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한솔제지, '인스퍼 어워드' 개최…종이 디자인 접수

내년 1월2일까지…디자인 관련 대학·대학원 재학생 대상 한솔제지가 제 7회 인스퍼 어워드(INSPER AWARD)를 열고 내년 1월 2일까지 종이를 활용한 디자인 제품을 접수한다. 16일 한솔제지에 따르면 인스퍼 어워드는 한솔제지가 2018년부터 개최해 온 국내 최초 페이퍼 디자인 공모전이다. 인스퍼는 한솔제지 팬시지의 대표 브랜드로 '디자이너들에게 영감을 불어넣는(Inspiring) 종이(Paper)'를 의미한다. 인스퍼 어워드는 인쇄, 출판, 기획 등 관련 종사자 또는 프리랜서 디자이너가 참가하는 일반부와 전국 디자인 관련 대학 및 대학원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학생부로 구분하며, 참가자는 종이로 제작된 책·패키지·스테이셔너리(소품, 생활용품, 문구류) 등의 디자인 제품을 출품하면 된다. 이번 어워드 시상은 출품작에 사용한 지종에 따라 일반부는 인스퍼상, 블랙페이퍼상, 골든페이퍼상을 수여하며, 학생부에는 인스퍼상과 영디자이너상이 각각 돌아간다. 이와 함께, 한솔제지는 수상자들에게 상금을 포함해 총 1억원 상당의 인스퍼 종이 제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상위 5개 작품에는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인 레드닷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출품료도 지원한다. 한솔제지 관계자는 "인스퍼 어워드는 2018년 처음 개최된 이래 참가자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며 "국내 페이퍼 디자인의 트렌드를 보여주는 동시에 젊고 유망한 디자이너 발굴과 육성에 기여할 수 있는 디자인 공모전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10-16 08:08:43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청호나이스, 편의성 강화 '뉴 러블리트리' 정수기 출시

18㎝크기로 공간 활용도 뛰어나…3가지 색상 청호나이스가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하고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한 정수기 '뉴 러블리트리'(사진)를 출시했다. 16일 청호나이스에 따르면 새롭게 선보인 '뉴 러블리트리'는 최근 홈 스타일링에 관심이 높아지는 트렌드를 반영해 자사의 핵심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디자인으로,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모던 스톤 텍스처를 제품 전면에 적용해 특유의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다. 가로 18㎝의 초소형 크기로 공간 활용에 뛰어나며 전면 디스플레이 컬러는 라벤더, 오트밀베이지, 피치 3가지 포인트 컬러 중 선택할 수 있다. 제품의 관리 및 사용 편의성을 더욱 높인 것도 특징이다. 취수 코크 형상을 변경해 취수 시 물 튀김 현상을 최소화했으며 두 개의 필터를 동시에 체결하는 원터치 방식으로 내부구조를 변경해 필터 교체 과정이 더욱 간편해지고 안전성도 강화했다. '뉴 러블리트리'는 작은 크기에 다양한 기능을 탑재해 사용자 편의성도 뛰어나다. 취수용량을 총 20단계로 세분화해 80㎖부터 1000㎖까지 50㎖ 단위로 조절할 수 있어 요리에 활용하기 편리하다. 온수 온도는 45℃부터 100℃까지 5℃단위로 총 10단계 설정할 수 있어 분유를 타거나 라면을 조리할 때 등 원하는 목적에 맞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냉수 온도도 약냉부터 강냉까지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4단계로 조절이 가능하다 유아용품에 사용하는 FDA(미국 식품의약국) 관리 규정에 부합하는 트라이탄 소재로 만든 코크를 적용해 안전성을 높였으며 물이 흐르는 유로를 5일마다 전기분해수로 자동 살균하고 수동 살균 시에는 코크까지도 살균되어 항상 깨끗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2024-10-16 08:08:11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연세대, ‘논술 문제 유출’ 수험생 등 고발…“재발 방지책 세울 것”

연세대가 최근 논란이 된 수시모집 논술시험 문제 유출 사태와 관련해 수험생 등 6명을 경찰에 고발했다. 시험 공정성을 전반적으로 수사해달라는 취지로 추가 고발도 예고했다. 16일 대학가에 따르면, 연세대는 지난 15일 신원이 특정된 수험생 2명과 불상자 4명 등 총 6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서울 서대문경찰서에 고발했다. 앞서 연세대는 지난 12일 치러진 수시모집 자연계열 논술시험 당시 한 고사장에서 시험 시작 시간인 오후 2시보다 1시간 전인 오후 1시 쯤 문제지가 배부되면서 유출 논란에 휩싸였다. 일부 수험생이 문제지 사진을 온라인에 올려 대학의 시험 규정을 어기고 부당한 이득을 본 혐의를 받는다. 신원이 특정된 이들은 각각 인문계열과 자연계열 수험생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건이 배당되는 대로 수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연세대는 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사과문도 게시했다. 연세대 측은 "의심스러운 상황을 모두 해소하기 위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라며 "혼란과 정신적 고통을 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게시했다. 이어 "부당한 이득을 본 자가 있으면 교내외를 막론하고 강력히 처벌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재발 방지 대책 수립을 약속했다. 연세대는 이날 오전 이번 시험 전반의 공정성 훼손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수사도 경찰에 추가 의뢰할 방침이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10-16 08:00:38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한신대, KB국민은행과 업무제휴 협약 체결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KB국민은행(경기화성향남지역본부장 조성창)은11일 경기캠퍼스 장공관에서 업무제휴 협약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KB국민은행 조성창 경기화성향남지역본부장, 정선형 병점중앙지점장, 김은주 병점중앙PB팀장이 한신대에서는 이인재 부총장, 김상욱 기획처장, 최창원 교무혁신처장, 차윤정 학생지원처장, 전석철 사무처장, 지원배 입학·홍보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각종 금융서비스(수수료 면제·우대금리 적용) 제공 ▲Cyber Branch 서비스 제공 ▲교내 ATM 운영 및 금융거래 편의 제공 ▲대학발전기금 지원 ▲취업정보 제공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인재 한싣내 부총장은 "한신대와 관계를 맺고 도움 주심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며 한신대도 국민은행과 함께 상생하는 방안에 대해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조성창 KB국민은행 경기화성향남지역 본부장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양 기관이 협력함으로써 성장을 이뤄갈 수 있기를 바라며 한신대의 끊임없는 발전을 기원한다"고 했다. 한편, KB국민은행은 한신대의 주거래 은행으로 학생들을 대상으로 금융교육과 교직원 신용대출우대 및 환율 우대 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교직원과 학생 모두에게 수준 높은 고객 맞춤형 종합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10-16 07:52:34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대구시-㈜포스코이앤씨-한국환경공단, 3자 업무협약(MOU) 체결

대구시는 10월 15일(화) 달성군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서 ㈜포스코이앤씨, 한국환경공단과 물산업 동반성장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포스코이앤씨는 대구시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수행하며, 효율적인 정비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 10월부터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 입주할 예정이다. 대기업 건설사의 입주로 국가물산업클러스터와 물기업 간 동반성장을 위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한국수출입은행에 따르면, 2025년 글로벌 물 시장 규모는 1,000조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이 중 미국 시장이 20%를 차지하고 일본이 14%, 한국은 1.6%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미 포화 상태인 국내 물 시장을 고려하면, 물산업의 해외 진출은 필수적이라는 지적이다. 다만, 보수적인 글로벌 물 시장에서 중소기업의 우수한 기술력만으로는 국제적 신뢰를 얻기 어려운 만큼, 정부 및 공공기관, 대기업의 지원이 큰 역할을 할 수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시는 중소기업 기술협력과 민관 협력 활동을 적극 지원하며, 한국환경공단은 하수관로 정비사업 연구과제 수행 및 기술협력 관련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또한, 포스코이앤씨는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 입주해 물기업과의 기술 협력과 동반성장을 모색하며, 구매 상담회 등 협력 강화 행사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지형재 대구시 환경수자원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기업과 강소 물기업이 함께 성장하고,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며 "대구시는 앞으로도 물산업 발전을 위해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10-16 06:32:55 김준한 기자
기사사진
대구시, 대구권 광역철도 원대역 신설 확정

대구시는 대구권 광역철도 원대역 신설 사업이 국토교통부의 타당성 검증을 통과해 최종 확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원대역 신설은 원대·고성동, 태평로 인근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 조성에 따른 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 지속적인 역사 신설 요구가 제기되어 왔다. 대구시는 도시 성장과 시민들의 요구에 부응하고자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원대역 신설을 채택하고, 사전타당성 조사를 거쳐 국토부에 요청했다. 비용·편익 분석(B/C)을 통한 경제성 확보 논리 개발, 지역 국회의원과 관계기관 설득 등 다방면의 노력으로 국토부 장관의 최종 승인을 이끌어냈다. 원대역은 서대구역과 대구역 사이에 신설되며, 도시철도 3호선 달성공원역과 환승이 가능한 지상역사로 지어질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314억 원으로, 올해 하반기 국가철도공단과 위·수탁 협약 체결 후 본격적인 설계가 시작될 예정이다. 원대역이 신설되면 구미, 칠곡, 경산 지역의 출퇴근 교통 수요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이며, 도시철도 3호선과의 환승으로 대구권 광역철도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올해 12월 14일 개통되는 대구권 광역철도는 비수도권 최초의 광역철도사업으로 구미대구경산을 잇는 총 연장 61.85km이며, 영업 노선명은 최근 '대경선'으로 확정됐다. 이 철도는 대구를 중심으로 구미에서 칠곡, 경산까지를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게 된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도시철도 1호선 안심~하양 구간 운행, 대구권 광역철도 개통에 더해 250만 시민들의 숙원이었던 원대역 신설이 확정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대구 산업선 철도 착공과 신공항철도 추진 등으로 대구·경북 주민들의 출퇴근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균형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0-16 06:31:38 김준한 기자
기사사진
대구시, 연구개발특구 입주기업의 애로·규제 해소 추진

대구시는 10월 15일(화) 대구테크비즈센터에서 올해 세 번째로 '기업 애로 해결 및 규제개혁 합동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장수 대구시 경제부시장과 대구연구개발특구본부, 대구테크노파크, 동부경찰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 및 입주기업 대표 25명이 참석해 다양한 기업 애로사항과 규제 문제 12건을 논의하며, 범기관 차원의 해결책을 모색했다. 참여 기업들은 △회사 진입을 위한 유턴 허용 △R&D 인력 채용 지원 △안광학 집적지 계약 가능 부지 확대 △연구개발특구 지정 확대 및 기술이전 협조 등 다양한 애로사항을 제시했다. 이에 각 관계기관은 다각적인 해결책을 모색하며 논의를 이어갔다. 특히 동구 의료 R&D 지구에 신규 공장을 준공한 ㈜덴티스는 물류 이동의 원활성을 위해 회사로 바로 진입할 수 있는 좌회전 및 유턴 허용을 요청했다. 이에 동부경찰서는 교통 흐름을 파악한 후 허용 여부를 검토하기로 했다. 전동화 부품을 생산하는 엘에스메카피온(주)은 R&D 인력 이탈로 인한 인력 충원이 어렵다는 문제를 제기했다. 이에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계획을 통해 연구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청년 연구자 지원 프로젝트를 통해 고급 인력의 유출을 방지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금호워터폴리스 안광학산업 집적지의 분양 가능 필지 확대 요구에 대해서도 관계부서와 협의해 추가 분양이 가능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정장수 경제부시장은 "혁신 기업의 기술 역량이 지역 발전의 선도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성장과 지역 발전을 위해 불필요한 규제를 개선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10-16 06:31:12 김준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