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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김건희 특검법 수정안에 "의회 민주주의 파괴와 의회 독재의 민낯"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4일 본회의에 상정되는 야당 주도의 김건희 특검법 수정안에 대해 "의회 민주주의 파괴와 의회 독재의 민낯"이라고 비판했다. 추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민주당이 오늘 본회의에 김건희 여사 특검법을 처리한다고 한다. 이 대표의 1심 판결을 두고 일어나는 여러가지 폭주 중 하나"라며 "이 특검법의 위헌성과 부당성에 대해선 설명드리지 않아도 잘 아실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추 원내대표는 "민주당 본인들이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날치기 강행처리 법안을 본회의 직전에 허겁지겁 뜯어고쳐 본회의에 올렸다. 최악의 졸속 입법"이라며 "여당의 분열을 획책하는 꼼수 악법"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런 식으로 입법 한다면 국회 상임위 존재 이유가 없다"며 "앞으로 어떤 법안이든 상임위에서 토론과 숙의를 거쳐 처리해도 다수당 맘대로 바꿀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특검법 수정안 제출로 민주당은 이 특검법이 정치 특검이라는 것을 자백하는 것"이라며 "꼼수 특검법으로 특정 개인과 정당을 짓밟고 정당을 흔들어 대통령 탄핵으로 가겠다는 의도를 드러내놓고 있다. 국민의힘은 반헌법적 특검 악법에 단호하게 반대한다는 것을 분명하게 말씀드린다"고 했다. 추 원내대표는 이날 본회의에서 총선 경선 여론 조작·뇌물 수수 혐의를 받는 신영대 민주당 의원의 체포동의안이 상정되는 것을 두고 "28일에 체포동의안 표결이 있을 것"이라며 "민주당의 범죄 방탄 본회의가 될 것이다. 의원들이 하나로 뭉쳐서 민주당의 범죄 방탄 카르텔에 강력하게 맞서 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4-11-14 14:24:38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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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여대 기후환경위기대응사업단, 그레이프랩과 MOU 체결

덕성여자대학교(총장 김건희) 기후환경위기대응사업단은 최근 인문사회관에서 그레이프랩과 기후환경 위기 대응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학생 및 지역민 대상 기후환경 위기에 대한 인식 제고 및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다양한 비교과 활동을 위한 인적 자원 교류 등을 확대할 예정이다. 김종길 덕성여대 기후환경위기대응사업단 단장은 "이번 협약으로 산학 협력 네트워크를 공고히 해 학생들의 교육을 확장하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라며 "학생들이 기후환경 위기에 대응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은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덕성여대 기후환경위기대응사업단은 '기후 위기 시대의 공존과 상생'이라는 주제로 국민대, 울산대, 인하대, 조선 등 4개 대학과 대학 간, 전공 간, 지역 간 경계를 허물고 융합적 사고를 갖춘 인문사회 융합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그레이프랩은 환경과 사회문제를 디자이너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다양한 실험을 통해 해결책을 제시하는 사회적 기업으로, 최소한의 자원과 적정 기술을 활용해 지속가능한 디자인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11-14 14:24:37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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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이재경, 독창적 사랑 이야기! '사랑아 너는 나를 위해 울어줄 수 있니' 발매

싱어송라이터 이재경이 14일 정오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싱글 '사랑아 너는 나를 위해 울어줄 수 있니'를 발매한다. '사랑아 너는 나를 위해 울어줄 수 있니'는 감성적인 인디 록 장르의 곡으로, 아픔과 위로 그리고 사랑의 힘을 절묘하게 녹인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피아노 위주에서 점차 강렬한 밴드 음향이 더해져 듣는 이들의 감정을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재경의 꾸밈없고 진솔한 보컬은 '사랑아 너는 나를 위해 울어줄 수 있니'의 서정적인 매력을 극대화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싱글에 함께 수록하는 피아노 버전은 이재경의 보이스를 온전히 느낄 수 있어 기대된다. 이재경은 "이번 싱글은 사랑 속에서 위로와 이해를 요청하는 메시지를 전해 '눈물로도 피어나는 사랑'이라는 의미를 전달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한편, 이재경은 단단하지만 섬세한 보이스를 지닌 신예 싱어송라이터로,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감정을 자신만의 독창적인 표현법으로 풀어내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프로젝트 앨범 'Flows #1'의 타이틀곡 '아름다운 추억아 오 하나뿐인 사랑아'로 데뷔한 후 다양한 협업을 진행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는 중이다.

2024-11-14 14:16:01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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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한국e스포츠협회, 인재양성 업무협약 체결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박정운)는 12일 서울캠퍼스 이덕선 회의실에서 한국e스포츠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e스포츠 산업의 지속적 발전과 전문 인재 양성의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 인적 네트워크 및 물적 인프라를 바탕으로 협력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실행하게 된다. 또한 상호 행사에 대한 후원 및 홍보, 한국외대 일반대학원 입학 시 등록금 감면 혜택, 한국외대 대학(원)생 대상 현장 교육 및 실습 지원에 있어 협력할 계획이다. 박정운 한국외대 총장은 "e스포츠 산업과 학문적 연계가 중요해짐에 따라 글로벌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글로벌 e스포츠 매니지먼트 전공을 대학원과 학부에 신설했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e스포츠 산업의 지속적 발전을 도모하고,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김영만 한국e스포츠협회 회장은 "e스포츠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학문적, 이론적 기틀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한 시기에 한국외대에서 글로벌e스포츠매니지먼트 전공을 개설하게 된 것은 매우 반가운 일로, 협회와 한국외대가 협력해 e스포츠 산업 관련 연구와 우수 인재 양성 기반을 마련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11-14 14:10:58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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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책과 함께] 피해의식의 심리학

야야 헤릅스트 지음/이노은 옮김/양문 강력 범죄의 상당수가 가해자의 '피해의식'에서 비롯된다. '왜 그런 범죄를 저질렀냐'는 질문에 대한 대답은 한결같다. 그들은 늘 죄 없는 피해자나 불우한 가정환경, 자신을 성심껏 돌봐주지 않은 사회 탓을 한다. '피해의식의 심리학'은 문제의 원인이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고 항상 남 탓만 하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누구나 머릿속에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괴로운 나날들을 보낸 기억이 있을 것이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이 고통의 시기를 어떻게 극복해나가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책에는 홍수로 모든 것을 잃은 한 여성의 이야기가 나온다. 그는 명백한 재난의 피해자로서 엄청난 경제적 손실을 입고, 심지어는 생명의 위협을 받기도 했지만 불행한 상황을 자신과 동일시하지 않았다. 자연재해의 경험에서 가장 놀랍고 인상적이었던 일은 이웃들의 협동심이었다고 그는 말했다. 그는 단기간 내 회복하기 힘든 경제적 피해를 당하고, 아끼던 물건을 모두 잃었지만 홍수의 피해보다는 이웃들이 줬던 큰 사랑을 더 많이 언급했다. 저자는 "이미 일어났던 비극에 대한 그녀의 반응은 참으로 존경할만했다"면서 "비극으로부터 무언가를 얻어낼 줄 아는 사람은 아픈 경험을 극복하며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이어 "누구든 살아가는 동안에 한 번쯤은 극복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한다. 그러고는 자신만이 피해자라고 생각한다"며 "하지만 나중에 그들은 이런 소중한 경험으로 새로운 사고방식과 강한 힘을 얻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고 밝힌다. 우리가 원치 않았던 불쾌한 경험들이 실은 굉장히 유익한 일이며, 변화를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책은 강조한다. 고통스러운 체험을 통해 오히려 현명하고 지혜로워질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는 것이다. 책에 따르면, 고통과 아픔은 흔히 생각하듯 영혼과 정신이 병들었다거나 성격에 이상이 있다는 신호가 아니다. 그것은 영혼이 변화하고 발전하고 싶어한다는 뚜렷한 외침이다. 저자는 "모든 생각과 감정을 피해의식에 고정시키고 있으면, 고통과 아픔이 아무런 희망이나 의미도 없이 끔찍하게만 여겨진다"면서 "그럴지라도 미래로 발전하는 씨앗은 어딘가에 존재하기 마련이다. 언제 어떻게 자신을 발전시킬 것인가를 자유롭게 선택하는 일은 신이 인간에게 부여한 특권이다"고 말한다. 242쪽. 1만2000원.

2024-11-14 13:59:48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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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사이언스, 국내 백신기업 최초 'LMO 안전관리 우수' 과기부 장관상

SK바이오사이언스가 백신 기업으로서 업계를 선도하는 시험·연구 안전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에 글로벌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행보에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14일 서울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4 바이오미래포럼'에서 시험·연구용 유전자 변형 생물체(LMO) 안전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백신 기업이 국내에서 LMO 안전관리 우수기관에 선정된 건 이번이 최초다. LMO는 유전자재조합기술 등 생명공학기술을 활용해 새롭게 조합된 유전물질을 포함하고 있는 식물, 동물, 미생물 등을 뜻한다. 정부는 식품, 의료, 환경 등에 폭넓게 사용되는 LMO의 잠재적 위해성을 관리하고 생물다양성을 보호코자 2008년부터 관련 법에 의거, 연구 시설들을 관리·감독하고 있다. 또 과기부는 안전관리가 우수한 LMO 기관 및 시설에 대해선 우수사례를 전파할 목적으로 매년 장관상을 시상해왔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LMO 관련 법률 준수 ▲기관 생물안전관리 규정/지침의 마련·적용 ▲생물안전위원회 및 생물안전관리(책임)자 구성·지정 ▲생물안전교육 관리 ▲비상대응체계 마련 등에서 높게 평가받아 장관상의 영예를 안았다. 백신 등 의약품 연구에 있어 안전성은 결과의 신뢰도를 보장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이에 대한 국가별 기준 또한 강화되는 만큼, SK바이오사이언스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이 글로벌을 향한 행보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보고 있다. SK바이오사이언스 박용욱 Bio연구본부장은 "바이오 신기술의 빠른 발전으로 생물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어 이번 성과가 큰 의미로 다가온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 백신 기업으로서 업계 표준이 될만한 안전관리 문화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4-11-14 13:40:31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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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강남성심병원 이석현 교수, 대한핵의학회 추계학술대회 젊은연구자상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영상의학과 이석현 교수가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서울시 강남구 SC 컨벤션센터(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된 제63차 대한핵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젊은연구자상을 수상했다. 이석현 교수는 '골스캔에서 골전이 진단에 Grad-CAM을 활용한 CNN과 트랜스포머 모델의 진단 성능 비교'를 발표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골스캔은 골 활성화 영역을 영상으로 보여주는 검사로, 뼈의 염증이나 손상, 암 전이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시행한다. 특히 비교적 골전이가 흔한 전립선암, 유방암 환자의 경우 주로 골스캔을 시행한다. CT나 MRI에 비해 적은 비용으로 전신의 뼈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어 환자 부담이 적기 때문이다. 최근 엑스레이나 내시경 등 다양한 의료영상에서 인공지능(AI) 모델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지만 골스캔에 대한 인공지능 연구는 아직 적다. 이석현 교수 연구팀(한림대학교성심병원 핵의학과 김동우 교수·단국대학교병원 핵의학과 손혜주 교수·한림대학교 의과대학 박세현 학생)은 골스캔에 여러 최신 인공지능 모델을 적용한 결과를 비교해 인공지능 모델이 진단에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했다. 특히 이번 연구는 골스캔에서의 인공지능 모델 성능을 병원 내부 데이터뿐 아니라 외부 테이터로도 교차 검증했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연구팀은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환자 4694명과 한림대학교성심병원 환자 1481명 등 총 6175명 환자를 대상으로 여러 인공지능 모델의 진단성능을 비교했다. 연구에는 AI모델 중 의료영상 분야에 가장 널리 적용된 ResNet, 챗GPT에 활용된 트랜스포머 모델, ResNet을 개선한 ConvNeXt 등이 사용됐다. 그 결과 골스캔에서 골전이 진단 시 ResNet은 민감도 63%, 특이도 90%였던 반면 ConvNeXt는 민감도 79%, 특이도 100%로 골전이 여부를 더욱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었다. 이석현 교수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ConvNeXt와 같은 최신 인공지능 모델이 골스캔을 포함한 여러 의료영상에 널리 사용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환자가 더욱 신속하고 정확하게 의료영상 진단을 받을 수 있도록 최신 기술 적용에 대한 다양한 연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4-11-14 13:34:24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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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수험생 할인 이벤트…갤럭시 북·에어팟 맥스 경품도

SK텔레콤이 이번 대입 수험생을 위해 최신 IT 경품, 공연·전시 할인, T멤버십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0 수능 페스티벌' 이벤트를 14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0(영)'은 SKT의 만 13~34세 청년 고객을 위한 브랜드로, SKT는 수능을 치른 청년들의 새로운 시작과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먼저 SKT는 신규 가입이나 기기 변경을 한 2005~2006년생 수험생 대상으로 '0 스타터 팩 이벤트'를 진행한다. T월드 0페이지에서 오는 27일까지 자신이 원하는 진로를 선택하면 추첨을 통해 180만원 상당의 갤럭시 북 프로 360, 100만원 상당의 스탠바이미 고, 80만원 상당의 에어팟 맥스 등 6가지 경품을 150명에게 제공한다. 미당첨된 고객 중 선착순 5000명에게는 CU 모바일 상품권 5000원권을 지급한다. SKT의 공식 온라인몰 T다이렉트샵에서는 수능 기획전을 연다. 이번 달 30일까지 2004~2006년생 고객이 별도 구매 없이 응모만 해도 추첨을 통해 2025명에게 2만원 상당의 구글 기프트 카드를 제공한다. 또한 삼성과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다음달 31일까지 갤럭시 Z폴드6 등 최신 휴대전화를 구매하면 버즈 3를 무료로 증정한다. 0 고객에게 제공 중인 인터파크티켓 공연 및 전시 할인 혜택도 대폭 확대된다. 내달 31일까지 뮤지컬 '틱틱붐', 연극 '쉬어매드니스', 전시회 '우연히 웨스 앤더슨2'를 최대 85%까지 할인 제공한다. 2005~2006년생 SKT 수험생 고객은 T 월드 0페이지에서 할인 쿠폰을 내려받아 인터파크티켓 사이트에서 사용하면 된다. 매월 10일, 20일, 30일에 0 고객 대상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0 day' 멤버십 프로그램도 강화된다. 11월은 뮤지컬 '광화문연가', 노브랜드 버거, 피자헛 등의 할인 혜택에 더해 수능 후 꼭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를 선택하면 추첨을 통해 3000명에게 다이소 1만원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연다. 2005~2007년생 SKT 고객이 T멤버십 앱에서 15일부터 30일까지 응모할 수 있다. 김지형 SK텔레콤 통합마케팅전략담당은 "이번 행사는 수능 준비로 고생한 수험생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에게 힘이 되는 진정성 있는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4-11-14 13:22:05 구남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