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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日서 해외 아티스트 사상 최단 기간에 첫 돔 공연 개최…30만 관객 동원 예정

엑소가 데뷔 후 처음으로 일본 돔 콘서트를 개최한다. 엑소는 오는 11월 6~8일 3일간 도쿄돔에서, 11월 13~15일 3일간은 오사카 쿄세라돔에서 ‘EXO PLANET #2 – The EXO’luXion –‘을 개최, 총 6회에 걸쳐 돔 공연을 펼쳐 약 30만명의 관객을 동원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엑소가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 데뷔한지 3년 7개월 만에 처음 개최하는 일본 돔 단독 콘서트로, 해외 아티스트 사상 데뷔 후 최단 기간만에 첫 돔 콘서트를 개최하는 대기록도 세워 눈길을 끈다. 게다가 엑소는 일본 현지에서 정식 데뷔하지 않아 음반발표나 프로모션 등이 전무했음에도 불구하고 최단 기간만에 첫 돔 공연을 개최함은 물론 무려 6회 공연을 펼쳐, 일본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엑소의 막강한 영향력과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시켰다. 엑소는 이번 팬 이벤트에서 ‘으르렁’, ‘중독’, ‘CALL ME BABY’ 등 히트곡 퍼레이드를 비롯해 ‘XOXO’, ‘나비소녀’, ‘Lucky’ 등 앨범 수록곡 무대까지 총 6곡의 다채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임은 물론 팬들의 질문을 토대로 한 토크 시간, 게임 시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진행, 현지 팬들과 소통하고 호흡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더불어 정규 2집 ‘EXODUS’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중인 엑소는 타이틀 곡 ‘CALL ME BABY’로 SBS ‘인기가요’에서 3주 연속 1위, KBS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Mnet ‘엠카운트다운’, MBC MUSIC '쇼 챔피언'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지상파와 케이블의 각종 음악 프로그램 1위를 석권, 총 11개의 트로피를 거머쥐는 기염을 토하며 가요계를 평정하고 있다.

2015-04-20 08:08:56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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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조여정, 연우진과 본격 기싸움 시작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조여정이 연우진과 달콤 살벌한 기싸움을 시작했다. 9일 방송된 SBS 새 주말 특별기획드라마 ‘이혼변호사는 연애중’2회에서는 봉민규(심형탁 분)가 대표로 있는 법률사무소 ‘선택’에서 사무장과 변호사라는 엇갈린 직명으로 3년만에 재회한 고척희(조여정 분)와 소정우(연우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만나자마자 서로를 깎아 내리기에 여념이 없었다. 고척희는 소정우를 가리켜 “내 서당에서 풍월 읊던 개”라고 칭하며 그의 밑에서는 일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고, 소정우 역시 그녀의 채용을 결사 반대하고 나섰다. 그러나 3년 전 불법 증거 수집으로 변호사 자격을 정지당했던 고척희는 봉민규가 제안한 사무장 자리가 절실했고, 이에 울며 겨자 먹기로 소정우와의 동업을 결심했다. 이후 고척희는 의뢰인 이홍연(정수영 분)의 이혼 문제를 두고 소정우와 찬반 논쟁을 벌이며 본격적인 기싸움을 시작했다. 변호사로 활동 당시 ‘죽도록 미운 사람 안 보고 살 수 있으면 그게 바로 축복이다’를 직업철학으로 삼아왔던 고척희는 이홍연의 이혼을 적극 찬성했다. 그러나 합당한 이유 없는 이혼은 불가하다는 변호사 소정우의 주장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 쓴 웃음만 지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조여정과 연우진의 앙숙 연기는 예상보다 더욱 달콤한 케미스트리를 발휘하며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설레게 만들었다는 평이다.

2015-04-20 08:04:51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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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삼둥이+송일국, 만두 10판 흡입…'먹방'도 슈퍼맨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가 가져다 주는 행복이 날로 커지고 있다. 19일 방송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74회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에서는 아이들의 상큼 발랄 애교 바이러스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먹방’ 삼형제 대한-민국-만세는 먹는 모습 자체가 애교였다. 식당에만 가면 음식을 기다리면서 “이모님 맘마 주세요”라는 말을 해 전국의 이모님들을 설레게 했던 삼둥이는 이날 방송에서는 다양한 막방을 선보여 보기만 해도 배부르게 만들었다. 아빠 송일국과 함께 간 농촌체험에서 쌈 싸먹기에 도전했고, 또 아빠와 운동 뒤 만두 먹방까지 선보였다. 아이들은 잘 먹을 줄 모르는 쌈을 볼이 터져라 한입 가득 넣고 이게 무슨 맛일까, 오물거리며 먹는 모습이 깨물어주고 싶을 정도 로 귀여웠다. 아빠와 네 명에서 무려 만두 10판, 메밀국수 2판을 순식간에 비우는 모습도 웃음을 선사했다. 먹는 모습만 봐도 기분이 좋아지는 순간이었다. 보기만 해도 즐거워지는 아이들의 애교 필살기에 각종 SNS와 커뮤니티 사이트도 즐거움이 이어졌다. “일국 아빠와 삼둥이 먹방은 항상 재밌다” “진짜 힐링 삼둥이”등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

2015-04-20 07:50:36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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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20일 TV하이라이트]KBS2 '안녕하세요' FT아일랜드·달샤벳과 함께

FT아일랜드·달샤벳과 함께 ◆ KBS2 '안녕하세요' - 오후 11시10분 FT아일랜드 이홍기·최종훈과 달샤벳 수빈·지율이 출연해 전매특허 양말 스테이지를 선보이며 솔직한 입담으로 고민 상담에 나선다. 일주일에 일곱 번 술 마시는 관장님 때문에 고민인 20대 남성, 오로지 일 밖에 모르는 예비 신랑 때문에 고민인 예비신부 등의 사연이 2승에 도전하는 '좀 하고 살자! 응?'의 주인공과 경쟁한다. ◆ MBC '폭풍의 여자' - 오전 7시50분 장무영(박준혁)은 도혜빈(고은미)의 책상 서랍에서 윤변호사가 남긴 일기장을 찾아내지만 이를 본 박현성(정찬)에게 뺏기고 만다. 일기장을 읽던 박현성은 도준태(선우재덕)가 가지고 있는 목각 만년필 케이스가 유언장을 찾을 단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 tvN '식샤를 합시다2' - 오후 11시 구대영(윤두준)과 백수지(서현진), 이상우(권율)의 데이트가 드디어 성사된다. 셋의 모임을 주도한 구대영은 몰래 빠져나가 둘만의 시간을 만들어주기로 한다. 의문의 옥탑방 주인공 이주승의 정체가 밝혀지면서 세종빌라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이 풀려간다. ◆ JTBC '비정상회담' - 오후 11시 봄맞이 자리 이동을 한 G12가 '외모지상주의'에 대해 뜨거운 토론을 펼친다. 대세 개그맨 김준현이 출연하지만 G12는 그가 누군지 모르고, 김준현은 유행어로 자신을 소개한다. '외모지상주의 때문에 불행한 나, 비정상인가'를 주제로 차별받는 사회를 얘기한다./정리=이유리 기자

2015-04-20 07:00:06 이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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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20(월) 메트로신문 뉴스브리핑 - 폰파라치로 3600억 벌어들인 이통사

[4월20일 뉴스브리핑] 1. 청약통장 1순위 가입자 수 '1000만명 돌파'…이유는?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41900114 - 지난달 전국의 청약통장 1순위 가입자 수는 1019만980명으로, 1977년 청약제도 도입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일반 예금 금리보다 높은 청약통장금리와 청약 1순위 자격 요건의 대폭 완화, 그리고 건설사들이 쏟아내는 분양물량 탓에 가입자 수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2. 이제는 전기자동차 시대…해외는 성큼ㆍ국내는 거북이 인프라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41900111 - 세계 각국 정부가 전기충전소 인프라 확충 계획을 발표하며, 세계 전기차 시장은 올해 260만대에서 2020년 770만대로 3배가량 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기차 개발에서 선진국과 경쟁했던 우리나라는 인프라 구축에선 초보단계에 머물러 개발사와 정부의 적극투자가 필요해 보입니다. 3. 일본 '전쟁금지' 헌법전문부터 손대나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41900162 - 일본 자민당 헌법개정추진본부장이 헌법 전문에 적극적 평화주의를 쓰면 좋지 않겠느냐고 말했습니다. 적극적 평화주의란 표면적으로는 세계평화와 안정에 적극 기여한다는 취지지만 실제로는 일본의 자위대가 전쟁을 할 수 있는 일본을 만든다는 구상입니다. 4. 박 대통령 비판 여론 속 '산토스만 득봤다'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41900127 - 세월호 1주기에 콜롬비아로 떠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국내비판여론과 달리, 산토스 콜롬비아 대통령은 박 대통령의 방문을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다지는 데 활용했고, 박 대통령의 방문으로 콜롬비아 헌법재판소 심의 중인 양국간 FTA는 좀 더 앞당겨질 전망입니다. 5. 휴대폰 판매상 "폰파라치 제도에 뿔났다"..소송 진행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41900137 - 전국이동통신유통협회가 폰파라치와 관련해 이통사를 상대로 법적대응에 나섰습니다. 휴대폰 지원금 과다 지급 판매상을 신고하면 포상금을 주는 폰파라치 제도로 이통3사가 거둬들인 벌금이 3600억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싸게 판다고 벌금내고, 서로 고발하게 만드는군요. 6. 아모레퍼시픽 승승장구, 400만원 초읽기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41900062 - 아모레퍼시픽이 포스코를 제치고 시총 7위로 올라섰습니다. 액면분할 전 기대감 상승으로 390만원을 넘어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는데, 중국인 관광객의 증가와 6월 이후 2곳의 신규 시내면세점 사업자 예정, 아시아권 수출 급성장을 보면 성장 가능성은 아직 더 많습니다 7. '어벤져스2'에 맞서는 韓 영화들…드라마·느와르·코미디로 도전장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41900015 - 예매점유율 82%를 넘는 '어벤져스2'의 23일 개봉에 맞서 독거노인의 현실을 담은 저예산 영화 '약장수'와 김혜수 김고은 투톱 주연의 느와르 '차이나타운'. 전라도와 경상도 가족의 갈등과 해프닝을 그린 코미디 '위험한 상견례2' 등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8. 오승환, 시즌 첫 블론세이브…한신 역전패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41900175 -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 오승환이 19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에 3-2로 앞선 9회 초 등판해 안타 2개와 볼넷 1개에 폭투까지 내주며 1실점해 시즌 첫 블론세이브를 기록했습니다. 10회 초는 무실점으로 막았지만 연장 11회 후속 투수가 2점을 허용해 팀은 3-5로 패했습니다.

2015-04-20 00:31:21 전석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