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유한양행, '렉라자' 앞세워 글로벌 진출 훈풍

유한양행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를 앞세워 유럽 의약품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25일 국내 제약 업계에 따르면, 유한양행이 개발한 렉라자와 존슨앤드존슨의 리브리반트의 병용요법이 최근 유럽 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로부터 품목허가 권고 의견을 받았다. 렉라자가 최종 품목허가를 받는 경우, 국산 항암제가 미국 의약품 시장에 이어 유럽에 처음 진출하는 사례가 된다. 렉라자와 리브리반트의 병용요법은 앞서 올해 8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품목허가 승인을 획득해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EGFR) 엑손19 결실 또는 엑손21(L858R) 치환 변이가 확인된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로 쓰이게 됐다. 9월부터 글로벌 의약품 시장에서 발매되고 있는데, 렉라자 미국 제품명은 '라즈클루즈'이며 한 달 복용분인 30정 기준, 약가는 약 1만8000달러(약 2400만원)이다. 1년 약가는 21만6000달러(약 2억9000만원) 수준으로, 경쟁 약물인 오시머티닙보다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렉라자가 글로벌 상업화에 성공하면서 유한양행은 안정적인 수익 창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현재 렉라자 글로벌 개발 및 판매 권리는 존슨앤존슨이 갖고 있고, 유한양행은 한국에 대해서만 권리가 제한됐다. 다만, 유한양행은 올해 4분기 중 렉라자의 글로벌 판권을 보유한 존슨앤드존슨으로부터 미국 출시 마일스톤으로 6000만달러(약 820억원)를 수령하게 된다고 밝힌 바 있다. 또 유한양행이 존슨앤드존슨으로부터 받은 누적 기술료는 2020년 3500만 달러, 2021년 6500만 달러 등 총 1억5000만 달러에 달한다. 이와 함께 존슨앤드존슨은 렉라자와 리브리반트의 병용요법이 향후 연간 50억달러(약 6조6430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이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는 상황이다. 실제로 유한양행은 올해 3분기까지 누적 실적으로 매출액은 1조5717억원, 영업이익은 667억원을 기록했다. 누적 매출액은 지난 2023년 동기 대비 10.5%, 같은 기간 누적 영업이익은 31.3% 증가한 규모다. 누적 순이익은 78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무려 56.9% 커졌다. 이와 관련 유한양행은 연구개발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상품 매출 증가와 라이선스 수익 증가 등이 매출 개선을 견인했다는 분석을 내놨다. 유한양행의 분기보고서를 살펴보면, 올해 3분기까지 누적 라이선스 수익은 1013억원으로 지난 2022년과 2023년에는 각각 87억원, 113억원 등으로 꾸준히 증가해 왔다. 특히 올해 3분기에만 981억7000만원을 올려 전년 동기 대비 196배 이상 급증했다. 유한양행은 일찍이 지난 2015년 7월 국내 바이오기업 오스코텍의 미국 자회사인 제노스코와 전임상 단계에 있는 신약 후보물질을 도입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물질 최적화, 공정개발, 비임상 및 임상연구 등에 집중했다. 이후 유한양행은 2018년 11월 렉라자를 글로벌 제약사 존슨앤드존슨 자회사인 얀센에 기술수출해 글로벌 시장에 도전해 왔다. 유한양행은 렉라자를 글로벌 시장 진출의 출발점에 놓고 해외 시장 공략을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유한양행은 지난 10월 기업가치 제고 방안으로 오는 2027년까지 매년 1건 이상의 기술수출, 매년 2개 이상 파이프라인 신규 임상 진입 등의 계획을 수립했다. 특히 유한양행은 '제2의 렉라자' 발굴 등 글로벌 혁신신약 개발에 집중한다. 유한양행은 연구개발 투자와 성과가 선순환을 이루는 체계가 확립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한양행이 올해 투입한 연구개발비는 2011억원으로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은 12.8%로 집계됐다는데, 앞서 지난 2022년과 2023년에 평균 10%를 유지하던 데 비해 소폭 상승했다.

2024-11-25 15:22:12 이청하 기자
기사사진
尹, 한-말레이 정상회담… "방산·핵심광물 협력 확대"

윤석열 대통령은 25일 "한국과 말레이시아 양국이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수립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이를 계기로 양국간 협력이 교역, 투자, 인적 교류를 넘어 국방, 방산, 그린수소, 핵심 광물을 비롯한 미래 산업 분야로 확대되어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안와르 이브라힘 총리와 한-말레이시아 정상회담을 갖고 "한국과 말레이시아는 1960년 수교 이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다방면에서 우호협력 관계를 발전시켜왔다. 특히 한국은 말레이시아의 동방 정책의 핵심 파트너로서 긴밀히 협력해왔다"고 했다. 아울러 윤 대통령은 "아울러 점증하는 글로벌 복합 위기 속에서 지역 및 세계의 평화·안정·번영을 달성하기 위한 양국 간 연대도 강화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안와르 총리는 "말레이시아와 한국이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했고, 이를 통해 포괄적으로 다양한 방면에서 저희가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또 한국 기업이 건설에 참여한 말레이시아의 교량·건물 등을 언급하고 "(경제 협력이) 한국과 말레이시아의 관계에 많은 기여를 해왔고, 그렇기 때문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을 드린다"며 "계속해서 다방면에 있어 협력을 강화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번 방한은 안와르 총리의 취임 후 첫 방한이자 5년 만의 말레이시아 총리 방한이다. 양 정상은 이날 회담을 통해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수립하고, 정무·안보, 경제, 문화·교육·관광, 지역·국제 등 4대 분야의 구체적 협력 방안을 담은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우선 양 정상은 공동성명에서 러시아와 북한 간 군사협력이 심화되고 있는 데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안와르 총리는 담대한 구상과 8.15 통일 독트린 등 비핵·평화·번영의 한반도를 위한 대한민국의 노력을 환영했다. 양 정상은 양국간 정무·안보 분야 협력에서 특히 방산 협력이 굳건한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기반한 상호 신뢰의 상징이라는데 공감하고 연구개발, 군사기술 등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또 지난 2022년 맺은 '국방협력 MOU'를 기반으로 양국 국방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마약 밀매와 사이버 안보 등 비전통 분야의 안보 분야로 협력을 심화한다는데 공감했다. 아울러 양 정상은 경제협력 분야에서 2025년까지 타결을 목표로 FTA(자유무역협정) 협상을 가속화한다는 내용을 공동성명에 담았다. 공급망 회복력 등 경제안보 분야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디지털 경제, 녹색 의제 등에 초점을 맞춘 연구개발·기술교류 확대 의지 확인를 확인했다. 이외에도 ▲스마트시티 개발 협력 가속화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 ▲보건의료산업 협력 확대 ▲가자 지구 위기·레바논 폭력 사태 심화에 우려 표명 등이 공동성명에 담겨 있다. /서예진기자 syj@metroseoul.co.kr

2024-11-25 15:10:30 서예진 기자
기사사진
이재명 '사법리스크' 부담 덜어…위증교사 혐의 1심 "무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위증교사 사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이로써, 이 대표는 '사법리스크' 부담을 덜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김동현 부장판사)는 25일 위증교사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이 대표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위증교사 정범으로 기소된 고(故) 김병량 전 성남시장의 비서 출신 김진성 씨에게는 벌금 500만원이 선고됐다. 재판부는 "이재명이 김진성과 통화할 당시 김진성이 증언할 것인지 여부,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을 증언할 것인지 여부도 정해지지 않은 상태였다"며 "이재명이 각 증언이 거짓이라는 사실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다고 보기도 부족하다"고 밝혔다. 이어 "검사가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이재명에게 김진성으로 하여금 위증하도록 결의하게 하려는 고의, 즉 교사 고의가 있었다고 보기 부족하다"며 "이재명에 대한 공소사실은 범죄 사실에 대한 증명이 없는 때에 해당하므로 형사소송법에 따라 무죄를 선고한다"고 판시했다. 공판을 마치고 나온 이 대표는 "진실과 정의를 되찾아준 재판부에 감사드린다"며 "그 과정이 참으로 어렵고 길긴 하지만 창해일속이라고 제가 겪는 어려움이야 큰 바다 속 좁쌀 한 개에 불과하다. 국민들께서 겪는 어려움과 고통에 비하면 미미하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국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죽이는 정치보다 사람을 살리는 정치를 하자고 정부여당에 말하고 싶다"고 전했다. '사법리스크' 도마 위에 올랐던 이 대표는 위증교사 재판 1심에서 무죄 선고를 받으면서 일정 부분 부담을 덜게 됐다. 이 대표는 2019년 2월 자신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재판에서 김진성 씨에게 거짓 증언을 요구한 위증교사 혐의로 지난해 10월 기소됐다. 거짓 증언을 요구했다고 지목된 시기는 그가 2018년 경기도지사 후보자 토론회에서 이른바 '검사 사칭' 사건과 관련한 질문에 "억울하게 누명을 썼다"는 취지로 대답했다는 등의 이유로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재판받던 때였다. 이 대표는 2002년 '분당 파크뷰 분양 특혜 의혹'을 취재하던 KBS PD와 짜고 김 전 시장에게 검사를 사칭한 혐의로 벌금 150만원을 선고받았다. 이 대표는 김씨에게 전화해 자신의 토론회 발언을 뒷받침할 수 있는 허위 증언을 해달라고 요청한 혐의다. 한편, 이 대표는 지난 15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열린 1심 재판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 대표는 현재 5개의 재판이 진행 중이다.

2024-11-25 15:06:58 원승일 기자
기사사진
과기정통부, 민·관협력 성과공유회서 '이차전지 R&D·국제협력' 성과 공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5일 서울 성북구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차세대 이차전지 민관협의체 및 성과공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정부 이차전지 연구개발(R&D) 정책에 민간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지난해 7월 출범했다. 협의체에는 한국배터리산업협회와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SK온, 현대자동차 등 이차전지 주요 기업과 전기연,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등 정부출연연구기관과 대학 등이 참여한다. 이번 행사에서 이들은 산업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핵심 기술개발, 인력양성과 국제협력 추진 방향에 대해 의논하는 한편, 화재·폭발 위험이 없는 이차전지 기술 개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성과공유회는 산학연관 전문가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추진된 연구 성과 발표와 발전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주요 성과로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의 나트륨이온전지 관련 기술과 한국전기연구원의 수계아연전지 원천기술이 소개됐다. 해당 기술은 현재 리튬이온전지가 가진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 인력 양성 부문에서는 충남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가 차세대 이차전지 전문인력양성 현황을 발표했다. 국제협력 분야에서는 미국 아르곤 국립연구소, 하버드대학교, 텍사스대학교, 오리건주립대학교 등과의 공동연구 현황이 공유됐다. 정부가 추진 중인 세 가지 핵심사업 성과 공유도 이뤄졌다. 한계돌파형 4대 차세대 이차전지 핵심원천 기술개발사업, 차세대이차전지 전문인력양성사업, 원천기술국제협력개발사업 등 진행사항이 발표됐다. /이혜민기자 hyem@metroseoul.co.kr

2024-11-25 14:51:46 이혜민 기자
기사사진
윤 대통령 지지율, 25.7% 기록… 6주만에 20% 중반 진입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25.7%를 기록해 6주 만에 20% 중반대를 회복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5일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회사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8~22일 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를 조사한 결과, 긍정평가(지지율)는 전주대비 2.0%포인트(p) 높아진 25.7%로 조사됐다. 국정수행 부정평가는 부정평가는 70.3%로 집계돼, 긍정평가와 부정평가 간 차이는 44.6%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이다. 리얼미터 조사 기준으로 윤 대통령 지지율은 10월 2주차 25.8%에서 10월 3주차 24.1%로 떨어진 이후 5주간 20%대 초중반에 머물렀는데, 이날 6주 만에 25% 선을 회복했다. 일간 지지율을 살펴보면 19일(화) 25.7%로 시작해 20일(수) 26%, 21일(목) 25.3%, 22일(금) 24.8%로, 전반적으로 20%대 중반에서 횡보했다. 다만 보수 지지세가 높은 부산·울산·경남(PK)에서 전주 대비 5.7%포인트 오른 30.1%, 대구·경북(TK)은 4.1%포인트 오른 37.4%로 나타나 여전히 40%를 밑도는 지지율을 보였다. 이같은 결과는 지난 15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공직선거법 위반 재판에서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를 받으면서 생긴 효과로 보인다. 또한 윤 대통령이 중남미 순방을 통해 한미일 협력을 제도화시키고, 중국과의 관계 개선에 나서는 등 성과가 있었기 때문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 한편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11월 2주 차 주간 집계 대비 2.6%포인트 낮아진 44.9%, 국민의힘은 1.3%포인트 낮아진 30.3%를 기록했다. 양당 간 격차는 14.6%포인트로 9주째 오차범위 밖을 이어갔다. 조국혁신당은 2.2%포인트 높아진 7.8%, 개혁신당은 0.4%포인트 낮아진 3.2%, 진보당은 0.1%포인트 높아진 1.0%, 기타 정당은 0.4%포인트 낮아진 1.6%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97%)과 유선(3%) 자동응답 방식,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대통령 국정 수행 평가 조사의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다. 정당 지지도 조사는 지난 21~22일 이틀간 조사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응답율은 2.9%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서예진기자 syj@metroseoul.co.kr

2024-11-25 14:49:42 서예진 기자
기사사진
"비대면 거래도 걱정 끝"…당근, '안심결제' 전국 확대

지역생활 커뮤니티 애플리케이션(앱) 당근이 자체 간편결제 서비스인 당근페이의 중고거래 '안심결제' 기능을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안심결제는 구매자가 물품을 확인한 뒤 구매를 확정하면 미리 예치된 결제 대금이 판매자에게 지급하는 서비스다.지난 한 달간 서울 서초, 강남, 송파, 동작, 강동구에서 시범 운영됐으며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전국으로 확장한다. 안심결제 기능을 이용하려면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 당근페이에 가입한 상태여야 한다. 구매자는 채팅방 상단의 '당근페이' 버튼을 눌러 '안심결제'를 선택한 후 판매자에게 안심결제를 요청할 수 있다. 판매자가 요청을 수락하면 거래가 진행된다. 구매자의 당근머니에서는 거래 금액의 2%가 안심결제 이용 수수료로 차감된다. 물품 수령 후 구매를 확정하면 판매자에게 실시간으로 결제 대금이 지급된다. 해당 기능은 구매자가 본인의 필요에 따라 사용 여부를 능동적으로 판단하고 선택할 수 있다. 안심결제를 사용하고 싶지 않다면 기존과 동일하게 당근머니 송금이나 계좌 송금 등의 방식을 이용하면 된다. 김영삼 당근페이 결제서비스 팀장은 "앞으로도 전국 각지의 이용자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당근 중고거래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혜민기자 hyem@metroseoul.co.kr

2024-11-25 14:19:23 이혜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