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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 글로벌 인플루언서 박람회 '서울콘' 개최

서울경제진흥원(SBA)은 올해 12월 28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일대에서 글로벌 인플루언서 박람회인 '서울콘'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SBA는 3500여명의 인플루언서와 17개 세션, 25개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린다는 목표다. 올해 SBA는 인플루언서와 서울의 우수 중소기업이 협업해 만든 신규 프로그램 '인플루언서×기업매칭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 기업은 제품 인지도를 높이고 판로 확장의 기회를 얻게 되며 인플루언서들은 다양한 제품을 접하면서 새로운 콘텐츠 소재를 발굴할 수 있을 것이라고 SBA는 설명했다. 이외에 패션, 콘텐츠, 게임, 뷰티, K-팝 등 서울의 라이프스타일을 다각적으로 조명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행사 첫날인 12월 28일에는 '2024 서울콘 에이판 스타 어워즈'가 열린다. 국내 지상파, 종편, 케이블,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등 전 채널 콘텐츠를 대상으로 하는 통합 드라마 시상식이다. 29일에는 한국 프로 e스포츠 리그 LCK(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의 연말 시상식인 'LCK 어워드'가 진행된다. 또 28~29일에는 국내외 스트리트 브랜드가 참여해 신상 라인업과 한정판 굿즈를 선보이는 '패션 문화 컨벤션: 플랫폼'이, 30일에는 글로벌 인플루언서와 국내 뷰티 기업이 참여하는 'K-뷰티 부스트' 행사가 펼쳐진다. 12월 31일에는 K-팝 가수들의 무대와 신년 맞이 공연을 만나볼 수 있는 '월드 케이팝 페스티벌-카운트다운' 축제가 개최된다.

2024-10-14 13:28:41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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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송도역 센트리폴 분양 일정 돌입, 11日 견본주택 오픈

전용면적 59~101㎡ 3블록 1024가구 우선 분양, 분양가 평당 2100만원선 특별공급 청약(10/21), 1순위 청약(10/22), 당첨자 발표(10/29) 10월 11일부터 20일까지 인천 연수구 송도역 인근에 견본주택 운영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오는 11일, 인천시 연수구 옥련동 송도역 인근에 ‘래미안 송도역 센트리폴’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이 단지는 송도역세권구역 도시개발사업지에 위치해 있다. 최고 40층 높이 아파트 19개동, 2549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며, 이번에는 3블록 1,024세대(전용면적 59~101㎡)를 먼저 분양할 예정이다. 면적별로는 ▲59㎡ 108세대 ▲71㎡ 378세대 ▲84㎡ 497세대 ▲95㎡ 2세대 ▲101㎡ 39세대로 구성된다. 남향 위주의 설계를 도입했으며, 100% 일반분양 분으로 저층부터 39층까지 수요자들에게 넓은 선택의 폭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계약 조건으로 계약금 5%, 발코니 확장 기본 포함 등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일반분양가는 3.3㎡당 평균 2100만원으로, 전용면적 84㎡ 기준 6.7억~7.2억원 정도로 책정돼 있다. 최근 인천 연수구에서 분양한 인근 단지와 비교해도 전용 84㎡ 기준 약 2억원 가량 저렴한 분양가로 실수요자들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후 일정으로 21일 특별 공급, 22일 1순위 청약, 23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29일(화)에 진행되며, 전매제한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1년이다. ‘래미안 송도역 센트리폴’은 인천발 KTX와 월곶판교선 교통 호재로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송도역세권구역 도시개발사업지 내 첫 번째 공급 단지다. 특히 삼성물산이 시행부터 시공까지 맡아서 하는 자체 개발 사업으로, 외관부터 세대 내부∙스마트 시스템∙조경에 이르기까지 래미안 만의 차별화된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현재 수인분당선을 이용할 수 있는 송도역에는 인천에서 부산, 인천에서 목포를 잇는 인천발 KTX가 개통될 예정이며, 여기에 판교까지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는 월곶판교선도 개통이 예정돼 있어 이 일대가 인천시의 새로운 교통 중심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또한‘래미안 송도역 센트리폴’은 3040세대의 관심이 몰리는 교육특화 입지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단지 바로 앞에는 초등학교가 신설될 예정으로, 초품아 입지를 갖춰 어린 자녀를 둔 수요자들의 선호가 높을 전망이다. 단지내 상업 시설에는 육아돌봄서비스 째깍섬을 비롯해 영재교육센터 등으로 유명한 크레버스(CREVERSE)와 협약을 체결해 유아∙영어∙수학 교육 등을 위한 명품 학원이 조성된다. 모델하우스 오픈시 해당 업체들이 직접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해, 서비스에 대한 체험과 설명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도보권 내에는 옥련여자고등학교가 위치해있으며, 지역 내 명문학군으로 꼽히는 송도고등학교도 인접해 있어 교육 환경 또한 우수하다. 인천의 새로운 중심으로 거듭날 송도역세권구역에 조성되는 이 단지는 이러한 다양한 인프라를 가깝게 누리는 입지 여건을 갖춰, 단지명도 중심을 뜻하는 ‘센트럴(Central)’과 랜드마크를 의미하는 ‘폴(Pole, 기둥)’을 결합한 ‘센트리폴’로 명명했다.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주차장 시스템도 눈길을 끈다. AI 주차장 솔루션을 통해 입주고객의 선호도가 높은 주차구역 위치로 안내가 가능하다. 방문차량의 등록과 방문동 주차구역 안내, 주차위치 확인 기능 또한 제공되어 더욱 편리한 주차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래미안 송도역 센트리폴’이 갖춘 아파트 내부의 보안과 편리성도 빼놓을 수 없다. 세대 및 공동현관의 얼굴인식 출입시스템을 통해 더욱 빠르고 안전한 출입이 가능하며, 이를 통해 현관 및 지하 주차장에서 외부인의 출입 통제도 가능하다. 새대 내부에는 AI 감성조명을 적용해 조명기구의 조도를 자동으로 조절 가능해 에너지 사용량 또한 절감할 수 있으며, 거실과 침실에 적용된 음성인식 스위치를 통해 편리하게 조명을 제어할 수도 있다. ‘래미안 송도역 센트리폴’의 견본주택은 인천 연수구 옥련동 송도역 인근에 조성돼 20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관련 정보는 래미안 홈페이지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2024-10-14 13:17:24 박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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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엑스, 반도체대전서 버터도 녹지 않는 '초저전력 AI반도체' 선봬

인공지능(AI) 반도체 스타트업 딥엑스가 오는 23~2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반도체 전시회 '2024 반도체대전'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딥엑스는 자사의 AI 반도체에 올려놓은 버터가 연산 과정 중에도 녹지 않는 '초저전력 AI 반도체 기술'을 선보인다. 버터 발열 테스트를 통해 관람객들은 사람의 체온에서 녹는 버터가 AI 연산 처리 중에도 DX-M1 실리콘 위에서 녹지 않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보고 만져볼 수 있다. 딥엑스는 또한 온디바이스 방식의 DX-M1 제품으로 '시각적 AI 언어 모델'(VLM)을 구동하는 데모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 모델은 전기차 화재, 군중 밀집 등의 위험한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자동 경고하는 기능을 갖췄다. 아울러 딥엑스의 AI 토탈 솔루션은 싱글 보드 컴퓨터인 라즈베리 파이에서부터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까지 확장할 수 있는 호환성을 자랑한다. 특히 서버급 제품 DX-H1 PCIe 모듈은 글로벌 서버 업체인 HP, 케이투스와의 협력해 최신 객체 인식 AI 알고리즘을 100채널 이상 실시간으로 구동하는 기술을 선보인다. 딥엑스는 해당 제품을 통해 스마트 카메라, 로봇 플랫폼, 산업용 임베디드 시스템, 서버 및 데이터센터 등에 적용 가능한 다양한 실시간 데모도 선보일 예정이다. 딥엑스 관계자는 "현재 1세대 제품 양산 단계에 진입했으며 올 하반기 10여 개의 글로벌 기업과 양산 개발을 마친 뒤 내년 상반기까지 20여 개 이상으로 확장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4-10-14 12:57:02 이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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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방법부터 평가까지 ’…서울 초등교사 2.8만명 대규모 수업 나눔

서울시교육청은 10월부터 11월까지 2개월간 '초등 수업 나눔의 달'로 정하고 관내 모든 초등 교원 2만8000여명 대상으로 관내 11개 지원청 중심 수업·평가 혁신 사례 나눔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올해부터 2026년까지 단계적으로 적용하고 있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을 적용한 수업·평가 혁신 사례를 공유하며 특히학생 참여형 수업 사례를 공유한다. 11개 교육지원청에서는 ▲마이크로티칭(수업 규모를 축소해 관찰자가 교사의 수업 내용을 관찰하고 분석)▲요일별 클래스(요일에 따라 수업 나눔 주제를 선택해 참여) 등 기존 수업 공개와는 차별화된 다양한 형태로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30일에는 '초등 교사, 수업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관내 교사 200여명이 참여하는 '수업 혁신 콘퍼런스'도 운영한다. 서울 서초구 서울교육대학교 에듀웰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수업 혁신 콘퍼런스는 수석교사의 '2022 개정 교육과정 교수‧학습, 평가 주안점'특강과 함께 2024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 입상자들의 학생 참여형 수업, 프로젝트 수업 등 세션별 사례 나눔으로 구성됐다. 특히 2부 세션별 사례 나눔에서는 수석교사와 예비 초등 교사(교대 재학생 등)까지 함께 참여해 동료, 선·후배가 함께 수업에 관해 고민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돼 있다. 설세훈 서울시교육감 권한대행은 "수업·평가의 변화 없이는 학교가 변화할 수 없고, 수업 혁신은 교사가 이끄는 자발적이고 능동적인 참여가 성공의 열쇠"라며 "학교 현장의 교육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이현진 메트로신문 기자

2024-10-14 12:00:2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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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상금 15억'…K-스타트업 경연대회 본선 시작

중기부, 통합본선 개막행사 열고 '왕중왕전' 본격 돌입 210개팀 본선 무대 밟아…12월 최종 20팀 선발해 수상 총 15억원의 상금을 놓고 펼쳐지는 국내 최고 스타트업 경연대회 본선이 본격 시작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도전! K-스타트업 2024' 11개 예선리그가 마무리됨에 따라 14일 서울 마포에 있는 서울창업허브에서 통합본선 개막행사를 개최하고 최종 20팀을 선발하기 위한 통합본선-왕중왕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중기부를 비롯한 10개 부처에서 지난 1월 29일 통합공고를 통해 예선리그별로 (예비)창업자를 모집한 결과 총 6238팀이 신청했다. 이 가운데 210개팀이 평균 30대1의 경쟁률을 뚫고 이번 통합본선 무대를 밟았다. 이들 210개 팀은 이달 29일부터 4일간의 평가를 통해 왕중왕전 진출 30팀으로 압축되고, 12월 왕중왕전에서 최종 20팀을 선발해 대통령상 등 상장 20점과 상금을 시상한다. '도전! K-스타트업'은 2016년 4개 부처 협업으로 시작해 현재 10개 부처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경진대회로 유망 K-스타트업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했다. 작년 최우수상을 수상한 유니컨은 커넥터·케이블을 대체하는 초고속·초소형 반도체 커넥티비티(무선 네트워크를 통해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과 서비스)를 개발해 퀄컴, 로젠버거 등 글로벌 기업과 PoC(Proof of Concept)를 진행했고, 140억원 이상의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또 우수상을 받은 네이션에이는 생성형 AI 기반 3D·4D 콘텐츠 제작 소프트웨어(SaaS)로 20억원 이상의 투자금을 받고 2개 부문에서 CES2024 혁신상을 수상했다. 또다른 우수상 수상기업인 토트는 전기차 폐배터리 진단과 해체를 위한 인공지능 로봇 완전 무인 자동화 솔루션으로 CES2024 혁신상을 수상했다. 통합본선 개막행사에 참석한 김성섭 중기부 차관은 "이번에 외국인 유학생 신청자가 작년보다 2배 이상 증가하는 등 외국인의 국내 창업 분위기 확산을 느낄 수 있었다"면서 "이러한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스타트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중기부와 관계부처에서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왕중왕전 관련 자세한 내용은 'K-스타트업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4-10-14 12:00:1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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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고용보험 상시가입자 1545만명...전년 동월比 1.3%↑

올해 고용보험 상시가입자가 지난해 동월 대비 1.3% 증가하면서 8개월 연속 상승폭이 둔화했다. 건설업 가입자의 경우 종합건설업을 중심으로 14개월 연속 감소를 기록했다. 고용노동부가 14일 발표한 '2024년 9월 고용행정 통계로 보는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고용보험 상시가입자는 1545만명으로, 지난해 동월 대비 1.3%(19만4000명) 증가했다. 고용보험 상시가입자수 증가폭은 1월 34만1000명으로 고점을 찍고 4월 24만4000명, 5월 24만명, 6월 22만6000명, 7월 22만3000명, 8월 22만명, 9월 19만4000명으로 8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올해 건설업 고용보험 가입자가 전년 동월 대비 1만5000명 줄어들면서 14개월째 감소를 거듭하고 있다. 건설업 가입자 수는 지난해 8월 처음으로 0명을 기록한 12월까지 감소를 이어갔다. 지난 1월 2000명 감소로 소폭 반등했으나, 2월부터 가입자 하락이 계속되며 8월에는 1만3000명이 감소했다. 하반기 건설업 업황 전망이 밝지 않아 고용보험 가입자 수 감소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제조업 고용보험 가입자는 385만5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3만명 증가했다. 기타운송장비, 식료품, 자동차, 화학제품 등 대부분 업종에서 증가했으나, 섬유, 의복, 모피 등은 감소했다. 전체 제조업 고용보험 가입자 중 외국인을 제외하면 내국인 가입자 수는 9000명 감소했다. 제조업 내국인 가입자 수는 지난해 10월부터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구직급여(실업급여) 신규신청자는 8만1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800명) 감소했다. 교육서비스, 보건복지, 숙박음식 등을 중심으로 감소했다. 구직급여 지급자는 지난해 대비 1만1000명 증가한 60만1000명으로 집계됐다. 지급액의 경우 9625억원으로 2.8%(264억원) 증가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4-10-14 12:00:17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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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자양7구역 재건축 수주…3607억원 규모

DL이앤씨는 서울 광진구 자양7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공사비는 약 3607억원 규모다. 자양7구역 재건축사업은 서울 광진구 자양동 464-40번지 일원에 아파트 826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DL이앤씨는 지난 12일 열린 자양7구역 조합 총회에서 단독으로 시공권을 획득했다. 자양7구역은 한강과 뚝섬한강공원이 인접한 사업지다. 지하철 7호선 자양역과 2호선 건대입구역, 영동대교, 청담대교, 강변북로 등 탄탄한 교통 인프라가 강점이다. 롯데백화점과 스타시티몰, 이마트 및 서울 대표 상권인 성수역, 건대입구역 등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신자초와 동자초, 신양초, 자양중·고 등 다양한 학군도 도보 거리에 위치해 있다. DL이앤씨는 자양7구역의 새 단지명으로 'e편한세상 광진 리버가든'을 제안했다. 한강과 뚝섬한강공원 입지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새로운 랜드마크를 세우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e편한세상 광진 리버가든은 수직적인 아름다움을 강조하는 트리플 랜드마크 타워를 중심으로 한강을 담은 프레임 디자인을 더한 상징적인 외관 디자인을 구현했다. 또한 단지의 품격을 높이는 e편한세상만의 특화 조경 브랜드인 드포엠(dePOEM) 파크, 한강 조망을 극대화한 스카이 커뮤니티를 포함한 23개소의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 100% 확장형 프리미엄 주차공간 등 수준 높은 설계가 반영된다. 더불어 소음저감 시스템, 스마트건설 첨단 공사 관리 등 업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도 적용될 예정이다. 박상신 DL이앤씨 대표는 "차별화한 단지 설계를 통해 지역의 미래가치를 리드하는 한강변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선보일 것"이라며 "하반기에도 '한남5구역 재개발사업'을 비롯해 주요 정비사업지에서 적극적인 수주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4-10-14 11:43:12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