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마이리틀텔레비전' 예정화, 우월 몸매·다양한 운동법 공개에 '인기 만발'

'마이리틀텔레비전' 예정화, 우월 몸매·다양한 운동법 공개에 '인기 만발' '마이 리틀 텔레비전' 예정화가 우월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25일 첫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김구라 백종원 강균성 예정화 AOA 초아의 인터넷 방송이 공개됐다. 월드컵 국가대표 미식축구 스트렝스 코치인 예정화는 이날 남녀 구분 없이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을 만들어 드리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이어 첫 방송에서 밀착 트레이닝복을 입고 등장한 예정화는 탄력있는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예정화는 곧바로 워밍업 체조를 선보였고 "따라하고 계시죠? 쉬지 말고. 채팅하지 말고 따라해주세요"라며 열심히 운동법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예정화는 기본적인 PT체조, 손목 터널 증후군 예방법 등의 실생활 피트니스부터 넓은 어깨 만드는 법까지 다양한 운동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스타들이 자신만의 콘텐츠로 직접 연출을 맡아 최고의 1인 인터넷 방송이 되기 위해 경쟁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설 특집 방송에서 참신하고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주목받았으며 시청자들의 호응으로 최근 정규 편성을 확정지었다.

2015-04-26 09:55:20 김숙희 기자
기사사진
이통3사, 갤럭시S6 지원금 동결

이동통신 3사가 출시 3주째에 접어든 삼성전자의 갤럭시S6 시리즈에 대한 단말기 지원금을 동결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는 이날까지 갤럭시S6 시리즈에 대한 지원금 변경 공시를 하지 않았다. 이동통신 업체들은 지난 주말에는 지원금을 일제히 큰 폭으로 올리며 치열한 고객 쟁탈전에 나섰으나 이번 주에는 지원금을 묶는 쪽을 택했다. 이 같은 결정은 이번 주 이동통신사들이 갤럭시S 시리즈에 대한 지원금을 소폭이나마 올릴 것으로 예상한 업계의 예상과는 어긋나는 것이다. 업계 일각에서는 지난주 지원금의 대폭 인상에도 갤럭시S6 시리즈에 대한 구매 열기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데다 지난 24일부터 휴대전화를 개통할 때 지원금 대신 선택할 수 있는 요금할인 비율이 12%에서 20%로 인상돼 신규 단말기 개통 고객이 더 줄어들 것으로 보이자 이동통신사들이 초반 흥행 불씨를 되살리기 위해 보조금을 더 올릴 것으로 내다봤다. 하지만 이통사들은 지난주에 지원금을 상한액인 33만원에 육박하는 선까지 인상했으나 소비자 심리가 좀처럼 살아나지 않고 있고 출시 첫째 주에 더 적은 보조금을 받고 개통한 가입자들의 불만이 쏟아지자 더 이상의 지원금 인상은 무의미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풀이된다. 최고요금제 선택시 갤럭시S6 32기가바이트(GB)에 대한 보조금을 상한선에 바짝 근접한 32만7000원과 30만4000원으로 각각 인상한 KT와 LG유플러스는 요금제에 비례해 지원금이 정해지는 현행 지원금 구조상 인상 여력이 거의 없는 상황이기도 하다. 이에 비해 SK텔레콤은 최고요금제에 대한 지원금이 24만8000원으로 인상 여력이 다소 있으나 동결을 선택했다. 이처럼 이통사들의 지원금 경쟁이 한풀 꺾임에 따라 갤럭시S6의 초반 흥행몰이에도 다소 힘이 빠질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2015-04-26 09:21:30 정문경 기자
기사사진
[프로야구] 한화, SK에 극적인 역전승…김경언 끝내기 안타 '맹활약'

김성근 한화 이글스 감독이 친정팀인 SK 와이번스를 상대로 극적인 역전극을 이끌어냈다. 한화는 25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홈경기에서 9회말 2사 만루에서 터진 김경언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7-6 역전승을 올렸다. 4-6으로 끌려가던 9회말 1사 1루에서 이성열이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했고 최진행이 중전 적시타로 한 점을 추격했다. 이어 김태균의 2루수 강습안타로 만루 기회를 잡은 한화는 김경언이 SK 마무리 투수 윤길현을 상대로 우익수 오른쪽에 떨어지는 2타점 적시타를 쳐내 역전극을 완성시켰다. 김성근 감독은 2007년부터 2011년 8월까지 지휘봉을 잡았던 SK를 상대로 2연승을 거뒀다. 특히 이날 경기는 사제 지간인 김성근 감독과 김광현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았다. 김광현은 6회까지 3안타만 내주며 2실점 1자책으로 호투했다. 2-2로 맞선 7회초 한화의 배영수가 아웃카운트 한 개를 잡는 동안 2안타 2볼넷을 내주며 3실점하며 승부가 SK쪽으로 기우는 듯 했다. 그러나 7회말 김광현은 7회말 3타자 연속 안타를 맞아 무사 만루를 만들어놓은 채 문광은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김성근 감독은 동점 혹은 역전을 노렸다. 그러나 경기는 김 감독의 바람대로 흘러가지 않았다. 대타 이성열은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고 최진행 타석에서 SK 포수 정상호가 공을 놓친 틈을 타 홈으로 파고들던 권용관은 심판합의판정 끝에 아웃 처리됐다. 이어진 2사 2, 3루에서 문광은의 폭투와 최진행의 우전안타로 2점을 얻었지만 한화 더그아웃에는 아쉬움만 가득했다. 김성근 감독의 또 다른 애제자 SK 좌완 불펜 정우람은 7회말 2사 1루에 등판해 상대 4번타자 김태균을 중견수 뜬공으로 처리하며 한화의 희망을 꺾었다. 정우람은 8회까지 책임지며 1⅓이닝 무피안타 무실점으로 홀드를 챙겼다. 하지만 한화는 포기하지 않았다. SK 시절 김 감독이 추구하던 '끈질긴 야구'가 9회말 한화 공격에서 펼쳐졌다. 한화는 9회말 2사 1, 2루에서 나온 최진행의 중전 적시타로 5-6까지 추격하고 김태균이 2루수 강습 안타로 만루 기회를 이어갔다. 그리고 김경언이 김 감독과 인연이 깊은 윤길현을 두들겨 끝내기 안타를 쳤다. 윤길현의 시즌 첫 블론세이브였다. 한편 롯데 자이언츠는 부산 사직구장에서 홈런 5방을 몰아치며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12-9로 승리했다. 마산구장에서는 장진용이 프로 데뷔 12년 만에 첫 선발승을 거두며 LG 트윈스가 NC 다이노스를 6-2로 제압했다. 수원에서는 1주 만에 홈런포를 가동한 박병호의 활약으로 넥센 히어로즈가 KT 위즈를 3-0으로 꺾었다. KIA 타이거즈는 잠실 원정에서 연장까지 가는 접전을 펼치며 두산 베어스에 5-4로 승리했다.

2015-04-25 21:34:01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