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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랜드', 그 시작은 디즈니 스튜디오 옷장?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의 브래드 버드 감독이 연출한 '투모로우랜드'가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투모로우랜드'는 천재들이 현실과 다른 시공간 너머에 최첨단 과학 기술로 건설한 미래 세계 투모로우랜드가 있다는 설정을 다룬 영화다. 조지 클루니, 휴 로리, 브릿 로버트슨 등이 출연한다. 영화의 스토리는 드라마 '로스트'와 영화 '스타트렉' 시리즈로 유명한 각본가 데이번 린들로프로부터 시작됐다. 평행 세계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우연히 디즈니 스튜디오의 캐비닛에서 발견된 '1952'라고 적힌 박스에 대한 이야기를 접한 뒤 영화를 구상했다. 당시 박스 안에는 차원이 다른 평행 세계를 지칭하는 투모로우랜드에 대한 코멘트, 1964년 뉴욕 세계 박람회에 대한 흥미로운 청사진과 편지 등이 들어있었다. 이를 접한 린들로프는 투모로우랜드가 디즈니랜드 내 테마 파크 존에만 위치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세상 어딘가에서 존재한다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스토리를 구상했다. 이후 월드 디즈니와 디즈니랜드의 역사, 월트 디즈니와 1964년 뉴욕 세계 박람회의 연관성 등 다방면에 걸쳐 관련 정보를 수집해 만든 시나리오는 제작자 제프 젠슨과 '인크레더블'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로 능력을 인정 받은 브래드 버드 감독이 합류하면서 디즈니표 가족영화로 탄생하게 됐다. '투모로우랜드'는 오는 28일 개봉 예정이다.

2015-05-21 09:49:37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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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초아 "AOA밴드 콘셉트 '폭망'…화장 지우면 별 거 아냐" 고해성사

'라디오스타' 초아 "AOA밴드 콘셉트 '폭망'…화장 지우면 별 거 아냐" 고해성사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걸그룹 AOA의 초아가 셀프디스로 방송에서 고해성사를 했다. 2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상큼 새콤 시큼 인간 비타민 특집으로 가수 강수지와 배우 임수향, 방송인 김새롬, 걸그룹 AOA의 초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초아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화제가 된 초아송과 AOA의 '사뿐사뿐'에 맞춰 깜찍하고 섹시한 안무를 선보였다. 이에 MC들은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넋을 놓고 바라봐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이후부터는 완전히 자신을 내려놓은 듯한 모습이었다. 초아는 예전에 밴드 콘셉트로 나오지 않았었냐는 MC 김구라의 질문에 "폭망했다"라고 고백했다. 또한 초아는 "사실 SM만 오디션 15번을 봤다"라며 "JYP 오디션도 최종까지 갔다가 떨어졌다"며 자신의 어두운 과거를 고백했다. 초아의 '고백'은 끝이 아니었다. 그녀는 "사실 난 화장 지우면 별 거 아니다"라고 너스레를 떤 뒤 "그런 나를 좋아해주는 팬들이 너무 고맙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초아는 "우연히 지나가다가 소녀시대가 연습생일 때 봤다"라며 "너무 부러워서 도전을 해봐야겠다 싶었는데 부모님이 반대를 심하게 하셨다. 혼자 오디션을 보러 다녔다"라고 가수로 데뷔하기까지의 과정에 대해 입을 열었다.

2015-05-21 09:44:08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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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밴드 데이터 요금제' 가입자 15만 명 돌파

SK텔레콤(대표이사 장동현)은 'band 데이터 요금제'가 출시 첫날 가입 고객 15만 명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측에 따르면 'band 데이터 요금제' 가입 고객 15만 명 중 20~30대 비중이 50%를 차지했고, 50대도 17%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 T끼리·전국민무한 요금제의 20~30대 가입 비중이 40%인 것과 비교하면 데이터 사용량이 많은 고객 가입율이 크게 늘었다. 'band 데이터 요금제'의 뜨거운 반응은 SK텔레콤 고객센터에 고객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것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SK텔레콤은 요금제 관련 문의가 평소 대비 11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고객들은 △유선통화 무제한 가능 여부 △3G 스마트폰 가입자의 신규 요금제 가입 가능 여부 △무료 '리필하기' 쿠폰 및 '선물하기' 사용 방법 등을 주로 문의했다. 또한 사실상 유선전화 활용도가 떨어진 만큼 집전화를 해지하거나 가계 통신비를 추가로 절감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문의도 많았다. SK텔레콤은 직업 특성 상 음성통화가 많은 영업직 고객들의 문의가 많았고, 요금제 문의와 변경을 동시에 진행한 고객들도 상당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사측은 지난 주 대비 유통망 내방 고객이 2.5배 증가했고 어제 하루 단말 판매량이 일 평균 대비 20% 늘어났다고 전했다. 한 SK텔레콤 대리점 직원은 "'band 데이터 요금제'는 고객 혜택 측면에서 지금까지 출시된 요금제 중 가장 파격적"이라며 "최신 콘텐츠, 데이터 '자유자재', 데이터 추가 제공 등 새로운 혜택이 많아 고객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며 단말 구매 고객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15-05-21 09:32:59 정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