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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 모델연기학과, 22일 시니어모델 김칠두 초청 특강

서울사이버대학교 모델연기학과(학과장 이해미루)는 오는 22일 오후 1시 서울사이버대 A동 501호에서 한국 시니어모델계 김칠두 씨를 초청해 '늦게 피운 꽃, 모델의 길: 김칠두의 생생한 현장 스토리와 모델의 의미' 특강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서울사이버대 모델연기학과 재학생을 비롯해 학과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이 참여 가능하다. 특강을 맡은 모델 김칠두 씨는 2020 퍼스트 브랜드대상 시니어 부문, 2021 K-MODEL AWARDS 시니어 부문, 2024 Asia Model Awards 시니어모델상 등을 수상했으며, TV 프로그램' 나나랜드', '유학다녀오겠습니다', '인간극장', '비디오스타', '돈길만 걸어요 - 정산회담', '오늘 하루는 베푸는 베프' 와 드라마 '펜트하우스', '환혼', '청춘기록', '배드 앤 크레이지', '내일', 기타 다수의 CF 등 수많은 분야를 통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초청 특강 이후에는 송은지 모델연기학과 교수의 오프라인 워킹 특강(중급)도 시행한다. 해당 강의는 22일 오후 3시부터 시작, '포즈, 턴 정리' 의 주제로 진행된다. 관련 문의 사항은 서울사이버대 모델연기학과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해미루 서울사이버대 모델연기학과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우리 학과 학생들이 모델로서의 현장 스토리를 듣고 모델의 의미에 대해 배울 수 있을 것"이라며 "특강을 경험한 재학생들 모두가 이번 기회를 계기로 모델로서의 실력 향상과 자신감을 갖추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11-11 10:48:02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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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트럼프 인수위, 파리협정 탈퇴 행정명령 준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인수위원회가 파리기후협정 탈퇴 등이 포함된 행정명령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8일(현지시각) 뉴욕타임스(NYT)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인수위가 취임 즉시 시행을 준비하고 있는 행정명령에는 파리협약 탈퇴가 포함돼 있고, 더 많은 석유·석탄·가스의 시추와 채굴을 허용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 아시아와 유럽 시장에 대한 신규 액화천연가스(LNG) 수출을 중단하고, 캘리포니아 등지의 환경오염 규제를 강화하는 바이든 행정부 조치도 취소할 것이란 내용도 있다. 파리협정은 지구 평균 기온 상승 폭을 산업화 이전과 비교해 1.5도 이상 높아지지 않도록 억제하고, 온실가스 순 배출량이 0이 되도록 각국이 노력해야 한다고 규정한 협약이다. 미국을 비롯해 195개 당사국이 협약에 서명해 2015년 공식 채택됐다. 미국은 2016년 버락 오바마 대통령 시절 파리 협정을 비준했지만, 트럼프 전 대통령은 협정이 기업 활동에 방해가 된다며 취임 첫 해인 이듬해 탈퇴를 선언했다. 이후 조 바이든 대통령이 2021년 취임 직후 협정에 재가입했다. 뉴욕타임스는 또, 트럼프 인수위에서 환경보호청(EPA) 본부를 워싱턴DC 외곽으로 이전하는 방안도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2024-11-11 10:37:55 원승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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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의정 협의체, 야당·전공의단체 없이 출범…"국민께 크리스마스 선물 드릴 것"

여·야·의·정 협의체가 11일 야당과 전공의 단체에 참여 없이 첫 발을 뗀 가운데, 의정 갈등 사태 해결을 위해 매주 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크리스마스 전까지 의미 있는 성과를 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협의체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1차 회의를 열었다. 국민의힘에선 한동훈 대표, 김상훈 정책위의장, 3선의 이만희·김성원 의원, 한지아 수석대변인이 참석했으며 의료계에선 이진우 대한의학회장, 이종태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의회(KAMC) 이사장, 양은해 KAMC 정책연구원장이 함께했다. 정부 측에선 한덕수 국무총리,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방기선 국무조정실장, 성태윤 대통령실 정책실장 등이 참석했다. 한동훈 대표는 모두 발언에서 "협의체의 목표는 국민의 건강이고 방법은 소통과 대화"라며 "다만, 아직 협의체에 야당이 참여하지 않고 있다. 협의체는 민주당이 제일 먼저 말을 꺼낸 만큼 선의가 있다고 믿는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당장은 아니더라도 곧 함께 할 수 있길 바란다"라며 "여기 있는 모두가 민주당의 참여를 언제든지 환영한다"고 했다. 이진우 대한의학회장은 "전공의 사직으로 인한 수련병원의 진료 공백으로 환자 여러분이 겪으신 불안을 잘 알고 있으며 이에 대해 깊이 안타깝고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또한 중요한 시기에 교육과 수련 현장을 떠난 의과대학 학생들과 전공의를 생각하면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하루 빨리 이 상황이 해결 돼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감과 절박함 역시 협의체 참여의 절박한 이유"라며 "우리는 협의체 참여에 원칙으로 제시한 여러 현안들이 진솔하고 건절적인 대화를 통해 조속히 해결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부연했다. 한덕수 총리는 "의료 개혁은 결코 단순히 의사의 수를 늘리는 것이 아니다. 체질과 패러다임을 바꾸는 종합 대책이고 국민을 보호하고 지속가능한 의료 시스템을 만드려고 하는 정부의 의지"라며 "정부는 향후 5년 내 국가 재정 10조원을 투자하는 등 총 30조원을 투자할 계획이이다. 의료계의 요청을 반영해 불합리한 의료 수가 구조를 개선하고 충분하고 공정한 보상체계를 확립해 필수 의료를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원 의원은 1차 회의 후 브리핑에서 "대화의 첫걸음을 시작한 것에 의미를 두고 정부, 의료계, 당이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눴다"라며 "첫 회의이니 운영방안을 중심으로 어떻게 효율적이고 성과를 낼 수 있는 협의체를 운영할 수 있는지에 대해 논의했다"고 했다. 김 의원은 협의체는 매주 일요일 오후 전체회의를 열고 주중에 소위원회를 열어 의정갈등 해결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김 의원은 이날 회의에서 의료계의 요청 사항에 대해 "내년도 상반기 전공의 모집에서 사직 전공의가 합격하더라도 내년 3월 입대해야 하는 문제에 대한 건의가 있었고, 정부가 사직 전공의의 복귀를 돕기 위해 진지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협의체에서 논의하기로 했다"고 했다. 아울러 "협의체가 12월말까지 기한을 두고 있지만 가능한 12월 22~23일 전에 의미있는 결과를 도출해서 국민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안겨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다만,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은 협의체 출범 소식에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한 대표는 전공의와 의대생, 당사자 없이 대화나 하겠다는 한가한 소리를 하고 있다"며 "한 대표는 2025년 의대 모집 정지와 업무개시명령 폐지에 대한 입장부터 명확히 밝히시길 바란다"고 했다. 한 대표는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박 위원장의 발언에 대해 "여야의정이 여러 논의를 하는데, 문제가 풀리지 않는 이유는 생각이 다르기 때문"이라며 "난제 해결을 위해 협의체를 출범한 것"이라고 답했다.

2024-11-11 10:28:22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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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제7회 숭실음악콩쿠르 ’피아노 부문 개최

숭실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원장 정재우)은 내달 7일 숭실대 안익태기념관 312호 박태준홀에서 '제7회 숭실음악콩쿠르' 피아노 부문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참가신청은 오는 12월 5일까지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이번 콩쿠르에서는 전체 대상 수상자에게 상금 100만원을 시상금으로 지급하며, 부문별 1, 2, 3등 및 장려상, 지도자상 수상자는 총장 명의의 상장이 지급된다. 수상자들에게는 마스터클래스 참가 기회와 함께 글로벌미래교육원 입학 시 장학금 혜택도 제공된다. 정재우 원장은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 음악학사는 체계적인 음악 이론 교육과 개인별 1대 1 전공실기 지도를 통해 이론과 실기를 고루 갖춘 균형 있는 전문 음악가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며 "올해로 7년을 맞이하는 이번 숭실음악콩쿠르가 음악적 소양을 갖춘 재능있는 인재를 발굴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숭실대는 1996년 서구식 음악원 시스템을 도입해 실기 중심의 교육기관인 콘서바토리를 설립했으며, 현재 글로벌미래교육원으로 명칭을 변경해 음악학사 학사학위 취득과정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11-11 10:25:17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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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대박 기원"… KT, 수험생 맞춤 멤버십 혜택 마련

KT가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을 위해 테마파크, 쇼핑, 롤플레잉 체험 등 맞춤형 멤버십 혜택을 준비했다고 11일 밝혔다. KT는 오는 15일부터 시작하는 KT 멤버십 11월 '달.달.혜택'에서 '나를 위한 선물'이라는 테마로 제휴 혜택을 제공한다. 달.달.혜택이란 '매달 선보이는 달콤한 혜택'이라는 뜻이다. 11월 달달혜택은 수험생 맞춤 혜택으로 전문 배우와 함께 하는 롤플레잉 체험인 롯데시네마 '라이브시네마' 이용권, 롯데백화점 상품권, 스타벅스 음료, 도미노 프리미엄 피자 온라인 주문 할인, 롯데월드 어드벤처 이용권, 이니스프리 할인 등이 마련돼 있다. 수험생 맞춤 혜택은 2004년생부터 2006년생까지 KT 멤버십 고객에게 제공된다. 모든 혜택을 중복으로 이용할 수 있다. '달달초이스'로는 굽네치킨, 샐러디, 피자헛, 파리바게뜨, 롯데시네마 등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달달스페셜은 롯데면세점, 아고다, SK렌터카, 원스토어, 스와로브스키 카페, 김캐디, 크록스 할인 등 '나를 위한 선물'로 적합한 쇼핑과 외식 중심의 혜택이 준비돼 있다. 이 외에도 오는 12일까지 만 34세 이하 고객을 위한 'Y포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CU 탄산음료 50% 할인, 스타벅스 무료 음료, SNOW AI 증명사진 1회 무료 등의 혜택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이병무 KT 고객경험혁신본부장 이병무 상무는 "수능 시즌에 맞춰 수험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KT 멤버십 이용 AI 분석을 통해 고객 선호도가 높은 제휴 혜택을 지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이혜민기자 hyem@metroseoul.co.kr

2024-11-11 09:46:44 이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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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대학 단위 교육 수출’ 인하대 IUT 개교 10주년…누적 졸업생 2000여명

우리나라 최초로 대학 단위 교육 시스템을 수출하는 데 성공한 인하대학교가 올해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인하대(Inha University in Tashkent·IUT) 개교 1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었다. IUT 개교 이래 누적 졸업생은 약 2000명이다. 인하대는 최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타슈켄트 인하대학교 개교 10주년 기념식과 제7회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IUT는 지난 2014년 우즈베키스탄 수도인 타슈켄트에 만들어져 올해 개교 10주년을 맞았다. 국내 최초로 '4+0 외국대학의 국내대학 교육과정', '3+1 방문 교육' 제도를 도입하는 등 인하대는 우리나라 최초로 대학 단위 교육 시스템을 수출했다. 인하대 교육 시스템을 바탕으로 2018년 처음 졸업생을 배출하기 시작해 현재까지 2000여명의 학생이 IUT를 졸업했다. 졸업생 대부분은 현지 유명 IT기업, 국영기업, 정부기관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지난 8일 열린 개교 10주년 기념식에는 현지를 대표하는 명문대학으로 성장한 IUT를 축하해주기 위해 인하대 조명우 총장, 김웅희 대외부총장, 이화석 정석인하학원 상임이사, 김두한 인하대 총동창회장, 원도연 주우즈베키스탄 한국대사, 티모시 스마트(Timothy Smart) 주우즈베키스탄 영국대사, 우즈베키스탄 셰르조드 셰르마토프 디지털기술부 장관, 무자파르 잘라로브 타슈켄트 인하대 총장 등이 참석했다. 우즈베키스탄 인사들과 IUT 졸업 동문들도 참석해 IUT의 발전을 기원했다. 이화석 정석인하학원 상임이사는 10주년 기념식에서 "IUT는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간 교육 협력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으며, 수많은 학생이 꿈을 키우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며 "오늘의 기념식이 IUT의 성과를 기념하는 자리일 뿐 아니라 새로운 미래를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IUT의 제7회 학위수여식도 지난 9일 연이어 열렸다. 이번 학위수여식에는 학위를 수여 받은 학생 307명과 가족, 지인들이 참석했다. 224명의 학생은 컴퓨터·정보통신공학부(SOCIE·4+0 외국대학의 국내대학 교육과정 운영) 학부과정으로 인하대 학위를, 68명의 학생은 물류·경영학부(SBL·3+1 교육과정 공동운영) 학부과정으로 인하대와 IUT의 복수학위를 받았다. 15명의 학생은 MBA 과정을 이수해 인하대학교 경영대학원과 IUT 대학원의 복수학위를 받았다. 인하대 조명우 총장, 김웅희 대외부총장, 이화석 정석인하학원 상임이사, 김두한 인하대 총동창회장, 무자파르 잘라로브 타슈켄트 인하대학교 총장 등도 IUT를 찾아 졸업생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학위수여식에서 전체 수석을 차지한 압두라키모프 아지즈존(Abdurakhimov Azizjon) 학생은 정석인하학원 이사장상을, 소비로프 피르다브스 파르카도비치(Sobirov Firdavs Farkhadovich)과 쿠시바코프 슈크랏 알라비디노비치(Kushbakov Shukhrat Alavidinovich) 학생은 인하대 총장상을 받았다. 샤하베딘 잘로로프(Shahobiddin Jalolov) 학생은 인하대 총동창회장상을 받았다. 조명우 인하대 총장은 "IUT는 지난 10년 동안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굳건한 협력과 열정으로 성장해왔고, 세계 속에서 더욱 밝은 미래를 꿈꾸는 글로벌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며 "두 나라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는 주역으로서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끊임없이 배우며 혁신해 나가는 용기를 가지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 이현진 메트로신문 기자

2024-11-11 09:20:02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