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킬미힐미' 지성 박서준, 뽀뽀 비하인드 컷 '대본에 없었던 장면'

'킬미힐미' 지성 박서준, 뽀뽀 비하인드 스토리 '대본에 없었던 장면' '킬미, 힐미' 지성과 박서준의 달콤살벌했던 '기습 뽀뽀 전초전'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킬미, 힐미'(극본 진수완/연출 김진만, 김대진/제작 팬엔터테인먼트) 13회에서는 도현(지성)의 천방지축 여고생 인격 안요나가 재등장, 한 바탕 소동극을 벌이며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리온(박서준)과 단 둘만 있던 카페에서 도현의 인격이 갑작스럽게 요나로 변했던 것. 이미 리진(황정음)의 가족사진을 보고 리온에게 첫 눈에 반했던 요나는 "오빠~"를 연발하며 적극적인 애정 공세에 나섰다. 급기야 요나는 몇 번의 시도 끝에 진한 뽀뽀 세례까지 감행, 당황한 리온을 옴짝달싹 못하게 휘어잡으며 요절복통 웃음을 선사했다. 무엇보다 시청자들은 지성의 여고생 인격 요나와 박서준의 애매모호한 '경계선 러브라인'에 폭발적인 호응을 보내고 있다. 몸은 남자지만 인격은 여고생인 지성과 박서준의 브로맨스인 듯 브로맨스 아닌, 브로맨스 같은 관계가 '킬미, 힐미'를 보는 또 다른 재미요소로 작용하고 있는 것. 이와 관련 지성과 박서준이 선보인 기습적인 '막무가내 뽀뽀'가 사실은 대본에는 없는, 현장에서 즉흥적으로 만들어진 애드리브였다는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성과 박서준이 한 바탕 소란을 빚어낸 장면은 지난 15일 서울 홍대 일대에서 촬영됐다. 지성과 박서준은 요나 인격과 리온이 처음 대면하는 신을 촬영하기 앞서 김진만 감독과 다시 한 번 대본을 꼼꼼히 파고들었던 터. 이 자리에서 김 감독이 캐릭터들의 감정선을 살리기 위해 '뽀뽀 신'까지 넣자고 제안하자, 두 사람은 흔쾌히 수락하며 촬영에 돌입했다. 언제나 예측불가 사고를 몰고 다니는 요나의 적극적인 성격을 표현하기 위해 과감한 시도를 마다하지 않았던 셈이다. 그런가하면 이 날 촬영에서는 여고생 인격에 빙의돼 표정과 행동, 말투, 목소리 톤까지 순식간에 바꾼 지성의 천연덕스러운 연기와 박서준의 맛깔 나는 리얼 리액션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면서 유독 커다란 웃음소리가 현장을 가득 매웠다는 귀띔. 지켜보던 스태프들은 "지성의 요나 연기가 너무 리얼해서, 남자 커플인지 남녀 커플인지 헷갈린다"는 등 두 사람의 능청스러운 '찰떡 커플 호흡'에 감탄을 쏟아냈다. '킬미, 힐미' 제작진 측은 "설 연휴에도 불구하고 '킬미, 힐미'에 변함없이 사랑을 보내주시는 시청자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린다"며 "설 연휴에도 여전히 촬영장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킬미, 힐미' 배우들을 응원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18일 방송된 13회에서는 도현(지성)이 리진(황정음)에게 '계약 위반 고백'을 건네, 시청자들의 심장을 요동치게 만들었다. 도현이 "남은 2개월 동안만 제가 남자면 안 되겠습니까?"라며 리진의 '비밀주치의 계약'에서 사랑에 빠지지 않는다는 조항에 위배되는 마음을 표현했던 것. 이와 관련 회를 거듭할수록 탄력을 더하고 있는 도현과 리진의 '7중 인격 힐링 로맨스'가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킬미, 힐미' 14회는 19일(오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2015-02-19 22:00:54 김숙희 기자
기사사진
김장훈 '테이큰3' 다운로드 인증샷, 자막이 아랍어? 불법 다운로드 의심에 '발끈'

김장훈 '테이큰3' 다운로드 인증샷, 자막이 아랍어? 불법 다운로드 의심에 '발끈' 가수 김장훈이 영화 '테이큰3'의 인증샷을 올린 가운데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휩싸였다. 18일 김장훈은 자신의 SNS를 통해 "근 한 달 만에 쉬는 날이라 '테이큰3' 다운받았는데 쌩뚱맞게 자막이 아랍어"라며 "슬프고 진지한 장면도 통~집중 안 된다"며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어 과거 공연을 언급하며 "My way를 부르면서 함께 부르자고 아랍어 자막을 띄운 일 기억하느냐"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런데 이를 본 한 누리꾼이 "불법 다운로드가 아니냐"며 문제를 제기한 것. 정식 경로로 다운로드를 받았다면 아랍 영화 채널의 워터파크가 찍혀있을 리 없다는 것이다. 실제로 IPTV 등에서 정식으로 서비스되는 영화에는 워터마크도 없을뿐더러 자막은 한글로 자동 서비스된다. 이에 김장훈은 "돈 내고 합법다운로드 한 겁니다 요즘도 불법다운 받는 데가 있나요? 아… 불신의 사회"라고 말하며 해당 누리꾼을 차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되는 논란에 "ㅇㅂ충들이 페북에서 박멸당하더니 트위터 계정 만들어서 기어들어온다"고 멘션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2015-02-19 21:00:32 김숙희 기자
기사사진
귀성·귀경길 정체 아직 안 풀려…서울→부산 6시간30분

설날 당일인 19일 오후 늦게까지 고속도로의 귀성길과 귀경길 양방향 정체가 좀처럼 풀리지 않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현재 승용차를 타고 서울에서 출발해 부산으로 갈 경우 요금소 도착을 기준으로 한 소요시간은 6시간30분이다. 서울에서 출발하는 차량의 도착지별(승용차·요금소 기준) 예상 소요시간은 대구 5시간40분, 울산 6시간40분이며 목포까지는 5시간10분, 광주까지는 5시간 정도가 걸릴 것으로 보인다.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은 금강휴게소∼영동나들목과 천안휴게소∼옥산휴게소, 안성나들목∼북천안나들목 등 114.21㎞ 구간에서 차량이 가다 서기를 반복하고 있다. 남해고속도로 부산 방향은 칠원분기점∼창원1터널서측과 축동나들목∼사천나들목, 함안나들목∼산인분기점 등 42.17㎞ 구간에서 서행 중이다. 서울로 올라가는 귀경길도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오후 7시 출발할 경우 서울까지의 귀경길 예상 소요시간은 부산에서부터 5시간20분, 울산에서부터는 5시간30분이다. 또 대구에서는 4시간30분, 목포에서는 4시간이 소요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도로공사는 오후 7시 현재 서울을 빠져나간 차량은 35만대, 서울로 들어온 차량은 31만대로 집계했다.

2015-02-19 19:49:19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