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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연 의원 17명, 대검 항의 방문 "成리스트, 물타기 수사"

새정연 의원 17명, 대검 항의 방문 "成리스트, 물타기 수사" [메트로신문 연미란 기자]새정치민주연합 의원들이 대검찰청을 찾아 홍준표 경남지사와 이완구 전 총리에 대한 불구속 기소 방침에 대해 항의했다. 26일 전병헌·이춘석·임내현·서영교·진성준·진선미 의원 등 17명은 검찰의 성완종 리스트 수사는 '봐주기 수사'라고 비판하며 대검찰청을 항의 방문했다. 전병헌 의원은 "검찰의 봐주기, 물타기 수사가 도를 넘었다"며 "이완구·홍준표는 구속사유가 명백한데도 불구속 기소로 방침을 정했다"고 비판했다. 전 의원은 "야당 의원은 5천만원으로도 의원회관에 체포조를 투입하거나 구속영장을 수도 없이 청구했다"며 '수수액이 2억원 이하여서 불구속 대상이 됐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점을 지적했다. 그러면서 "일반 국민이 조금이라도 회유나 증거인멸 시도를 했다면 구속했을 검찰이 회유와 증거인멸 시도가 밝혀졌는데도 불구속하는 것은 균형 없는 수사"라며 "이 문제를 항의하고 검찰의 입장을 들은 뒤 특검으로 갈지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이춘석 의원도 "대선 자금 문제는 털끝 하나 건드리지 못하고 있다"며 "검찰이 수사의지가 없다고 판단된다"고 말했다. 이 의원들은 김수남 대검 차장검사와 이금로 기획조정부장 등을 면담하고 이 같은 입장을 전달할 계획이다.

2015-05-26 12:01:14 연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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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관광객에 성형수술 '불법 알선' 브로커 대거 구속

中관광객에 성형수술 '불법 알선' 브로커 대거 구속 소개료만 수천만원에서 수억원…100여명 출국금지 [메트로신문 연미란 기자] 중국 관광객을 상대로 성형수술을 불법 알선하고 수수료를 챙긴 브로커들이 대거 적발됐다. 26일 서울서부지검 식품의약조사부(이철희 부장검사)는 당국에 등록하지 않고 환자를 병원에 소개한 뒤 수수료를 받은 혐의(의료법 위반)로 김모(33)씨 등 10여명을 구속하고 100여명을 출국금지했다. 검찰은 이들을 조만간 재판에 넘길 예정이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2013년 1월부터 4월까지 서울 강남지역 등 성형외과에 중국인 관광객 50여명을 소개해주고 수수료 2억 6000만여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함께 구속된 다른 브로커들도 환자를 병원에 소개하는 대가로 수천만원에서 수억원대에 이르는 수수료를 받아 챙긴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이들 외에 불법적으로 고객 유치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 성형브로커 100여명을 출국금지 조치했다. 의료법에 따르면 영리를 목적으로 환자를 의료기관에 소개하는 행위는 원칙적으로 불법으로 간주한다. 그러나 2009년 법이 개정되면서 국민건강보험 가입자나 피부양자가 아닌 외국인 환자를 유치하는 행위는 당국에 등록하면 합법으로 인정된다. 수사 대상이 된 브로커들은 주로 중국동포나 한국에 귀화한 중국인들로, 당국에 등록하지 않고 이 같은 영업행위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은 불법 브로커들이 중국인 관광객 환자를 유치하는 대가로 높은 수수료를 챙기면서 의료비 상승이라는 피해자 환자에게 돌아간다고 보고 서울 강남지역을 중심으로 성형외과들을 압수수색하는 등 수사를 진행해왔다.

2015-05-26 12:00:51 연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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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Korea] Hwang Kyo-An Nomination Motion Submitted Today…Beginning of Hearing Political Situation

[Global Korea] Hwang Kyo-An Nomination Motion Submitted Today…Beginning of Hearing Political Situation President Park Geun-hye will submit nomination motion of Hwang Kyo Ahn as the Prime Minister to the assembly on the 26th. Cheongwadae has decided to complete Personnel Hearing and the National Assembly confirmation before President Park's visit to the U,S, According to the Personnel Hearing Act, the nominee must complete the Personnel Hearing within 15 days after the submission of nomination motion. The overall National Assembly evaluation is limited to 20 days. Saenuri Party stated that the confirmation of the Prime Minister Hwang will be completed by the 26th. New Politics Alliance for Democracy emphasized that thorough investigation should be made, Woo Won Shik is presently appointed as the administration committee. The Hearing Task Force has already begun gathering materials on the controversies regarding various suspicion of Hwang. Nominee Hwang is speeding up on his preparation for the hearing and receiving reports on government administration at the Prime Minister nominee's office located in the Financial Supervisory Service Training Institute. /파고다어학원 영어회화 Chris Kim(김윤관) 강사 [글로벌코리아]황교안 임명동의안 오늘 제출…막 오르는 청문회 정국 박근혜 대통령이 황교안 국무총리 내정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26일 국회에 제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는 내달 중순으로 예정된 박 대통령의 미국 방문 이전에 황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 및 국회인준 절차를 완료하겠다는 방침이다. 인사청문회법에 따르면 국회 인사청문특위는 임명동의안이 제출된 날로부터 15일 이내에 청문회를 마쳐야 한다. 전체 국회 심사 절차는 20일 이내로 제한된다. 새누리당도 26일 중으로 황 총리 인준안을 처리하겠다는 입장이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철저한 검증이 우선돼야 한다며 날카로운 송곳검증을 예고하고 있다. 대여 강경파로 분류되는 우원식 의원을 특위 간사로 정한 상태다. 청문회 태스크포스(TF) 등 실무진을 중심으로 이미 황 내정자에 대한 각종 의혹과 논란에 대한 자료 수집에 나서는 등 사실상 검증 작업에 착수한 상황이다. 황 내정자는 이틀 연속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국무총리 후보자 집무실로 출근해 주요 현안에 대해 담당 실·국장 보고를 받는 등 청문회 준비에 속도를 냈다. [!{IMG::20150526000115.jpg::C::320::}!]

2015-05-26 11:39:24 김서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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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청 '소해함 구매 비리'로 90억 낭비

[메트로신문 정윤아기자] 감사원이 25일 방위사업청이 소해함 사업 과정에서 핵심 장비를 고가에 사들인 정황을 포착했다. 감사원에 따르면 해군은 올해 8월부터 2019년까지 사업비 4800억원을 들여 기뢰 제거 함정인 소해함 3척을 도입할 계획이었다. 감사원은 이 과정에서 방사청이 핵심 장비인 기뢰를 제거하는 기계식 소해 장비 3대를 본래 가격인 대당 59억원이 아닌 90억원을 주고 사들인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당 31억원씩 93억원을 추가로 지출한 셈이다. 감사원은 또 신형 소해함에 탑재된 음파탐지기가 통영함의 장비와 동일한 제품이란 사실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통영함은 미군이 1969년에 건조한 평택함과 같은 사양의 음파탐지기가 탑재돼 해군으로부터 성능 미달 판정을 받는 등 방산비리의 결정체로 불리고 있다. 감사원은 현재 현지 감사를 마쳤고, 감사 결과를 서류로 정리하며 보고서를 작성하는 과정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감사원은 최종 감사결과가 확정될 때까지는 앞으로 2∼3개월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방사청은 "감사원에서 감사결과를 통보 받으면 관련자들에 대한 징계와 보완 대책 마련 등 후속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감사원은 육군의 전차와 장갑차 등 지상전력사업에 대해서도 예비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예비조사는 실지감사에 앞서 피감기관으로부터 자료를 제출받아 감사 쟁점이 될 사항과 문제점 등을 살펴보는 것으로 감사 착수 여부를 결정하는 단계다. 감사원이 실지감사에 착수할 경우 군이 가속성능 기준을 낮추면서 논란이 불거진 국산 K-2 전차(흑표전차) 2차 양산분의 국산 파워팩 장착 문제와 1차 양산분의 독일제 파워팩 장착에 따른 예산낭비 문제가 중점적으로 다뤄질 전망이다.

2015-05-26 11:39:08 정윤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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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혜택 서비스, 팝콘·패밀리박스 히트…이제는 데이터 시대

KT의 데이터 특화 혜택 서비스가 인기다. KT(회장 황창규)는 지난 8일에 출시한 '데이터 선택 요금제'의 인기에 더해 합리적인 데이터 이용을 돕는 '팝콘(혜택쿠폰)', '패밀리박스' 등의 다양한 데이터 혜택 서비스가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2월 출시된 팝콘은 2년 이상의 KT 모바일 장기고객들에게 연 4회 제공하는 혜택쿠폰으로 2월과 5월 2회 제공 만에 이용횟수 100만을 돌파했다. 고객들은 △데이터 1GB, △데이터로밍 무제한 1일, △올레 tv 모바일팩 1개월, △음성 통화 30분, △청소년을 위한 기본알 5000알 등 다양한 혜택쿠폰을 본인의 모바일 이용패턴에 맞게 선택 할 수 있다. 팝콘 100만 이용횟수 중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것은 '데이터 1GB' 쿠폰으로 과반수가 넘는 60%의 고객이 데이터 혜택을 선택했다. 특히 데이터 사용량이 많은 2~30대들에게 높은 인기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번째 팝콘은 7월 31일까지 올레닷컴(www.olleh.com), 모바일 고객센터, 가까운 올레매장 등에서 등록해 바로 사용 가능하다. 이후 8월과 11월에도 제공될 예정이다. KT는 지난해 10월에 출시한 '올레 패밀리박스'도 가입자 60만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올레 패밀리박스'는 KT의 결합상품에 가입되어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가족혜택 어플리케이션(앱) 서비스이다. 가족 간 데이터 공유는 물론 매월 가족 한 명당 100MB의 추가 데이터도 제공한다. '패밀리박스'에 가입한 고객들은 가구 당 매월 평균 3.3회, 1GB 이상의 데이터를 공유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연간 25만원 이상의 가계 통신비 절감 효과를 누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50대의 부모가 10대와 20대 초반 자녀에게 데이터를 공유해주는 비중이 높아 '패밀리박스'를 통해 가족간 합리적으로 데이터를 나눠 사용함을 알 수 있다. 박현진 KT 마케팅부문 무선사업담당 상무는 "KT 고객은 팝콘, 패밀리박스와 같은 KT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요금부담을 최소화하면서 데이터 활용을 극대화 할 수 있다" 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합리적인 데이터 생활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15-05-26 11:36:21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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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디온라인 '갓 오브 하이스쿨' 대박 예감…출시 5일만에 구글 매출 순위 18위 진입

와이디온라인(대표 신상철)이 서비스하고 있는 턴제 RPG '갓 오브 하이스쿨'이 출시 닷새 만에 구글 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 18위를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1일 출시된 '갓 오브 하이스쿨'은 구글 플레이 인기 무료 7위, 최고 매출 18위를 기록하는 등 초반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갓 오브 하이스쿨'은 탄탄한 시나리오를 탑재해 웹툰 속 실제 인물들의 스킬을 완벽히 구현한 400여 개 이상의 다양한 캐릭터들을 통해 수집, 강화, 육성의 재미를 더한 게임이다. 출시 이후 서버가 폭주하는 등 많은 이용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갓 오브 하이스쿨'은 원작 웹툰을 게임 속에 그대로 재현해 놓은 듯한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짧은 기간 동안 게임 누적 다운로드 수 30만 건을 돌파했다. 특히 동일한 IP 게임이 하루 먼저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해 이용자 분산의 우려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기간에 높은 순위를 기록하는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이용자들은 실제 웹툰을 읽는 듯한 자연스러운 시나리오 전개, 전투 몰입감, 캐릭터 수집 등을 '갓 오브 하이스쿨'의 최고 장점으로 꼽았다. 특히 턴제 RPG 류 중 별다른 대작이 없는 상황에서 해당 장르를 좋아하는 마니아들의 꾸준한 플레이가 기대된다는 평가다.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ydgoh) 또한 출시 후 매시간 회원 수가 증가해 26일 현재 4만 명을 기록하고 있다. '갓 오브 하이스쿨'은 인기 순위 달성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공식 카페에 매일 접속하는 유저를 대상으로 3성 캐릭터 쿠폰을 지급한다. 또 같은 기간 동안 게임에 접속한 유저에게 매일 영혼석 20개씩 총 100개의 영혼석을 증정한다. 마지막으로 매출 순위 20위 달성을 기념해 런칭 시작부터 29일까지 5,500원 이상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1000명에게 4성 캐릭터 카드를, 20명에게 4~5성 캐릭터 카드를 선물한다. 더불어 금일 점검 이후 접속한 모든 유저에게 3~5성 뽑기권 2장과 캐릭터 조각, 2만골드를 지급할 예정이다. 턴제 RPG '갓 오브 하이스쿨'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https://goo.gl/UY1oR6)를 통해 다운받을 수 있으며, 출시 및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ydgoh) 및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ydgame.goh)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5-05-26 11:34:0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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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엘로아' 신규 캐릭터 등 공개…4번째 종족 '나루' 선보여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온라인 MMORPG(다중접속역할게임) '엘로아(개발사 엔픽소프트)'의 신규 캐릭터 및 레이드 등 대규모 업데이트 예정 콘텐츠를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 넷마블이 '카루트' '리루' '아인'에 이어 새롭게 선보일 4번째 종족 '나루'는 존재를 숨기고 세상을 관찰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비밀의 수호자로 '암투사'를 직업으로 선택할 수 있다. 단검을 주 무기로 하는 '암투사'는 빠른 몸놀림과 뛰어난 공격력으로 신속하고 강력하게 상대방을 제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규 레이드 '잊혀진 사원'은 최대 8인의 이용자로 팀을 구성해 거대 보스와 전투를 벌이는 콘텐츠로 총 4개의 맵으로 구성됐다. 각각의 맵은 기존과는 다른 형태와 공격 패턴을 지니고 있는 것은 물론 신규 레전드 방어구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어 이용자들에게 한층 더 짜릿하고 새로운 도전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넷마블은 오는 28일 '엘로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조신화 넷마블 사업부장은 "향후 공개될 신규 캐릭터와 레이드는 '엘로아'의 극대화된 액션의 쾌감과 전략의 재미를 잘 보여주는 콘텐츠로 이용자들에게 더 큰 즐거움 선사할 것"이라며 "업데이트와 함께 풍성한 혜택 제공할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엘로아'는 판타지 컨셉에 방대한 콘텐츠를 동시에 갖춘 MMORPG(다중접속역할게임)로 ▲절대영웅 캐릭터 '엘리트로드'를 통한 폭발적인 액션 ▲자유자재로 조합 가능한 나만의 스킬 ▲빠르고 쉬운 레벨업 등의 특징을 갖고 있으며, 지난 1월 출시 이후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와 안정적인 운영역량을 통해 원활한 서비스를 이어가며 이용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게임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엘로아' 공식 홈페이지(http://eloa.netmarbl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5-05-26 11:21:32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