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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앞둔 임성은, 보라카이에서 이제야 돌아온 이유는? "대저택 갖춘 CEO"

컴백 앞둔 임성은, 보라카이에서 이제야 돌아온 이유는? "대저택 갖춘 CEO" 최근 컴백을 위한 준비중이라고 밝힌 영턱스클럽 출신 임성은이 필리핀 보라카이에서의 생활을 공개해 화제다. 임성은은 지난 2006년 리조트사업가 송진우씨와 결혼해 필리핀 보라카이 섬에서 스파 CEO로 활동해왔다. 2012년에는 한 방송에서 보라카이에서의 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임성은은 남편과 함께 지내는 대저택을 공개했다. 영화 속에서나 봄직한 하얀 외벽에 짚으로 장식된 대저택은 보라카이의 아름다운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멋진 전망을 자랑했다. 세계적인 휴양지로 손꼽히는 보라카이는 필리핀의 중서부 파나이 섬(Panay province) 북서쪽에 떠 있는 섬으로 마지막 남은 천국이라 불릴 만큼 때묻지 않은 자연을 지닌 휴양지로. 특히 우리나라 사람에게 잘 알려진 곳이다. 길이 7㎞에 달하는 길고 넓은 화이트 비치와 야자수 숲이 어우러진 32개의 크고 작은 독특한 매력을 지닌 비치가 있는 보라카이에서는 자연 경관과 조화를 이룬 건축물을 짓기 위해 코코넛 나무 크기 이상의 건물을 지을 수 없으며 파도가 밀려오는 지점에서 300m 이내에도 건물을 지을 수 없다고 알려져있다. 그래서 당시 임성은은 언덕 위 높은 곳에 집을 지을 수밖에 없었다고 밝히며 제작진들에게 "힘들게 온 만큼 해변이 아름다울 것"이라며 "산꼭대기에 집을 지었고 경사 밑 쪽이 스태프 하우스고 2층은 게스트 하우스다"라고 집의 구조를 설명했다. 또한 임성은의 저택 내부는 넓은 침실과 해변이 바라보이는 테라스 등 휴양지의 호텔을 연상시키는 인테리어와 주위의 아름다운 조경을 자랑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임성은은 넓은 침실을 공개하며 "내가 자면서 많이 돌아다닌다. 그래서 공간도 넓고 침대도 크다"고 말했다. 임성은 부부는 바다가 보이는 테라스에서 시간을 보내거나 해변으로 나가 스킨스쿠버를 즐기는 등 여행 같은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전해 성공한 CEO로서, 그리고 행복한 부부로서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2015-02-05 09:17:30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