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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결혼했어요' 유라·종현 알콩달콩 '월동준비'

'우리 결혼했어요'의 유라·종현 커플이 월동준비에 나섰다. 최근 진행된 '우리 결혼했어요' 녹화에서 월동준비를 하며 쇼핑 데이트를 즐기던 유라는 종현에게 애교를 부리며 손을 내밀었지만 종현이 이를 장난스럽게 뿌리치자 당황하며 서운함을 감추지 못했다. 유라 놀리기에 재미 들린 종현은 이를 눈치 채지 못하고 계속해서 장난을 쳤고 결국 유라의 서운함은 폭발하고 만다. 아울러 유라는 불시에 종현의 휴대폰을 검사했다. 유라는 자신의 이름이 어떻게 저장돼 있는지 확인했고 종현은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이와 함께 10일 방송에서는 종현이 남성적인 매력을 뽐낼 것으로 보인다. 외풍이 들어오는 신혼집에 월동준비를 하기 위해 종현과 유라는 에어캡, 문풍지, 코타츠 등을 준비했다. 하지만 유라는 처음 해보는 월동준비에 허둥대는 반면 종현은 창문에 문풍지와 에어캡을 꼼꼼하게 붙이며 창문으로 들어오는 외풍을 완벽하게 차단했다. 심지어 생애 처음 산 일본식 난방기구인 코타츠도 보자마자 바로 조립하며 유라를 감탄하게 만들었다. 겨울 간식을 먹기위해 마당으로 나선 종현은 춥다고 투덜거리는 것도 잠시 도끼로 장작을 능숙하게 패며 남성미를 뽐냈고, 유라는 버터 바른 옥수수, 고구마, 떡 등을 준비하며 맛있는 겨울 간식을 만들었다.이들의 이야기는 이날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5-01-10 16:46:38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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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틸리케호 황태자' 조영철 결승골…아시안컵 오만전 1-0

A매치 데뷔골로 대표팀 첫승 축포 최전방 공격수 조영철(26·카타르SC)이 2015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첫 경기 오만전의 승부를 결정지었다. 울리 슈틸리케(61·독일) 국가대표팀 감독이 점찍은 조영철은 10일 호주 캔버라의 캔버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만과의 2015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전반 종료 직전 한국 대표팀의 대회 첫 골이자 결승골을 터뜨렸다. 이날 12번째 A매치에 출전한 조영철의 A매치 데뷔골이다. 한국은 조영철의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 대회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한국(승점 3·골득실+1)은 전날 쿠웨이트(1패)를 4-1로 격파한 호주(승점 3·골득실+3)와 함께 나란히 1승을 챙기면서 뜨거운 선두 경쟁에 나섰다. 2007년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일본 J리그에서 활동하다 지난해부터 카타르에서 뛰는 조영철은 2008 베이징 올림픽, 200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본선 등 연령별 대표팀에 자주 이름을 올렸다. 성인 대표로는 2010년 8월 나이지리아와의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른 이후 2013년 동아시안컵까지 A매치 6경기를 소화하는 데 그쳤다. 하지만 조영철은 지난해 9월 베네수엘라와의 평가전에 손흥민(레버쿠젠)과 양쪽 날개를 이뤄 슈틸리케 감독의 눈도장을 받았다. 슈틸리케 감독은 자신의 데뷔 무대인 지난해 10월 파라과이와의 평가전에 조영철을 원톱으로 세우는 파격적인 라인업을 선보였다. 이후 조영철을 아시안컵 최전방 공격수 후보로 염두에 두고 아시안컵을 대비했다.

2015-01-10 16:12:42 김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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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한국, 오만에 1-0 승…'조영철 결승골' 끝까지 지켜

한국 축구 대표팀이 조영철(카타르SC)의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내며 오만과의 2015 호주 아시안컵 축구대회 1차전에서 승리했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10일 호주 캔버라의 캔버라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오만과의 대회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전반 46분 터진 조영철의 결승골을 끝까지 지키면서 1-0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한국(승점 3·골득실+1)은 전날 쿠웨이트(1패)를 4-1로 격파한 호주(승점 3·골득실+3)와 함께 나란히 1승을 챙기면서 선두 경쟁에 나섰다. 더불어 한국은 오만을 꺾으면서 역대전적에도 4승1패로 앞서 갔다. 한국은 전반 추가시간에 구자철(마인츠)이 시도한 중거리 슈팅이 오만 골키퍼 알리 알 합시(위건)의 손에 맞고 튀어나오자 골대로 쇄도하던 조영철이 골지역 정면에서 오른발로 밀어 넣어 결승골을 꽂아 승리를 맛봤다. 조영철은 소속팀이나 대표팀에서 최전방 공격수로는 나선 적이 거의 없었으나 파라과이전을 기점으로 공격의 중심에 서게 됐다. 슈틸리케 감독은 이 경기를 시작으로 그를 최전방 공격수 후보로 염두에 두고 아시안컵을 대비했다. 최종 명단에도 그를 이근호(엘자이시), 이정협(상주 상무)과 공격수에 포함시켰다. 첫 경기에서 이긴 한국은 한국시간으로 13일 오후 4시 캔버라 스타디움에서 1패를 떠안은 쿠웨이트와 조별리그 2차전을 펼친다.

2015-01-10 16:01:32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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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투하트' 안소희, 연기 전향 정극 첫도전…이윤정PD '찰떡 궁합'

지난 9일 신호탄을 쏘아 올린 tvN의 새 금토드라마 '하트투하트'에서 천정명의 동생으로 등장한 안소희가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안소희는 이윤정 감독과 함께 대본을 띄워 놓은 노트북 화면을 집중해서 바라보고 있다. 연기자 전향 이후 처음으로 정극에 도전하는 안소희와 '커피프린스 1호점'을 탄생시킨 베테랑 감독의 조화가 훈훈한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다. 앞서 '하트투하트' 제작발표회에서 이윤정 감독은 안소희에 대해 "세포가 열려있는 것을 느낀다. 굉장히 재미있다"며 촬영 장면에 어울리는 헤어와 메이크업을 준비해오는 안소희의 준비성을 칭찬하기도 했다. 이에 안소희는 "처음 시작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서 작품에 녹아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극중 안소희는 정신과 의사 고이석의 여동생이자 배우 지망생 고세로 역을 맡았다. 고세로는 부모의 사랑을 못 받고 열등감을 느끼며 자랐지만 자립심과 독립심이 강한 성격의 소유자다. 꿈은 최고의 여배우가 되는 것이지만 '발연기'를 선보이는 배우지망생으로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하트투하트'는 주목 받아야 사는 정신과 의사 고이석(천정명)과 주목 받으면 죽는 대인기피성 안면홍조를 지닌 여자 차홍도(최강희)의 멘탈 치유 로맨스 드라마다.

2015-01-10 15:53:59 김학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