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홍진영 '마이리틀텔레비전'서 악플 읽고 던진 한 마디..."고마워요"

홍진영 '마이리틀텔레비전'서 악플 읽고 던진 한 마디..."고마워요" '마이리틀텔레비전'에 출연한 가수 홍진영이 실시간 악플에도 고맙다고 말해 긍정 에너지를 발산했다. 22일 방송된 MBC 설 특집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백종원, 홍진영, 김영철, 김구라, 정준일, AOA 초아가 출연해 각각 자신만의 방송을 꾸려나가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직접 BJ에 도전한 홍진영은 고기를 구우며 모니터 속 채팅방을 통해 먹방을 시도했다. 한참 고기를 구우며 맛을 보던 홍진영은 이날 방송에서 BJ에 도전하며 "지금 막 욕도 보이고 그러는데 내 방까지 찾아와 욕하는 거면 나한테 관심 있는 게 아니냐"고 말하며 "그마저도 감사하다"고 말하며 웃어 보였다. 이런 긍정적인 모습과 최근 보여주고 있는 예능에서의 활약에 시청자들은 홍진영의 강철 멘탈에 찬사를 보냈다. 또 홍진영은 준비된 불판과 소고기를 가리키며 "먹방을 할 거다. 이 불판은 뜨거워질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홍진영은 원타임의 'Hot 뜨거'를 틀고 막춤을 추기 시작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구운 고기를 맛깔나게 시식하며 흥겨운 분위기를 이어갔다. 한편, '마이리틀텔레비전'은 김구라, 백종원, 홍진영, 정준일, 초아, 김영철 등 6인의 스타가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지고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하는 1인 방송 프로그램이다. 시청률이 가장 높은 스타가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2일 오후 11시15분에 첫 방송됐다.

2015-02-23 11:48:02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신화 타이틀곡 '표적' 안무 수정 이유 "죽을까봐" 폭소

신화 타이틀곡 '표적' 안무 수정 이유 "죽을까봐" 폭소 컴백을 앞둔 그룹 신화가 안무 수정 이유를 밝혔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 신화는 12집 앨범 타이틀곡 '표적' 공개와 함께 컴백을 알렸다. 이날 신화는 타이틀곡 '표적' 안무에 대해 "섹시하게 터치하는 느낌. 어릴 때는 격한 동작을 보여줬다면 이제는 느낌 있는 안무"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동완은 안무를 바꾼 이유에 대해 "발차기 쯤이야 할 수 있는데 아끼는 거다. 이제는 컨트롤 할 수 있으니까. 그때는 텀블링 등을 하면서 다치거나 부상의 염려가 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그걸 하면 죽을까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이민우는 "텀블링 때문에 멤버 하나 보낼 수는 없지 않느냐"고 덧붙였다. 그룹 신화가 오는 26일 약 1년 9개월 만에 발표하는 정규 12집 앨범의 타이틀 곡 '표적'은 지난 10집 타이틀 곡 'Venus'와 11집 타이틀 곡 'This Love'를 작곡한 앤드류 잭슨과 이번 신화의 앨범에 처음 참여한 작곡팀 런던 노이즈가 공동 작업한 곡으로, 특히 신화는 이번 타이틀 곡 '표적'을 통해 그 동안의 퍼포먼스보다 더욱 강렬하고 화려해진 최상의 무대를 예고해 많은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22일 12집 앨범 타이틀 곡 '표적'의 티저영상을 공개한 그룹 신화는 오는 26일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정규 12집 앨범 'WE'를 공개한다.

2015-02-23 11:46:51 김숙희 기자
법원 "통상임금 소송 독려 노조원 징계 부당"

통상임금 소송 참여를 독려했다며 노동조합원을 징계 조치한 한국타이어의 처분이 적법하지 않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23일 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는 한국타이어가 "조합원 11명에 대한 징계 처분은 정당하다"며 중앙노동위원회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고 밝혔다. 한국타이어 근로자들은 대법원이 2012년 3월 정기적이고 일률적인 상여금은 통상임금에 포함된다고 판결하자 이듬해 관련 소송을 제기했다. 노조원 11명은 2013년 7월 공장과 연구소에서 통상임금 소송인단 참여 독려 유인물을 배포했다. 유인물에는 회사 측이 소송을 취하하기 위해 노조원을 압박하고 회유하고 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한국타이어는 통상임금과 관련해 확정되지 않은 사실로 사원을 선동하고 있다며 2013년 8월 김씨 등 노조원 11명에 대해 견책과 경고 등 징계 처분했다. 김씨 등은 이에 반발, 중노위에 구제신청을 냈고 중노위가 이들에 대한 징계는 부당하다고 결정하자 사측은 소송으로 맞섰다. 한국타이어는 유인물 배포 행위는 개별 근로자에 의한 독자적 행위일 뿐 정당한 조합 활동이 아니므로 징계가 정당하다고 주장했다. 재판부는 "유인물 내용은 소송에 참여할 근로자를 모집하기 위한 것으로 근로 조건의 유지·개선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노조 활동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며 "배포 행위가 노조 업무를 위한 정당 행위인 이상 이를 중단하라는 상사의 지시에 불응한 것도 징계 사유로 삼을 수 없다"고 판단했다.

2015-02-23 11:33:39 조현정 기자
기사사진
[무비ON] 젊은 감각의 영화가 온다…'소셜포비아'부터 '위플래시'까지

젊은 감각으로 똘똘 뭉친 영화들이 다가오는 봄 극장가를 찾는다. 30대 감독들이 담아낸 청춘의 이야기가 스크린을 한층 신선하게 만들 전망이다. 다음달 12일 개봉하는 홍석재 감독의 '소셜포비아'는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현대인의 삶에서 빼놓을 수 없게 된 SNS를 소재로 한 영화다. 한국영화아카데미 장편제작 연구과정 작품으로 지난해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감독조합상과 넷팩상(아시아영화진흥기구상), 제40회 서울독립영화제 관객상과 배우상을 수상했다. 영화는 SNS에서 벌어진 마녀사냥으로 인한 한 사람의 죽음을 놓고 자살인지 타살인지 파헤쳐가는 내용을 담았다. 제목은 인터넷 중독에 따른 사회 부적응과 비정상적인 공포증을 뜻한다. 드라마 '미생'으로 기대주로 떠오른 변요한, 독립영화에서 주목 받은 이주승 등 젊은 배우들이 함께 했다. 스무 살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 '스물'도 다음달 개봉한다. 독립영화 '힘내세요, 병헌씨'로 주목 받은 이병헌 감독의 첫 상업영화다.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 등 20대 대표 남자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영화는 인기만 많은 치호(김우빈), 생활력만 강한 동우(이준호), 공부만 잘하는 경재(강하늘) 등 인생의 가장 부끄러운 순간을 함께한 스무 살 동갑내기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세 배우의 연기 변신이 관전 포인트다. 이병헌 감독은 "어설픈 성인으로 첫 발을 내딛는 나이인 스무 살을 소재로 그들이 겪는 선택과 시행착오를 유쾌하게 풀어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신인 한준희 감독의 첫 장편영화 '차이나타운'은 오는 4월 개봉한다. 태어나자마자 지하철 보관함에 버려진 일영(김고은)이 차이나타운의 실질적 지배자이자 '엄마'라 불리는 보스(김혜수)에 의해 범죄조직 일원으로 성장하며 겪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충무로 대표 여배우 김혜수와 김고은의 만남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다음달 12일 개봉하는 '위플래쉬'는 미국에서 주목 받은 1985년생 다미엔 차젤레 감독의 작품이다. 천재 드러머를 갈망하는 학생과 그의 광기가 폭발할 때까지 몰아치는 폭군 선생의 대결을 그렸다. 선댄스영화제, 도빌영화제, 캘거리국제영화제 등 유수 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차지했다.

2015-02-23 11:29:21 장병호 기자
만취 무단횡단 교통사고…"보행자 책임 더 커"

만취한 보행자가 정지 신호에 횡단보도를 건너다 차에 치였다면 운전자보다 더 큰 과실이 있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A씨(25·여)는 2011년 4월 오후 11시 39분께 경기도 한 도시의 편도 2차로를 가로지르는 횡단보도를 건너다 B씨가 운전하는 SUV 차량에 치였다. 사고 당시 술에 만취한 A씨는 보행자 신호등이 빨간불이었는데도 길을 건너다 사고를 당했고, 나중에 의식을 되찾은 뒤에도 사고 순간을 전혀 기억하지 못했다. 이 사고로 A씨는 왼쪽 턱뼈 일부와 치아 한 개가 부러졌고 이마와 콧등, 턱 끝이 부분적으로 함몰돼 1~3㎝ 가량의 흉터가 여러 군데 남았다. A씨는 B씨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고 1심 재판부는 이 사고에서 정지 신호에 길을 건넌 보행자와 전방주시를 게을리 한 운전자의 과실이 각각 절반씩이라고 봤다. A씨가 입은 경제적 손해의 절반에 위자료 840만원을 더해 4300만원을 물어주라고 판결했다. 그러나 2심 재판부는 보행자인 A씨의 과실이 운전자 과실보다 더 크다고 봤다. 2심을 맡은 서울고법 민사합의17부는 B씨의 책임을 40%로 보고 위자료를 500만원으로 낮춰 배상액을 3170만원으로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재판부는 "피고가 사고를 일으킨 책임이 있지만, 원고에게도 술에 만취해 좌우를 제대로 살피지 않은 채 심야의 어두운 횡단보도를 보행자 정지 신호에 건너다 사고를 당한 과실이 있다"고 설명했다.

2015-02-23 11:18:06 조현정 기자
기사사진
신화 타이틀곡 '표적' 티저영상 공개, 변함없는 강렬 포스에 컴백 기대

신화 타이틀곡 '표적' 티저영상 공개, 변함없는 강렬 포스에 컴백 기대 그룹 신화의 '표적' 티저영상이 공개됐다. 그룹 신화가 지난 22일 신화 공식 유투브를 통해 오는 26일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를 앞두고 있는 정규 12집 앨범 타이틀 곡 '표적'의 티저영상을 깜짝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웨스턴 무비를 연상시키는 비장한 사운드로 시작되는 이 티저영상은 의미심장하면서도 감각적인 공간과 함께 더욱 강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로 변신한 신화 멤버들이 차례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티저영상 말미 절도 있는 군무를 선보이는 신화의 모습과 타이틀 곡 '표적'의 일부가 흘러나와 눈길을 끌고 있으며, 이어 '20150226'이라는 숫자가 얼마 남지 않은 이들의 컴백 일자를 알리고 있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룹 신화가 오는 26일 약 1년 9개월 만에 발표하는 정규 12집 앨범의 타이틀 곡 '표적'은 지난 10집 타이틀 곡 'Venus'와 11집 타이틀 곡 'This Love'를 작곡한 앤드류 잭슨과 이번 신화의 앨범에 처음 참여한 작곡팀 런던 노이즈가 공동 작업한 곡으로, 특히 신화는 이번 타이틀 곡 '표적'을 통해 그 동안의 퍼포먼스보다 더욱 강렬하고 화려해진 최상의 무대를 예고해 많은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에 신컴엔터테인먼트는 "오늘 그룹 신화의 12집 타이틀 곡 '표적'의 티저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표적'에서는 더욱 남성다운 느낌의 강렬한 매력으로 가득한 신화 멤버들의 모습을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 또한 멤버들이 최상의 영상미를 위해 2박 3일간 촬영을 진행해 음악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뮤직비디오가 탄생되었으니 많은 기대 바라며, 오는 26일 1년 9개월 만에 공개되는 신화의 새 앨범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22일 12집 앨범 타이틀 곡 '표적'의 티저영상을 공개한 그룹 신화는 오는 26일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정규 12집 앨범 'WE'를 공개한다.

2015-02-23 11:12:23 김숙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