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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블던 대회 29일 개막…정현 본선 직행

윔블던 대회 29일 개막…정현 본선 직행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한국 테니스 기대주 정현(19·삼성증권 후원)이 29일 개막하는 올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윔블던 테니스대회(총상금 2675만 파운드·약 468억원)에 도전한다. 정현은 지난달 자신의 최고 랭킹인 69위를 기록하면서 윔블던 단식 본선에 직행을 확정했다. 128강으로 진행되는 대회 본선 시드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한국 선수의 메이저 대회 단식 본선 출전은 2008년 8월 US오픈의 이형택(39) 이후 이번 대회 정현이 7년 만이다. 지금은 세계 랭킹 78위로 다소 순위가 내려간 정현의 1회전 상대는 26일(한국시간) 대진 추첨 후 정해진다. 윔블던은 정현에게도 의미가 있는 대회다. 2013년 주니어 남자단식에서 준우승을 차지했기 때문이다. 당시 주니어 세계 랭킹 41위였던 정현은 비록 결승에서 패했으나 한국 선수로는 네 번째로 메이저 대회 주니어 단식 결승에 진출하는 성과를 올렸다. 당시 닉 키리오스(29위·호주), 보르나 코리치(39위·크로아티아) 등 현재 세계 정상급 수준에 올라 있는 선수들을 연파한 바 있다. 정현이 이번 대회 1회전에서 승리하면 2008년 프랑스오픈 이형택 이후 역시 7년 만에 한국 선수가 메이저 대회 단식 본선에서 거두는 승리가 된다. 지난 22일 영국 노팅엄에서 열린 ATP 투어 애건오픈 단식 1회전에서 랭킹 64위인 알베르트 라모스-비놀라스(29·스페인)를 꺾어 자신감이 오른 상태다. 윔블던 대회는 1877년 창설돼 4대 메이저 대회 가운데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한다. 매년 우승자가 교체될 정도로 경쟁이 치열하다. 2012년은 페더러, 2013년은 머리가 우승했고 지난해에는 조코비치가 정상에 올랐다.

2015-06-25 10:04:36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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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B, 미쟝센 영화제 본선작 57편 VOD 서비스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SK브로드밴드는 인터넷(IP)TV인 B tv에서 '미쟝센 단편영화제' 경쟁부문 본선 진출작 57편을 주문형비디오(VOD)로 독점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미쟝센 단편영화제(www.msff.or.kr)는 대한민국 영화계의 대표 감독들을 배출한 영화제다. 14회째인 올해에는 '장르의 상상력전(展)'을 주제로 '비정성시',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 '희극지왕', '절대악몽', '4만번의 구타' 등 5가지 장르로 구성된다. SK브로드밴드는 미쟝센 단편영화제 본선 진출작 57편을 B tv에서 7일간 편당 500원에 제공한다. 장르별 패키지는 3000∼5000원이며, 전체 패키지는 1만원에 시청할 수 있다. B tv에서는 '류승완 감독 특별전', '명량', '군도:민란의시대', '숨바꼭질', '은밀하게 위대하게' 등 역대 미쟝센 영화제 출신 감독들의 작품도 별도 메뉴로 구성해 제공한다. 민규동, 이용주, 강형철, 김용화 감독 등 미쟝센 영화제 출신 심사감독들과 심은경, 임수정, 유지태, 변요한 등 명예심사위원들의 인터뷰 영상도 만나볼 수 있다. 영화제에서는 B tv VIP 고객 10명을 선정해 폐막식과 폐막파티에 초대하며, B tv 내 최다 히트를 기록한 작품은 폐막식에서 'B tv 관객상'을 준다. B tv 고객은 이번 영화제 종료 이후에도 9월 30일까지 B tv와 B tv 모바일을 통해 영화제 상영작들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2015-06-25 09:54:49 정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