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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 논란, 예원 욕설 내용 유포 "XX XXX아, 깝치다가 죽는다"

이태임 논란, 예원 욕설 내용 유포 "XX XXX아, 깝치다가 죽는다" 배우 이태임이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프로그램 녹화 중 예원에게 욕설한 내용이 유포됐다. 4일 MBN은 이태임이 예원에게 "XX XXX아, 연예계 생활 그만하고 싶냐? 좀 뜨니깐 개념 상실했냐. 깝치다가 죽는다"라고 말했다는 욕설 관련 유포 내용을 정리해 보도했다. 해당 욕설은 증권가 정보지 일명 '찌라시'에 적힌 내용이다. 예원 측은 이 내용을 두고 "욕설한 건 맞지만 찌라시에 적힌 만큼 심한 수준은 아니었다"고 해명한 바 있다. 지난 3일 한 매체는 이태임이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프로그램 녹화 도중 예원에게 심한 욕을 하고 화를 내는 소란을 피웠다고 전했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이 매체에 "이태임이 프로그램을 통해 바다에서 수영과 더불어 해녀가 되는 과외를 받고 있다. 최근 겨울 바다에 입수해서 촬영을 하던 중 (예원의) '춥지 않냐. 괜찮냐'는 말에 갑자기 이태임이 심한 욕을 하고 화를 냈다고 들었다. 특별히 흥분할 상황이 아니었는데 갑작스러운 이태임의 행동에 다들 놀랐고 촬영까지 중단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한편, 이태임은 최근 SBS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 녹화에 불참하고 MBC 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도 자진 하차하는 등 태도 논란이 불거졌다.

2015-03-04 11:15:57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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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 오연서, 감금·밀실 로맨스…애틋한 포옹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 오연서, 감금·밀실 로맨스…애틋한 포옹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이 오연서를 다시 품에 안았다. 지난 3일 방송 된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에서 장혁, 오연서가 애틋한 포옹을 하며 심쿵 로맨스에 목말라있던 시청자들의 마음을 적셔주었다. 이날 양규달 꼬임에 의해 왕소(장혁)와 신율(오연서)이 청해상단 창고에 갇히는 장면이 그려졌다. 서로 사랑하지만 감정을 숨기는 왕소와 신율을 지켜보고, 안타까운 마음이 든 양규달(허정민)은 둘을 각각 다른 이유로 속여 창고로 불러들였다. 창고에 밀실 상태로 감금된 왕소는 신율에게 갇힌 김에 개봉이한테 말이나 전해달라며 입을 뗐다. 왕소는 "개봉아 내 너를 부단주로 대할 때마다 마음이 냉랭해지고 가슴이 꽉 다문 벙어리 가슴이 됐다. 나는 깨달았다. 너에게 나흘에 한 번씩 구박을 받는 소소일 때 마음이 따뜻해지고 웃음이 난다는 거 말이다"라며 "너도 부단주일 때보다 개봉이일 때가 여기가 꽉 차있고 따뜻하고 그러지 않느냐.개봉아"라고 고백했다. 신율은 그런 왕소의 말에 "여기에 개봉이는 없습니다"라며 여전히 왕소를 차갑게 대했지만, "개봉아~"를 연달아 외치는 왕소의 장난에 결국 웃음을 터뜨렸다. 이에 왕소는 "우리 개봉이 이리 웃는 모습 참 오랜만에 보네"라며 환한 웃음을 보였다. 신율은 계속되는 왕소의 장난에 입을 막으려다 왕소와 함께 넘어지게 됐고, 소소와 개봉으로 재회한 둘은 달달한 포옹을 하며 잠시나마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이루어질 수 없는 두 사람의 마지막은 더할 나위 없이 애틋했다. 왕소는 "부단주, 잘 지내고 있으라고 개봉이한테 전해주게"라며 자리를 떠나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왕소와 신율의 애절한 로맨스가 시청자들을 더욱 애타게 만들고 있는 가운데, 정종(류승수)을 독 중독에 빠뜨린 독 제공자가 황보여원(이하늬)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신율이 황보여원에게 반격해 사랑을 되찾을 수 있을지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를 모았다. 한편 시청률 조사기간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 된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14회는 전국기준 13.2% 시청률을 기록하며 월, 화극 1위 왕좌를 굳건히 지켰다. 방송은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2015-03-04 11:06:19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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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ON]'풍문으로 들었소' 이준·'여자를 울려' 천둥…엠블랙 출신 연기 본격화

그룹 엠블랙 출신 이준과 천둥이 연기 활동을 본격화한다. 이준은 엠블랙 멤버였을 때부터 배우로 두각을 보였다. 영화 '닌자 어쌔신'을 시작으로 '배우는 배우다'를 통해 주연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아이리스2' 이후 1년 만에 출연한 드라마 '갑동이'에선 사이코패스 역, 지난해 '미스터백'에선 젊어진 아버지가 좋아하는 여인을 짝사랑하는 감정을 표현해 존재감을 보여줬다. 최근 소속사를 옮긴 후 첫 작품으로 SBS 월화극 '풍문으로 들었소'를 선택했다. 속도 위반한 18세 한인상으로 분해 아빠, 어른으로 홀로서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섬세하게 담아낸다. 부모님 말씀이 법인 줄 알고 살아 온 어수룩한 10대지만 연애에 눈을 뜬 후에는 할 말을 다 해 어른들을 뒷목 잡게 한다.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는 데 성공했다는 호평이다. 천둥은 본명 박상현으로 MBC 새 주말극 '여자를 울려'에 출연한다. 극 중 은수(하희라)의 아들 현서 역을 맡았다. 건강상 문제로 대학원을 휴학한 현서는 태어날 때부터 아버지가 없었지만 조부모·어머니·작은 아버지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그러나 마음이 여리고 가슴 속에 상처가 있는 인물이다. 박상현은 앞서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 '네일샵 파리스'에 출연했지만 큰 주목을 받지 못했다. '여자를 울려'를 통해 제2의 도약을 할 지 주목된다. 그는 "영광스럽다"며 "시청자가 드라마에 몰입할 수 있도록 기초부터 연기를 배워 보여 드리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여자를 울려'는 아들을 잃은 한 여자가 자신의 삶을 꿋꿋이 살아가는 과정과 그를 둘러싼 재벌가 인물들의 사랑과 갈등, 용서를 이야기한다. '금 나와라 뚝딱!' 하청옥 작가와 '계백' '구암 허준' 김근홍 PD가 함께 제작한다. '장미빛 연인들'의 후속 작으로 내달 중 첫 방송된다.

2015-03-04 10:49:39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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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결혼 원해" 가족 파티 동참

'트와일라잇'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결혼 원해" 가족 파티 동참 배우 로버트 패틴슨(28)이 여자 친구인 에프티에이 트위그스(26)를 자신의 가족들에게 소개했다. 23일(현지 시간) 미국 온라인 연예 매체 할리우드 라이프는 패틴슨이 영국에서 가진 크리스마스 가족 파티에 트위그스를 데리고 등장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패틴슨과 트위그스는 파티 내내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패틴슨은 여자 친구를 감은 팔을 떼지 못할 정도로 사랑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 매체는 한 정보원의 말을 빌려 "패틴슨은 천국에 있는 기분을 느끼고 있는 것 같다. 그는 완전히 트위그스와 사랑에 빠졌다. 심지어 손도 놓지 못 할 정도"라고 전했다. 또한 패틴슨과 트위그스는 최근 약혼 반지를 서로 나눠낀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한 측근은 "패틴슨이 트위그스와 결혼하고 싶어한다"고 밝혔다. 이어 "패틴슨은 트위그스를 만나고 더 차분해지고 더 행복해졌다"면서 "두 사람은 함께 있을 때 정말 애정이 가득하다. 현재 두 사람은 패틴슨의 집에서 동거 중이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그가 이렇게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여자 친구를 공개하는 건 트위그스가 처음"이라고 덧붙였다. 영화 '트와일라잇'으로 유명한 패틴슨은 지난 9월 트위그스와 만나 교제를 시작했다. 앞서 로버트 패틴슨은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3년 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13년 결별한 바 있다. 트위그스는 영국 출신 싱어송라이터로 지난 2012년 유튜브에 자신이 작곡한 노래 네 곡이 수록된 앨범 'EP1'을 올리며 가수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정식 데뷔 앨범은 지난 8월 발매한 'LP1'이다.

2015-03-04 10:44:55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