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국정원 해킹 조사에 '백신왕' 안철수 등판

[메트로신문 윤정원기자]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국정원 불법카톡사찰의혹 진상조사위원회'(가칭) 위원장으로 임명됐다. 위원회에는 안철수 연구소뿐 아니라 교수 및 전문가 집단 등 외부인사들이 두루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안 의원은 15일 기자회견을 통해 여야를 망라한 진상조사 특위구성을 제안하며 필요할 경우 국정감사 여부도 검토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안 위원장은 "우리당 차원에 그칠 것이 아니라 여당도 함께하는 국회 차원의 특위 구성이 필요하다"며 "국회 차원 특위 구성을 위한 노력과 함께 국정조사 실시 여부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 위원장은 △철저한 진상규명 △제도개선을 통한 재발 방지책 마련 △도·감청 관련 국민 불안 해소 등 3가지 원칙을 갖고 위원장직을 수행할 것이라고 했다. 안 위원장은 "당내 컴퓨터 보안전문가는 저밖에 없어서 제가 맡아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위원장직 수락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지난 14일 국정원은 국회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2012년 1월과 7월 이탈리아 소프트웨어업체 해킹팀으로부터 약 20명분의 해킹 프로그램인 RCS(Remote Control System)를 구입했지만 대북 및 해외 정보, 기술 분석, 해외 전략 수립 및 연구 목적으로만 썼다"며 민간인 사찰 의혹을 부인한 바 있다.

2015-07-15 19:52:02 윤정원 기자
기사사진
'주정뱅이 그리스인' 슈피겔 표지풍자 논란…독일판 유사언론?

주정뱅이 그리스인 슈피겔 표지풍자 논란…독일판 유사언론?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독일의 시사주간 슈피겔 최신호(7월11일자)의 표지사진이 논란이 되고 있다. 표지에는 반바지에 독일 국가대표 축구 유니폼 상의를 입고 오른손에는 유로화 지폐가 가득한 지갑을 든 남자와 그리스 전통의상을 입고 왼손에 술잔을 든 남자가 등장한다. 술잔을 든 남자가 다른 남자의 왼쪽 어깨를 잡고 억지로 끌고 가는 모습이다. 배경은 그리스의 유명관광지 산토리니다. 사진 위에는 '우리 그리스인들, 이상한 사람들과의 화해'라는 제목이 달려 있다.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14일(현지시간) 독일과 그리스 간 국민감정을 자극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슈피겔 편집장은 논란이 확산되자 성명을 내고 "정치적 풍자는 민주주의 과정에서 필요한 부분"이라고 반박했다. 표지사진을 통한 풍자의 한계는 과연 어디까지일까. 최근 메트로신문은 표지사진을 통해 재벌대기업 오너들을 풍자했다는 이유로 유사언론(사이비언론)이라고 매도당했다. 기업인에 대한 풍자와 정치적 풍자의 차이는 무엇일까. 양자 간 차이는 재벌 오너를 신성시하는 그릇된 인식에서 비롯됐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015-07-15 19:51:02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중국 2분기 7.0%성장 '제자리'…서방 "높게 나왔다" 불신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중국 국가통계국이 15일 4∼6월기 국내총생산(GDP)이 전년 동기 대비 7.0%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1∼3월기의 7.0%와 비교해 제자리 수준이다. 하지만 서방에서는 전망치보다 높게 나왔다면서 불신을 나타냈다. 이날 교도통신에 따르면 성라이윈 통계국 대변인은 기자회견에서 이 같은 통계치를 발표하고 "(경기대책의) 정책 효과가 나타났다. 방심할 수 없다. 더욱 정책을 실시해 좋은 상황을 이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통계국 발표에 따르면 4∼6월기 경제지표는 주택 불황의 영향으로 부동산 개발 투자의 신장률이 1∼3월기에 비해 축소됐다. 기업 설비 투자를 포함한 고정자산 투자 신장률도 하락했다. 반면 공업생산은 4월 이후 전년 동월 대비 신장률이 회복됐다. 소매 판매실적도 인터넷 쇼핑의 호조로 회복 경향에 있다. 중국 정부는 지난해 가을부터 4차례에 걸친 이자 인하 등으로 금융을 완화했다. 철도와 도로 등의 공공사업도 잇따라 인가해 경제의 상승을 노리고 있다. 중국의 성장률은 2014년에 7.4%로, 연간으로는 24년 만의 낮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정부는 2015년 성장률 목표를 2014년의 7.5%에서 7.0%로 내렸다. 이 같은 낮은 수치에도 불구하고 서방 일각에서는 "전망치(6.8% 내외)보다 높게 나왔다"며 신뢰성 문제를 제기했다. 이날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일부 전문가들은 2분기 중국의 산업생산과 고정자산투자 등 각종 지표들이 대부분 1분기에 비해 개선되지 않는 등 경기 둔화 조짐을 보였다고 지적했다.

2015-07-15 19:50:35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김무성 오픈프라이머리 제안에 정두언 "당대표제 없애야 믿겠다"

[메트로신문 윤정원기자] 정두언 새누리당 의원은 15일 김무성 대표가 취임 1주년을 맞아 오픈 프라이머리(완전국민경선) 도입을 거듭 주창한 데 대해 중앙당과 당 대표직의 폐지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자기 주장의 진정성을 보이려면 조만간 현 지도부를 폐지하고 스스로 물러가겠다는 선언부터 해야 한다"고 김 대표에게 요구하기도 했다. 정 의원은 이날 자신의 블로그와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오픈 프라이머리 실시는 사실상 중앙당 폐지를 의미한다"며 "기존 중앙당 및 당 대표직의 폐지는 당연히 오픈 프라이머리의 전제 조건"이라고 했다. 이어 "그런데 김 대표는 기존의 중앙당 체제와 당 대표직을 고수하고 있어 앞뒤가 안 맞는다"며 "그의 주장을 아무도 믿지 않는 이유"라고 말했다. 또한 정 의원은 원유철 신임 원내대표에 대해서도 "전임 원내대표와 한 조를 이뤄 정책위의장을 하던 사람을 신임 원내대표로 합의 추대했다"며 "개그의 극치이고 당사자 개인으로서도 민망한 일이다. 이 모든 게 해괴망측하고 파렴치한 일"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합의 추대된 원내대표는 여당이 청와대를 견제하는 게 아니라며 수평적 당정 관계를 부인했다. 새누리당이 바야흐로 30년 전 '도로 민정당'으로 회귀하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2015-07-15 19:50:02 윤정원 기자
기사사진
넥슨 '마비노기 영웅전' 미남 캐릭터 '헤기' 공개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넥슨(대표 박지원)은 15일 자사의 인기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마영전)'의 열 번째 신규 캐릭터 '헤기'를 테스트 서버에 업데이트하고, 프로모션 웹툰을 공개했다. '헤기'는 자신감에 가득찬 미남 콘셉트의 남성 캐릭터로, 민첩한 마법 공격을 펼치며 던질 수 있는 단도(短刀) '팬텀 대거'와 '환영술'을 활용해 근거리와 원거리에서 모두 공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22일까지 테스트 서버에서 '헤기'의 공격 스타일, 모션 등 테스트 버전을 체험할 수 있으며 7월 말 정식 업데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넥슨은 캐릭터 공개와 함께 '헤기'의 과거사 등 에피소드를 그린 프로모션 웹툰 '팬텀'을 인기 웹툰 플랫폼 '레진코믹스(LezhinComics)'를 통해 연재한다. '팬텀'은 주인공이 '가문의 비밀'을 밝혀나가는 내용으로, 총 4부작으로 연재될 예정이다. 이번 웹툰은 '엘소드'와 '마비노기' 등 다양한 게임들의 프로모션 웹툰을 제작한 전문 웹툰 제작업체 '팀 위버(team WEAVER)'가 스토리와 원화 등 총괄 제작을 맡았다. 마영전의 개발과 서비스를 총괄하는 임덕빈 디렉터는 "헤기는 마영전 최초로 추가된 마법 성향의 남성 캐릭터로 민첩한 마법 공격과 개성있는 외형, 모션, 대사로 이용자들의 다양한 플레이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테스트 기간을 거쳐 보다 완벽한 모습으로 유저분들께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마비노기 영웅전의 신규 캐릭터와 프로모션에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eroes.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5-07-15 19:30:35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넷마블 해외시장 본격 진출 선언…"다양한 장르 게임 출시예정"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국내 모바일 게임 1위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가 글로벌 도전을 공언했다. 넷마블은 15일 구로동 지밸리컨벤션홀에서 그간의 성공 노하우와 글로벌로 향하는 자사의 미래 전략을 발표하는 1st NTP(Netmarble Together with Press) 행사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방준혁 의장을 비롯해 권영식 대표, 백영훈 사업총괄 부사장, 이승원 글로벌&마케팅총괄 부사장 등 넷마블 주요 경영진과 개발 스튜디오 대표 9명이 참석했다. 넷마블은 이 자리에서 대형 신작 라인업을 비롯해 ▲모바일 게임 프로젝트 성공 인프라 ▲글로벌 도전 전략 ▲지난 15년 간의 변화와 선택의 순간 등 다양한 전략과 청사진을 내놨다. 넷마블은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RPG, 캐주얼 퍼즐, 스포츠, 슈팅 액션, 전략 등 총 31종의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 게임 출시계획을 밝혔다. 엔씨소프트의 리니지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최초의 모바일 MMORPG '프로젝트S'를 비롯해 PC급의 퀄리티와 실시간 대규모 길드전을 내세운 모바일 정통 RPG '이데아', 듀얼 액션의 진수를 보여줄 액션 RPG 'KON(Knights Of Night)', 언리얼 엔진4를 이용한 손안의 콘솔 게임 '프로젝트P', 전세계 2억 명이 즐긴 신개념 애니메이션 RPG '프로젝트 스톤에이지 비긴즈(가칭)' 등 대작 RPG 라인업을 통해 모바일 RPG 장르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 전 세계 1억 명이 즐기는 '모두의마블'과 세계적인 IP 디즈니가 결합한 캐주얼 보드 게임 '모두의마블 디즈니(가칭)'를 비롯해 '레이븐', '세븐나이츠' 등 국내 주요 IP 등도 올해 4분기에 글로벌 시장에 출시해 글로벌 공략에 속도를 붙여간다. 백영훈 넷마블 사업총괄 부사장은 "전 세계인이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게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서비스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며 우수한 국내외 개발사와도 적극적 M&A를 진행해 글로벌 본격 도약의 기반을 더욱 튼실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07-15 19:30:21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식약처...미확인 문구로 광고 한 드림파마·J&J 광고정지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최근 미확인된 효능이나 허가 받지 않은 문구를 사용해 의약품과 의약외품 광고를 진행한 제약사들이 행정처분을 받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에 따르면 홈페이지를 통해 이 같은 광고를 진행한 한국존슨앤드존스와 드림파마에 대해 각각 해당품목 광고업무정지 2개월과 3개월의 행정처분을 내렸다. 먼저 한국존슨앤드존스는 의약외품인 '리스테린액타르타르컨트롤(구강청결제)' 광고를 진행할 때 '프라그 및 치은염의 예방 및 감소'라는 문구를 사용했다. 또한 드림파마는 의약품 '부로피온정(부프로피온염산염)' 및 '날트라정 25밀리그램(날트렉손염산염)'에 대해 "부프로피온과 날트렉손의 조합은 시너지 작용으로 체중감량효과 증대" 등의 문구를 사용해 허가받은 사항 외의 광고를 한 사실이 적발됐다. 하지만 식약처는 해당문구는 품질·효능 등에 관해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없거나 확인되지 않은 사항이라고 못 밖았다. 이에 따라 한국존슨앤드존스의 리스테린액타르타르컨트롤은 오는 23일부터 9월 22일까지, 드림파마의 부로피온정과 날트라정은 이달 21일부터 10월 20일까지 해당품목 광고업무 정지 처분을 받았다.

2015-07-15 19:24:11 최치선 기자
기사사진
방준혁 의장 "협업 시너지 통해 넷마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것"

방준혁 의장 "협업 시너지 통해 넷마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것"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국내 모바일 게임 1위 넷마블이 글로벌 도전을 선언했다.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15일 서울 구로동 지밸리컨벤션홀에서 글로벌로 향하는 자사의 미래 전략을 발표하는 1st NTP(넷마블 투게더 위드 프레스) 행사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방준혁 의장을 비롯해 권영식 대표, 백영훈 사업총괄 부사장, 이승원 글로벌&마케팅총괄 부사장 등 넷마블 주요 경영진과 개발 스튜디오 대표 9명이 참석했다. 이날 방 의장은 '변화와 선택'이라는 주제로 그간 넷마블 성공·실패와 관련한 히스토리를 설명하고 △엔씨소프트와의 협업 △성장개발사 기업공개(IPO)추진 △해외게임업체 인수합병(M&A) 등 글로벌 대응전략도 공개하면서 넷마블의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을 알렸다. 방 의장은 "이제 글로벌 모바일 게임업계는 규모와 스피드의 경쟁으로 재편되고 있다"고 글로벌 게임업계의 상황을 설명하고 "넷마블의 눈은 글로벌로 향해 있으며, 이를 위해 서구권 공략을 위한 해외 게임업체 M&A를 비롯해 주요 개발사 IPO추진, 엔씨소프트와의 협업 등을 다양하게 추진해 글로벌 게임기업으로 넷마블을 도약시켜 나갈 것"이라고 글로벌 도전에 대한 의지를 명확히 했다. 상세한 글로벌 대응 전략도 곁들였다. 방 의장은 "넷마블은 이를 위해 넷마블 개발 자회사들의 특성을 살려 게임간 콜라보레이션 개발, 글로벌 유저성향에 맞춘 현지화, 개인 맞춤형 게임서비스 엔진 콜럼버스 개발 등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 방준혁 의장은 전략경영, 사람경영, 숫자경영, 우리경영 등 자신의 4대 핵심경영철학도 설명했다. 방 의장은 미래는 현상이 아니라 예측이고 전략은 혁신적이며 앞서야 한다는 '전략경영', 사람이 자산이고 구성원의 미래를 위해 전문가로 육성해간다는 '사람경영', 모든 문제와 해결은 숫자로 해결하고 숫자에서 답을 찾는다는 '숫자경영', 개인의 역량이 아닌 조직의 역량으로 일하고 성과가 나면 함께 나누는 '우리경영' 등을 4대 경영철학을 소개했다. 방 의장은 "혼자가 아닌 넷마블 컴퍼니 임직원 모두의 힘이 연합해 시너지를 발휘하게 되면 글로벌 메이저 플레이어들과 겨룰 수 있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5-07-15 19:23:55 정문경 기자
기사사진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 영·미·독 등 8종 신규 전차 추가

[메트로신문 김종훈 기자]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 www.wargaming.net)은 15일 자사의 모바일 게임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World of Tanks Blitz)'의 1.11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전술(Art of War) 임무를 완수하면 골드를 증정하는 '개인 임무'와 함께 총 8종의 신규 전차들이 추가된다. 추가된 영국 6단계 구축전차 Churchill Gun Carrier는 높은 연사력과 뛰어난 화력으로 저격에 효과적인 주포를 갖춘 강력한 전차다. 미국 6단계 중형전차 M4A3E2 Sherman Jumbo는 도탄 확률이 높은 정면 장갑과 강력한 포탑을 장착하고 있다. 이와 함께 강력한 고폭탄과 험한 전장을 달릴 수 있는 궤도를 지닌 6단계 중전차 KV-2, 연사력이 좋고 효율성이 높은 장갑을 갖춘 7단계 중형전차 KV-13, 기동성과 분당 평균 공격력이 뛰어난 10단계 중형전차 Object 140 등 소련 신규 전차 3종을 비롯 전투에서 다재다능하게 활용할 수 있는 3단계 중형전차 Pz.Kpfw. IV Ausf. A와 4단계 중형전차 Pz.Kpfw. IV Ausf. D, 속력, 장갑, 선회력 등 모든 면에서 뛰어난 8단계 구축전차 Jagdpanther II 등 독일 전차 3종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1.11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7월 18일 오후 12시부터 7시까지 1회 이상 전투에 참여한 모든 유저에게는 프리미엄 계정 2일권이 제공된다.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는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 공식 홈페이지(http://wotblitz.asia)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5-07-15 19:14:05 김종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