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서프라이즈' 엠마해밀턴, 나폴레옹에게 첫 패배 안긴 사연 '재조명'

'서프라이즈' 엠마해밀턴, 나폴레옹에게 첫 패배 안긴 사연 '재조명' '서프라이즈'에서 엠마해밀턴에 대한 내용을 다뤄 화제다. 15일 방송된 MBC '서프라이즈'에서는 나폴레옹에게 첫 패배를 안긴 나일해전에 얽힌 숨겨진 이야기를 공개했다. 나일해전 1년 전 넬슨 제독은 엠마해밀턴을 보고 첫 눈에 반한다. 엠마해밀턴은 영국 천신 출신으로 화려한 언변화 미모로 유럽 사교계의 여왕이 된 인물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유부녀였던 엠마해밀턴을 천하의 요부라고 비난했다. 이에 엠마는 남편이 있는 나폴리 왕국으로 떠났지만 넬슨 제독과 엠마는 이후에도 편지로 마음을 나눴고, 사람들은 넬슨 제독을 천하의 바람둥이라고 비난했다. 이후 넬슨 제독은 엠마 때문에 나폴레옹과 전쟁에서 승리하게 됐다. 엠마는 친분관계가 두터웠던 프랑스의 왕비 마리 앙뚜아네뜨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프랑스에 복수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넬슨에게 접근했던 것이다. 엠마는 넬슨 제독에게 나폴레옹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고, 넬슨 제독은 나폴레옹이 이집트 원정에 나선다는 사실을 알아챘다. 이에 넬슨은 나폴레옹 군을 기습 공격, 12척의 배를 폭발시켰고, 약 3000명의 사람들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등 막대한 피해를 줬다. 한편, 이 같이 엠마해밀턴이 영국을 지키기 위해 애썼다는 사실이 알려진 후, 그는 새롭게 재조명 되고 있다.

2015-03-15 11:53:11 김숙희 기자
기사사진
'여왕의 꽃' 이성경 첫 주연작 '합격점'… 모델 출신다운 미모·몸매 '눈길'

'여왕의 꽃' 이성경 첫 주연작 '합격점'… 모델 출신다운 미모·몸매 '눈길' 배우 이성경이 성공적인 첫 주연작 신고식을 치렀다. 이성경은 지난 14일 첫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여왕의 꽃'에서 생모 레나 정(김성령 분)에게 버려진 딸 강이솔 역을 맡아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캐릭터를 완벽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 초반부에는 유명MC 레나가 수상소감을 통해 갑작스럽게 하차를 밝혀 대신 프로그램을 이어받게 된 신인MC 이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성경은 모델 출신다운 우월한 몸매와 눈부신 인형미모를 뽐내며 등장했고 자연스러운 연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후반부에서는 스쿠터를 타고 대만을 누비며 도시락 배달, 대리맞선 등 쉴 새 없이 아르바이트를 하면서도 발랄함을 잃지 않는 털털한 모습의 '이솔'로 등장해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이솔은 대리맞선 상대인 박재준(윤박 분)과의 첫 만남에서 머릿결을 휘날리며 화사한 미소로 재준의 마음을 단 번에 사로잡아 두근두근한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이성경은 지난해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개성 넘치는 날라리 여고생 오소녀 역으로 등장해 대중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여배우로 발돋움한 이성경이 첫 주연 작품을 통해 앞으로 어떤 연기를 선보일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은 야망으로 가득 찬 여자가 그녀가 버린 딸을 다시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강렬한 일들을 그린 휴먼 멜로드라마로, 첫 방송 후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5-03-15 11:42:49 김숙희 기자
기사사진
여야, 정개특위 구성에 난항

여야는 이번 주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이하 정개특위)를 출범시키기로 했지만 여태 구성 초안도 마련하지 못한 채 난항을 겪고 있다. 이번 정개특위는 지역구 최대·최소 인구 편차를 3:1에서 2:1로 줄여야 한다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에 따라 선거구 획정과 함께 권역별 비례대표제 및 석패율제 도입과 같은 선거제 개편도 다뤄야 한다. 전체 246개 지역구 가운데 60여개가 직접 선거구 조정의 대상이지만 실제 작업에 들어가면 인근 지역구도 영향을 받게 돼 이해관계가 폭넓게 걸려 있다. 이 때문에 여야를 불문하고 많은 의원이 서로 특위에 들어가려고 당 지도부에 수시로'청탁'을 넣는 것으로 전해졌다. 여야간 눈치작전도 치열하다. 양당 모두 선거구가 조정되는 지역의 의원은 특위에서 배제키로 했지만 어느 한 쪽이 이를 어길 경우 일방적으로 지역구의 경계선이 변경될 수 있기 때문이다. 예컨대 인구가 늘어 지역구가 추가될 것으로 예상되는 수원, 용인 등에서는 선거구가 어떻게 획정되느냐에 따라 당락이 갈릴 수도 있어 이해당사자가 특위위원으로 들어가는 당 쪽이 유리해질 것이란 예측이 가능하다. 또 상대 당의 정치적 텃밭의 지역구를 통폐합함으로써 지역구 숫자를 줄이려 할 가능성도 있다. 양당 모두 특위 구성에서 시·도별 안배를 해야 하고, 여성 할당 비율도 30%로 고려하고 있어 특위 문은 더욱 좁아졌다. 특히 위원장을 맡는 새누리당은 인선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위원장에 강력한 의사를 밝히는 3선 이상의 중진은 지역구 조정의 당사자이고, 그렇지 않은 경우는 선거구 획정 후 동료 의원들로부터 괜한 원성을 살까봐 고사하고 있어 꼭 들어맞는 중진 의원을 찾기가 쉽지 않다. 현재 4선의 이병석·이주영·이한구, 3선 김태환·안홍준 의원 등이 물망에 오르내린다. 한 당직자는 15일 "여러 조건과 제척 사유 등을 고려하기 때문에 인선이 쉽지 않다"며 "월요일(16일) 최고위원회의에서도 논의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여야는 이번 주 17일 원내대표 주례회동에서 정개특위 구성안에 대해 조율할 것으로 알려졌다. 새정치민주연합에서는 특위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는 의원은 유인태 의원으로, 논의 과제 중 하나인 지구당 부활에 뚜렷한 소신을 보이고 있다. 당 공천개혁추진단장으로 거론됐으나 결국 임명되지 않은 박영선 의원 역시 정개특위 포함이 유력하다. 박 의원은 공천개혁 방안의 하나로 거론되는 완전국민경선제(오픈프라이머리)의 도입을 강하게 주장해 왔다. 원내 핵심관계자는 "당직을 맡지 않은 의원들 가운데 정개특위에 넣어 달라고 하는 분이 많아 위원 구성이 복잡하다"며 "늦어도 16일까지는 명단을 확정하겠다"고 말했다. 비교섭단체 1명 몫으로는 심상정 정의당 원내대표가 사실상 내정된 상태다.

2015-03-15 10:29:07 정윤아 기자
기사사진
볼트, 첫 개인전서 400m 우승…새 시즌 준비 박차

'지구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우사인 볼트(29·자메이카)가 올 시즌 첫 개인 종목 경기에서 우승하며 새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볼트는 15일(한국시간) 자메이카 킹스턴에서 열린 포스터 클래식 대회 남자 400m에 출전해 46초37의 기록으로 1위에 올랐다. 이날 대회는 볼트가 올 시즌 개인 종목 경기에 처음 출전한 것이다. 우승도 처음이다. 앞서 볼트는 지난 1일 남자 400m 계주 경기로 올 시즌 첫 실전에 나섰다. 그러나 2위에 오르는데 그쳤다. 경기를 마친 뒤 볼트는 "(몸 상태가) 올라오고 있다"며 "훈련이 잘 되고 있는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볼트는 부상으로 인해 지난 시즌 거의 모든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올 시즌 베이징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개인 통산 세 번째 남자 단거리(100m·200m·400m 계주) 3관왕 등극을 노리고 있다. 볼트는 "지난 몇 년 동안 경기 출전이 적었다. 더 예리한 레이스를 펼치기 위해서는 더 많은 경기에 출전해야 할 것"이라며 세계선수권대회 전 자주 실전에 나설 뜻을 밝혔다. 오는 7얼 4일 프랑스 생드니, 7월 9일 스위스 로잔에서의 경기 출전도 확실시 되고 있다. 또한 볼트는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훈련 상황에 따라 자메이카 국내 대회에도 더 자주 출전할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15-03-15 10:16:16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글로벌메트로]외국인근로자 노동권리수첩 5개 국어로 발간

외국인근로자를 위한 노동권리수첩이 나왔다. 서울시는 외국인 근로자에게 노동 관련 제도와 권리, 사업주에게는 꼭 지켜야 할 노동관계법령을 알려주는 외국인근로자 노동권리 수첩을 5개 국어로 발간해 무료 배포한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언어는 한국어, 영어, 중국어, 필리핀어, 베트남어다. 내용은 근로계약서 작성, 근로시간과 휴일·휴가, 임금, 퇴직금, 임금체불, 업무상 재해 등 11개 분야로 구성돼 있다. 부록에는 고용허가제 관련한 내용과 외국인근로자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의 주요기능, 연락처가 수록돼 있다. 발간한 수첩은 성동, 성북, 금천, 강동, 양천, 은평 등 6개 외국인근로자센터에서 무료로 배포하며 시 홈페이지(economy.seoul.go.kr/archives/47045)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궁금한 사항이 있거나 실제 노동권리를 침해당한 외국인근로자는 서울시 글로벌센터나 외국인근로자센터에서 상담받을 수 있다 Foreign laborer right notebook published in 5 different languages. Foreign laborer right notebook for foreigners has been published. It has been reported on the 12th that Seoul has published and is planning on distributing laborer right notebook which informs the foreign laborers about labor policies, rights and labor related laws that owners must know. 5 languages are Korean, English, Chinese, Philippines and Vietnamese. The 11 parts of the contents are filling out labor contract, working hours, holidays, salary, pension, delay in payment and industrial accidents. The appendix includes, employment permit system and the list of organizations and their contact numbers where foreigners can ask help to. The published notebook will be distributed for free in 6 of the Foreign Laborer Center in Sung dong, Sung buk, Geum cheon, Gang dong, Yang cheon and Eun pyoung and also can be found at Seoul homepage(economy.seoul.go.kr/archives/47045). For further information regarding laborer's policy or violation of labor rights, visit or contact the Seoul Global center or Foreign laborer center. /파고다어학원 영어회화 Chris Kim(김윤관) 강사

2015-03-15 10:13:32 이국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