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변요한, '빅이슈' 화보로 재능 기부 "의미 있고 영광스러워"

배우 변요한이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빅이슈' 화보도 재능 기부에 동참했다. 1일 '빅이슈 코리아' 측은 변요한이 '빅이슈' 3월호 표지 모델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보 촬영에서 변요한은 장난기 가득한 모습과 진지한 모습을 오가며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변요한은 촬영 내내 웃음을 잃지 않고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줘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진행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변요한은 화보 촬영과 함께 '쏟아지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인터뷰에서 연기에 쏟았던 열정과 자신에게 쏟아지고 있는 찬사, 앞으로 쏟아질 스포트라이트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솔직 담백하게 이야기했다. 변요한은 "부족한 재능으로 무언가를 기부할 수 있다는 것이 의미 있고 영광스러운 작업이었다. '빅이슈'와 함께 하는 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 언제나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빅이슈'는 판매액의 절반이 홈리스 출신 판매원의 수입이 되는 잡지다. 이번 '빅이슈' 3월호에는 변요한의 화보, 인터뷰와 함께 드라마 '미생'에서 성 대리 역으로 출연한 배우 태인호의 인터뷰도 실려있다. 한편 변요한은 오는 12일 개봉 예정인 영화 '소셜포비아'로 극장가를 찾는다.

2015-03-01 10:39:23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축구 해외파 맹활약] 김보경 1년3개월만에 '골맛'…기성용·손흥민 풀타임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리그) 위건 애슬레틱에서 뛰는 김보경이 약 1년 3개월 만에 골을 신고했다. 김보경은 1일(한국시간) 영국 블랙풀의 블룸필드 로드 경기장에서 열린 블랙풀과의 2014-2015 챔피언십 3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0으로 팽팽히 맞서던 전반 48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카디프시티(2부리그)에서 뛰던 김보경은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자 지난달 6일 위건으로 이적했다. 팀을 옮기고서 한 달도 채 안 돼 김보경은 시즌 첫 득점이자 공격 포인트를 올렸다. 김보경이 골 맛을 본 것은 2013년 11월 25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 이후 약 1년 3개월 만이다. 최근 3경기 연속 풀타임을 소화한 김보경은 새 팀에서 6경기 만에 골을 넣으면서 위건 내 입지를 다질 수 있게 됐다. 위건은 김보경의 선취골 이후 후반 22분 해리 맥과이어, 후반 34분 제임스 맥클린의 골이 연속으로 터져 3-1로 이겼다. ◆ 기성용 풀타임 소화 팀 승리 지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스완지시티에서 뛰는 기성용(26)은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 승리를 도왔다. 스완지시티는 이날 영국 번리의 터프 무어에서 열린 2014-2015 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 번리와의 원정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잉글랜드 무대에서 100번째 경기를 소화한 기성용은 선발로 나서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었다. 0-0 균형을 무너뜨린 것은 번리의 자책골이었다. 후반 19분 스완지시티 문전 혼전상황에서 페데리코 페르난데스가 찬 슛이 번리 수비수 키런 트리피어의 몸을 맞고 그대로 골라인을 넘었다. 이청용(27)이 빠진 크리스털 팰리스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원정경기에서 3-1로 이겼다. 1월 아시안컵에서 정강이뼈를 다친 이청용은 지난달 3일 볼턴(2부리그)에서 크리스털 팰리스로 이적했지만 부상 탓에 새 팀 데뷔전을 아직 치르지 못했다. 크리스털 팰리스는 글렌 머리가 전반 41분과 후반 18분 2골을 몰아치고 후반 6분 스콧 댄의 추가 골까지 묶어 승기를 잡았다. ◆ 손흥민 풀타임…김진수·박주호 맞대결 독일 분데스리가 '손세이셔널' 손흥민(23·레버쿠젠)도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의 승리에 힘을 보탰다. 손흥민은 독일 레버쿠젠의 바이아레나에서 열린 프라이부르크와의 2014-2015 분데스리가 23라운드 홈경기에 선발로 출전, 경기가 끝날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볐다. 지난 14일 볼프스부르크와의 21라운드에서 해트트릭을 폭발하며 정규리그 6∼8호골, 시즌을 통틀어 12∼14호골을 기록한 손흥민은 이후 정규리그 두 경기째 득점포를 쉬어갔다. 하지만 레버쿠젠은 전반 33분 나온 지몬 롤페스의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 1-0으로 승리, 최근 정규리그 3경기 연속 무승(1무2패)에서 탈출했다. 승점 36을 획득한 레버쿠젠은 6위에서 4위로 올라섰다. 진스하임의 비르졸 라인-네카어 아레나에서 열린 호펜하임과 마인츠의 경기에서는 김진수(호펜하임)와 박주호(마인츠)가 모두 선발로 나서 맞대결이 펼쳐졌다. 김진수는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의 2-0 승리에 힘을 보탰고, 박주호는 중앙 미드필더로 후반 32분까지 뛰었으나 패배를 막지 못해 희비가 엇갈렸다. 마인츠의 구자철은 벤치에서 시작해 경기가 끝날 때까지 부름을 받지 못했다. 아우크스부르크의 공격수 지동원은 헤르타 베를린과의 원정경기에서 0-0으로 맞선 후반 38분 라울 보바디야와 교체 투입돼 경기를 끝까지 소화했다. 그러나 아우크스부르크는 후반 43분 살로몬 칼루에게 결승골을 얻어맞고 0-1로 졌다.

2015-03-01 10:26:5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분데스리가] 손흥민 풀타임 골은 잠시 미뤄…김진수·박주호 '코리안 맞대결'

독일 분데스리가 '손세이셔널' 손흥민(23·레버쿠젠)도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의 승리에 힘을 보탰다. 손흥민은 1일(한국시간) 독일 레버쿠젠의 바이아레나에서 열린 프라이부르크와의 2014-2015 분데스리가 23라운드 홈경기에 선발로 출전, 경기가 끝날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볐다. 지난달 14일 볼프스부르크와의 21라운드에서 해트트릭을 폭발하며 정규리그 6∼8호골, 시즌을 통틀어 12∼14호골을 기록한 손흥민은 이후 정규리그 두 경기째 득점포를 쉬어갔다. 하지만 레버쿠젠은 전반 33분 나온 지몬 롤페스의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 1-0으로 승리, 최근 정규리그 3경기 연속 무승(1무2패)에서 탈출했다. 승점 36을 획득한 레버쿠젠은 6위에서 4위로 올라섰다. 진스하임의 비르졸 라인-네카어 아레나에서 열린 호펜하임과 마인츠의 경기에서는 김진수(호펜하임)와 박주호(마인츠)가 모두 선발로 나서 맞대결이 펼쳐졌다. 김진수는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의 2-0 승리에 힘을 보탰고, 박주호는 중앙 미드필더로 후반 32분까지 뛰었으나 패배를 막지 못해 희비가 엇갈렸다. 마인츠의 구자철은 벤치에서 시작해 경기가 끝날 때까지 부름을 받지 못했다. 아우크스부르크의 공격수 지동원은 헤르타 베를린과의 원정경기에서 0-0으로 맞선 후반 38분 라울 보바디야와 교체 투입돼 경기를 끝까지 소화했다. 그러나 아우크스부르크는 후반 43분 살로몬 칼루에게 결승골을 얻어맞고 0-1로 졌다.

2015-03-01 10:15:48 김민준 기자
기사사진
與 오늘 '김영란법'격론 예고

새누리당은 1일 오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어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 금지에 관한 법률)의 2월 임시국회 처리에 대한 당내 의견을 최종 수렴한다. 당 지도부는 지난 27일에 이어 이틀 만에 재소집된 이날 정책 의총에서 2월 임시국회 회기가 이틀밖에 남지 않은 만큼 어떻게든 결론을 낸다는 계획이다. 특히 새정치민주연합이 선제적으로 '2월 국회 정무위안 처리'를 사실상 당론으로 정하고 여당의 결정을 압박하는 상황에서 새누리당도 계속 어정쩡한 입장만 보이면 여론의 집중포화를 맞을 수 있다는 정치적 부담이 작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원내 핵심 관계자는 "오늘은 어떻게든 의견을 모아보려 한다"며 "문제점을 손보고 4월 또는 6월 국회에서 통과시키겠다는 것은 여당이 계속 반대하는 걸로 받아들여질 것이므로 2월 국회에서 일단 통과시키고 문제점을 추후 보완하는 방식을 심도 있게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의총에서는 '법 취지에 공감하고 국민적 기대가 높은 만큼 일단 처리하고 문제는 추후 보완하자'는 의견과 '문제를 알면서도 여론에 떠밀려 입법할 수는 없다'는 의견이 대립하면서 결론을 내지 못했다. 다만 의원들 대부분이 '정무위안'을 그대로 처리하면 위헌 소지가 다분하고 사회적으로 큰 혼란이 빚어질 것이라는 점에는 공감대를 형성한 상황이다. 특히 가족·친지가 법을 어겼을 때 공직자 자신이 직접 신고할 의무를 부여한 조항과 금품수수 금지 규정을 적용할 공직자 가족의 범위를 '민법상 가족'으로 넓게 잡은 부분, 언론인 및 사립학교 교원까지 법 적용대상을 확대한 조항 등이 문제점으로 지적됐다. 원내 지도부는 가장 큰 문제로 꼽힌 '과도한 법 적용대상 범위'와 '가족 신고 의무' 부분을 제외한 수정안을 법사위원 중심으로 마련해 회기 내 처리를 추진하는 방안도 신중히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원내 관계자는 "민간 영역이 포함된 법 적용대상 범위, 공직자의 가족 신고 의무 등 두세 가지 부분만 수정되면 이번에 통과시키자는 의견이 많다"며 "정무위안의 큰 틀은 유지하되 일부 수정한 법사위안을 만들어 2월 국회 통과를 추진하는 쪽으로 결론날 가능성이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2015-03-01 10:08:22 정윤아 기자
기사사진
'K팝스타4' 정승환, 페도라만 써도 '반전 변신?'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이하 'K팝스타4') 참가자 정승환이 공식 프로필 사진을 통해 반전 변신을 선보였다. 최근 'K팝스타4' 제작진이 공개한 공식 프로필 사진에서 정승환은 그동안 보여준 무표정하고 시크한 이미지에서 벗어난 파격 변신을 감행했다. 평소 즐겨 입던 무채색이 아닌 하늘색 니트에 청바지를 매치해 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볼륨펌 헤어 스타일과 페도라로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지으며 여유 있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정승환은 'K팝스타4'에서 평범한 고3 모범생 이미지로 등장했다. 이후 가수 김조한의 '사랑에 빠지고 싶다'를 부르며 뿔테 안경으로 약간의 변화를 시도했고 배틀 오디션에서는 고급스러운 블랙 수트로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짙은 남자의 감성을 적절히 표현해 낸 정승환이 앞으로 펼쳐질 'K팝스타4'의 생방송 경연에서 달라진 비주얼과 함께 어떤 새로운 무대를 펼칠지 관심이 모아진다. 'K팝스타4' 제작진은 "눈에 띄게 성장한 TOP10 진출자들의 모습을 기대해달라"며 "발전 가능성을 가진 참가자들이 많아 점점 더 오디션이 흥미를 더해가는 것 같다. 꿈을 향해 전진하는 참가자들을 함께 응원하고 격려재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TOP8 결정전으로 펼쳐지는 'K팝스타4'는 1일 오후 4시50분에 방송된다.

2015-03-01 09:44:15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