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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이본, 과거 열애설에 성대현 장우혁 언급 "썸 탔나봐요"

이본이 과거 열애설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이본은 2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의 '수요일 수요일 라스다' 특집에 출연, 특유의 솔직하고 시원시원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들은 "이본이 90년대 남자 연예인과 썸이 많았다"고 운을 뗐고, 이본은 "다 지나간 얘긴데 떠냐"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이본은 MC들이 90년대 인기 그룹이었던 R.ef와, HOT 멤버 장우혁 등을 당황한 듯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김구라는 "장우혁, 이성욱하고는 어떤 관계였냐"고 물었고, 이본은 "이성욱이 아니라 성대현씨"라고 직접 정정해 눈길을 끌었다. 이본은 "성대현이 당시에 굉장히 패셔너블했다. 춤을 어슬렁어슬렁 추는데 그 맛이 있었다. 그리고 운전을 기가 막히게 한다"며 매력을 밝혔다. 장우혁에 대해서는 "6살 연하다. 구미 출신인데 학교 다닐 때 방에 내 브로마이드를 붙여놨다고 하더라"라며 "방송에서 만나게 됐는데 데 절대 누나라고 하지 않았다. 누나라고 말하기 싫다더라. 굉장히 마초 기질이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MBC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로 제 2의 전성기를 맞은 가수 김건모와 김현정, 쿨의 김성수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2015-01-29 08:05:52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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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미 힐미' 황정음, '7중 인격' 지성 '비밀주치의' 됐다

황정음이 지성의 ‘7중 인격’을 중재하는 ‘비밀 주치의’를 자처하고 나섰다. 28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킬미, 힐미’(극본 진수완 연출 김진만, 김대진)에서 리진(황정음)은 도현(지성)의 또 다른 인격인 요섭이 남긴 ‘KILL ME’라는 메시지를 ‘HEAL ME’로 고쳐 쓰며 본격적인 ‘힐링 타임’의 시작을 알렸다. 이 날 방송에서는 리진이 해외 연수까지 포기하고 도현의 곁을 지키기로 결정하는 모습이 담겼다. 존스홉킨스로 떠나기 위해 공항까지 갔지만, 결국 출국을 하지 않고 도현에게 되돌아왔던 것. 예상치 못한 자신의 등장에 당황한 도현에게 리진은 “오늘부로 차도현 씨의 주치의가 된 오리진이라고 합니다”라고 발랄한 인사를 건네며 상황을 정리했다. 특히 방송 말미 리진은 조심스레 손을 내민 도현에게 날카로운 첫 악수의 기억을 남기는 반전을 안기며 웃음을 자아냈다. 도현은 비밀주치의로서 먼저 악수를 청한 리진의 손을 선뜻 잡지 못하다가, 망설임 끝에 용기를 내 다시 손을 뻗었던 상태. 이때 리진이 갑자기 무시무시한 악력으로 도현의 손을 압박하기 시작하자, 도현은 비명을 지르며 빠져나오려 애썼다. 늘 서늘했던 도현의 집에 리진으로 인해 처음으로 사람 사는 소리가 울려 퍼지는 모습이 담기면서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내게 만들었다.

2015-01-29 07:52:11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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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레스 선제골 넣고도 아틀레티코 바르셀로나에 3-2역전패…네이마르 2골 박진감 넘쳐

바르셀로나, 아틀레티코 3-2로 격파 국왕컵 4강진출…토레스 선제골 네이마르 2골 박진감 넘쳐 FC바르셀로나가 네이마르의 2골에 힘입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격파하고 스페인 국왕컵(코파 델 레이) 4강에 올랐다. 바르셀로나는 29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비센테 칼데론에서 열린 2014-2015 코파 델 레이 8강 2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3-2로 따돌렸다. 지난 22일 1차전에서 리오넬 메시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이긴 바르셀로나는 두 경기 합계 4-2로 앞서 4강에 진출했다. 바르셀로나는 오는 30일 2차전을 앞둔 비야레알-헤타페의 승자와 준결승에서 맞붙는다. 이날 경기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경기 시작 1분도 채 되지 않아 간판 골잡이 페르난도 토레스가 페널티아크 오른쪽에서 선제골을 터뜨려 기선을 제압 1-0으로 앞서 나갔다. 기쁨도 잠시 바르셀로나는 전반 9분 메시의 패스를 받은 루이스 수아레스가 상대 선수 2명 사이로 네이마르를 향해 공을 찔러줬고, 네이마르는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오른발 슛으로 마무리 동점골을 넣었다. 전반 30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후안프랑이 오른쪽 측면에서 페널티지역 안으로 돌파하려다 하비에르 마스체라노의 반칙을 얻어낸 덕분에 페널티킥을 라울 가르시아가 성공시켜 2-1로 다시 앞서 나갔다. 하지만 아틀레티코의 꿈은 불과 8분 뒤 미란다의 자책골로 깨졌다. 코너킥 수비 상황에서 미란다가 볼을 걷어낸다는 것이 그대로 아틀레티코의 골문 안으로 차 넣었다. 스코어다시 2-2 동점 다급해진 아틀레티코는 곧바로 공격에 나섰고 앙투안 그리스만이 기회를 잡았지만 슈팅이 호르디 알바의 팔에 맞으며 무산됐다. 이후 페널티킥이 선언되지 않으면서 바르셀로나의 역습이 시작됐고 메시, 알바로 연결된 공을 네이마르가 차 넣어 3-2 재역전에 성공했다.

2015-01-29 07:50:02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