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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최대 0.4% 캐시백 '나무 슈퍼스톡 카드' 출시

NH투자증권이 체크카드 신규상품 출시를 기념해 해당 카드를 신규로 발급한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15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신규 체크카드 '나무 슈퍼스톡 카드'는 '국내주식·해외주식 약정금액'과 '연금·ISA계좌 평균잔액 유지' 기준 충족 시 카드 사용금액의 최대 0.4%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캐시백 기준은 국내 주식 100만원 이상 약정시 캐시백율 0.10%을, 해외주식 100만원 이상 약정시 캐시백율 0.25%을 제공한다. 연금/ISA계좌 평균잔액 300만원(3개월)을 유지하면 0.05% 추가 캐시백을 제공한다. 캐시백 한도는 무제한이다. NH투자증권 고객이라면 누구나 발급가능하다. 또한 NH투자증권은 신규상품 출시를 기념해 '투자할수록 쌓이는, 나무 슈퍼스톡 카드가 왔추(秋)'이벤트를 진행한다. 내달 8일까지 나무 슈퍼스톡 카드를 신규 발급하는 고객 중 선착순 500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제공한다. 추가로 해당 카드로 10회 이상 결제하면 추첨을 통해 ▲아이폰 16 프로(2명) ▲인스파이어 리조트 50만원 상품권(10명) ▲BBQ 황금올리브 치킨+콜라 세트(300명) 경품을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정중락 NH투자증권 WM 디지털(Digital)사업부 총괄대표는 "나무 슈퍼스톡 카드는 고객이 이용한 금액 만큼 리워드를 무제한 제공하는 구조로 합리적 소비를 추구하는 기존고객과 투자에 관심이 많은 신규고객을 타겟으로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상과 투자를 연결하는 다양한 서비스와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4-10-15 14:51:17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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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삼성전자, 해군 ‘스마트 군항’ 시범 사업 진행

KT가 삼성전자와 함께 국방혁신 4.0의 일환으로 해군에서 추진 중인 '스마트 군항 시범 구축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스마트 군항 구축사업은 해군 전 기지내 광케이블 및 이음 5G 모바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13개의 체계를 구축하는 융복합 ICT 구축사업으로, 지난 5월 KT컨소시엄이 수주해 수행 중이다. 해당 사업에는 ▲스마트 작전운영 지원체계 ▲디지털 트윈체계 ▲스마트 기지경계 감시체계 ▲작전 병력차량 상황공유체계 ▲원스톱 함정 통합지원체계 ▲통합안전관리체계 ▲차량운행 관리체계 ▲스마트 탄약고 관리체계 ▲스마트 병기고 관리체계 ▲스마트 군항 표준 플랫폼 ▲국방 클라우드 작전 운용 환경 구축의 내용이 포함됐다. KT는 함대 내 환형망 광케이블 네트워크 구축에 필요한 무선네트워크 독립망 '이음 5G'의 장비사로 삼성전자를 선정했다. 삼성전자는 국방사업에 적합한 국산 제조사 중 기술력과 관련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양 사는 기술협력을 통해, 함대 내 아웃도어 음영지역 없이 셀 설계를 진행해 효율적인 네트워크 인프라를 구축한다. 스마트 군항 표준 플랫폼에서는 디지털 트윈으로 함대를 구현하고, 모든 서비스체계의 통합정보 모니터링 상황을 가시화해 신속한 지휘통제 및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아울러 부대방호의 고도화를 위해 기존의 VMS(영상관리시스템) 연동은 물론, 작전 병력·차량의 실시간 영상관제, 탄약고·병기고 CCTV, 경계용 드론 등을 추가로 도입하고 영상정보를 플랫폼 내에 통합전시한다. 이벤트 발생 시에는 실시간 자동 화면전환을 통해 종합적인 상황파악과 최적의 작전대응이 가능하도록 구현한다. 또 군수행정업무의 효율화를 위해 국방망과 연동해 원스톱 함정 통합지원체계를 개발한다. 휴대용 전용 단말기에서 활용 가능한 군항 통합안전관리체계를 통해 탄약고·병기고 현황, 함대 내·외부 차량의 위치 등을 추적하고 통합관제 플랫폼을 통해 관리할 수 있다. 내년 12월에 완공될 스마트 군항 시범 구축 사업은 국방혁신 4.0과 연계해 더욱 고도화될 계획이다. 김준호 KT 엔터프라이즈부문 공공고객본부 상무는 "스마트 군항 사업을 통해 해군의 표준 체계를 확립하고, 함정·기지작전 지원능력을 향상시킨 '스마트 군항'의 초석을 다져 나가는데 KT가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4-10-15 14:48:45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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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아트 스토어, 美뉴욕현대미술관 명작 27점 전시

삼성전자가 미국 뉴욕현대미술관(MoMA)과 파트너십을 맺고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근현대 미술 컬렉션 27점의 명작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MoMA 컬렉션에는 ▲피에트 몬드리안 '트라팔가 광장' ▲한나 회흐 '무제(다다)' ▲조지아 오키프 '저녁별 Ⅲ' ▲클로드 모네 '수련' 등 엄선된 근현대 미술 작품들이 있다. 삼성 아트 스토어는 '더 프레임'의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로, 오르세 미술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등 세계적인 미술관과 갤러리뿐 아니라 살바도르 달리와 장 미셸 바스키아 등 미술 거장의 작품 약 2500점을 4K 화질로 제공한다. 더 프레임은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 화면에 미술 작품이나 사진을 띄워 액자처럼 활용할 수 있어 나만의 전용 갤러리 경험을 선사한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상윤 부사장은 "삼성은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홈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재정의 한다"며 "MoMA와의 협력은 문화적으로 중요한 작품들을 수백만의 가정으로 가져와 사람들에게 놀라운 방법으로 예술과 교감하게 한다"고 전했다. MoMA 박물관 비즈니스 개발 책임자 로빈 세이타는 "MoMA는 창조력을 연료로 마음을 불태우며 영감을 주는 곳"이라며 "삼성과의 관계를 통해 우리는 혁신적인 방식으로 수백만명의 접근성을 넓히겠다"고 말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4-10-15 14:44:10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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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상장 케이뱅크 "리테일·SME·플랫폼에 집중 투입"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발판삼아 비대면 금융 혁신의 속도를 높이겠다." 케이뱅크 최우형 은행장은 15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상장 이후 사업계획과 비전을 발표하는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2017년 4월 국내 1호 인터넷은행으로 출범한 케이뱅크는 7년 6개월여만에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준비한다. 공모규모는 총 8200만주, 주당 희망 공모가는 9500원~1만2000원으로 희망공모가 범위 상단 기준 공모금액은 9840억원이다. 최 행장은 이번 상장으로 1조원 이상의 자금 유입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는 "공모 유입자금에 더해 상장완료시 7250억원의 과거 유상증자 자금이 추가로 국제결제은행 자기자본(BIS) 비율 산정 때 자기자본으로 인정받게 될 것"이라며 "상장에 따라 1조원 이상의 자금유입 효과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상장으로 유입된 자본은 대출상품의 유형과 규모를 확대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리테일 ▲중소기업대출(SME) ▲플랫폼 등 세가지 부분에 집중해 성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최 행장은 "리테일 부문은 경쟁력을 갖춘 요구불 예금과 고객 니즈에 맞춘 특화 수신상품을 출시해 주거래 은행으로 이용하는 고객을 늘릴 것"이라며 "이를 기반으로 저원가성 예금을 확대해 효율적인 자금조달구조를 구축하겠다"고 했다. 개인사업자(SOHO)와 중소기업대출(SME) 상품도 확대한다. 최 행장은 "현재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기업대출상품이 출시돼 있고, 매일 1000건이상의 대출신청이 들어오고 있다"며 "내년에는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비대면 담보대출상품을 확대하고 이후에는 법인 소기업 중기업까지 영업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했다. 오픈 에코시스템 전략을 앞세워 플랫폼 사업도 확대한다. 오픈 에코시스템은 각 산업부문의 선도기업과 다양한 제휴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주식, 채권, 금과 은 등 원자재, 외환 등 전통적인 투자상품부터 대체불가능토큰(NFT), 명품, 예술품 등 새로운 자산과 대체 투자영역을 아울러 투자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 행장은 이날 가상자산 투자 플랫폼 업비트 독과점 관련 우려와 관련해 의존도 및 예치금 비중이 줄어 대량자금인출(뱅크런) 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은 없다고 전했다. 그는 "2021년 12월 53%였던 업비트 고객의 예금 비중이 올해 상반기 17%까지 낮아졌고 예치금 비중도 2021년에는 절반이 넘었으나 전체 수신 규모 22조원 가운데 3조 정도로 줄었다"며 "이 예치금마저도 대출 재원으로는 한 푼도 쓰지 않고 완전하게 독립적으로, 또 안정적으로 운용하고 있어 뱅크런(대규모 예금인출) 사태와 같은 염려는 거의 없다"고 말했다. 케이뱅크는 16일까지 진행중인 수요 예측을 거쳐 이달 18일 공모가를 확정한다. 일반청약은 21일부터 22일까지이며, 공모주 투자를 희망하는 투자자는 NH투자증권과 KB증권, 신한투자증권, 키움증권을 통해 청약할 수 있다. 상장일은 오는 30일이다. 최 행장은 "케이뱅크는 '생활속의 케이뱅크 혁신투자 허브'라는 새로운 비전을 세우고 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중"이라며 "공모자금을 리테일과 SME, 플랫폼이라는 3대부문과 리스크관리 및 기술(Tech)에 활용해 상생금융과 혁신금융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4-10-15 14:35:04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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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앨범서 사라지는 교사 얼굴'…교원93% “딥페이크 등 악용 우려”

학교 현장의 딥페이크, 사진 도용·합성 피해가 잇따르면서 교원 10명 중 9명은 졸업앨범에 사진 넣기를 우려하고, 10명 중 8명은 학생들과 사진 찍기조차 걱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 정보 보호와 딥페이크 범죄 등의 예방·근절을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직무대행 문태혁)가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9일까지 전국 유·초·중·고 교원 3537명을 대상으로 '딥페이크 여파 졸업앨범 제작 등 실태 파악 교원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교원의 93.1%는 졸업앨범 사진을 활용한 딥페이크 범죄, 사진 합성, 초상권 침해 등이 우려된다고 답했다. 이에 따라 졸업앨범에 사진을 넣는 교원이 느는 추세를 보였다. 교사 72.5%는 '점점 줄고 있다'고 답변했으며, '이전과 변화 없다'는 응답은 17.7%에 그쳤다. 전체 20.4%는 '담임'조차도 얼굴 사진(프로필 형태 등)을 '모두 넣지 않는다'고 답했고, 17.7%가 '희망자 등 일부만 넣는다'고 답했다. 학급 단체사진에서도 담임 교사 사진은 사라지는 추세다. 단체사진에도 담임 교사 사진을 '모두 넣지 않는다'는 응답이 14.9%를 차지했으며, '희망자 등 일부만 넣는다'는 응답은 17.8%로 나타났다. 졸업앨범에서 사진 넣기를 꺼리는 것은 비단 교원뿐만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넣기를 꺼리거나 빼기를 원하는 학생이 늘고 있느냐는 물음에 '그렇다'(매우 그렇다 13.5%, 약간 그렇다 32.0%)는 응답이 45.5%에 달했다. 학교 현장의 딥페이크 범죄 피해 대상이 주로 학생인 만큼 우려와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졸업앨범에 교원 사진은 어느 범위까지 넣어야 한다고 생각하느냐는 물음에는 '희망자(동의자)에 한해 넣어야 한다'는 의견이 49.8%로 절반에 달했다. '모두 넣지 말아야 한다'는 응답도 38.7%나 됐다. '모두 넣어야 한다'는 답변은 11.5%에 불과했다. 실제로 본인 또는 동료 교원이 딥페이크, 사진 합성 등의 피해를 겪은 적이 있다고 답한 교원은 211명으로 응답자 6%를 차지했다. '없다'는 답변은 71.2%, '잘 모르겠다'는 답변은 22.8%였다. 교원들은 이 같은 딥페이크, 부적절한 사진 합성 등을 예방, 근절 방안으로 '가해자 처벌 강화 및 교육 의무화(64.1%)'를 1순위로 꼽았다. 이어 ▲딥페이크물 등에 대한 탐지‧필터링 기술 고도화(11.8%) ▲정보통신사업자 책임, 관리 강화(7.1%) ▲학교 예방교육 강화'(7.0%) ▲가정교육의 역할 강화(5.6%)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딥페이크 등 디지털성범죄에 대한 처벌 강화와 피해자 보호를 위한 ▲성폭력범죄처벌법 개정안 ▲아동‧청소년성보호법 개정안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법 개정안이 지난달 2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바 있다. 교총은 "앞으로 기술 발달에 따라 딥페이크 등의 범죄와 그 피해가 증가할 수 있다는 게 더 심각한 문제"라며 "신종 범죄와 교권 침해 유형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철저한 대응 방안과 법·제도 마련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10-15 14:32:0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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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브리핑]교보생명·현대해상·한화생명

교보생명의 통합 앱 가입자가 200만명을 돌파했다. ◆ 개편 후 2년 만 성과 교보생명은 통합 앱이 개편 2년 만에 가입자 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가입자 편의성을 높이고 문화와 예술 등 차별화한 콘텐츠를 선보여 고객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2022년 9월 선보인 통합 앱은 디지털 채널을 하나로 묶고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보험과 퇴직연금, 대출, 펀드, 신탁 등 다양한 서비스를 스마트폰에서 손쉽게 조회하고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통합 앱 가입자 수 200만 명 돌파를 맞아 경품 추첨 이벤트도 연다. 이달 말까지 통합 앱에서 보장 분석 서비스를 이용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애플 아이폰16, 에어팟4, 커피 교환권 등을 증정한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가입자 수 200만 명을 넘어선 것은 디지털 기반 고객 경험 혁신의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 보험을 넘어 고객들의 삶을 더욱 건강하고 풍요롭게 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현대해상이 신뢰스캔 도입으로 친환경금융을 실천한다. ◆ 금융권 최초 전국 지점단위 분산형 신뢰스캔 현대해상은 금융권 최초로 전국 지점 단위의 대규모 분산형 신뢰스캔을 구축해 탄소저감과 업무효율성을 제고했다고 15일 밝혔다. 신뢰스캔이란 종이문서를 전자화정보시스템을 통해 전자화한 것이다. 일반 스캔과 달리 신뢰스캔을 통해 전자화된 문서는 종이문서의 원본효력을 인정 받을 수 있다. 전국 모든 영업지점에서 즉시 스캔해 공인전자문서보관센터에 보관할 수 있도록 하는 분산형 신뢰스캔을 금융권 최초로 구축했다. 종이문서를 이동하기 위한 비용과 일괄작업을 위한 운영비 등을 절감했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이번 분산형 신뢰스캔 구축을 통해 업무효율성을 제고하고 종이문서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금융을 실천하기위해 지속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한화생명이 'DREAMPLUS 63 Startup Bridge' 참여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 투자 유치 지원 및 한화생명 드림플러스와 협업 관계 구축 한화생명 드림플러스는 '드림플러스 63 스타트업 브리지(DREAMPLUS 63 Startup Bridge)'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술을 바탕으로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대상은 창업 5년 이내 스타트업이다. 모집 기간은 10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드림플러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지원서 제출 후 서류 심사 및 인터뷰 과정을 거쳐 선발한다. 선발된 스타트업은 내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여의도 63빌딩 6층에 위치한 개별 사무공간을 포함한 다양한 공용공간(회의실, 이벤트홀 등)을 무상으로 제공받는다. 기업 성장에 필수적인 법률, 회계, 재무, 프레젠테이션 교육과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받아 스타트업 성장을 도모할 예정이다. 한화생명은 "CEO의 리더십 향상 및 멘탈 관리를 위한 트레이닝을 통해 창업자들이 스스로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도 마련했다"며 "드림플러스는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를 위한 네트워크 확대 지원은 물론 협업 관계도 적극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4-10-15 14:29:26 김주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