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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의 사랑' 규현, 임슬옹, 전소현 등 참여한 OST, 공식 앨범 발매

'호구의 사랑' 규현, 임슬옹, 전소현 등 참여한 OST, 공식 앨범 발매 가수 규현과 임슬옹, 전소현 등이 참여한 tvN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극본:윤난중, 연출:표민수)의 OST가 오늘(31일) 공식 발매된다. '호구의 사랑' OST 제작진은 "그동안 공개됐던 OST 넘버들을 모은 앨범이 31일 공식 발매 된다"고 밝혔다. 웹툰 원작의 그림은 물론 주인공인 최우식과 유이, 임슬옹, 이수경 등이 웹툰 형식으로 등장, 드라마를 사랑하는 팬들에게 많은 즐거움을 줄 예정이다. 배우 비하인드 컷과 사인이 수록 된 내용들은 등장 인물들이 같은 고등학교 출신이라는 점에 착안, 졸업 앨범 모티브로 꾸며져 소장용으로도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슈퍼주니어 규현의 또 다른 발라드 히트곡 '너의 별에 닿을 때까지'와 이에 대한 답가인 전소현의 'Re: 너의 별에 닿을 때까지'도 함께 실려 팬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또 Part1인 라이너스의 담요가 부른 '캥거루'와 김형중의 '니가 내 이름을 불러준다면', 임슬옹과 에스나의 듀엣곡 '데스트니' 등 주옥 같은 명곡들이 실렸다. 제작진은 "공식 앨범인 만큼 완성도 높은 곡들을 수록한 것은 물론, 팬들에게 추억이 될 만한 재미있는 요소들을 충분히 담아 제작했다"고 밝혔다. 한편, '호구의 사랑'은 '갑을 로맨스'라는 독특한 소재로 유이와 최우식, 임슬옹 등 신예 스타들이 등장,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드라마로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2015-03-31 08:51:04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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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인도' 민호, 화보 같은 인도 취재기 '어디서나 눈에 띄는 외모'

KBS 2TV 취재 예능 ‘두근두근-인도’(연출 이예지) 측이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샤이니’ 민호의 화보 같은 스틸을 공개했다. 31일 공개된 스틸 속 민호는 하나에만 몰두하는 자신의 성격을 ‘두근두근-인도’에서도 어김없이 보여 더욱 멋진 장면을 만들었다. 강렬한 눈빛으로 파인더를 보며 직접 영상을 찍고 있는 모습이 마치 화보와 같아 엄마미소를 절로 짓게 만든다. 스틸 속 민호는 환한 웃음부터 고민하는 표정까지 다양했다. 무언가를 깊게 생각하는 표정은 짙은 이목구비로 그리스의 조각상을 연상케 했으며 취재용 카메라를 손에 들고 파인더를 응시하는 모습은 남다른 비율에 눈이 가며 과연 어떤 장면을 담았을지 궁금하게 만들고 있었다. 민호가 멤버들과 함께 할 때를 포착한 스틸은 활짝 웃는 모습이 태양처럼 빛나, 보는 사람까지 행복하게 했다. 그런가 하면 이동하는 버스 안에서도 취재용 수첩과 펜을 손에서 놓지 않으며 의욕남의 면모를 선보였다. 처음에는 골똘히 고민에 빠지는 듯 했지만, 이내 취재에 집중하며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두근두근-인도’는 겁 없는 스타 특파원들의 가슴 뛰는 인도 취재 여행기로 오는 4월 10일 금요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2015-03-31 08:42:04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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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안방에 다시 없을 새로운 여주인공 캐릭터

종영을 단 3회 앞두고 있는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의 주인공 오연서가 위기 속에서도 당차고 강인한 캐릭터로 작품 후반부까지 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신율(오연서)은 청해상단의 위기와 더불어 조금씩 찾아오는 죽음의 문턱 앞에서도 기죽지 않고 난관을 극복해나가고자 애를 쓰며 주인공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소화해냈다. 극 초반, 오연서가 맡은 캐릭터 '신율'은 많은 작품 속에서 등장했던 여주인공들과는 다른 궤를 그리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고려 최고의 신여성으로 자신의 앞날을 개척하며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강직함은 물론, 상대의 수를 읽으며 자신의 패를 과감하게 던지는 배포까지 지금까지 봐왔던 드라마 속 주인공들의 모습과는 많이 달랐다. 뿐만 아니라, 극의 후반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지금 오연서는 자신의 가족인 청해상단 식구들을 위해 하루를 살아가는 신율을 인상적으로 그려내며 안방극장에 새로 없을 여주인공의 면면의 그려내고 있다. 특히 신율 없이도 모두 함께 잘 살아갈 청해상단과 그 곳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드나들던 왕소(장혁)를 위해 꺼져가는 삶의 불씨를 다잡으려는 신율을 마지막까지 호연으로 표현하고 있다는 평이다. 신율과 이를 연기하는 오연서의 모습에서는 그간 보지 못했던 여주인공의 단단한 신념과 삶을 바로잡으려는 의지가 엿보인다. 덕분에'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막바지가 되면 의례적으로 찾아오는 눈물 바람과 답보적인 전개를 벗어나 더욱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진취적인 여주인공 캐릭터를 얻었다는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마지막회를 단 3회 남겨두고 있는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오늘 밤 10시, 22회가 방송된다.

2015-03-31 08:29:27 최정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