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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지드래곤, "박명수와 엮이는 것 좋지만은 않아" 티격태격 케미

지드래곤과 박명수가 티격태격 ‘톰과 제리 케미’를 폭발시킨다. 오늘(21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는 ′빅뱅 특집’으로 꾸며져 100분 동안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드래곤(G-DRAGON), 태양, 탑(T.O.P), 대성, 승리, 완전체 빅뱅이 출연해 데뷔 10년차 아이돌의 최강 예능감을 과시할 예정. 특히 이날 지드래곤과 박명수는 마치 만화 속 ‘톰과 제리’처럼 시종일관 밀당을 해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박명수는 소문난 ‘GD앓이’답게 지드래곤이 등장하자마자 기습 포옹을 감행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지드래곤은 박명수가 지드래곤을 패러디해 화제를 모았던 CF를 언급하며 “사실 엮이는 게 좋지는 않다. 피하려고 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 폭탄을 터뜨렸다. 이에 박명수는 “패러디하면 안되냐? 패러디는 법적으로 허용된다. 내 디제이명인 지팍(G-park)도 지드래곤(G-Dragon) 따라한 거다. 안되냐?”며 적반하장으로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 얼마 못 가 박명수는 “사실 YG에서 내용증명이 올까 봐 조마조마해 잠도 못 잔다”고 고백해 좌중을 폭소케했다. 이날 지드래곤과 박명수는 ‘투닥거림’으로 웃음을 유발한 데 이어, 끈적한 불장난 댄스도 선보이는 등 찰떡호흡을 자랑했다는 후문. 이에 두 사람이 선보일 케미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2015-05-21 09:18:27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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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22일 어깨 관절경 수술…최악의 경우 선수 생명 끝날수도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8·LA 다저스)이 22일(한국시간) 왼쪽 어깨 관절경 수술을 받는다. 다저스 구단은 21일 "류현진의 어깨 상태를 점검해 온 구단 주치의 닐 엘라트레체 박사가 수술을 집도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류현진은 올해 정규리그에서 한 경기도 뛰지 못하고 시즌을 접게 됐다. 관절경 수술은 환부를 절개하지 않고 작은 관을 삽입해 환부 안쪽의 상태를 관찰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자기공명영상(MRI) 촬영에서 나타나지 않은 어깨의 통증 원인을 정확하게 살필 수 있다는 점에서 유익하다. 어깨 부상 상태가 생각보다 가벼우면 연골 일부를 살짝 깎아내는 등 '청소'(클린업)로 수술을 마칠 수 있다. 이 수술을 하면 보통 6개월 후 캐치볼을 시작해 내년이면 마운드에 설 수 있다. 그러나 어깨 연골이 찢어졌거나 어깨 힘줄에 문제가 생겼다면 선수 생명을 건 수술이 될 수 있다.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과 달리 어깨 수술은 그 결과를 가늠하기 어렵다. 한경진 선수촌병원 재활원장은 "어깨 수술은 정말 모든 방법을 동원하고 나서 쓰는 마지막 카드"라며 "어깨 수술을 한 투수 대부분이 '되도록 수술을 피하라'고 조언할만큼 어깨 수술 후 재활은 혹독하고 길다"고 말했다. 어깨 부상은 무리한 회전 운동에 의해 발생한다. 힘줄이 손상되는 회전근 파열, 어깨 연골 등에 염증이 생기는 부상 등이 투수가 가장 많이 당하는 부상이다. 류현진은 한국 무대에서 7시즌을 뛰며 정규시즌에서 1269이닝을 던졌다.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 2008년 베이징올림픽, 2009년 월드베이스볼 클래식 등 국제무대에서도 대한민국 에이스 역할을 했다. 2013년 메이저리그에 진출하고 나서는 한국에서 익숙지 않은 '4일 휴식 후 등판'의 빡빡한 일정도 소화했다. 더구나 류현진은 동산고 시절이던 2004년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을 받았다. 한 원장은 "팔꿈치 수술을 받은 선수가 어깨 수술을 받을 가능성은 더 크다"며 "팔꿈치를 보호하려는 무의식이 어깨에 무리를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류현진은 지난 3월 스프링캠프 때 어깨 통증을 호소하고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MRI 촬영에서 큰 이상은 나타나지 않았으나 왼쪽 어깨에 지속적인 불편함을 호소해왔다. 마지막까지 재활과 수술을 놓고 고민을 거듭한 류현진은 결국 수술을 선택하며 올 시즌을 마감하게 됐다.

2015-05-21 09:15:35 김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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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여신 한주희, '히스토리' 뮤비 출연…이게 누구야?

당구여신 한주희, '히스토리' 뮤비 출연…이게 누구야? 당구여신 한주희가 '히스토리'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홍일점으로 활약했다. 5인조 그룹 히스토리(HISTORY)는 21일 자정 전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비욘드 더 히스토리(Beyond the HISTORY)'를 발매하며 전격 컴백했다. 이와 동시에 티저 공개만으로도 기대를 한 몸에 받아온 타이틀곡의 뮤직비디오 풀버전도 베일을 벗었다. 싸이, 동방신기, 신화, EXO등 굵직한 대형 아티스트들과 작업해 온 조수현 감독이 연출한 이번 뮤비는 감독 특유의 세련된 스토리텔링과 영화와 같은 퀄리티의 영상미로 시선을 잡았다. 여기에 극적이면서 강렬한 불꽃 연기와 화끈한 남성미로 무장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멤버들과 더불어 여주인공으로 열연한 여성의 실체가 공개돼 또 한 번 이목을 집중시켰다. 히스토리와 호흡을 맞춘 이 여성은 단아한 외모와 귀여운 미소로 일명 '당구여신'이라 불리며 화제를 모았던 한주희로 뮤직비디오의 홍일점으로 활약, 더욱 드라마틱한 영상미를 배가시켰다. 한편, 장이정이 심혈을 기울인 타이틀곡 '죽어버릴지도 몰라(Might Just Die)'는 웅장한 스트링 안에 연인의 이별 뒷 이야기를 담아낸 곡으로 사랑과 슬픔, 분노와 후회를 넘나드는 드라마틱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2015-05-21 09:13:07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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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검사' 주상욱, 복면 쓴 이유 밝혀져 "아버지 복수 위해"

'복면검사' 주상욱, 복면 쓴 이유 밝혀져 "아버지 복수 위해" '복면검사'에서 주상욱이 복면을 쓴 이유가 밝혀졌다. 20일 첫 방송된 KBS2 '복면검사'(극본 최진원, 연출 전산) 1회에서는 중부지검 검사 하대철(주상욱)과 강력계 형사 유민희(김선아)의 첫 만남과 과거를 회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어린 하대철(노영학)은 갑자기 나타난 아버지(박영규)로 인해 복수를 꿈꾸는 속물검사로 자라게 되지만 본능적인 욕구가 강했던 하대철은 복면을 쓰고 불의를 응징하게 된 것이다. 더불어 어린 시절 짝사랑했던 유민희(김선아)를 검사와 형사라는 이름으로 다시 만나게 되며 러브라인의 전초전을 알리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민희는 검사 하대철을 찾아가 사건에 대해 따졌다. 민희는 "이 사건 무조건 구속 수사 해야 합니다"라고 말하자 대철은 뜬금없이 "키 많이 컸네? 헤어스타일도 바뀌었고"라고 말했다. 이에 민희는 "혹시? 하대철, 막무가내 그 꼴통?"이라고 말하자 대철은 "꼴통이라니요? 대한민국 검찰한테"라고 대답했다. 이에 장면은 과거로 전환됐고 민희를 따라다니던 대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 마디로 대철은 과거 민희를 만나기 위해 프로레슬러와 대결하고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검사가 되기를 결심한 것이다.

2015-05-21 09:12:44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