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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추성훈-추사랑, 최강 다정 부녀…질투 유발 아빠-딸

추성훈-사랑 부녀의 다정한 스킨십이 폭발하며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3월 1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67회에서는 ‘넌 누굴 닮았니?’가 방송된다. 이날 추성훈과 추사랑은 홋카이도 초코렛 만들기에 도전한다. 이 과정에서 추부녀는 역대급 부녀케미로 안방극장을 훈훈하게 덥힐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 속 추부녀는 사랑스러운 붕어빵 표정으로 단숨에 눈길을 사로잡는다. 아기 코알라처럼 추성훈의 목을꼭 껴안고 해맑은 웃음을 터뜨리는 사랑의 사랑스러움에 추성훈은 ‘파이터 추’의 카리스마를 내려놓고, 함박웃음을 지으며 ‘딸 바보’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이어 추성훈과 사랑은 눈 쌓인 노천탕에서도 다정 스킨십을 폭발시켰다. 추부녀는 누구 입이 더 큰지 내기라도 하듯, 콧잔등을 맞대고 하마 입을 만들며 장난을 치고 있다. 장난기마저 빼다 박은 추부녀의 모습이 자동 엄마미소를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부녀 셰프’로 변신한 추성훈과 사랑의 다정다감 아이컨택은 사랑스러운 ‘부녀케미’를 인증하며 자타공인 최강 부녀의 위용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67회는 3월 1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2015-03-01 08:29:01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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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4' 박진영, 4년 만에 기립박수 "역대 시즌 최고의 경연" 기대 만발

SBS 'K팝 스타4'가 ‘TOP8 결정전’ 무대를 앞두고 역대 시즌 통틀어 최고의 무대를 예고했다. 3월 1일(오늘) 방송될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4(이하 'K팝 스타4')는 ‘TOP8 결정전’을 통해 생방송 무대에 진출하는 8팀을 결정짓는다. 무엇보다 막강실력파인 정승환-박윤하-릴리M-케이티김-그레이스신이 속해있는 ‘죽음의 조’가 경연을 치를 예정이어서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후끈 달아오른 상황. 지난 26일 SBS 공식 홈페이지와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에 올라온 'K팝 스타4' 15회 예고 영상에는 한 눈에도 확 달라진 TOP10 진출자들의 외모과 흥겨운 무대가 순간 포착돼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특히 박진영이 “4년 만에 처음이에요”라며 박차고 일어나 기립박수를 치고, 현장에 있던 100인의 시청자 심사위원들도 환호하며 일어서는 장면이 공개돼 과연 그 박수의 주인공은 누구인지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더욱이 예고편에서 박진영은 “심사불가에요”, 양현석은 “세 명의 심사위원의 만장일치로, 오늘의 1등은”이라고 말하고 있어 ‘죽음의 조’에서 만장일치를 이끌어낸 ‘불사조 우승자’에 대한 시선이 쏠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정승환이 김광석의 ‘그날들’을 열창하는 모습과 박윤하가 유리처럼 투명한 고음을 뽑아내는 장면, 케이티김이 대담하고 과감한 몸짓으로 심사위원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장면 등이 공개돼 화려한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 또한 높아진 상황. 반면에 참가자들이 우는 모습과 당혹스러운 표정들이 담기기도 해 생방송 무대 직전 마지막 관문에서 누가 탈락하게 되는 지도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예고편에서 박윤하는 담담한 표정으로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고, 릴리M은 고개도 들지 못 한 채 통곡하고 있는 터. 그 눈물의 의미가 무엇일 지 경합의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15-03-01 08:22:03 최정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