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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봉선동 대화아파트 옹벽 붕괴, 주민들 "벽이 무너져... 지진난 줄"

광주 봉선동 대화아파트 옹벽 붕괴, 주민 "벽이 무너져... 지진난 줄" 5일 오전 3시 30분께 광주 남구 봉선동 대화아파트 경비원 강모(70)씨는 굉음과 함께 옹벽이 무너지는 순간을 직접 두 눈으로 목격했다. 강씨는 "벽이 무너지는 소리가 들려 밖에 나와보니 '우르르 쾅쾅' 하고 흙먼지와 함께 옹벽 잔해들이 사방을 튀어와 지진이 난 줄 알았다."고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이후 강씨는 상황을 파악하고 신고전화를 한 후 주민들에게 옹벽붕괴 사고를 내부 방송을 통해 알렸다. 주민들은 새벽 시간 곤한 잠에 들었다가 '마른하늘의 날벼락'에 깜짝 놀라 잠옷 바람에 겨우 겉옷만 챙겨입고 황급히 밖으로 나왔다. 15m 높이 옹벽은 중간이 뚝 끊겨 콘크리트 사이 철근을 드러내고 차량 위를 덮친 상태였고, 그 위에는 제석산의 엄청난 분량의 토사가 쓸려 내려와 뒤덮었다. 옹벽이 무너지면서 옹벽 바로 아래 주차된 차량 30∼40대가 매몰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옹벽은 아파트 바로 뒤 제석산의 토사가 흘러내리는 것을 막기위해 세워진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소방당국, 경찰, 공무원 100여명은 중장비 20여대를 동원, 무너진 토사를 치우고 추가 붕괴를 막기 위해 안전 조치를 취하고 있지만 옹벽의 추가 붕괴를 우려 통제인력도 후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사고 현장과 가까운 아파트 입주민 105세대를 인근 초등학교로 임시 대피시켰다. 소방당국, 경찰, 공무원들은 현장에서 무너진 토사를 치우고 인명 피해 여부를 확인 중이다.

2015-02-05 08:56:28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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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 김아중, 눈빛연기? 그때 그때 달라요 '변화무쌍'

상황과 상대에 따라 달라지는 김아중의 연기가 공감을 사고 있다. 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펀치'에서 김아중의 눈빛 연기가 돋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아중은 이태준과 윤지숙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아중은 지난 자동차 급발진 사고로 조강재에게 돈을 받은 운전기사의 아내를 통해 실마리를 잡았다. 그는 운전기사 아내를 찾아가 자수를 요구하며 조강재를 잡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그 과정에서 각 캐릭터를 대할 때마다 바뀌는 김아중의 연기력이 빛을 발했다. 유치원 버스 운전기사 아내를 처음 찾아갔을는 복잡한 신하경의 심리를 완벽히 전달했다. 자수를 결정한 운전기사의 아내를 다시 만날 때 그는 고마움과 미안함이 섞인 눈빛으로 애잔함을 배가시켰다. 믿었던 사람들에 대한 배신 역시 눈빛에 녹여냈다. 이처럼 김아중은 각 인물의 갈등관계를 명확히 구축해 신하경의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신념에만 갇힌 캐릭터가 아닌, 이유 있는 분노로 감정선에 타당한 캐릭터를 만들며 '김아중의 신하경'을 더욱 부각시켰다. 종영까지 4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펀치’가 김아중이 박정환을 지켜내고 박정환 게이트를 막을 수 있을지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15-02-05 08:07:21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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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대화아파트 옹벽 추가 붕괴 우려 통제인력도 후퇴…차량 수십대 매몰 주민수백명 긴급대피(3보)

광주 대화아파트 옹벽 추가 붕괴 우려 통제인력도 후퇴…차량 수십대 매몰 주민수백명 긴급대피(3보) 광주 남구 봉선동에 위치한 대화아파트의 인근 옹벽이 붕괴돼 차량 수십 대가 매몰되고 수백명의 주민이 인근 초등학교 임시대피소에 긴급 대피했다. 소방당국과 경찰, 공무원 100여명이 동원돼 현재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나 옹벽의 추가 붕괴를 우려 통제인력도 후퇴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5일 오전 3시 49분께 광주 대화아파트 뒷편 높이 15m, 길이 200m 옹벽 가운데 30m가량이 붕괴됐다. 옹벽이 무너지면서 옹벽 바로 아래 주차된 차량 30∼40대가 매몰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옹벽은 아파트 바로 뒤 제석산의 토사가 흘러내리는 것을 막기위해 세워진 것으로 전해졌다. 차량들은 인근 아파트 주민들이 주차 공간이 없어 세워둔 것으로 차량 내부에 머문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를 신고한 목격자는 "처음에는 망치로 차량을 부수는 듯한 소리가 들렸다" 며 "이후 '쾅'하는 소리와 함께 흙과 먼지가 와르르 쏟아졌다"고 전했다. 소방당국, 경찰, 공무원 100여명은 중장비 20여대를 동원, 무너진 토사를 치우고 추가 붕괴를 막기 위해 안전 조치를 취하고 있지만 옹벽의 추가 붕괴를 우려 통제인력도 후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사고 현장과 가까운 아파트 입주민 105세대를 인근 초등학교로 임시 대피시켰다. 소방당국, 경찰, 공무원들은 현장에서 무너진 토사를 치우고 인명 피해 여부를 확인 중이다.

2015-02-05 08:05:49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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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대화아파트 옹벽 붕괴,주민수백명 긴급대피… 목격자"쾅하는 소리와 함께 흙과 먼지가 와르르 쏟아졌다"(2보)

광주 대화아파트 옹벽 붕괴,주민수백명 긴급대피… 목격자"쾅하는 소리와 함께 흙과 먼지가 와르르 쏟아졌다"(2보) 광주 남구 봉선동에 위치한 대화아파트의 인근 옹벽이 붕괴돼 차량 수십 대가 매몰되고 수백명의 주민이 긴급 대피했다.소방당국과 경찰, 공무원 100여명이 동원돼 현재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다. 5일 오전 3시 49분께 광주 대화아파트 뒷편 높이 15m, 길이 200m 옹벽 가운데 30m가량이 붕괴됐다. 옹벽이 무너지면서 옹벽 바로 아래 주차된 차량 30∼40대가 매몰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옹벽은 아파트 바로 뒤 제석산의 토사가 흘러내리는 것을 막기위해 세워진 것으로 전해졌다. 차량들은 인근 아파트 주민들이 주차 공간이 없어 세워둔 것으로 차량 내부에 머문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를 신고한 목격자는 "처음에는 망치로 차량을 부수는 듯한 소리가 들렸다" 며 "이후 '쾅'하는 소리와 함께 흙과 먼지가 와르르 쏟아졌다"고 전했다. 소방당국, 경찰, 공무원 100여명은 중장비 20여대를 동원, 무너진 토사를 치우고 추가 붕괴를 막기 위해 안전 조치를 취하고 있다. 당국은 사고 현장과 가까운 아파트 입주민 105세대를 인근 초등학교로 임시 대피시켰다. 소방당국, 경찰, 공무원들은 현장에서 무너진 토사를 치우고 인명 피해 여부를 확인 중이다.

2015-02-05 07:30:32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