적 인프라 교류로 지역 사회 발전과 지방대학의 역할 강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방시대를 선도하고 지역 사회에 기여하는 평생교육 체제를 함께 구축해나가자"고 전했다.

2024-10-26 07:30:57 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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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고독사 예방 및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 진행

하동군이 지난 18일과 23일 관내 행사와 연계해 '고독사 예방 및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을 벌였다. 고독사는 주변 사람들과 단절된 채 사회적 고립 상태로 생활하던 사람이 자살·병사 등으로 사망하는 것을 말한다. 여성보다는 남성이, 노인보다는 50~60대 중년이, 혼자 살수록, 술에 의존할수록, 외부와 단절될수록 발생확률이 더 높다. 이에 하동군은 '관심의 시작, 고독사 예방'이라는 슬로건 아래 고독사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는 방법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고독사 위험군 실태조사 ▲복지등기우편 서비스 ▲찾아가는 반찬가게 ▲고독사 예방 반려로봇 설치 지원사업 등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시범사업도 추진 중이다. 그뿐만 아니라 1인 가구 역량 강화 교육, 고독사 사망자 유품 정리 지원사업 등을 통해 고독사 위험자 조기 발견을 위한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도 힘을 쏟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역을 잘 아는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고독사를 예방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한다"며 "내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으면 누구나 언제든지 하동군청 주민행복과 또는 가까운 읍·면사무소 복지 부서에 연락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26 07:30:4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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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공직자 공모 사업 대응 역량 강화 교육 진행

산청군은 25일 동의보감촌 내 산청한방가족호텔에서 '공직자 공모 사업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추진한 이번 교육은 중앙·정책 흐름 분석으로 공모 사업 역량 강화와 지역 특성에 맞는 창의적 시책사업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장동선 한국공공자치연구원 전략연구본부장과 김형철 수석연구위원을 초빙해 ▲중앙부처 정책 방향과 주요 예산 분석 ▲공모 사업의 특징과 성공 요인 ▲다른 지역 공모 사업 성공 사례 ▲산청군 공모 사업 분석 등이 진행됐다. 또 부처별 주요 예산에 대한 체계적인 분석과 우수 공모 사례를 통한 노하우 습득도 이뤄졌다. 하은희 산청군 기획예산담당관은 "중앙부처 사업이 공모 방식 위주로 추진되고 있다"며 "이번 교육으로 직원들의 역량이 향상돼 현안 해결과 재정 확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산청군은 올해 초부터 신규 사업 발굴 및 추진 상황 점검을 통해 중앙부처와 국회를 방문해 2025년도 정부 예산안 반영 등 예산 확보에 힘을 쏟고 있다. 이런 노력은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농어촌마을 하수도 증설사업, 지방상수도 확장사업 등 대형 현안 사업들이 정부와 경남도 예산안에 반영되는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2024-10-26 07:30:2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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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11월 1~2일 저출생 대응 캠페인 행사 개최

부산시는 오는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과 야외광장에서 저출생 대응 캠페인 '아이가 행복입니다. 부산(온 부산이 당신처럼 애지중지)'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이가 행복입니다. 부산(온 부산이 당신처럼 애지중지)은 부산지역의 영유아, 부모, 단체 등 시민들이 함께하는 '함께 육아 인식 개선' 및 저출생·육아 문제 소통을 위한 저출생 대응 캠페인이자 공감 프로젝트다. 특히 부산 지역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시, 시교육청, 조선일보사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교육부, 보건복지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등 여러 유관 기관과 시민이 함께하는 행사로 개최된다. 이번 캠페인은 '온 부산이 당신처럼 애지중지', '아이 키우고 교육하기 좋은 도시 부산' 메시지를 담아 ▲개막식 ▲전문가·유명인·육아 멘토 강연 ▲공연 ▲실·내외 체험 프로그램 ▲정책 공감존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개막식은 11월 1일 오후 1시 30분 하늘연극장에서 '국공립어린이집 영유아&교사 합창대회' 우승팀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선언·환영사·축사, 공모전 시상식 순으로 개최된다. 박형준 시장을 비롯한 주요 기관 관계자들과 시민 3백여 명이 참석해 개막을 축하할 예정이다. 강연 프로그램으로는 ▲조선미 교수와 신애라 배우의 '전문가·셀럽 초청강연' ▲구채희 유튜버와 유정임 작가의 '오픈 토크쇼' 등이 마련돼 출산·육아에 필요한 생생하고 정확한 정보를 전하고 공감의 시간을 가진다. '전문가·셀럽 초청 강연'에서는 '영혼이 강한 아이로 키워라', '금쪽같은 내 새끼를 키우기 위한 세 가지 원칙'을 주제로 조선미 교수와 신애라 배우가 강연하고 참가자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오픈 토크쇼'에서는 재테크·육아로 유명한 구채희 유튜버와 슬하의 2자녀를 카이스트, 서울대에 진학시킨 유정임 작가의 생생한 육아·교육 비법을 배우고 관련 주제로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눈다.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핑크퐁과 튼튼샘의 댄스파티 ▲행복 더하기 벌룬&버블쇼 ▲어린이 인형극 ▲아이행복 코스튬퍼레이드 ▲야외 어린이 그림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야외 어린이 그림존'에는 영화의 전당 야외 광장 바닥을 스케치북으로 구현해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마음껏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아이행복 코스튬 퍼레이드'에서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우리 아이들이 주인공이 돼 다양한 의상을 입고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또 쿠키·반려 식물·친환경 비누·얼굴 그림·캐리커처 그리기도 진행된다. 특히 '아이행복 소방관 체험 공간'에서는 소화기 체험 등을 통해 아이들의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울 수 있는 안전교육도 진행된다. '정책 공감존'에서는 시와 시교육청의 대표적인 출산·육아·교육 지원 정책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부산형 통합늘봄 프로젝트, 당신처럼 애지중지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 ▲임산부 배려석 알리미 핑크라이트 앱 등 대표 정책 소개와 정책 홍보 공간을 운영해 관련 정보를 전달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운영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현재 누리집을 통해 프로그램 사전참여 접수 진행 중이며 행사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박형준 시장은 "올해 처음으로 부산 시민과 함께하는 저출생 대응 캠페인 아이가 행복입니다. 부산 행사가 저출생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함께 육아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됐으면 한다"며 "'온 부산이 온종일 온 마음으로 당신처럼 애지중지, 아이 키우고 교육하기 좋은 도시 부산'을 만드는 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6 07:30:1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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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한동대, 글로벌 멘토와 청년 만나는 스타트업 데이 개최

포항시는 내달 8일부터 이틀간 한동대학교 김영길그레이스스쿨에서 40명의 글로벌 멘토와 청년들이 만나는 영일만 스타트업 데이를 한동대학교와 함께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 중 하나인 국토부 기업혁신파크 선도 사업의 하나로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기업혁신파크 및 포항 스타트업 생태계 미래상을 홍보하고 기업 유치를 이끌어 내는 것은 물론 포항의 청년·학생들이 글로벌 스타트업 인사와 네트워킹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지난해 영일만 스타트업 데이에서는 지역 청년, 학생, 창업가들이 미국, 이스라엘, 싱가포르 등 우수 스타트업 생태계 보유국 전문가 및 국내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를 초청해 소통하며 스타트업 도시 포항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3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Design a Life for Radical Giving'을 주제로 기업가정신을 바탕으로 각자의 인생을 재정비(Re-Design)하고 사회와 공동체에 완전한 나눔(Radical Giving)을 실천하는 방법을 고민한다.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 CEO, 미국 빅테크 개발자, 교육, 문화예술, ESG 등 40명의 전문가 및 기업인이 청년들과 소통하며 영감을 나누는 특별한 네트워킹 장을 펼친다. 8일에는 어도비(Adobe) 등 미국 빅테크 개발자와 GM 디자이너, 한인 창업가들의 생생한 실리콘밸리 적응기를 들을 수 있으며, 9일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한동대학교 출신 창업가들의 기업가정신과 비즈니스를 담은 스타트업 패널토크가 진행된다. 또한 사전등록으로 한동대 창업가, 실리콘밸리, 세계시민교육, ESG, 문화예술, 바이오, 소셜임팩트 등 희망하는 분야별 전문가와 참가자를 매칭, 그룹 세션을 진행해 해당 분야에 대해 깊고 진솔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간도 준비된다. 이강덕 시장은 "올해는 글로벌 기업혁신파크 선도 사업과 글로컬대학이 선정된 의미있는 해로, 한동대학교와 두 사업의 성공적 추진에 힘을 모으고 있다"며 "청년들의 삶을 바꿀 영감을 나누고 글로벌 인재가 찾아오는 포항만의 특색있는 스타트업 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26 07:29:55 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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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신기술 공법 적용 대형 공사 현장 견학

부산시설공단은 지난 23일과 25일 이틀간 기술 직렬 직원을 대상으로 신기술 공법이 적용된 대형 공사 현장 두 곳을 견학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견학은 부산시건설본부가 발주한 부산복합혁신센터 건립 공사 현장과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이 발주한 북항 재개발사업 배후도로 지하차도 건설현장 등 부산의 주요 대형 공사 현장 2곳이 포함됐다. 공단은 기술 직렬 직원들의 실무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최신 건설 기술과 신기술 공법을 직접 확인하는 방식으로 현장 견학을 기획했다. 이틀간 걸쳐 진행한 이번 현장 견학에는 공사 현장 시공사 관계자와 공단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현장사무소에서는 해당 공사 건설사업관리 단장 및 현장소장이 견학 참석자들에게 직접 공사 개요와 공법 등에 대해 설명했다. 아울러 건축, 토목, 기계, 전기 등 각 분야별 기술 사이 공사 현장에서 시설물 공사에 대한 현장설명과 질의응답 시간도 진행했다. 특히, 이번 견학에서 '언더피닝(Underpinning)' 공법의 신기술을 적용해 주목된다. 언더피닝은 북항 재개발사업 배후도로 지하차도 건설공사 현장에 적용되고 있다. 기존 구조물을 지지하면서도 추가적 기초 작업을 가능하게 하는 공법으로, 고가교의 안전을 확보하면서 바로 밑에 지하차도를 건설하는데 큰 장점이 있다. 공단은 이와 같은 최신 공법을 현장에서 직접 살펴보는 것은 기술직 직원들이 실무에서 기술적 응용 능력 등 창의력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이번 대형 공사 현장 견학은 신기술 공법 등 공사 과정을 직접 보고 배우며 실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매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술직 직원들이 다양한 현장 경험을 쌓아나가며 부산의 인프라 구축과 유지 관리에 기여할 전문성을 더 키워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6 07:27:4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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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과학영재교육원, 내년도 영재교육 대상자 모집

국립창원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은 2025학년도 영재교육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국립창원대 과학영재교육원은 지난 9월 선교육-후선발 전형을 통해 22명을 우선 선발했으며, 10월 30일 온라인 입시 설명회를 통해 2025학년도 영재교육 대상자 전형을 소개할 예정이다. 11월 6~8일 원서접수를 받아 1차 서류 심사를 거쳐 모집 정원의 2배수를 선발한다. 12월 14~15일에는 심층 면접을 통해 영재교육 대상자를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영재교육 대상자로 선발된 학생은 2025학년도 심화 1과정 4개 분야, 심화 2과정 5개 분야, 중등사사과정 6개 분야에서 영재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이번 신입생 전형을 통해 우수한 지역 영재들을 선발할 방침이다. 국립창원대 과학영재교육원은 '과학 영재의 조기 발굴과 체계적 육성 지원을 통한 이·공계의 핵심 과학 기술 인력 양성 및 국가 경쟁력 강화'라는 교육 목표 아래 지역의 우수한 과학 영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선교육-후선발 전형과 함께 영재성관찰전형, 영재이수자 및 일반학생특별전형으로 다양한 유형의 입시전형을 시행하고 있다. 국립창원대 과학영재교육원 2025학년도 영재교육 대상자 모집 및 관련 세부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과학영재교육원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국립창원대 과학영재교육원은 '영재교육진흥법에'에 따라 정부의 과학기술기금 및 복권기금을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 창원시 및 김해시 지원을 받아 영재교육을 수행하고 있다.

2024-10-26 07:27:3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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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산불 대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진행

합천군은 지난 25일 대형 산불 재난에 신속히 대처하고 대응체계 확립을 위해 '2024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지난 2년간 합천군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을 반면교사 삼아 산불을 주제로 13개 유관 기관 및 민간단체에서 220여명이 참여해 산불 초기 대응부터 수습 복구까지 모든 과정에 걸쳐 훈련을 진행했다. 특히 실제 산불발생 시 대응에서 부족했던 점을 훈련에 적용해 실전 대응 능력을 더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로 삼아 훈련을 진행했다. 합천군에서는 행정안전부 기본계획에 따라 현장 훈련장인 합천댐 대형 주차장과 군청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진행간 연계해 훈련 현장에는 헬기 2대를 비롯한 군청 직원 80여명과 산불감시원과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 등 100여명이 직접 진화 활동을 전개해 실제 상황을 방불하게 하는 훈련을 펼쳤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재난에서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은 대비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민간단체와의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해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대응 능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의 재난대응과정 전반을 점검하고 임무를 숙지하기 위해 2005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는 범국가적 훈련이다.

2024-10-26 07:27:23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