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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Korea]Gang-nam Major Company Spy Camera Uproar

[Global Korea]Gang-nam Major Company Spy Camera Uproar There was spy camera uproar in Gang-nam Major company office building. A spy camera was inside the women changing room. The suspect was the employee of a security company who is in charge of administrating the building. It was reported on the 15th that he had set up the camera to get money through the pictures taken by the spy camera. The camera was found to store 140 women changing their clothes. One of the company authorities who requested anonymity said, "They ordered extra attention so that this may not be released elsewhere." Also they are making time to talk face to face in order to reduce discontentment and people are submitted for censorship so the spy video would not be released through Kakao Talk. /파고다어학원 영어회화 Chris Kim(김윤관) 강사 [글로벌 코리아]강남 대기업 몰카 소동 서울 강남의 대기업 사옥에서 몰래 카메라 소동이 벌어졌다. 헬스장내 여직원 탈의실에 몰래카메라가 설치됐기 때문이다. 범인은 이 건물을 관리하는 보안업체 직원으로 드러났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범인은 "돈을 받아내기 위해 몰래카메라를 설치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직원이 설치한 카메라에는 여직원 140여명이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는 모습이 찍혀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한 회사 관계자는 "회사측은 이 같은 내용이 외부에 알려져 이미지가 추락할 것을 우려해 '보안'을 지시했다"면서 "불만을 토로하는 직원을 상대로 면담을 하고 있으며, 카톡을 통해 몰카내용이 외부에 알려질까봐 휴대전화를 검열하는 일까지 벌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IMG::20150518000162.jpg::C::320::}!]

2015-05-18 13:42:03 김서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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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최경환·박승춘은 '조개입'

김무성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최경환·박승춘은 '조개입'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18일 오전 10시 광주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열린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해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했다.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도 김 대표와 나란히 노래를 불렀다. '임을 위한 행진곡'은 현재 정부가 공식적으로 제창을 반대하는 노래다. 이 노래는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이 정부 기념일로 제정된 1997년 이후 2008년까지 기념식에서 제창 방식으로 불렀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 2년차인 2009년부터 합창 방식으로 불러왔다. 앞서 김 대표는 "국회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결의안까지 나왔다"며 "행사에 제가 참석해 가장 큰 목소리로 제창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문 대표는 지난 3월 박근혜 대통령, 김 대표와의 '3자회담'에서 박 대통령에게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하게 해달라. 정부 기념곡으로 지정해달라"고 요청했다. 하지만 박 대통령은 "또 다른 갈등이 생길 수 있다"며 거부 의사를 밝혔다. 보훈처 또한 이 노래를 제창할 경우 사회통합에 저해된다고 주장하며 공식적으로 거부했다. 기념식에 참석한 정의화 국회의장도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했다. 하지만 정부 대표로 참석한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기념곡 지정을 반대하고 있는 박승춘 국가보훈처장은 입을 다문 채 '임을 위한 행진곡'을 따라 부르지 않았다.

2015-05-18 13:41:01 김서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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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은동아-더 비기닝' 웹드라마로 선공개 '5부작 압축 버전'

'사랑하는 은동아-더 비기닝' 웹드라마로 선공개 '5부작 압축 버전' 김사랑-주진모 주연의 '사랑하는 은동아'가 정규 방송에 앞서 웹드라마 형태로 온라인에 선공개된다. JTBC 금토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는 29일 첫 방송에 앞서 18일·20일·22일·24일·26일 낮 12시에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사랑하는 은동아 - 더 비기닝'이란 제목으로 사전 공개키로 했다. 총 16부작 중 4부까지의 주요 내용을 각 10분 내외의 5부작 웹드라마 버전으로 압축한 '사랑하는 은동아 - 더 비기닝'은 풋풋했던 10대 시절과 누구보다 열띤 사랑을 나누는 20대를 지나 톱스타가 되기까지, 첫사랑 그녀 은동만을 그리워하고 사랑하는 지은호(주진모)의 20년에 걸친 깊은 사랑의 감성을 한편의 영화 같은 영상 속에 담아낼 예정이다. 아련하고 가슴 설레 첫사랑의 감성을 극적이면서도 아름답게 재구성하는 동시에 인물들의 관계를 미리 맛 볼 수 있어 본방송과는 또 다른 매력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웹드라마 버전에서는 현수-은동 커플의 10대 모습을 연기한 주니어(GOT7)와 이자인, 20대 시절을 연기한 백성현과 윤소희가 주인공으로 나서 풋풋한 첫사랑의 추억을 연기한다. 제작 관계자는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콘텐츠를 즐기고 있는 시청자들의 트렌드에 발 맞춰 새로운 드라마 시장을 주도하고자 첫 방송 전 일부 선공개하기로 결정했다"며 "모바일이나 웹에서 시청이 편리하도록 10분 정도의 분량으로 총 5회 구성되는 웹드라마를 통해 '사랑하는 은동아'가 앞으로 전하고 싶은 운명적 사랑과 인연을 미리 느껴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사랑하는 은동아'는 두 남녀의 20년 세월에 얽힌 기적같은 사랑을 그리는 서정 멜로로, 한 여자를 향한 톱스타의 지독하고 순수한 사랑을 아날로그 감성으로 녹여내 시청자들의 연애세포를 자극할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네 이웃의 아내' '인수대비'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 등 감각적인 연출이 돋보이는 이태곤 PD와 SBS 극본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 참신한 필력을 검증받은 '강구이야기'의 백미경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주진모·김사랑·김태훈·김유리·백성현·윤소희·주니어(GOT7) 등이 출연하는 '사랑하는 은동아'는 '순정에 반하다' 후속으로 오는 5월 29일 저녁 8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2015-05-18 13:38:28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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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화곡점 23일 개관…5개 상영관 850석 규모

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는 18일 서울 강서구에 메가박스 화곡점을 신규 오픈한다고 밝혔다. 오는 23일 공식 개관하는 메가박스 화곡은 총 5개 상영관, 850석 규모로 밝고 선명한 화질을 위한 레이저 영사기를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 메가박스가 환경 개선을 위해 도입 중인 가죽 시트도 전 좌석에 적용됐다. 부천과 서울을 잇는 환승 거점인 5호선 화곡역에서 약 5분 거리로 대중교통과의 접근성도 우수하다. 오픈 기념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는 21일과 22일, 27일과 28일에는 1만 명의 관객들이 인기 개봉작 등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대규모 영화 시사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메가박스 신규 멤버십 가입 이후 화곡점에서 영화를 관람하면 평일 2D 영화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멤버십 포인트 8000점도 적립해준다. 이밖에도 메가박스 페이스북을 통한 영화 초대권 증정과 현장에서 영화 관람시 카라멜 미니 팝콘 무료 증정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 메가박스 오문준 제휴솔루션 본부장은 "메가박스 화곡점은 최첨단 시설을 완비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편안하게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며 "지역민들을 비롯한 전 연령대의 관객들이 영화와 다양한 공연 콘텐트를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메가박스는 이번 신규 지점을 포함, 전국적으로 총 67개 지점을 운영하게 됐다.

2015-05-18 13:08:15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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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환경 정책 알린다 "환경사랑은 아이사랑입니다"

롯데시네마는 18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환경부가 주관하는 다양한 환경정책을 영상으로 홍보한다. '환경사랑은 아이사랑입니다'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에서는 '유해화학물질 안전관리' '온실가스 배출' '음식물쓰레기 배출' '야생 동식물 보호' 등과 같은 환경정책을 홍보한다. 어린이 아토피 피부염, 온실가스 배출량 증가율, 음식물 쓰레기 처리비용과 야생 척추동물 개체 감소 등 대한민국 환경의 현실과 관련된 내용을 수치로 나타내어 보는 이의 경각심을 일깨우도록 구성돼 있다. 김은경 환경부 뉴미디어팀 과장은 "국민이 모르는 정책은 없는 정책이나 마찬가지"라며 "환경정책 홍보영상을 생동감 있게 대형 극장 화면으로 소개할 수 있어 홍보효과가 더욱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롯데시네마는 지난해 7월 환경부와 친환경 캠페인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멸종위기의 동물보호' 캠페인의 일환으로 동물보호에 대한 메시지가 담겨있는 특별한 영화 티켓을 공동 제작하여 사용했다. 종이 사용을 줄이기 위한 '에코시네마' 캠페인도 진행 중이다. 환경정책 홍보영상도 업무협약 내용의 일환이다. 롯데시네마는 환경부와의 업무 이외에도 친환경 영화관으로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능률협회인증원이 주최하고 고객이 직접 평가하여 친환경 상품에 대한 인증을 주는 '그린스타(GREEN STAR)'를 2014년과 2015년 2년 연속으로 획득했다. 또한 전문방역업체 세스코와 업계 최초로 연간 계약을 맺어 영화관 좌석의 소독 및 탈취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전문 위생 관리 업체인 녹색식품안전연구원과 협업한 매점 위생 관리 시스템 구축을 통해 영화관 위생관리에도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롯데시네마 측은 "영화관을 찾는 고객들에게 환경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홍보영상을 제공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2015-05-18 13:03:04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