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빅뱅, ‘BAE BAE’ 뮤비 '1000만뷰' 돌파 임박…'보너스 클립' 공개 예고

빅뱅의 신곡 ‘BAE BAE’ 뮤직비디오의 유튜브 조회수 1000만 돌파가 임박한 가운데 팬들을 위한 보너스 클립 영상이 공개된다. 6일 오후 3시 YG는 공식 블로그(yg-life.com)를 통해 이 같은 정보를 알리는 포스터를 게재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우주를 연상케 하는 배경 위 ‘찹쌀떡’ 이미지가 담겨 있다. ‘찹쌀떡’은 신곡 ‘BAE BAE’ 마지막 파트에 등장하는 재미있는 가사로 뮤직비디오에도 등장한 바 있다. 이와 함께 ‘BAE BAE [찹쌀떡] CLIPS RELEASE SCHEDULE'라는 문구와 함께 '05.06 - 05.10 EVERYDAY AT 9PM'이라고 예고, 6일부터 10일까지 5일동안 오후 9시 보너스 클립이 공개될 것임을 암시했다. ‘BAE BAE’는 감각적인 영상미가 인상적인 뮤직비디오로 컬러풀한 미적코드와 재기발랄한 장면들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랑에 빠진 남자의 마음을 독특한 가사로 담아낸 노래처럼 뮤직비디오 역시 멤버 각자가 가진 개성을 극대화해 사랑의 판타지를 재미있게 표현했다. 유튜브에 공개된 뮤직비디오의 반응은 매우 뜨겁다. 6일 오후 2시 30분 기준 'LOSER'가 1204만 9843건의 조회수를 넘어서고 있는 가운데 'BAE BAE' 역시 978만 7410건을 기록하며 1000만뷰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1일 공개한 ‘MADE SERIES’의 시작인 ‘M’프로젝트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빅뱅은 이후 8월까지 4개월 동안 매달 1일 한 곡 이상이 수록되는 싱글 앨범을 공개한다. 9월 1일에는 'MADE' 앨범을 발표한다. 한편, 지난 3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첫 컴백무대를 선보인 빅뱅은 방송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난다.

2015-05-06 23:42:51 최정연 기자
기사사진
'고교10대천왕' 황신혜 딸 이진이, 엄마 연애 막은 사연은?

배우 황신혜 딸 이진이가 엄마의 연애를 막은 이유는 뭘까? 6일 밤 11시 방송되는 tvN ‘고교10대천왕’ MC 김성주와 정형돈이 부모의 이혼과 재혼에 대해 10대 패널들과 토론하던 중 눈물을 글썽여 눈길을 모은다. ‘고교10대천왕’은 10대 고교생들이 사회적 이슈와 자신의 고민에 대해 거침없이 의견을 나누며 곧 마주하게 될 매서운 세상살이를 예행연습하는 국내 최초 고교생 돌직구 토크쇼. 이날 방송에서는 ‘나라 걱정’으로 싱글족이 늘어나면서 대한민국에 생길 수 있는 문제들을 같이 고민하고, ‘내 걱정’으로 이혼한 부모의 재혼을 찬성할 수 있는지에 대한 생각을 나눌 계획이다. 이중에서도 ‘내 걱정’ 코너에서 엄마의 재혼을 찬성해야 하는지 고민이라는 사연을 들은 MC 김성주와 정형돈이 깊은 관심을 보여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두 MC는 이혼한 아빠에게 엄마의 재혼 소식을 알리는 상황을 가정하고 10대 패널들이 보낸 메시지를 직접 읽다가 눈시울을 붉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MC 김성주는 “메시지를 보니 아버지의 입장에서 왠지 마음이 아프다. 누가 보낼 것인지가 상상이 되니까 더 몰입되어서 마음이 찡하다”고 이야기해 스튜디오를 애잔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배우 황신혜의 딸 이진이가 엄마에게 연락 온 남자에게 ‘다시는 연락하지 말라’고 답장 보낸 적이 있다는 사실을 깜짝 고백하는 등 부모의 재혼을 바라보는 10대들의 솔직 발랄한 속마음을 들어볼 예정이다.

2015-05-06 23:11:38 최정연 기자
기사사진
'삼시세끼-정선편', 15일 첫 방송 확정…김광규 고정멤버 합류

나영석표 힐링 예능 ‘삼시세끼’의 원조가 돌아온다. 자급자족 유기농 라이프 ‘삼시세끼-정선편’이 오는 15일(금) 밤 9시 45분 첫 방송을 확정 지었다.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나영석표 힐링 요리 예능 프로그램이다. 작년 가을 10월에 첫 선을 보였을 당시 강원도 정선의 시골 마을에서 두 남자 이서진, 옥택연이 동거동락하며 누구의 도움도 없이 집 근처의 음식 재료들을 활용해 삼시 세 끼를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다. 이번 ‘삼시세끼-정선편’에서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농사꾼 이서진과 옥택연에 이어 김광규가 새롭게 합류한다. 김광규는 지난 정선편 방송에서 게스트로 등장해 다양한 반전 매력과 이서진과 티격태격하는 남다른 케미를 선보여 깨알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6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 이서진, 옥택연, 김광규 3인과 동물가족이 함께한 티저 영상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의욕 생긴 서진 농부, 힘만 센 택연 농부, 힘도 없는 광규 농부 3인이 한적한 밭을 배경으로 첫 방송을 알리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이서진이 흑염소를 힘겹게 안고 있는 김광규와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는 것. 특히 영상 속 밍키, 잭슨 동물가족의 폭풍 성장과 새롭게 등장한 잭슨의 2세 다이아와 흑염소 펄의 존재감이 단번에 이목을 집중시킨다. 나영석PD는 “지난 정선편에서 보여줬듯 김광규씨가 이서진, 옥택연과 친분이 두터워 3인의 케미가 정말 좋다. 또한 농사 일손이 부족한데 김광규씨는 왠지 농사를 잘 할 것 같은 이미지라서 고정 멤버로 캐스팅 하게 되었다”고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또한 "세 남자가 서툴지만 자신들만의 방법으로 농사와 요리를 해나가며 나름의 만족감을 찾아가는 모습에서 시청자분들도 대리만족을 느끼실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다시 돌아온 ‘삼시세끼-정선편’을 향한 기대감을 전했다. 김광규가 새롭게 합류하고 한층 업그레이드 된 자급자족 유기농 라이프를 선보일 ‘삼시세끼-정선편’은 ‘꽃보다 할배 in 그리스’ 후속으로 오는 15일(금) 밤 9시 45분에 첫 방송한다.

2015-05-06 22:01:04 최정연 기자
기사사진
[프로야구] 삼성, 넥센에 설욕…5-3으로 승리

삼성 라이온즈가 넥센 히어로즈에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삼성은 6일 서울시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넥센을 5-3으로 꺾었다. 삼성은 1회초 2사 1루에서 최형우가 넥센 선발 라이언 피어밴드의 시속 144㎞ 직구를 중월 투런 아치로 연결로 연결하며 선취점을 뽑았다. 3회 2사 만루, 4회 2사 만루엔 기회를 놓치며 점수 차를 벌리지 못했지만 선발 클로이드가 4회까지 단 한명의 출루도 허락하지 않으며 6회까지 무실점으로 틀어막았다. 6회초 선두타자 구자욱의 우익수 쪽 3루타와 이지영의 우익수 희생플라이로 추가 득점에 성공했으며 7회 2사 2루에서 박석민이 좌익 선상에 떨어지는 2루타로 타점을 올려 4-0으로 달아났다. 하지만 위기의 순간도 찾아왔다. 7회말 선발 타일러 클로이드가 4타자 연속 안타를 허용해 3-4로 추격당했다. 무사 1루 동점 위기에서 불펜 에이스 안지만이 마운드에 올라 대주자 임병욱을 견제구로 잡아내며 1루에서 몰아냈다. 이어 윤석민과 김민성도 연속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안지만은 8회 1사 1, 2루 위기를 삼진과 좌익수 뜬공으로 막아냈다. 9회엔 임창용이 등판해 1이닝을 무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아 시즌 8번째 세이브를 올렸다. 야마이코 나바로는 9회초 2사 후 시즌 13호 홈런을 터뜨리며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2015-05-06 21:53:06 김지민 기자
기사사진
박상옥 인준안 통과, 대법원 사건 심리 탄력

6일 국회 본회의에서 박상옥 대법관 후보자 임명동의안이 새누리당의 단독 표결로 처리돼 대법관 공석사태가 78일 만에 해소됐다. 이에 그간 지연됐던 상고심 사건 처리와 전원합의체 심리 등도 탄력 받을 전망이다. 대법원에 따르면 올해 2월 17일 신영철 전 대법관이 퇴임한 후 그 자리를 박 후보자가 곧바로 채우지 못하면서 신 전 대법관이 속했던 대법원 2부는 그간 3인 체제로 사건을 진행해왔다. 2부에는 '강기훈 유서대필 사건' 재심과 한명숙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의 정치자금 사건, 횡령·배임·탈세 혐의로 기소된 이재현 CJ회장 사건 등 사회적 이목이 쏠리는 사건이 몰려 있다. 대법원으로서는 이런 중요사건들을 대법관 1명이 공석상태인 소부에서 처리하기는 부담스러운 상황이었다. 이 때문에 심리가 지연됐던 사건들의 처리는 더 늦어졌다. 지난 2013년 9월 대법원에 접수된 한명숙 의원 사건은 2년째 심리 진행 중으로 다른 정치자금법 사건에 비해 심리가 더딘 편이다. 현재 간암 투병 중인 강씨는 지난해 2월 서울고등법원에서 진행된 재심에서 무죄를 받은 지 1년이 지나 최근에야 선고기일이 지정돼 오는 14일 선고를 앞두고 있다. 신 전 대법관이 퇴임한 이후인 2월 18일부터 5월 5일까지 대법원에 접수된 상고심 본안 사건은 6917건에 달한다. 그간 대법관 11명이 이 사건의 주심을 나눠맡으면서 1인당 628건씩 주심을 맡아왔다. 공백 사태 없이 12명이 심리를 진행했을 때와 비교하면 1인당 52건씩 사건을 더 떠안은 셈이다. 또 지난달 16일 열릴 예정이었던 '발레오전장 금속노조 탈퇴 사건'의 전원합의체 공개변론도 대법관 공백사태로 인해 연기되기도 했다. 이 사건은 발레오전장의 금속노조 지부가 금속노조를 탈퇴해 개별 기업노조가 될 수 있는지를 가리기 위한 사건이다. 이와 유사한 법정 다툼이 여러 건 있어 선례로서 주목이 쏠리고 있다. 당시 대법원은 "대법관 결원이 있는 상태에서 전원합의체 공개변론을 여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판단했다"며 "사회의 다양한 가치관과 이해관계가 대립하는 중요 사건을 심리해야 할 전원합의체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전했다. 앞서 박 후보자의 대법관 후보자 임명동의안이 1월 26일 제출됐지만 초임검사 시절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을 은폐하는데 가담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인사청문회 개최부터 어려움에 부딪혔다. 이에 대법원장이 정의화 국회의장에게 친서를 보내 신속한 인사청문회를 요청하기도 하는 등 우여곡절 끝에 4월 7일 청문회가 열렸지만 야당에서 청문회 연장을 요구하는 등 진통을 겪기도 했다. 이날 임명동의안이 통과됨에 따라 박 후보자는 오는 7일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곧 업무에 들어가게 된다.

2015-05-06 21:13:13 이홍원 기자
기사사진
檢, '간첩 조작 사건' 항소심서 징역 1~4년 구형

검찰이 '서울시 공무원 간첩 사건' 피고인 유우성(34)씨의 출입경 기록 등을 위조한 혐의로 기소된 국정원 직원 등의 항소심에서 다시 징역 1∼4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등법원 형사5부(김상준 부장판사) 심리로 6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조직적으로 증거를 조작해 신성한 사법질서를 훼손하고 국가 외교안보에 부정적 영향을 끼쳤다"며 범행을 주도한 혐의를 받는 국가정보원 김모(49) 과장에게 1심과 같이 징역 4년을 구형했다. 김 과장은 1심에서 징역 2년 6월 실형을 선고받았다. 검찰은 "원심은 사안의 중대성에도 잘못을 반성하지 않는 피고인들에게 지나치게 관대한 형을 선고해 엄중한 처벌을 희망하는 국민적 여론에 부응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 검찰은 함께 기소된 이모(55) 전 국정원 대공수사처장에게는 징역 2년, 국정원 권모(52) 과장에게 징역 3년, 이인철(49) 전 주선양 총영사관 영사에게 징역 1년을 구형했다. 1심에서 이 전 처장은 징역 1년 6월 실형을, 권 과장은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이 전 영사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김 과장은 이날 재판에서 "중국 내 협조자를 신뢰했기 때문에 그에게서 받은 문서가 허위라는 인식이 없었고 진실이라 믿었다"고 말했다. 김 과장 등은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에서 유씨의 유죄를 입증하기 위해 출입경 기록 등을 위조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날 재판에 참여한 유씨는 "증거조작이 밝혀지지 않았다면 감옥에서 5-6년 살았을 텐데 내 인생은 뭐가 되나"라며 "이번 판결이 앞으로 대한민국에서 간첩조작사건을 바로잡을 수 있는 역사적 판결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5-05-06 21:11:27 이홍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