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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안보리, 북한 인권 정식 안건으로 채택…찬성 11, 반대 2. 기권 2로 가결

북한의 인권 상황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의 정식 안건으로 채택됐다. 안보리는 2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회의를 열고 북한 인권 상황을 정식 안건으로 채택할지 여부를 놓고 투표한 결과 찬성 11표, 반대 2표, 기권 2표로 가결했다. 15개 이사국 가운데 거부권을 가진 러시아와 중국이 반대표를 던졌고 나이지리아와 차드는 기권했다. 우리나라와 미국, 프랑스, 영국 등 나머지 11개 이사국은 안건 채택에 찬성했다. 이에 따라 북한 인권 상황은 9개 이사국 이상만 찬성하면 안건으로 채택되는 규정에 따라 정식으로 안보리 안건이 됐다. 인권과 관련한 이슈가 안보리 정식 안건으로 채택한 것은 2005년 짐바브웨, 2006년 미얀마에 이어 세 번째이다. 결의안은 북한 인권 상황을 국제형사재판소(ICC)에 회부하도록 안보리에 권고하는 내용으로 지난 5일 미국, 영국, 프랑스 등 안보리 10개 이사국은 안보리 의장에게 북한 인권을 안건으로 채택할 것을 촉구했다. 10개국의 요청에 따라 안보리 의장을 맡은 차드의 마하마트 젠 체리프 대사는 지난 15일 회의에서 이사국들의 의견을 수용해 안건 상정 여부를 논의하기로 했다. 한편, 북한은 이날 회의에 참석해 북한 인권을 안보리에서 다루는 것과 관련한 입장을 밝힐 수 있었으나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2014-12-23 07:05:07 이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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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크리스마스 특집, 바이브·성시경과 캐럴 선봬…각국 성탄절 명소는?

'비정상회담' 멤버들이 크리스마스 특집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22일 오후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 25회는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멤버들이 캐럴 메들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비정상 멤버들은 20대 YB팀과 30대 OB팀으로 나눠 무대를 준비했다. 이날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 바이브는 애절한 보컬로 감미로운 크리스마스 캐럴을 들려줬고 '성발라'로 돌아온 성시경도 함께해 한껏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달궜다. 이에 출연자들은 "이게 다 합해서 얼마짜리 공연이냐"며 감탄했다. 이와 함께 멤버들은 세계 각지의 크리스마스 명소를 소개했다. 중국 대표 장위안은 "중국에서는 키스 마스 트리가 있다. 그 트리 앞에서 남녀 커플이 키스를 하면서 크리스마스를 맞는다"며 중국의 명소를 소개했고 미국 대표 타일러는 "미국의 크리스마스 명소는 뉴욕 록펠러 센터다. 약 26미터 높이의 나무에 전구 장식을 달아 점등 행사를 한다"고 전했다. 이어 타일러는 "어릴 때는 크리스마스이브에 고생하는 산타에게 줄 쿠키와 루돌프를 위한 당근을 준비해두고 잤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어릴 적 추억에 잠기게 했다. '비정상회담' 크리스마스 특집 편은 이날 오후 11시 JTBC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4-12-22 22:50:04 김학철 기자