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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비너스, 팬들과 영유아 생존지원 캠페인 '아기신발 함께 만들기' 참여

6인조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팬들과 함께 선행에 나섰다. 헬로비너스는 지난 1일 서울 역삼동 판타지오 트레이닝 센터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이 진행하는 세계 영유아 생존지원 캠페인 '아기신발 함께 만들기'에 참여했다. '아기신발 함께 만들기'는 열악한 보건 환경에서 태어난 영·유아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캠페인으로 아이들이 건강하게 걸어 다닐 수 있는 날까지 관심을 갖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이날 헬로비너스는 멤버 1명당 팬 10명이 한 개 조를 이뤄 총 3시간 동안 아기신발을 만들었다. 헬로비너스의 소속사 판타지오 뮤직 관계자는 "막내 여름은 뛰어난 바느질 솜씨로 본인의 신발을 완성한 후 팬들에게 노하우를 전수해줬다"며 "가장 늦게 신발을 완성한 조의 조장인 나라는 참가자 전원에게 아이스크림을 사주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신발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헬로비너스는 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취지의 이벤트를 고민하던 중 멤버들의 제안으로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며 "지난해 11월 세계 어린이날을 맞아 열린 '아기신발 미니어처 전시' 이후 두 번째 참여라 더욱 뜻 깊다"고 덧붙였다. 앞서 헬로비너스는 한국 JTS(UN국제구호단체 조인투게더)의 모금 캠페인과 '해피투게더 연탄100만장 기부 캠페인' 등에 참여한 바 있다. 한편 최근 '위글위글' 활동을 마친 헬로비너스는 각자 방송·잡지 화보 촬영 등 개인 활동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

2015-02-03 09:33:17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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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호화 기숙사 '성화학숙' 3일부터 침대신청…선착순 마감

초호화 기숙사 '성화학숙' 3일부터 침대신청…선착순 마감 선문대학교의 초호화 기숙사로 알려진 성화학숙의 입주생 합격자가 지난 1월 31일에 발표된 가운데, 오늘부터 입주생을 대상으로 사용할 침대 신청을 접수한다. 침대(호실) 신청 방법은 생활관 홈페이지(http://dorm.sunmoon.ac.kr/)에서 할 수 있으며, 3일에는 여자 입주생, 4일에는 남자 입주생 순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선문대학교의 '성화학숙'은 초호화 기숙사로 유명하다. 지난 2010년 개관한 성화학숙은 지상 13층과 14층 2개 건물에 1277명을 수용하는 기숙사로, 국내 최초로 종합기숙사 관리시스템을 구축한 최첨단 시스템을 자랑한다. 특히국내 최초로 학생들이 거주를 희망하는 방 호실은 물론 1층 침대, 2층 침대를 직접 선택하도록 해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사생관리 시스템은 기숙사 곳곳에 무선인터넷을 설치하여 사감들이 스마트폰이나 테블렛 pc를 통해 이동 중에도 축적된 사생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생활지도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세미나실 7실, 독서실 2실, 체력단련실, 세탁실, 택배실, 휴게실, 카페테리아 등 복지시설을 갖추고, 2인 1실로 베란다와 개별 욕실과 화장실을 갖추고 있다.

2015-02-03 09:14:29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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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폭력축구 동영상, 외신들 "살인 미수급 행위였다"…축구협 중징계 강력 촉구

우즈벡 폭력축구 동영상, 외신들 "살인 미수급 행위였다"…축협은 중징계 촉구해 22세 이하(U-22) 한국 축구대표팀이 지난 1일 킹스컵대회에서 우즈베키스탄 축구대표팀에게 폭력을 영상이 전세계 축구팬들 사이에서 화제다. 이날 경기에서 우즈벡의 마샤리도프의 날아차기가 강상우(포항 스틸러스)의 가슴팍에 명중해 퇴장 당했고, 후반 42분 왼쪽 측면에서 심상민(FC서울)과 볼을 다투던 샴시디노프는 권투선수처럼 심상민의 얼굴을 세 차례나 가격해 다이렉트 퇴장을 당했다. 이에 지난 2일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1일 태국 나콘랏차시마에서 열린 한국 대 우즈베키스탄의 킹스컵 1차전에서 폭력을 행사한 우즈베크 선수에 대한 중징계 요구서한을 킹스컵 대회 조직위원회에 보냈다고 밝혔다. 우즈벡 폭력축구 동영상을 접한 외신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프랑스 일간지 '르 파리지앵'은 "킹스컵 경기에서 '축구는 주로 발로 한다'는 기본을 망각한 사례가 나왔다. 22세 이하 대표팀 간의 경기에서 우즈벡 선수는 한국 선수의 정당한 태클을 응징하기 위해 펀치 3연타를 가했다"고 동영상과 함께 보도했다. 이어 해당 매체는 "다른 선수는 발로 마치 쿵후를 연상시키는 킥을 날리기도 했다"며 "이번 우즈베키스탄 22세 이하 대표팀은 세계축구에서 가장 폭력적인 팀으로 비밀리에 양성된 것 같다"고 적나라하게 비판했다. 또한 영국 매체인 '데일리 미러'는 "우즈벡 대표팀이 세상에서 가장 포악한 축구를 한다. 살인 미수급 행위였다"며 우즈벡 대표팀을 강하게 비판했다. 반면에 주먹질을 당하고도 해당 선수에게 강력하게 어필하는 동료를 오히려 말리는 등, 침착하게 대처한 심상민에게는 찬사가 이어졌다. 향후 해당선수의 징계 수위에 대한 관심도 증폭되고 있다. 한편, 2015 태국 킹스컵에는 한국, 우즈베키스탄의 올림픽 대표팀과 태국 국가대표, 온두라스 23세 이하 대표팀 등 총 4개 팀이 출전해 7일까지 풀리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린다. U-22 대표팀은 내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예선을 겸하는 아시아축구연맹(AFC) U-22 챔피언십 본선에 대비하기 위해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

2015-02-03 09:09:52 하희철 기자
[국제유가] 美 원유생산 감소 전망에 상승세 지속

국제유가가 상승세로 마감했다. 2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보다 1.33달러(2.8%) 오른 배럴당 49.5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시장에서 3월 인도분 브렌트유도 배럴당 1.54달러(2.9%) 상승한 배럴당 54.53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미국의 원유 생산이 줄어들 수 있다는 관측이 유가를 올리고 있다. 미국의 원유생산업체들이 저유가를 견디려고 굴착장비 투자를 줄이고 있어 미국의 원유 생산량이 감소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이런 관측에 힘입어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에서 WTI가 8% 이상 급등했으며, 이날도 여전히 그런 분위기가 시장을 지배했다. 하지만 미국의 각종 경제지표가 유가 상승폭을 제한했다. 원유서비스업체인 젠스케이프는 미국 내 원유 현물 인도지점인 오클라호마 주 커싱의 원유 재고가 지난주에 230만 배럴 늘어났다고 추정했다. 미국 상무부는 지난해 12월 미국 가계의 소비지출이 한 달 전보다 0.3% 줄었다고 밝혀 시장 예상(-0.2%)보다 감소폭이 컸다. 또 미국공급관리협회(ISM)는 1월 제조업구매관리자지수가 53.5로, 작년 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편 금값은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과 변동이 없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물 금 가격은 온스당 1279.20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2015-02-03 09:02:01 김민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