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Global Korea]"Try out for Tour Guide Interpreters" Training course starting on the 13th of next month

Korean Multi-Cultural Center is opening a training course for immigrants on the 13th of next month. Tour guide interpreters will guide foreign tourists through Korean history, culture and tour sites. They will also be in charge of providing the tourists all of the services needed during their tour from arrival and departure process to scheduling the whole tour. The center is hosting this program for the past 2 years to create employment opportunities to immigrants. This program which is for non-Korean immigrants and exchange students, will be held for 24 weeks (until November) considering the Tour interpretation test in September. There will be 120 students divided into 4 classes, 6 hours a week, learning about Tour resource, Tour policies and Pre-Interview. Pre-interview will be held separately for those who apply for the class. All classes are taught in Korean and class registration is until the 13th of next month. (Apply at cmck@naver.com) /파고다어학원 영어회화 Chris Kim(김윤관) 강사 [글로벌코리아]"이주민 관광통역사에 도전하세요" 내달 13일부터 양성과정 운영 한국다문화센터가 이주민 관광통역안내사 양성 과정을 다음달 13일부터 운영한다. 관광통역안내사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우리나라의 역사·문화·관광자원을 안내하고 입국부터 출국까지 관광 일정 편의를 제공하는 국가공인자격이다. 센터는 지난해 이주민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이 과정을 개설해 2년째 운영하고 있다. 한국 출신이 아닌 이주민과 유학생 등을 대상으로 하는 이 과정은 오는 9월 시작하는 관광통역안내사 정기 자격시험에 대비해 11월까지 24주 동안 진행된다. 수강생 120명을 네 개 반으로 나눠 관광자원·관광법규, 모의면접 등을 주당 6시간씩 수업한다. 모의면접은 신청자에 한해 별도로 진행된다. 모든 수업은 한국어로 이뤄진다. 수강 신청은 다음 달 13일까지 이메일(cmck@naver.com)로 받는다.

2015-03-22 09:52:30 이국명 기자
기사사진
‘슈퍼맨’ 추사랑, 인디언 소녀 변신…물감 범벅도 '러블리'

‘슈퍼맨’ 추사랑, 인디언 소녀 변신…물감 범벅도 '러블리'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추사랑이 엉뚱발랄한 인디언 소녀로 변신했다. 오늘(22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70회에서는 ‘흔들리지 않는 나무처럼’이 방송된다. 이날 추사랑은 자신의 얼굴을 도화지 삼아 숨겨왔던 예술혼을 불태우며 상큼한 매력을 대 폭발 시킬 예정이다. 이날 추성훈과 사랑은 거실 유리창을 캔버스 삼아 그림을 그리며, 알콩달콩 미술놀이를 즐겼다. 추성훈이 잠시 한 눈을 판 사이, 사랑의 장난기가 발동했다. 자신의 얼굴에 알록달록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것. 추성훈은 찰나의 순간 물감 범벅이 된 사랑의 얼굴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그러나 얼굴에 가로 줄 하나 긋고 ‘까르르’, 세로 줄 하나 긋고 ‘까르르’, 숨이 넘어갈 정도로 즐겁게 웃는 사랑의 모습에 추성훈도 “그래 마음대로 해봐~”라며 항복을 선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급기야 추성훈은 “아빠가 눈썹 그려줄게~”라고 두 팔을 걷고 나섰고, 사랑 역시 “아빠도 할까?”라며 추성훈의 얼굴을 향해 돌격했다. 한바탕 예술활동이 끝난 뒤, 완벽하게 ‘페이스 오프’를 한 추부녀. 깜찍한 ‘인디언 소녀’ 추사랑과 ‘부족 추장’ 추성훈의 얼굴이 폭소를 자아냈다. 엉뚱발랄 예술혼을 폭발시킨 추사랑의 소식에 네티즌들은 “어쩜 저렇게 사랑스러울까? 해맑은 미소에 자동 힐링된다”, “알록달록 사랑이 너무 예쁘다”, “사랑이 갈수록 미모 업그레이드! 얼굴이 이름 따라가네”, “저런 딸 한 명만 있으면 소원이 없겠다. 엔도르핀 그 자체일 듯!”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70회는 오늘(22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2015-03-22 08:26:31 최정연 기자
기사사진
'내친구집' 타일러, 영어 불어 네덜란드어까지 구사 '줄리안과 가이드 대결'

벨기에 출신 줄리안과 미국 출신 타일러가 여행 가이드 대결에 나섰다. 21일 밤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이하 ‘내친구집’) 7회에서는 유세윤, 줄리안 퀸타르트(벨기에), 기욤 패트리(캐나다), 타일러 라쉬(미국), 알베르토 몬디(이탈리아), 수잔 샤키야(네팔), 장위안(중국)이 본격적으로 벨기에 여행에 나서는 내용이 그려졌다. 줄리안 누나 집에서 하룻밤을 보낸 친구들은 줄리안와 타일러를 중심으로 팀을 나눠, 본격적인 벨기에 관광을 시작했다. 걸어 다니는 벨기에 백과사전이 된 타일러는 유세윤, 장위안을 이끌고, 벨기에와 네덜란드의 국경마을인 ‘바를러’로 향했다. 이들은 마을에 도착 후, 지도를 얻기 위해 안내소로 향했는데, 타일러는 불어에 이어 네덜란드어까지 유창하게 구사하며 현지인처럼 대화해 놀라움을 안겨줬으며, 네덜란드 영토에 위치한 레스토랑에서도 무리 없이 음식을 주문해냈다. 한편 줄리안이 이끄는 ‘알베르토, 기욤, 수잔’ 팀은 벨기에 대표 관광지, 북유럽의 베네치아라고 불리는 브뤼헤로 향했다. 줄리안은 친구들에게 하나라도 더 많이 보여주고 싶어 쉴 새 없이 움직이며 안내를 했다. 또한 운하 도시인 브뤼헤의 아름다운 모습을 한눈에 담기 위해 83M의 높이를 자랑하는 ‘벨포트 종탑’에 오르기에 도전하기도 했다.

2015-03-21 23:08:53 최정연 기자
기사사진
[프로배구] 사상 최장 랠리…OK저축은행, 3-2로 한국전력 제압

남자 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접전 끝에 한국전력을 꺾고 1승을 챙겼다. OK저축은행은 21일 경기도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치러진 NH농협 2014-2015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PO·3전 2승제) 1차전에서 한국전력과 풀세트 접전을 이어간 끝에 3-2(41-39 18-25 25-16 17-25 15-8)로 승리했다. 창단 2년만에 처음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OK저축은행은 역사적인 첫 승리를 따내고 2차전을 준비하게 됐다. 총 10차례 열린 남자 프로배구 플레이오프에서 1차전 승리 팀이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한 경우는 9번으로 확률상으로는 90%에 이른다. 로버트랜디 시몬과 송명근이 각각 34점, 26점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시몬은 무릎 상태가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나 기대 이상의 활약을 보였다. 이날 대결은 첫 세트부터 팽팽했다. 두 팀은 24-24 첫 듀스부터 시작해 역대 플레이오프 사상 최장 랠리를 이어갔다. 기존 남자 프로배구 플레이오프 최장 랠리 기록은 2007년 3월 18일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이 플레이오프 2차전 3세트에서 작성한 33-31이다. 올 시즌 정규리그 최장 랠리의 주인공 역시 한국전력과 OK저축은행으로 두 팀은 지난해 12월 3일 4세트에서 35-33까지 랠리를 이어간 바 있다. OK저축은행은 송명근과 시몬의 스파이크를 앞세워 먼저 리드를 얻고도 25-24, 26-25, 27-26, 28-27, 36-36에서 서브 범실을 저질렀다. 시몬과 미타르 쥬리치의 대결이 팽팽하게 이어졌고승부는 결국 집중력에서 갈렸다. 송희채의 시간차 공격으로 40-39로 리드를 잡은 OK저축은행은 전광인의 오픈 공격을 센터 김규민이 블로킹해내며 41-39로 첫 세트를 가져왔다. 한국전력은 2세트에서 상대의 범실을 틈타 반격에 나서 경기 균형을 맞췄다. 그러나 3세트 초반 쥬리치가 오른쪽 종아리 통증을 호소해 3세트 10-14에서 교체됐다. 쥬리치가 코트를 떠나자 시몬을 막을 자는 없었다. 한국전력 센터 권준형 마저 흔들리며 OK저축은행은 손쉽게 3세트를 따냈다. 쥬리치가 응급 치료 후 4세트에 출전하면서 승부는 다시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게 됐다. 한국전력은 쥬리치의 투혼과 베테랑 세터 방신봉의 연이은 블로킹을 앞세워 4세트를 따내고 승부를 5세트까지 끌고 갔다. 5세트에서 시몬은 강력한 스파이크 서브로 한국전력의 리시브 라인을 무너뜨리며 5-2 리드를 얻었다. OK저축은행은 이어 한국전력의 연이은 범실을 틈타 9-4로 앞서 나갔고, 김규민의 블로킹으로 12-5까지 점수 차를 벌리며 승기를 잡았다. 시몬의 속공으로 13-6을 만들며 승리에 가까워진 OK저축은행은 13-7에서 시몬이 다시 한 번 속공을 꽂아 넣으며 매치 포인트를 만들었다. 두 팀은 오는 23일 오후 7시 한국전력의 홈인 수원체육관에서 2차전을 치른다.

2015-03-21 21:37:51 김지민 기자
기사사진
홍진영도 깔았다…알람앱 '알람이' 10만 누적 다운로드 돌파

이스트소프트(대표 김장중)는 스마트폰 알람앱 '알람이(ALarmi)'가 출시 5개월 만에 구글 플레이 기준 10만 누적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지난해 10월 출시한 알람이는 일상생활에서 알람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편의 기능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출시 이후 좋은 호평을 받아 왔다. 특히 국내 최초로 도입한 알람음 마켓 '링 스토어'는 사용자가 직접 제작한 알람음을 판매 및 구매할 수 있어, 현재까지 누적 알람음 다운로드 수가 6만여 건에 이르는 등 높은 이용률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스트소프트는 알람이 10만 다운로드 돌파와 함께, 알람음 마켓 '링 스토어'를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알람이 링 만들기'앱도 새롭게 선보였다. '알람이 링 만들기'앱은 알람음을 쉽고 간편하게 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앱으로써, 사용자가 직접 녹음하거나 파일을 편집하여 취향에 맞는 알람음을 제작할 수 있다. 또한 ▲알람음, ▲타이머 알람, ▲정각 알람 등 용도에 따른 맞춤형 제작 방식을 지원하며, 제작한 알람음을 링 스토어에서 판매 할 수 있다. 링 스토어에 등록하여 판매된 알람음 수익금은 자체 포인트로 획득 가능하며, 획득한 포인트는 온라인 문화상품권으로 교환 가능하다. 이스트소프트 SW사업본부 신제훈 본부장은 "알람이 외에도 알집, 알송 모바일 등 모바일용 알툴즈가 많은 분들께 사랑 받고 있다"며, "PC에서 느낀 알툴즈의 편리함을 스마트폰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알툴즈 모바일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알람이' 및 '알람이 링 만들기' 앱은 구글 플레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며, '링 스토어'에서는 홍진영, 성우 김승준 등 유명인의 개성 있는 알람음도 내려받을 수 있다.

2015-03-21 21:35:55 이국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